사진=JK김동욱 SNS 캡처.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해 온 가수 JK김동욱이 파면 소식에 짧은 심경을 전했다.
JK김동욱은 4일 오전 윤 대통령의 탄핵 심판 직후 자신의 SNS에 “Never never never change!! (절대 절대 절대 변하지 않는다)”라고 짧은 글을 올렸다.
앞서 JK 김동욱은 윤 전 대통령이 구속당할 당시에도 “대한민국 법치가 무너져 내린다”고 분노, 윤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발언을 해온 바 있다.
한편 헌법재판소는 이날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열고 국회의 탄핵소추를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인용했다. 윤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때로부터 122일 만, 지난해 12월 14일 탄핵소추안이 접수된 때로부터 111일 만이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