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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30년 우정”…유재석도 울컥, 정준하 초상화 퍼포먼스 1위 (‘놀뭐’)

정준하가 유재석과의 30년 우정을 담은 초상화 퍼포먼스로 팬들을 뭉클하게 만들며,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최종 1위에 올랐다.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팬미팅: 부제 왕자들의 무도회’ 편으로 꾸며졌다. ‘인사모’ 멤버들은 각자 서툴지만 최선을 다한 무대를 펼쳤고, 팬들은 내 연예인을 향한 열광적인 응원을 보냈다.이날 방송의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지표 2049시청률은 1.9%를 나타내며 토요일 예능 1위에 올랐다. 분당 최고 시청률 4.4%를 기록한 장면은 정준하가 감동의 무대 후 ‘인사모’ 삼행시로 웃음까지 잡는 장면이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첫 무대는 최홍만의 ‘캔디’였다. 최홍만은 커다란 몸으로 앙증맞은 안무를 선보이며 팬심을 저격했다. 몸무게 160kg 최홍만에게 쉽지 않은 도전이었지만, 그동안의 노력이 느껴진 무대에 환호가 쏟아졌다. 발라더로 변신한 김광규는 ‘너의 모든 순간’을 라이브로 도전했다. 이 무대를 위해 가수 육중완에게 2주간 보컬 레슨을 받았다고. 여전히 ‘이윽고’를 ‘이억꼬’로 발음해 부르긴 했지만, 떨리는 목소리로 전한 그의 진심에 팬은 “너무 노력하는 게 보였다”라며 눈물을 흘렸다.현봉식은 아카펠라 팀 메이트리와 무대를 꾸몄다. 앉아서 악기들을 주섬주섬 꺼내 연주하는 ‘현폭스' 현봉식의 예측불가한 무대 구성에, 주우재는 “이걸 살린다”라며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상진은 1호 팬 아내 농구감독 박정은의 커피차 지원 사격에 힘을 얻고, 어깨 부상을 극복한 투혼의 치어리딩 무대를 선보였다. 치어리딩 후 멘트가 더 긴 ‘장황진’ 별명을 증명하며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정준하와 하하는 MC해머의 곡을 각기 다르게 선보였다. 정준하는 치트키 안무가 제이블랙과 함께 ‘형을 언제든 불러달라’는 메시지를 담은 춤과 노래를 펼쳤다. 무대 말미 정준하는 무언가를 열심히 그리기 시작했고, 점점 드러난 형체에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했다. 10분 만에 유재석의 초상화를 거꾸로 그려 완성한 것. 감동한 유재석은 말을 잇지 못한 채 그림을 바라봤고, “저에게 웃음을 주는 친한 형이자 동료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정준하는 “30년 우정을 생각하며 그렸다”라며 눈물을 글썽였고, 진심이 담긴 퍼포먼스에 팬들도 울컥했다.‘인사모’의 주최자 하하는 신인 시절로 돌아가 초심으로 준비한 무대를 선보였다. 오랜만에 제대로 각을 잡고 준비한 하하는 관절을 다 바친 댄스 브레이크를 펼치며 ‘인사모’ 팬들을 대통합시켰다. 유재석은 “깃발 들고 나오지 말라고 했는데, 시작하자마자 들고 나오더라"라며 한탄해 웃음을 더했다.허경환은 자작시로 불안하게 무대의 포문을 열었고, SG워너비 김용준과 코미디언 안일권이 가세한 ‘나는 반딧불’ 무대로 반전을 노렸다. 그러나 신스틸러 안일권의 ‘발’이브레이션에 웃음을 빼앗겼고, 초조해하는 허경환의 모습이 폭소를 안겼다. 투컷은 타블로, 미쓰라 없이 단독으로 무대를 꾸미면서 랩, 노래, 춤을 모두 소화했다. 턴테이블이 아닌 마이크를 쥔 투컷에 하이스쿨 팬들은 열광했다. 유재석의 추천으로 ‘투 배드(TOO BAD)’에 도전한 허성태는 블루 헤어와 GD의 네일 아트, 의상 디테일까지 재현한 채 ‘허드래곤’으로 변신을 완료했다. 이어 현진영의 ‘흐린 기억 속의 그대’로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춤 실력을 뽐냈다. 숨겨져 있던 끼를 꺼낸 허성태의 무대에 유재석과 주우재도 감탄을 쏟아냈다.마지막으로 ‘인사모’ 멤버들은 단체곡으로 ‘머스트 해브 러브(Must Have Love)’를 부르며, 팬미팅을 마무리했다. 방송 후 ‘인사모’ 멤버들의 최종 인기 투표 순위가 공개됐고, 정준하가 1위에 올랐다. 한편, 다음 방송 예고편에는 예능 대부 이경규에게 새해 인사를 하러 가는 모습이 담겨 기대감을 높였다.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28 08:32
산업

롯데월드, 제 7회 ‘드림스테이지’ 무대 펼쳐

롯데월드가 지난 13일 연말을 맞아 세상에 따스한 희망을 전하는 ‘드림스테이지’를 마쳤다.올해 7회를 맞은 ‘드림스테이지’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소아암 어린이들과 롯데월드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이 함께 음원을 발매하고 무대에 올라 아이들의 꿈을 실현하는 롯데월드의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이번 공연에 참여한 소아암 어린이 20명과 샤롯데 봉사단 10명은 지난 9월부터 약 4개월간 정기적으로 모여 연습을 진행했다. 노래와 안무를 연습하고, 음원을 녹음하는 등 서로 호흡하며 진심을 담아 무대를 준비했다.이날 롯데월드 어드벤처 1층 가든스테이지에서 펼쳐진 ‘드림스테이지’는 롯데월드 엔터테인먼트팀 공연 연기자들의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되었다. 이어 주인공인 소아암 어린이들과 샤롯데 봉사단이 무대에 올라 2024년 드림스테이지 곡인 ‘Super Hero’를 시작으로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사랑받는 인기 가요 ‘Must Have Love’, 올해 발매한 신곡 ‘빛나는 너에게’까지 총 3곡의 무대를 펼쳤다.‘빛나는 너에게’는 부모가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대견하다”, “이제 무엇이든 할 수 있다” 등 부모가 직접 작성한 응원 문구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가사에 희망찬 멜로디가 더해져 듣는 이들의 마음을 울리며 객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공연 종료 후 롯데월드는 해피빈을 통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치료비 2000만원을 기부했다. 온라인 기부 플랫폼인 네이버 해피빈에서도 이번 드림스테이지를 향한 따스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일부터 진행한 해피빈 드림스테이지 굿액션 캠페인은 오픈 일주일 만에 응원 댓글 2000개를 돌파했다. 네티즌들은 “우리 아이들이 아프지 않은 세상을 기원한다”며 마음을 전했다. 또 11월 19일부터 이번 캠페인과 연계해 열린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해피빈 기부 모금함에는 네티즌의 자발적 기부 참여 약 2000건이 적립되어 목표액의 90%가 달성됐다. 해피빈 기부 모금함은 1월 31일까지 열리며, 적립된 기부금 전액은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빛나는 너에게’와 ‘Super Hero’ 등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롯데월드가 함께한 드림스테이지 음원은 멜론, 지니, 플로, 바이브, 벅스 등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음원 다운로드와 스트리밍 수익금 전액 또한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비로 쓰인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5.12.15 15:12
연예일반

라포엠, 크리스마스 기념 단독쇼 성료…“올 한 해도 함께해줘서 감사”

그룹 라포엠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라포엠은 지난 23일 네이버 NOW.를 통해 단독쇼 ‘크리스마스에는 라포엠’을 진행했다. 이날 라포엠은 명품 라이브 무대를 비롯해 크리스마스 관련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최성훈은 크리스마스와 라포엠의 연관성에 대해 “겨울 하면 붕어빵 아닌가. 붕어빵을 사면 품에 넣고 싶은데, 라포엠의 음악을 들으면 마음에 담고 싶은 기분이 든다”며 재치를 뽐냈다. 이어 라포엠은 크리스마스 관련 키워드를 주제로 팬들과 소통했다. 첫 번째 키워드는 ‘영화’로, 멤버들은 크리스마스와 어울리는 영화를 추천했다. 특히 ‘러브 액츄얼리’(Love Actually)를 고른 정민성은 영화 속 명장면인 스케치북 고백 장면을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루미나리에보다 더 빛나는 건 바로 라뷰(공식 팬덤명). 사랑해”라며 고백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어 멤버들은 두 번째 키워드인 ‘캐럴’에 맞춰 ‘노엘’(Noel), ‘라스트 크리스마스’(Last Christmas), ‘머스트 해브 러브’(Must Have Love), ‘산타 텔 미’(Santa Tell Me) 등을 추천했다. 또한 즉석에서 팬들의 신청곡을 받아 불러주는가 하면, ‘마이 그로운 업 크리스마스 리스트’(My Grown Up Christmas List)와 ‘오 홀리 나이트’(O Holy Night)를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무대로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라포엠은 한 해의 마무리를 앞두고 ‘2022년 3대 뉴스’로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 체결, 싱글 앨범 ‘더 워’(THE WAR) 발매, 연말 콘서트 ‘라포엠 심포니’(LA POEM SYMPHONY) 개최를 꼽았다. 박기훈은 “올 한 해도 라포엠과 함께해줘서 감사하다. 내년에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인사하며 단독쇼를 마무리했다. 이처럼 라포엠은 귀호강 라이브 무대와 팬들에게 전하는 진심 가득한 메시지로 크리스마스 기념 단독쇼를 완성,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시간을 선물했다. 한편 라포엠은 2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크리스마스 기념 스페셜 클립을 공개한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 2022.12.24 12:35
연예일반

한리이X장우람 프로듀서 ‘머스트 해브 러브’ 리메이크

크리스마스 캐럴 ‘머스트 해브 러브’가 새롭게 찾아온다. 가수 한리이와 보컬 트레이너이자 프로듀서 장우람이 ‘머스트 해브 러브’(Must Have Love)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한다. 지난 2006년 발매된 ‘머스트 해브 러브’는 당대 최고의 그룹이었던 SG워너비 김용준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의 듀엣곡으로 화제를 모았다. 발매 이후 지금까지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전국에 울려 퍼지는 대표적인 곡으로 자리매김했을 뿐 아니라 머라이어 캐리의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곡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번 리메이크 음원은 MBC ’2022 강변가요제 뉴챌린지‘ 당시 가장 주목받은 신인 한리이와 ’히든싱어‘, ’싱어게인‘, ’팬텀싱어‘, ’미스터트롯‘ 등 오디션 프로그램의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 중인 장우람이 함께했다. 맑고 청아한 목소리의 한리이와 깊이 있는 목소리의 장우람이 함께해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원곡의 작곡가 안정훈이 다시 한번 전체 프로듀싱을 맡아 팝댄스 형태로 새롭게 해석, 정상급 연주자들과 풍부한 사운드를 만들어내며 다시 한번 대형 가요 캐럴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한리이와 장우람의 리메이크곡 ’머스트 해브 러브‘는 오는 16일 발매된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 2022.12.16 16:18
뮤직

[일간스포츠X뮤빗] “여름에 꼭 들어봐” 플레이리스트 담을 K팝은 무엇?

푹푹 찌는 무더위, 뉴스에서는 연일 30도를 웃도는 기온을 알리며 더위 조심을 알린다. 바깥에서 만나자는 약속을 잡기가 꺼려지는 계절, 여름이 왔다. 식을 줄 모르는 요즘 날씨에 에어컨 바람만으로 더위를 식히기가 쉽지 않다. 투명한 얼음이 찰랑 소리를 내는 아이스 커피 한 잔과 여름을 닮은 시원한 K팝 한 곡을 곁들이면 잠시나마 더위를 잊을 수 있다. 리듬감이 뚜렷한 K팝을 듣기 좋은 계절이 있다면 여름이 빠질 수 없다. 땀에 절여지기 마련인 계절에 청량감 있는 음악은 오감을 시원하게 해줄 수 있겠다. 전 세계 K팝 팬들은 여름 계절용 플레이리스트에 어떤 노래를 넣어두고 들을까. 일간스포츠와 뮤빗은 여름에 꼭 들으면 좋을 K팝을 알아본다. 언제 들어도 신나지만 여름에 들으면 ‘호랑이 기운’을 솟게 하는 K팝이 무엇인지 추천곡을 받아 플레이리스트를 꾸며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일간스포츠와 뮤빗은 여름 시즌 플레이리스트에 꼭 들어가는 K팝은 무엇인지 한 주 동안 알아본다. 새 주제는 ‘여름 플레이리스트에 필수인 곡은?’(A must-have song in summer playlists is?)이다. 새로운 위클리 초이스는 7일 오후 5시(한국시간)부터 오는 13일 오후 3시까지 오직 글로벌 K팝 플랫폼 뮤빗에서 참여할 수 있다. ‘일간스포츠X뮤빗’ 위클리 초이스에서 1위를 한 셀럽에게는 일간스포츠의 지면광고와 뮤빗인앱 팝업 광고가 주어진다. 더위를 잊을 수 있게 하는 여름 플레이리스트 필수 곡의 후보는 다음과 같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5시 53분의 하늘에서 발견한 너와 나’ ▲템페스트 ‘배드 뉴스’(Bad News) ▲NCT 드림 ‘비트박스’(Beatbox) ▲레드 벨벳 ‘빨간 맛’(Red Flavor) ▲위너 ‘아이 러브 유’(I LOVE U) ▲스트레이 키즈 ‘청사진’ ▲아스트로 ‘캔디 슈가 팝’(Candy Sugar Pop) ▲나연 ‘팝!’(POP!) ▲르세라핌 ‘피어리스’(Fearless) ▲세븐틴 ‘핫’(HOT) (제목 가나다순) 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2.07.06 13:30
뮤직

[일간스포츠X뮤빗] 여름엔 이 노래! 무더위 잊는 플레이리스트 필청 노래는

새빨간 열기를 뿜어내는 태양을 피하고 싶다. 바야흐로 바깥 외출이 두려운 계절이다. 식을 줄 모르는 이 여름 날씨에 에어컨 바람만으로 더위를 식히기에는 역부족이다. 투명한 얼음이 찰랑 소리를 내는 아이스 커피 한 잔과 여름을 닮은 시원한 K팝 한 곡을 곁들이면 잠시나마 더위를 잊을 수 있다. 리듬감이 뚜렷한 K팝을 듣기 좋은 계절이 있다면 여름이 빠질 수 없다. 땀에 절여지기 마련인 계절에 신나는 음악은 일종의 스트레스 해소제가 될 수 있겠다. 전 세계 K팝 팬들은 여름 계절용 플레이리스트에 어떤 노래를 넣어두고 들을까. 일간스포츠와 뮤빗은 여름에 꼭 들으면 좋을 K팝을 알아본다. 언제 들어도 신나지만 여름에 들으면 ‘호랑이 기운’을 솟게 하는 K팝이 무엇인지 추천곡을 받아 플레이리스트를 꾸며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일간스포츠와 뮤빗은 여름 시즌 플레이리스트에 꼭 들어가는 K팝은 무엇인지 한 주 동안 알아본다. 새 주제는 ‘여름 플레이리스트에 필수인 곡은?’(A must-have song in summer playlists is?)이다. 새로운 위클리 초이스는 7일 오후 5시(한국시간)부터 오는 13일 오후 3시까지 오직 글로벌 K팝 플랫폼 뮤빗에서 참여할 수 있다. ‘일간스포츠X뮤빗’ 위클리 초이스에서 1위를 한 셀럽에게는 일간스포츠의 지면광고와 뮤빗인앱 팝업 광고가 주어진다. 더위를 잊을 수 있게 하는 여름 플레이리스트 필수 곡의 후보는 다음과 같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5시 53분의 하늘에서 발견한 너와 나’ ▲템페스트 ‘배드 뉴스’(Bad News) ▲NCT 드림 ‘비트박스’(Beatbox) ▲레드 벨벳 ‘빨간 맛’(Red Flavor) ▲위너 ‘아이 러브 유’(I LOVE U) ▲스트레이 키즈 ‘청사진’ ▲아스트로 ‘캔디 슈가 팝’(Candy Sugar Pop) ▲나연 ‘팝!’(POP!) ▲르세라핌 ‘피어리스’(Fearless) ▲세븐틴 ‘핫’(HOT) (제목 가나다순) 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2.07.06 08:30
연예

임슬옹·먼데이→인성·공민지 '더블트러블' 영광

'더블 트러블’이 상상 그 이상을 보여주는 듀엣 무대로 감동을 안겼다. 14일 왓챠 오리지널 음악 예능 ‘더블 트러블’에서는 가요계의 황금기인 19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각 시대별 히트곡으로 듀엣 무대를 연출한 두 번째 미션 ‘크라운’ 무대를 공개했다. 김동한(위아이)과 초아의 ‘빛’, 임슬옹(2AM)과 먼데이(위클리)의 ‘유혹의 소나타’, 인성(SF9)과 공민지의 ‘Must Have Love’, 태일(블락비)과 효린의 ‘8282’, 장현승과 전지우(카드)의 ‘Rainism’까지 각 팀의 무대는 신선한 재해석과 아이디어가 돋보였다. 특히 사전투표에서 20대와 30대 리스너들의 원픽으로 뽑힌 인성과 공민지, 40대 리스너들의 원픽으로 뽑힌 임슬옹과 먼데이의 활약이 빛났다. 리스너들의 냉정한 평가에도 두 팀 모두 본 무대에서 전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영광의 ‘더블 트러블’을 차지하는 놀라운 결과를 얻은 것. ‘유혹의 소나타’를 선곡한 임슬옹과 먼데이는 강렬한 의자 퍼포먼스와 더불어 먼데이의 색다른 변신으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인성과 공민지는 대표적인 K-캐럴인 ‘Must Have Love’를 라틴풍으로 편곡, 왕좌에 앉아 왕관을 쓰는 것을 표현한 엔딩으로 임팩트를 남겼다. 첫 번째 미션에 이어 또 한 번 함께하게 된 김동한과 초아는 지난 미션에서 보여준 ‘벌써 12시’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빛’을 선택했다. 어린이합창단과 함께 힐링이 되는 무대를 선사했지만 이번에도 ‘더블 트러블’에 실패해 아쉬움을 더했다. 장현승과 전지우 또한 ‘Rainism’으로 두 번째 호흡을 맞췄고 원곡과 180도 다른 몽환적인 무대로 힙하고 자유로운 멋을 표출했다. 편곡에서 의견차를 보였던 태일과 효린은 3가지의 구성으로 완성된 ‘8282’로 풍성한 즐거움을 안겼다. 이처럼 ‘더블 트러블’은 5팀의 색깔로 시대별 명곡을 재탄생시키며 오직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역대급 무대를 선물했다. 앞으로 남은 3가지 미션에서는 어떤 무대를 만날 수 있을지 설레는 기대감을 높인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2.01.15 10:39
연예

유진, '인기가요'서 크리스마스 맞이 산타 요정 변신

아이브(IVE) 유진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 요정으로 변신했다. 유진은 1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트레저 지훈·NCT 성찬과 함께 MC 특별 무대를 꾸미며 따뜻한 크리스마스 감성을 전달했다.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과 SG워너비 김용준이 부른 '머스트 해브 러브(MUST HAVE LOVE)'를 선곡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유진은 지훈·성찬과 함께 '인기가요 MC 니니니' 조합으로 호흡을 맞춘 만큼 무대 위에서 최고의 케미스트리를 보였다. 유진은 레드 체크 패턴 스타일링과 루돌프 머리띠 등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몰입도를 높였다. 로맨틱한 비주얼과 음색으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날 1위 후보에 오른 아이브의 '일레븐(ELEVEN)'을 소화하며 특별 무대와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고 프로그램 MC로서도 통통 튀는 매력과 안정적인 진행을 이어가며 활약을 펼쳤다. 유진은 아이브로 다채로운 콘텐츠부터 각종 방송·라디오 출연 등 국내외 K팝 팬들에게 화답할 수 있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21.12.13 09:37
연예

'엠카' 로켓펀치X드리핀, '머스트 해브 러브' 특별 무대

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와 드리핀(DRIPPIN)이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했다. 로켓펀치(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와 드리핀(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은 24일 오후 6시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크리스마스 스페셜 스테이지를 꾸몄다. SG워너비,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겨울 대표 시즌송 ‘머스트 해브 러브(Must Have Love)’ 무대를 선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들은 크리스마스에 걸맞은 의상을 입고 등장, 귀여운 제스처를 가미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라이브 실력으로 신인다운 풋풋한 매력을 발산하며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자아냈다. 로켓펀치 연희는 이달의 소녀 희진, 체리 블렛 지원, 위클리 지한과 함께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의 ‘산타 텔 미(Santa Tell Me)’ 커버 무대를 선보이며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2019년 미니 1집 ‘핑크 펀치(PINK PUNCH)’로 데뷔한 로켓펀치는 최근 발매된 미니 3집 ‘블루 펀치(BLUE PUNCH)’를 통해 국내외 음원차트를 선전했다. 올해 10월 데뷔한 드리핀은 미니 1집 ‘보이저(Boyager)’로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3위, 해외 13개 지역 아이튠즈 팝 앨범 차트와 해외 19개 지역 아이튠즈 K 팝 앨범 차트 TOP10에 진입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0.12.24 19:09
연예

[종합IS] 샤이니·엑소·트와이스, '음악중심' 눈·귀호강 크리스마스 특집

'음악중심'이 눈호강 귀감동 무대를 펼쳤다. 샤이니 엑소 트와이스 등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했다. 3MC 차은우 김새론 이수민부터 B1A4·여자친구·마마무 등은 크리스마스 노래를 선사했다.2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은 올해를 강타한 최고의 히트송 무대와 '음악중심'이 준비한 다시 보고 싶은 무대 등으로 꾸며졌다. 샤이니, 방탄소년단, EXO-CBX, 레드벨벳, B1A4, 트와이스, VIXX, 여자친구, B.A.P, 세븐틴, 마마무, 업텐션, 몬스타엑스 등이 출연했다. MC 차은우-김새론-이수민은 SG워너비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Must Have Love'를 준비했다. 이들을 시작으로 무대에 오른 가수들은 강렬한 레드, 화이트, 블랙 코드 의상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냈다.남아이돌도 벨벳의상으로 연말 파티 느낌을 연출했다. 엑소는 '헤이 마마'로 파티의 절정을 알렸다. 슈트를 빼입고 화려한 춤사위로 신나는 무대를 꾸몄다. 샤이니는 '1of1'으로 베테랑 다운 여유로움을 방출했다.B1A4는 'Last Christmas'와 '거짓말이야'를 선곡했다. 여자친구는 'Feliz Navidad'와 '너 그리고 나'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마마무는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와 'Decalcomanie(데칼코마니)'로 귀호강 무대를 선사했다. 출연 가수들은 다같이 모여 '징글벨'을 부르며 연말 분위기를 이어갔다.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16.12.2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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