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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SF9 인성, 솔로 컴백 앞두고 콘셉트 포토 공개

그룹 SF9 인성이 솔로 앨범 콘셉트 포토를 최초 공개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SNS를 통해 인성의 미니 1집 ‘크로스페이드:’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리얼 미’ 버전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는 인성의 가장 솔직하고 진실된 모습이 담겼다. 절제된 분위기 속 인성은 혼자만의 공간에서 본연의 내추럴한 모습을 드러낸다.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인성은 때로는 예민하고, 때로는 차갑고, 또 때로는 생각에 잠긴 모습으로 다채로운 감정을 표현한다. 이번 콘셉트 포토는 무대 위 화려한 모습이 아닌, 온전히 인성의 본모습에 집중해 깊은 여운을 남기고 있다.인성의 첫 솔로 앨범 ‘크로스페이드:’는 한 사람 안에 공존하는 두 자아가 교차하는 순간을 담은 앨범이다. 혼자만의 공간에서의 ‘진짜 나’와 타인의 시선 속에서 만들어진 ‘가면을 쓴 나’ 사이 경계의 순간을 포착한 앨범으로, 인성의 가장 솔직하고 깊은 이야기가 담겼다.새해 첫 날부터 솔로 앨범 발매 소식을 알린 인성은 오는 14일 미니 1집 ‘크로스페이드:’ 발매 후 미니 라이브를 진행하고, 31일 페스티벌에 단독으로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05 07:19
스타

조우종, FNC와 9년 동행 끝…“전속계약 만료” [공식]

방송인 조우종이 소속사를 떠난다.2일 조우종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소속 방송인 조우종과의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고 알렸다.그러면서 FNC엔터테인먼트는 “당사와 조우종은 충분한 논의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앞날을 응원하기로 했다”며 “지난 2016년부터 9년간 FNC엔터테인먼트의 소속 예능인으로서 함께해온 조우종 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조우종을 향한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그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한편 조우종은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시사·교양 및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으며, 2016년 프리랜서를 선언한 이후 방송인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02 14:21
연예일반

‘종소리’가 깨운 향수… 러블리즈·에이핑크가 증명한 ‘3세대 서사’의 힘 [줌인]

K팝 신에 반가운 ‘종소리’가 울려 퍼졌다. 지난 19일 ‘2025 KBS 가요대축제’ 무대에 선 러블리즈는 후배 그룹들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3세대 걸그룹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비록 스케줄 문제로 함께하지 못한 멤버 진을 제외한 7인(이수정,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케이, 류수정, 정예인) 체제였으나, 긴 공백이 무색할 만큼 무대 위 호흡은 견고했고 그들이 남긴 잔향은 길게 이어졌다. 해당 무대 영상은 공개 직후 조회수 36만 회를 상회하며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날 러블리즈는 대표곡 ‘아츄’와 겨울 시즌 송 ‘종소리’를 선보였다. 익숙한 히트곡임에도 무대 위 재해석은 신선했다. 화려한 전자음과 영어 가사 중심의 이지리스닝이 주류인 최근 트렌드와 달리, 풍성한 스트링 사운드와 서정적인 한국어 가사를 전면에 내세운 이들의 무대는 관객의 귀를 자연스럽게 사로잡았다. 빠르게 소비되는 자극 대신 가사 한 줄 한 줄의 의미를 또렷하게 전달하는 구성은, 오히려 요즘 K팝 신에서 보기 드문 미학적 장면이었다. 단순히 과거의 재현에 그치지 않았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강렬한 비트 대신 멜로디 위에 감정을 차곡차곡 쌓아 올리는 러블리즈 특유의 ‘음악적 문법’은 강한 사운드에 익숙해진 청자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서두르지 않는 전개와 감정을 고조시키는 후렴구의 여백은 자극적인 음악 소비에 피로감을 느낀 대중에게 일종의 정서적 해갈로 작용했다. 이는 3세대 걸그룹이 구축해온 음악적 정체성이 여전히 현재진행형의 경쟁력을 지니고 있음을 방증한다.이러한 흐름은 에이핑크의 컴백으로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내년 1월 5일, 데뷔 15주년을 맞아 발매되는 미니 11집 ‘리 : 러브’는 팀의 역사를 집약하는 동시에 새로운 장을 여는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타이틀곡 ‘러브 미 모어’는 ‘마이 마이’, ‘미스터 츄’로 이어지는 에이핑크 특유의 청순한 멜로디 라인을 계승하면서도, 세월만큼 깊어진 성숙미를 담아냈다는 평이다. 이번 앨범에는 ‘피지 소다’, ‘벌스데이 케이크’ 등 총 5곡이 수록되어 데뷔 15주년에 걸맞은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에이핑크의 제2전성기를 견인했던 프로듀서 라도의 참여가 기대를 모은다. ‘응응’, ‘덤더럼’을 통해 팀의 성공적인 이미지 변신을 이끌었던 그는, 멤버 윤보미와의 결혼이라는 개인적인 서사를 넘어 프로페셔널한 파트너로서 다시 한번 힘을 보탠다. 에이핑크의 과거와 현재를 깊이 이해하는 프로듀서진의 합류는 이번 컴백의 음악적 완성도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한편 최근 AOA의 ‘짧은 치마’가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역주행하며 이른바 ‘골반통신’ 밈(Meme)을 형성한 현상 역시 같은 맥락에서 읽힌다. 발매 11년 만에 멜론 톱100 차트에 재진입하며 증명된 화제성은 3세대 걸그룹의 생명력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다. 러블리즈와 에이핑크가 서사와 멜로디로 3세대의 결을 환기시켰다면, AOA는 퍼포먼스의 상징성을 통해 대중의 기억을 소환하고 있는 셈이다.업계에서는 이러한 움직임을 ‘사운드의 균형을 되찾는 과정’으로 해석한다. 한 가요 관계자는 “현재 K팝 시장은 글로벌 타깃의 힙합·EDM 기반 퍼포먼스가 주도하고 있다”며 “이와 대비되는 3세대의 정교한 한국어 가사와 감정선 중심의 전개 방식이 대중에게 오히려 신선한 차별점으로 다가가는 것”이라고 분석했다.결국 러블리즈, 에이핑크, AOA로 이어지는 3세대 걸그룹의 재조명은 K팝의 음악적 다양성을 회복하는 중요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시간의 흐름을 이겨내고 증명된 이들의 음악은 이제 찰나의 향수를 넘어, 세대를 관통하는 하나의 ‘클래식’으로서 그 가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29 06:05
뮤직

씨엔블루, 정규 3집 ‘쓰릴로지’ 콘셉트 포토 공개

밴드 씨엔블루가 팀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드러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5일 공식 SNS를 통해 씨엔블루 정규 3집 ‘쓰릴로지’(3LOGY)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사진 속 씨엔블루는 악기와 스피커 등의 소품과 어우러져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을 과시한다. 멤버들은 록스타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상단에 배치된 영어 문구는 콘서트 포스터 같은 느낌을 주며, 그 의미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씨엔블루의 정규 3집 ‘쓰릴로지’는 세 명의 멤버가 각자의 축을 이루며, 그 균형 위에서 완성된 하나의 체계를 담은 앨범이다. 내년 1월 포문을 여는 월드 투어 명과 같은 타이틀인 만큼, 그동안 쌓아온 내공과 저력을 무대에서 제대로 보여줄 음악들로 가득 채워 돌아올 예정이다.씨엔블루는 내년 1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쓰릴로지’를 발매한다. 이어 17~18일 양일간 월드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서울 공연 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26 13:05
연예일반

‘컴백’ 씨엔블루, 정규 3집 무려 10곡 담긴다... 자작곡으로 진정성↑

밴드 씨엔블루가 정규 3집 트랙리스트로 컴백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3일 공식 SNS를 통해 씨엔블루 정규 3집 ‘쓰릴로지(3LOGY)’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킬러 조이’를 포함해 ‘레디, 셋, 고!’, ‘로우키’, ‘투 더 문 앤드 백’, ‘블리스’, ‘그러나 꽃이었다’, ‘우리 다시 만나는 날’, ‘기억의 온도’, ‘사소한 것들이 좋아서’, ‘인생찬가’까지 총 10곡이 수록된다. 트랙리스트 이미지는 페스티벌 입장 팔찌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섭외 0순위 밴드’이자 ‘공연 강자’로 불리는 씨엔블루의 위상을 암시한다. 이는 무대 위에서 펼쳐질 신곡 라이브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앞서 공개된 스케줄러를 통해 새해 첫날 선공개 곡 발표를 예고한 가운데, 어떤 곡이 먼저 베일을 벗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번 앨범 역시 세 멤버 전원이 자작곡으로 전 트랙을 구성해 씨엔블루의 탄탄한 음악적 역량과 다채로운 음악적 색채를 뚜렷하게 보여준다.씨엔블루의 신보 정규 3집은 내년 1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24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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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2년 연속 KGMA 본상’ 피원하모니 “2026년도 기세가 좋다.. ‘더’ 올라갈 일만” [IS인터뷰]

“‘더’ 새로운 게 없을까?”그룹 피원하모니가 ‘2025 KGMA’ 무대에 오르기 전 스스로에게 수없이 던졌던 질문이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자리를 빛내게 된 만큼, 전보다 ‘더’ 창의적이고 ‘더’ 신선한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는 열망이 이들을 움직였다.최근 일간스포츠와 만난 피원하모니는 지난달 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5 KGMA)’ 준비 과정부터 짜릿했던 본 무대까지의 기억을 생생히 회상했다.“지난 5월에 발매한 8번째 미니앨범 ‘더!’ 타이틀곡으로 무대를 꾸미고 싶었어요. 활동은 끝난 지 꽤 됐지만 국내 시상식에서는 거의 선보인적이 없었기 때문에 이 곡을 어떻게 재해석할지가 관건이었죠.” (기호) “‘더!’가 가진 특유의 개성은 유지하되, 개사를 통해 ‘매운 맛’을 한 스푼 추가했어요. 당시 두 달 가까이 남미 투어 중이었는데, 현지에서 휴대폰으로 직접 녹음본을 보내고 퍼포먼스 디렉터분들과 끊임없이 상의하며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종섭)‘더!’는 피원하모니가 데뷔 후 처음 도전한 올드스쿨 힙합 장르로, 빈티지한 비트가 주는 레트로한 매력과 멤버들의 트렌디한 보컬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이날 KGMA 무대에서는 거칠게 타오르는 화염과 귀를 찢는 듯한 사이렌 사운드가 더해져 한층 압도적인 분위기로 재탄생했다. 인탁과 종섭의 파워풀한 래핑 뒤로 이어진 멤버들의 프리스타일 독무는 마치 한 편의 액션 영화를 보는 듯한 역동성을 선사했다.단 4분 남짓한 무대였지만, 피원하모니는 자신들을 처음 접하는 K팝 팬들의 시선까지 단숨에 사로잡기 위해 디테일을 깎고 다듬었다. “브레이킹, 파쿠르, 라이딩 묘기를 선보이는 크루들을 섭외해 ‘스트릿’한 바이브를 극대화했어요. 360도 개방형 무대라 팬분들의 열기가 온몸으로 느껴졌고, 그만큼 환호성도 더 크게 들려 짜릿했습니다.” (지웅)피원하모니와 대화를 나눌수록 “노력하는 천재를 어떻게 이기나”라는 감탄이 절로 나왔다. 2025년은 그 치열한 노력을 보상받기라도 하듯 유독 뜻깊은 한 해였다. 현재 세 번째 월드투어 ‘모스트 원티드’를 순항 중인 이들은 서울을 시작으로 오세아니아, 아시아, 북미, 중남미 등 총 19개 도시를 누볐으며, 내년 1월 유럽 6개 도시 공연을 앞두고 있다.특히 이번 투어는 북미 아레나 입성을 포함해 자체 최대 규모로 치러지며 이들의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했다. 뉴어크 푸르덴셜 센터, 로스앤젤레스 인튜이트 돔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거쳐 간 무대를 자신들의 에너지로 가득 채우며 ‘공연형 아티스트’의 진가를 발휘했다. 투어 중 발매한 첫 영어 앨범 ‘엑스’는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 9위에 오르며, 데뷔 후 첫 ‘톱 10’ 진입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공연 규모가 커지면서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 곳곳에서 저희를 기다려준 팬분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행복했어요. 무대 구성이나 연출에서도 선택지가 많아졌고, 영어 앨범 수록곡들을 함께 떼창하며 즐길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습니다.” (테오) “사실 글로벌 팬분들이 영어 곡을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고민이 많았어요. 하지만 빌보드 9위라는 성적을 내고, 투어 현장에서 현지 팬분들이 노래를 따라 부르며 춤추는 모습을 보며 ‘아, 우리가 가는 이 길이 맞구나’라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인탁)치열한 고민과 현장에서 쌓아 올린 확신은 결국 무대 위의 성과로 돌아왔다. 피원하모니는 ‘2025 KGMA’에서 본상인 ‘베스트 뮤직 10’을 수상하며 2년 연속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더 새로운 무대’를 향해 멈추지 않고 달려온 시간이 연말의 가장 빛나는 순간으로 증명된 셈이다. 하지만 이들에게 이번 수상은 종착역이 아닌 또 다른 출발선이다. 피원하모니는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며 입을 모았다.“빌보드 200 ‘톱 10’에 올랐으니, 다음 목표는 자연스럽게 ‘톱 5’입니다. 각자의 강점을 더 깊게 파고들어 만들어내는 시너지가 피원하모니의 가장 강력한 무기라고 생각합니다.” (종섭)“무대 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음악은 물론, 라디오에서 흘러나올 때 누구나 자연스럽게 흥얼거릴 수 있는 음악, 듣자마자 ‘딱 피원하모니네’라고 느낄 수 있는 독보적인 색깔을 지켜나가고 싶습니다.” (소울)“2026년, 피원하모니의 기세가 정말 좋습니다. 이 흐름을 국내 활동에서도 제대로 이어가고 싶어요. 음악 방송은 물론 다양한 무대에서 팬분들과 눈을 맞추는 순간을 더 많이 만들 계획입니다.” (인탁)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24 06:05
연예일반

SF9 인성, 드라마 ‘아이돌아이’ OST 참여... 따뜻한 감성 발라드

SF9 인성이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의 세 번째 OST 주자로 나선다.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인성이 가창한 ‘아이돌아이’ OST Part. 3 ‘흔들리지 않게’가 발매된다.‘아이돌아이’는 팬심 만렙의 스타 변호사 맹세나(최수영)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아이돌 도라익(김재영)의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흔들리지 않게’는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와 아코디언 선율이 어우러진 감성적인 발라드곡이다. 가사에는 누군가의 곁을 지키는 사람,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아 주는 존재에 대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인성은 따뜻하고 안정적인 보컬로 담담하게 위로를 전하며 긴 여운을 남긴다.그동안 인성은 풍부한 성량과 감정 표현력을 바탕으로 ‘독고빈은 업뎃중’, ‘혼례대첩’, ‘이사장님은 9등급’ 등 여러 OST에 참여해 힘을 보탠 바 있다. 또한 그는 다수의 뮤지컬 작품에 출연해 탄탄한 실력을 보여주며 뮤지컬 배우로서 입지를 완전히 굳혔다. SF9의 메인보컬로서도 최근 유럽과 미주를 아우르는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이렇듯 인성은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적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활약을 이어갈 전망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23 10:53
뮤직

‘슈퍼 루키’ 최립우, 첫 태국 팬미팅 개최…오늘(22일) 티켓 오픈

가수 최립우가 지난 3일 첫 싱글 앨범 ‘스위트 드림’으로 정식 데뷔한 이후, 앨범 초동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최립우가 오는 1월 25일 태국에서 팬미팅을 연다고 공식 발표했다. 최립우는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베이와 마카오 팬미팅 개최를 연이어 발표하며 해외 팬덤의 성원을 받아 왔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오는 1월 25일 태국 방콕에서 ‘2026 최립우 팬미팅 ‘드로잉 우’ 인 방콕’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팬미팅의 메인 포스터, 팬 베네핏, 좌석 배치도 또한 함께 공개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지난 3일 발매된 첫 싱글 앨범 ‘스위트 드림’은 발매 첫 주 음반판매량 11만 장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타이틀곡 ‘UxYOUxU’는 발매 직후 오후 7시 멜론 최신 차트 8위(발매 첫 주 기준)에 진입했으며, 수록곡 ‘프레시’와 ‘안녕 마이 프렌드’ 역시 각각 12위, 13위에 올랐다.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는 ‘UxYOUxU’가 5위로 진입 후 자정 기준 1위에 오르며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다.이번 태국 팬미팅은 유진 엔터테인먼트 주최로 1월 25일 IDEA LIVE HALL에서 개최된다. 티켓은 오는 12월 22일 태국 티켓멜론을 통해 공식 오픈된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22 17:33
뮤직

씨엔블루, 1월 7일 정규 3집 ‘쓰릴로지’ 컴백 [공식]

밴드 씨엔블루가 내년 1월 7일 컴백을 확정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씨엔블루 정규 3집 ‘쓰릴로지’(3LOGY)의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앨범명 ‘쓰릴로지’는 내년 1월부터 시작하는 새 월드 투어와 동명의 타이틀로, 씨엔블루 세 명의 멤버가 각자의 축을 이루며, 그 균형 위에서 완성된 하나의 체계를 의미한다.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22일 콘셉트 필름을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리릭 포스터, 콘셉트 포토,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특히 31일 ‘?’로 베일에 싸인 무빙 포스터와 1월 1일 선공개 곡 발표를 예고해 궁금증을 고조시킨다.올해 씨엔블루는 각종 대학 축제와 대형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섭외 0순위 밴드’의 존재감을 확실히 증명했다. 이에 따라 컴백을 향한 대중의 관심과 기대감도 더욱 커지고 있다.씨엔블루의 정규 3집 ‘쓰릴로지’는 1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들은 1월 17~18일 양일간 서울에서 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새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연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22 14:13
연예일반

‘FNC 밴드’ 에이엠피, 팬들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캐럴 공개

신인 보이 밴드 에이엠피(AxMxP)가 팬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6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에이엠피의 크리스마스 커버 콘텐츠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며, 다양한 오브제로 개성 가득한 트리를 만드는 에이엠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멤버들은 ‘홀리 졸리 크리스마스’와 ‘징글 벨 록’을 믹스해 밴드 사운드로 재해석하며,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했다.지난 9월 정규 1집으로 데뷔한 에이엠피는 트리플 타이틀곡 ‘아이 디드 잇’, ‘쇼킹 드라마’, ‘너는 나를 시인으로 만들어’를 통해 다채로운 장르 소화력을 보여줬다. 또한 데뷔와 동시에 빌보드 코리아와 빌보드가 선정한 ‘9월의 빌보드 K팝 루키’에 이름을 올렸으며, 데뷔 앨범으로 역대 밴드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1위를 기록하는 등 차세대 밴드 주자로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커버 콘텐츠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 에이엠피는 ‘2025 섬데이 크리스마스 – 부산’, ‘이노마스 뮤직 시리즈 2’, ‘카운트다운 판타지 2025-2026’ 등 페스티벌을 통해 연말까지 꽉 찬 활약을 이어간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1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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