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는 고단백 저당 콘셉트의 ‘더:단백 그래놀라’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더:단백 그래놀라는 맛있고 건강하게 단백질 보충을 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으로, 바삭하고 고소한 식감과 함께 한 봉지 기준 단백질 40g과 BCAA(분지사슬 아미노산) 6000mg를 함유하고 있다.
식물성 코코넛 오일을 사용해 더욱 깊고 풍미 있는 맛을 제공하며, 5가지 씨앗류와 곡물을 함유해 균형 잡힌 영양을 공급한다.
또한 40g이라는 높은 단백질 함량과 1.8g의 낮은 당류 함량으로 건강한 다이어트와 운동을 병행하는 소비자들 뿐만이 아니라 가정 내에서도 건강한 간식이나 가벼운 아침으로도 손색이 없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한 여러 번 나누어 섭취할 수 있도록 지퍼백 포장으로 제작되어 있다.
빙그레는 더:단백 그래놀라 출시와 더불어 한 입 사이즈의 미니 프로틴바 ‘더:단백 크런치바 초코 미니(mini)’도 출시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단백질 음료 뿐만이 아니라 스낵, 프로틴바에 이어 간편한 영양 간식으로 섭취 가능한 ‘더:단백 그래놀라’ 출시로 라인업을 확장, 단백질 전문 브랜드로서 경쟁력을 높이고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