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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환승연애4’ 성백현, 치어리더 안지현과 열애설…알콩달콩 투샷 포착

‘환승연애4’ 출연자 성백현과 유명 치어리더 안지현이 온라인발 열애설에 휩싸였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성백현과 안지현의 대만발 열애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은 안지현의 카카오톡 프로필 배경을 캡처한 사진으로 성백현, 안지현의 투샷과 기념일을 연상케 하는 ‘♥+50’, ‘D-11 ♥BH♥’, ‘D-262 ♥BH♥’ 등 문구가 담겼다. 1998년생인 성백현은 지난 1월 티빙 예능 ‘환승연애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성백현은 최종화에서 X(전 연인) 박현지가 아닌 최윤녕과 커플이 됐지만, ‘현커’(현실커플)로 이어지지는 못했다.1997년생인 안지현은 수원 FC, 우리카드 우리WON, TSG 호크스 등 다양한 구단에서 활약한 치어리더로 현재 한국과 대만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2026.02.18 12:17
스타

이상준, ‘이국주와 열애’ 해명 “절대 아닙니다”…10년 전 ‘지식인’ 등판

코미디언 이상준의 지식인 답변이 뒤늦게 화제다.지난 4일 오후 일부 유명인들의 네이버의 프로필란에 ‘지식인’ 버튼이 추가되면서 이들이 작성한 과거 네이버 지식인 답변들이 노출됐다.연예인, 운동선수, 정치인 등 각계 유명인이 익명으로 작성했던 답변들이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 확산 되는 가운데, 이상준의 답변도 눈길을 끌었다.이상준은 한 누리꾼이 지난 2016년 “이상준 이국주와 사귀나요?”라고 남긴 질문에 직접 “아니요. 절대 아닙니다”라고 부인했다. 10년 전 게시글이지만 그가 직접 열애설을 차단한 것에 누리꾼은 “진짜 웃기다” “이렇게까지 단호하다고” “역시 개그맨”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번 지식인 답변 노출 사고는 네이버의 서비스 업데이트 과정 오류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이버 측은 현재 ‘지식인’ 버튼을 삭제한 뒤 상황을 파악 중인 상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05 12:16
스타

“아임 고너 비 배드 보이”…조우진이 ‘레이니즘’? 반전 과거 파묘 됐다

배우 조우진의 반전 매력이 담긴 ‘지식인 답변’이 온라인 상 화제다.5일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선 네이버의 유명인 프로필에 ‘지식인’ 버튼이 추가되면서 드러난 유명인들의 과거 네이버 지식인 답변들이 재조명 받고 있다.이 가운데 조우진은 지난 2008년 한 누리꾼이 가수 비의 ‘레이니즘’ 영어 발음 가사를 한국어로 적어달라는 질문에 직접 답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작성자는 “해석해 달라는게 아니고 들리는 대로 가사를 적어달라는 것”이라고 강조했고, 조우진은 “아임 고너 비 어 밷보이x2” “하우 두유 삘 메이크 썸 노이즈” “아임 고너 비 크레이지 나우 베리 크레이지 나우”라며 발음을 적었다. 해당 답변은 작성자의 채택을 받았다. 그간 조우진이 ‘내부자들’ 등 필모그래피를 통해 살벌한 빌런으로 이미지를 각인시켰던 터. 누리꾼은 “귀엽다” “조우진 답변이 진짜 웃김” “호감이다”라고 반응을 남겼다.그런가 하면 조우진은 대구 계명아트센터의 좌석 선택을 고민하는 질문에도 진중하게 답변을 남겼다. 조우진은 “뮤지컬을 포함한 음악극의 생명은 ‘음향’”이라며 시야에 연연하지 않기를 조언했다.한편 네이버 프로필상 ‘지식인’ 버튼은 현재는 사라진 상태다. 서비스 업데이트 중 일부 발생한 오류로 전해졌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05 09:02
연예일반

네이버 ‘지식인’ 노출 사태... 스타 강사 이지영, 과거도 따뜻했다 [왓IS]

스타 강사 이지영이 과거 네이버 지식인에 담긴 답변이 뒤늦게 회자되고 있다.이지영 강사는 활동 초기 시절, 학업과 진로 고민을 가진 학생들의 질문에 직접 장문의 답변을 남겼다. 특히 고된 수험 생활을 견디고 있는 학생들에게 “지금의 인내가 미래의 자산이 될 것”이라며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또한 “집이 많이 가난해서 대학등록비도 없다. 간호학과 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냐”는 학생의 고민에는 자신의 경험을 빗대어 위로를 전했다. 이 강사는 “저도 학생 때 죽고 싶단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다”면서 “성공하세요. 대학이란 문에 너무 얽매이지 마시고, 있는 그대로 자기 자신을 사랑해 주세요”라며 진심 어린 격려를 건넸다.해당 답변이 뒤늦게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역시 이지영이다”, “지금도 기억에 남는 말들”, “말에 진정성이 느껴진다”, “학생을 먼저 생각하는 강사”라며 공감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지난 4일 유명인들의 네이버 프로필에 ‘지식인’ 버튼이 추가되면서 이들이 과거 네이버 지식인을 통해 익명으로 작성했던 답변들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도 1년 전 지식인에 ‘키 멈추는 방법’에 대해 답변한 글이 노출되기도 했으며, 현재는 원상 복구가 된 상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5 08:59
스타

‘둘째 의심’ 받은 랄랄 “진짜 뺀다”…‘전성기 바프’ 보며 다이어트 결심 [IS하이컷]

방송인 랄랄이 자신의 과거 모습에 자극받아 다이어트를 선언했다.랄랄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저 진짜 살 뺄 거예요 진짜로”라는 비장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불과 일주일 전 “살 왜 빼야 돼” “운동 안 해도 건강하면 안 돼?”라며 운동의 괴로움을 토로하던 모습과는 180도 달라진 태도로 눈길을 끈다. 함께 공개된 그의 과거 사진 속 랄랄은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바디라인을 자랑하며 독보적인 건강미를 뽐내고 있다. 현재 임신과 출산을 거치며 체중이 약 20kg 정도 증가, 73kg를 달성하며 둘째 임신도 의심받은 적 있다고 고백한 바 있는 그는 ‘전성기’ 바디 프로필 사진을 마주하고 큰 충격과 자극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7월 득녀 이후 육아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9 15:17
스타

[AI 포토컷] 랄랄, 태세 전환…과거 ‘역대급 몸매’ 보며 다이어트 결심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자신의 과거 모습에 자극받아 본격적인 ‘체중과의 전쟁’을 선포했다.랄랄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저 진짜 살 뺄 거예요 진짜로”라는 비장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불과 일주일 전 “살 왜 빼야 돼” “운동 안 해도 건강하면 안 돼?”라며 운동의 괴로움을 토로하던 모습과는 180도 달라진 태도다.랄랄의 마음을 돌린 결정적 계기는 바로 자신의 과거 바디프로필 사진이었다. 공개된 과거 사진 속 랄랄은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바디라인을 자랑하며 독보적인 건강미를 뽐내고 있다. 현재 임신과 출산을 거치며 체중이 약 20kg 정도 증가했다고 고백한 바 있는 그는, 거울 속 현재의 모습과 극명하게 대비되는 과거의 ‘리즈 시절’ 사진을 마주하고 큰 충격과 자극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랄랄은 특유의 솔직한 화법으로 운동하기 싫은 마음을 가감 없이 드러내 왔지만, 이번에는 과거의 자신을 워너비로 삼아 진심으로 감량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그해 7월 득녀 이후 육아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현실 육아맘’의 아이콘에 등극했다. 2026.01.29 14:57
해외축구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이강인 향한 ATM의 집착

파리 생제르맹(PSG) 미드필더 이강인(25)을 향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의 구애가 다시 뜨겁다. 현지 매체들은 “아틀레티코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이강인을 원한다”고 주장했다.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0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이강인을 원한다”며 “마테우 알레마니 아틀레티코 스포츠 디렉터는 임대로라도 그를 놓고 싸울 것”이라고 전했다. 이적시장 내내 ‘양보다 질’을 강조해온 기조가 이강인 카드로 구체화되는 분위기라는 설명이다.배경도 있다. 마르카는 “아틀레티코는 이적시장 기간 4명과 작별했고 20명의 가용 인원만 남았다. 금고에는 6000만 유로(약 1040억원)가 조금 넘는 돈을 남겼지만, 빠듯한 샐러리캡으로 대체자를 구하는 데 애를 먹고 있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그만큼 알레마니 디렉터는 퀄리티 있는 선수를 위해 일하고 있다. 그의 목적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이강인이 적색 유니폼을 입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설은 최근 다시 고개를 들었다. 스페인 매체 AS는 17일 “아틀레티코 고위 관계자(알레마니)가 PSG와 릴의 경기를 관전했다. 이강인 영입을 위한 협상을 가속했다. 그는 이적 또는 임대로 올 수 있다. 아틀레티코 공격진 강화를 위한 1순위 목표”라고 전했다. 사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와 연결된 건 처음이 아니다. PSG 합류 이후 줄곧 로테이션 자원으로 뛰었고, 출전 시간 확대를 이유로 이적 가능성이 꾸준히 거론됐다. 지난 시즌에는 SNS 프로필에서 PSG 문구를 지우며 결별설이 힘을 받은 적도 있다. 당시에도 행선지 중 하나로 아틀레티코가 거론됐다. 발렌시아, 마요르카에서 활약했던 이강인은 스페인 라리가 무대에 익숙한 자원이라는 점도 반복해서 언급됐다.다만 현실적인 장벽은 여전하다. 이강인은 PSG와 2028년 6월까지 계약돼 있어 일정 수준 이상의 이적료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매체는 “이강인의 영입은 이번 이적시장의 큰 ‘한 방’”이라며 “이강인과 아틀레티코가 마침내, 여러 번의 시도 끝에 서로의 길을 찾을 때라고 확신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을 원하는 이유로는 경기력과 ‘그 밖의 영향력’이 함께 거론됐다. 매체는 “현재 스쿼드에는 돌파와 1대1 스페셜리스트가 부족하다. 그의 영입은 명백한 퀄리티 도약”이라고 평가하면서 “아틀레티코 브랜드의 전 세계적 확장이라는 장점도 있다”고 조명했다. 삼성, 현대, 기아 등의 사례를 함께 언급하며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게 아시아에서 자리 잡기 위한 시도”라고도 했다.관건은 PSG 설득이다. 17일 스페인에서 이강인 이적설이 보도되자, 같은 날 프랑스 유력지 레퀴프는 “PSG는 이강인과의 재계약 협상을 시작할 수도 있다”고 짚었다. 마르카 역시 “PSG는 돈으로 설득되는 팀이 아니다. 아틀레티코가 바라는 건 이강인을 포기하기는커녕, 완전 이적 옵션을 포함한 임대가 될 수도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이강인은 2023~24시즌 PSG 합류 뒤 3시즌 동안 공식전 106경기 14골 14도움을 기록 중이다. 아틀레티코가 ‘임대로라도’라는 표현까지 꺼내든 가운데, 이강인 영입전은 결국 PSG의 선택과 조건 조율에 달렸다는 흐름으로 이어진다. 김우중 기자 2026.01.21 00:30
해외축구

‘임대로라도 데려오고 싶다’ LEE 향한 ATM의 열망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 미드필더 이강인(25)을 향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의 구애가 남다르다. 현지 매체는 “아틀레티코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그를 데려오려 한다”고 주장했다.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0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이강인을 원한다”면서 “마테우 알레마니 스포츠 디렉터는 임대로라도 그를 놓고 싸울 거”라고 전했다.매체는 “아틀레티코는 이적시장 기간 4명과 작별했고, 20명의 가용 인원만 남았다. 금고에는 6000만 유로(약 1040억원)가 조금 넘는 돈을 남겼지만, 빠듯한 샐러리캡으로 대체자를 구하는 데 애를 먹고 있다”면서 “그만큼 알레마니 디렉터는, 퀄리티 있는 선수를 위해 일하고 있다. 그의 목적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이강인이 적색 유니폼을 입는 거”라고 주장했다.이강인은 최근 아틀레티코 이적설에 이름을 올린 상태다. 지난 17일 스페인 매체 AS는 “아틀레티코 고위 관계자가 PSG와 릴의 경기를 관전했다. 이강인 영입을 위한 협상을 가속화했다. 그는 이적 또는 임대로 올 수 있다. 아틀레티코 공격진 강화를 위한 1순위 목표”라고 전했다. 여기서 언급된 게 마로 알레마니 디렉터고, 그는 최근 PSG와 릴과의 2025~26 리그1 18라운드 현장을 찾은 거로 알려졌다.이강인이 아틀레티코와 연결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는 PSG 합류 뒤 줄곧 로테이션 자원으로 뛰었다.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이유로 팀을 떠날 것이란 주장이 잇따랐다. 지난 시즌 중 소셜미디어(SNS) 프로필에 PSG의 문구를 지우는 등 결별설에 힘이 실린 때도 있었다. 그 당시 행선지 중 하나로 꼽힌 게 아틀레티코다. 이강인은 과거 발렌시아, 마요르카에서 활약하며 스페인 라리가 무대에 익숙하다.이강인은 PSG와 2028년 6월까지 계약된 상태다. 일정 수준 이상의 이적료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 매체는 “이강인의 영입은 이번 이적시장의 큰 ‘한 방’”이라면서 “이강인과 아틀레티코가 마침내, 여러 번의 시도 끝에 서로의 길을 찾을 때라고 확신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을 원하는 이유로는 그의 경기력 안팎 영향력을 꼽았다. 매체는 “현재 스쿼드에는 돌파와 1대1 스페셜리스트가 부족하다. 그의 영입은 명백한 퀄리티 도약”이라면서 “아틀레티코 브랜드의 전 세계적 확장이라는 장점도 있다”라고 조명했다. 특히 삼성, 현대, 기아의 사례를 함께 언급하며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게 아시아에서 자리 잡기 위한 시도”라고 짚었다.관건은 아틀레티코가 PSG를 설득할 수 있을지다. 지난 17일 이강인의 이적설이 스페인에서 보도되자, 같은 날 프랑스 유력지 레퀴프는 “PSG는 이강인과의 재계약 협상을 시작할 수도 있다”고 짚었다. 끝으로 마르카는 “PSG는 돈으로 설득되는 팀이 아니다. 아틀레티코가 바라는 건 이강인을 포기하기는커녕, 완전 이적 옵션을 포함한 임대가 될 수도 있다”라고 주장했다.이강인은 지난 2023~24시즌 PSG 합류 뒤 3시즌 동안 공식전 106경기 14골 14도움을 기록 중이다.김우중 기자 2026.01.20 19:10
스타

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대화 수위 점점 심각해졌다…韓 대사관에 도움 요청”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독일인 여성이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전했다. A씨는 30일 자신의 SNS에 “해당 배우(이이경)와의 대화는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시작됐고, 이후 카카오톡으로 이어지면서 성적인 대화가 오가게 됐다”며 “초기에는 저 역시 일부 대화에 동조한 사실이 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그 수위와 내용은 점점 심각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4월 강간을 연상시키는 발언을 들은 이후 저는 더이상 감내할 수 없다고 판단해 모든 대화를 중단하고 제보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이이경 소속사에 금전을 요구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선 “올해 4월 이이경으로부터 강간을 연상시키는 발언을 들었고, 그 이전부터 지속되어 온 문제적인 언행이 담긴 자료를 정리해 소속사에 제보했다”며 “이 과정에서 협박이나 금전 요구를 한 사실은 전혀 없다”고 말했다. A씨는 이이경과 주고 받은 메시지, 그의 SNS 프로필을 캡처해 올리며 “AI로 생성하거나 조작한 이미지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독일 주재 한국대사관에 도움을 요청한 상태다. 사실에 근거한 발언이며, 향후 수사가 진행될 경우 상대방의 포렌식 절차에 대한 성실한 협조를 요청한다”고 말했다.이이경은 최근 사생활 의혹에 휩싸였다. 자신을 독일인이라고 주장한 폭로자 A씨가 이이경과 나눈 대화라며 부적절한 언행이 담긴 SNS를 공개해 파장이 일었는데, 이이경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며 A씨에 대한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현재 이이경은 A씨에 대한 수사를 정식 의뢰한 상태다.이날 A씨의 주장에 대해서도 이이경 소속사는 일간스포츠에 “기존 입장과 다르지 않다”며 법적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31 13:31
스타

경찰, 박나래 ‘주사이모’ 의혹 고발 접수…마약류 관리법 위반 수사

경찰이 방송인 박나래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수사한다.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8일 박나래와 이른바 ‘주사 이모’로 지목된 A씨, 박나래 매니저들을 처벌해 달라는 고발사건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앞서 전날 강남경찰서에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및 의료법, 약사법 위반 등 혐의로 박나래와 ‘주사 이모’ A씨, 박나래의 전 매니저 등에 대한 고발이 접수됐다.지난 6일 한 매체는 박나래가 A씨로부터 의료기관이 아닌 자택, 차량 등에서 링거를 맞거나 우울증 치료제를 대리 처방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박나래 측은 “면허가 있는 의사에게서 영양제를 맞은 게 전부”라고 해명했으나 A씨가 전문 의료인이 아니라는 의혹은 해소되지 않았다.A씨는 의혹이 제기된 후 자신의 SNS를 통해 “12~13년 전 내몽고라는 곳을 오가며 힘들게 공부했고, 내몽고 포강의과대학병원에서 내·외국인 최초로 최연소 교수까지 역임했다”고 주장했으나, 국내 의사단체와 의료인들은 성명을 내고 “‘포강의과대학’이라는 의과대학은 존재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A씨는 현재 SNS 프로필에 ‘포강의과대학’을 삭제한 상태다.한편 박나래는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비롯해 전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도 제기되며 지난 8일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2.0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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