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가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은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펼쳐지는 한국인들의 파란만장한 생존기를 담아냈다. 31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12.06/
배우 송중기가 신작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 홍보에 나섰다.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이하 ‘보고타’) 관계자는 9일 일간스포츠에 “송중기가 영화 홍보 차 유튜브 웹예능 ‘살롱드립2’와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송중기는 이날 ‘보고타’에 함께 출연한 또 다른 배우 이희준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도 마쳤다. 해당 녹화분은 오는 29일 방송 예정이다.
한편 ‘보고타’는 IMF 직후, 새로운 희망을 품고 지구 반대편 콜롬비아 보고타로 향한 국희(송중기)가 보고타 한인 사회의 실세 수영(이희준), 박병장(권해효)과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31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