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은우가 2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한 고급 워치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11.22/
배우 차은우가 첫 스크린 주연작으로 ‘퍼스트 라이드’(가제)를 선택했다.
3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일간스포츠에 “차은우가 영화 ‘퍼스트 라이드’에 출연하는 게 맞다”고 밝혔다.
‘퍼스트 라이드’는 오랜 우정을 쌓아온 네 명의 친구들이 서른살이 되면서 함께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청춘물이다.
차은우에 앞서 강하늘이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두 사람 외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도 합류했다.
메가폰은 ‘위대한 소원’ ‘30일’ 등을 연출한 남대중 감독이 잡으며, 제작은 브레인샤워와 강하늘 소속사 티에이치스토리가 맡았다.
한편 ‘퍼스트 라이드’는 지난달 말 크랭크인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