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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망스 김민석, 오늘(1일) 리메이크 음원 ‘버릇처럼 셋을 센다’ 발매

멜로망스 김민석의 감성으로 완성한 리메이크 음원이 공개된다.김민석은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뮤직 커넥트 프로젝트 'Wish+' 음원 '버릇처럼 셋을 센다'를 발매한다.'버릇처럼 셋을 센다'는 지난 2020년 가수 KCM이 발표한 곡으로, 프로젝트 'Wish+'의 모티프가 된 곡이다. 잊혀지지 않는 이별의 기억을 녹여낸 아름다운 이별송을 김민석이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김민석은 "바람이 좀 서늘해진 늦은 밤 / 너라는 추억들을 데려와 / 널 잊어보려고 밀어냈던 기억이 / 다시 내 곁을 맴돌아" 등 듣는 이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가사를 섬세하고 짙은 감성의 목소리로 풀어내며 진정성을 한층 높였다.김민석이 속한 멜로망스는 지난 2015년 미니앨범 'Sentimental(센티멘탈)'로 데뷔 후 '아무 날의 서프라이즈', '사랑인가 봐', '고백', '선물', '동화' 등 수많은 히트곡들로 사랑받고 있다. 또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키스는 괜히 해서!', '마지막 썸머' OST 가창 참여는 물론, 뮤지컬 '데스노트'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한편 김민석이 가창에 참여한 뮤직 커넥트 프로젝트 'Wish+' 음원 '버릇처럼 셋을 센다'는 1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1 10:20
연예일반

[TVis] “엄마 닮아 예쁘다” KCM 딸 공개... 김종민도 감탄 (슈돌)

가수 KCM이 아내와 두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28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KCM의 아내와 두 딸 서연 양이 등장했다.이날 김종민은 서연 양을 보며 “엄마 닮아서 너무 예쁘다”고 칭찬했다. KCM은 아내와 딸들을 위해 직접 식사를 준비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둘째 딸에 대해서는 “보기만 해도 힐링”이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김종민은 “진짜 KCM 무슨 복이냐”며 부러움을 표해 웃음을 안겼다.KCM은 딸의 끼를 언급하며 “노래도 한 번 들으면 바로 따라 하고, 춤도 잘 춘다. 끼가 진짜 많다”고 자랑했다. 이에 김종민은 “사실 KCM 씨가 비보이 출신이다. 그 끼를 닮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또 KCM은 화장을 한 아내의 머리를 넘겨주며 “너랑 이렇게 있으니까 적응이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딸이 엄마의 얼굴을 만지자 “그거 지워지면 가면이 벗겨지는 거야”라고 장난을 치는 모습도 공개됐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8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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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민지 닮아”... KCM, 미모의 9세 연하 아내 (슈돌)

가수 KCM의 가족이 총출동한다.오는 28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공주님! 아빠가 지켜줄게’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특히 KCM이 둘째 딸과 미모의 아내를 방송 최초로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임신 34주차인 KCM의 아내가 모습을 드러내자 랄랄은 “민지 닮았어요”라고 감탄하더니 “근데 아내 분 만삭 아니에요?”라며 믿을 수 없다는 듯 두 눈을 휘둥그레 뜬다. 이어 엄마의 미모를 쏙 빼닮은 둘째 딸 서연이가 등장해 모두의 시선을 빼앗는다. 서연이는 아빠에게 애교 많은 딸이자 아빠와 노는 것을 좋아하고, 시종일관 천사 같은 미소를 지어 딸아빠를 꿈꾸는 김종민의 부러움에 불을 지핀다. 김종민은 “KCM은 무슨 복입니까?”라며 “너무 부럽다”라고 무한 반복해 웃음을 터지게 한다.KCM은 딸 서연이의 전속 헤어스타일리스트로 변신해 반전 매력을 드러낸다. 그는 우람한 팔뚝을 자랑하며 능숙하게 양갈래 소시지 머리를 완성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랄랄은 “한 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니다”라며 딸 둘 아빠 KCM의 머리 묶기 스킬에 엄지를 추켜 세운다.이 가운데, KCM은 9세 연하 아내와의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먹먹함을 자아낸다. 그는 아내와의 첫 만남부터 사귀게 된 계기, 뒤늦게 혼인신고를 할 수밖에 없었던 개인사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특히 “첫째를 임신했을 당시에 내게 빚이 너무 많아서 아내와 아이에게 피해가 갈까 봐 혼인신고 못했다”라고 눈물로 고백한 뒤 “이제 남들처럼 가족들과 추억을 만들고 싶다”라며 가족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는 후문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7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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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아내·딸 공개에 “오랜 고민 끝 용기…너그럽게 봐달라” [전문]

가수 KCM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를 앞두고 속내를 털어놨다.KCM은 23일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사실 13년 동안 가족 이야기를 꺼내지 않고 지내왔다. 그래서 이 순간을 공개하는 게 솔직히 많이 조심스럽고 걱정도 컸다. 그럼에도 지금 이 시간을 놓치면 아이들과의 이 순간들이 그저 지나가 버릴 것 같아 오랜 고민 끝에 용기를 냈다”고 말했다.이어 “부족한 모습도 많겠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혹시 불편함이 있더라도 조금만 너그럽게 이해해 주신다면 너무너무 감사하겠다”고 당부하며 “다들 행복하자. 아름다운 하루 돼라”고 덧붙였다. 앞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이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처음 꺼내는 이야기, KCM의 가족을 소개합니다’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 KCM의 합류를 공식화했다.한편 2021년 아내와 법적 부부가 된 KCM은 지난해 13년 만에 두 딸의 아빠라는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다음은 KCM SNS 글 전문사실 13년 동안 가족 이야기를 꺼내지 않고 지내왔습니다.그래서 이 순간을 공개하는 게 솔직히 많이 조심스럽고걱정도 컸는데요..그럼에도 지금 이 시간을 놓치면아이들과의 이 순간들이그저 지나가 버릴 것 같아오랜 고민 끝에 용기를 냈습니다부족한 모습도 많겠지만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혹시 불편함이 있더라도조금만 너그럽게 이해해 주신다면 너무너무 감사하겠습니다.다들 행복하자구요 🌈아름다운 하루 되세요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23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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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9살 연하 아내 최초 공개…뉴진스 민지 닮은꼴 (슈돌)

가수 KCM이 9세 연하의 아내를 공개했다.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측은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처음 꺼내는 이야기, KCM의 가족을 소개합니다’란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해당 영상에는 ‘슈돌’ 새 가족으로 합류한 KCM의 일상이 담겼다. 특히 눈길을 끈 건 방송 최초로 공개된 KCM의 아내였다. KCM의 아내는 그룹 뉴진스 민지를 닮은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VCR을 통해 KCM의 아내를 본 MC 김종민은 “너무 미인이시다. 너무 예쁘다”, “뉴진스 민지를 닮았다”, “어떻게 만난 거냐”, “KCM은 대체 무슨 복이냐”며 연신 감탄했다.이번 영상에서 KCM은 직접 두 딸을 소개하기도 했다. 2021년 아내와 법적 부부가 된 KCM은 지난해 두 딸의 아빠라는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KCM은 “첫째는 2012년생으로 중학교 1학년(14세)이고, 둘째는 2022년생(4세)이다. (둘째 딸) 서연이는 아들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천방지축”이라며 ‘딸바보’ 미소를 지었다.‘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2026.01.2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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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셋째 인큐베이터에서 나와 오늘(4일) 퇴원…의료진·응원에 감사”

가수 KCM이 세 아이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KCM은 4일 자신의 SNS에 최근 태어난 셋째 아이의 발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적었다. KCM은 “우리 복담이(태명)가 2주 동안 인큐베이터에서 잘 치료받고 오늘 무사히 그리고 안전하게 퇴원했다”며 “사실 이런 상황을 처음 겪는 일이라 솔직히 많이 겁이 나고 마음이 불안했던 시간들이었지만 아이 곁을 지켜주시며 하나하나 세심하게 살펴주신 선생님들과 간호사 분들 덕분에 이렇게 건강하게 품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고 밝혔다. KCM은 “작은 변화에도 늘 먼저 설명해 주시고, 밤낮없이 정성으로 돌봐주신 의료진분들의 노고와 진심에 부모로서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아직 남아 있는 검사들과 앞으로 받아야 할 치료들이 남아 있지만, 이렇게 처음으로 아이를 품에 안을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가슴이 벅차고 그저 감사한 마음뿐”이라고 심경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보내주신 응원과 축하, 그리고 아이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마음들을 잊지 않고 복담이 예쁘고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감사를 전했다. KCM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새해 인사와 함께 “얼마나 복담이가 빨리 엄마아빠가 보고싶었는지 예정일보다 빠르게 지난 해 12월 20일 셋째가 태어났다. 많은 축복 속에서 소중한 아이가 저희 곁에 와주었다”며 “사정이 있어서 조금 늦게 알리게 됐지만 이렇게 새해 첫 날 소식을 전한다”고 셋째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이후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 “KCM의 셋째 아들(태명 복담)은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12월 20일 생) 태어나 출산 직후 일정 기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다.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아이와 산모의 건강이 안정됐다는 확인 후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밝혔다.소속사는 “현재 산모는 안정을 회복 중이며, 아이는 의료진의 도움을 받으며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KCM 님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KCM은 두 딸과 한 아들의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보다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과 음악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고 덧붙였다.KCM은 지난 2022년 9살 연하의 연인과 혼인 신고를 마쳤으며, 지난해 그동안 공개하지 못했던 두 딸이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04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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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셋째 득남…”예정일보다 6주 빨라, 아내 회복 중” [공식]

가수 KCM이 셋째를 품에 안은 가운데 소속사가 그의 득남 소식을 전했다. 2일 KCM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 셋째 득남 소식을 전한다”며 “ 셋째 아들(태명 복담)은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 (12월 20일 생) 태어나 출산 직후 일정 기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이어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아이와 산모의 건강이 안정됐다는 확인 후 소식을 전하게 됐습니다. 출산 소식이 다소 늦게 전하게 됐음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 감사하게도 현재 산모는 안정을 회복 중이며, 아이는 의료진의 도움을 받으며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며 “KCM 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 KCM은 두 딸과 한 아들의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보다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과 음악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며 “또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한다. 소속사 역시 KCM의 다섯 식구의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KCM은 전날 자신의 SNS에 “지난해 12월 20일, 셋째가 태어났다”며 “사정이 있어서 조금 늦게 알리게 됐지만 이렇게 새해 첫날 소식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감사하게도 ‘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따뜻한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됐다”며 “그 안에서 꾸밈없는 저희 가족의 모습과 웃고 울고 살아가는 일상의 순간들을 진심을 다해 담아보려 한다”고 가족 예능 프로그램 합류 소식도 알렸다.그러면서 “많이 부족한 모습일 수도 있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저희 셋째에게도 많은 응원과 기도 보내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KCM은 2021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혼인 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이후 지난 3월 13세, 3세 두 딸의 존재를 고백해 화제가 됐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02 08:06
연예일반

‘9세 연하♥ ’KCM, 세 아이 아빠 됐다… “최근 셋째 태어나”

가수 KCM이 새해 첫날부터 경사를 맞이했다.1일 KCM은 자신의 SNS에 “지난해 12월 20일, 셋째가 태어났다”며 “사정이 있어서 조금 늦게 알리게 됐지만 이렇게 새해 첫날 소식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감사하게도 ‘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따뜻한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됐다”며 “그 안에서 꾸밈없는 저희 가족의 모습과 웃고 울고 살아가는 일상의 순간들을 진심을 다해 담아보려 한다”고 가족 예능 프로그램 합류 소식도 알렸다.그러면서 “많이 부족한 모습일 수도 있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저희 셋째에게도 많은 응원과 기도 보내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KCM은 2021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혼인 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이후 지난 3월 13세, 3세 두 딸의 존재를 고백해 화제가 됐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1 18:51
예능

KCM, 딸 고백 그 후…해외로 향한 진짜 속내 (‘바다 건너 듀엣’)

두 딸의 아버지임을 고백한 가수 KCM이 바다를 건넌다.8일 KBS2 측은 가수 박기영과 KCM이 ‘바다 건너 듀엣’을 통해 해외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에 도전한다2026년 봄 첫 방송을 앞둔 KBS ‘바다 건너 듀엣’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아티스트 박기영과 KCM이 각기 다른 문화권으로 떠나 정해진 시간 안에 현지 뮤지션과 듀엣을 결성하는 ‘해외 스타와 K팝 스타의 극한 음악 여행기’다. 두 사람은 각각 현지의 유명 뮤지션과 한 팀이 되어, 듀엣곡 제작부터 게릴라 콘서트 개최까지 함께하며 음악적 하모니를 찾아가는 글로벌 음악 프로젝트의 주인공으로 나선다.K팝의 위상이 높아지며 로제와 브루노 마스, BTS와 콜드플레이, 청하와 크리스토퍼, 화사와 두아 리파까지 해외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은 더 이상 낯설지 않은 풍경이 됐다. 로제의 ‘APT’와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은 빌보드 차트 석권에 이어, 내년 초 열리는 미국 최고 권위의 대중음악 시상식인 그래미 어워즈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K-POP의 달라진 위상과 넓어진 영향력을 방증했다. 이 흐름 속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디바’ 박기영과 ‘감성 파워 보컬리스트’ KCM이 직접 글로벌 무대에 뛰어든다. 데뷔 28년 차인 박기영은 넓은 음역대와 섬세한 감정선을 모두 갖춘 완성형 아티스트로, 낯선 해외 환경에서 음악에 완벽을 추구하는 그가 어떤 새로운 음악적 자극을 발견할지 관심이 쏠린다. 특유의 호소력 있는 음색과 고음 역량으로 사랑받는 KCM 역시 어떤 해외 아티스트와 새로운 하모니를 완성하며 소름을 유발할지 기대를 모은다. 데뷔 도합 49년 차 실력파 보컬리스트 두 아티스트의 음악성과 KBS의 새로운 시도가 더해진 ‘바다 건너 듀엣’은 K팝의 외연을 확장하고 그 다양성과 진정성을 세계로 넓혀가는 의미 있는 도전이 될 전망이다.‘바다 건너 듀엣’은 2026년 봄 KBS 2와 KBS World 및 해외 방송사 채널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08 13:42
연예일반

윤정수♥원진서 오늘(30일) 비공개 결혼식…사회 남창희·김숙 [왓IS]

개그맨 윤정수와 방송인 출신 원진서가 30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윤정수와 원진서는 이날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이미 지난 8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는 부부 상태다. 예식 사회는 윤정수와 KBS 쿨FM ‘미스터 라디오’를 함께 진행 중인 남창희와, ‘님과 함께’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김숙이 맡는다. 또 축가는 가수 KCM이 부른다.윤정수는 지난 7월 출연 중이던 MBC 예능 ‘구해줘 홈즈’를 통해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했고, 상대가 과거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했던 원자현(개명 전 이름)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이후 이들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예비 부부의 일상을 보여주기도 했다. 원진서는 결혼 일주일 전인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이제 일주일 뒷면 어떤 모습의 저라도 온 마음으로 사랑해주는 저에게 더없이 완벽한 사람과 드디어 ‘부부’가 된다”며 “정신없이 준비하다 보니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간다”고 소감을 밝혔다.원진서는 “그동안 보내주신 따뜻한 축복과 마음들 모두 깊이 감사드리며 하나하나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며 “오랜만에 연락드리는 것이 혹여 부담될까 인사를 전하지 못한 분들도 많은데 혹시 미처 닿지 못한 소식이 있었다면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멀리서 보내주시는 작은 응원까지도 저희에게는 큰 힘이 된다. 그 마음들 잊지 않고 앞으로 서로를 더욱 아끼며 성실하게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1.30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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