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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서인영, 보형물 제거 후 리즈 찍었다... 쥬얼리 시절 소환 [IS하이컷]

가수 서인영이 ‘리즈 시절’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서인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긋지긋하지만 20년 지기 사랑하는 내 친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인영은 긴 웨이브 헤어에 내추럴한 메이크업, 여기에 귀여운 필터를 더해 한층 어려 보이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부드러운 미소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전성기 시절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특히 최근 근황과 맞물리며 팬들의 반응은 더욱 뜨겁다. 앞서 서인영은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중 체중이 약 10kg 늘었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놓아 화제를 모았다. 외모 변화에 대해서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코에 넣었던 보형물을 모두 제거했다”며 “더 이상 무리할 수 없는 상태라 전부 뺐다”고 밝히며 그간 겪었던 부담과 후유증을 담담하게 고백한 바 있다.이 같은 솔직한 이야기 이후 공개된 이번 사진은 한층 편안해진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내며 ‘지금이 가장 예쁘다’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팬들 역시 “진짜 리즈 경신”, “시간 거꾸로 가는 중”, “결국 본연의 얼굴이 최고”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한편 서인영은 2023년 초 결혼 소식을 전했으나, 이후 각자의 길을 걷게 되며 지난해 가을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최근에는 음악 활동과 함께 SNS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7 16:23
연예일반

박봄, 건강 호전된 근황... 얼굴 절반이 눈이야 [IS하이컷]

그룹 투애니원 멤버 박봄이 인형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박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봄 머리띠”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머리띠로 깔끔하게 넘긴 헤어스타일에 또렷한 눈매와 도톰한 입술을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깊게 파인 블랙 톤 의상과 대비되는 뽀얀 피부, 커다란 눈이 어우러지며 현실감 없는 비주얼을 완성했다.특히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한 채 살짝 미소 지은 표정에서는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가 배가됐다. 오랜만에 전해진 근황 사진에 팬들 역시 “여전한 레전드 비주얼”, “건강해 보여서 다행”, “보고 싶었다”는 반응을 쏟아냈다.한편 박봄은 지난해 8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소속사는 “현재 박봄은 정서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상태로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회복을 위한 치료와 휴식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7 16:16
연예일반

아이유, 꾸밈없어도 압도적... 화보 아니고 셀카 [IS하이컷]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한층 깊어진 분위기의 근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아이유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로 1월”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자연스러운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바닥에 턱을 괸 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꾸밈을 최소화한 메이크업과 흐트러진 듯한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청초하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을 극대화했다.특히 클로즈업 컷에서는 또렷한 눈매와 투명한 피부가 돋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자연광 아래에서 담긴 아이유의 표정은 차분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한 장의 화보 같은 느낌을 완성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분위기 미쳤다”, “이게 바로 아이유 감성”, “가로 1월이 아니라 영화 한 장면 같다”, “셀카마저 작품”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아이유는 2026년 4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차기작으로 앞두고 있으며, 배우 변우석과 함께 출연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7 13:06
뮤직

박재정, 엔믹스 설윤 듀엣곡 25일 발표…전역 후 첫 컴백

가수 박재정과 엔믹스 설윤이 듀엣곡으로 만났다. 2023년 ‘헤어지자 말해요’로 정통 발라드의 한 획을 그은 박재정이 오는 25일 엔믹스 설윤과 함께한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을 발매하며 군 전역 후 첫 컴백을 한다. 박재정의 소속사 로맨틱팩토리에 따르면 ‘지금 이대로만’은 박재정이 지난해 군 복무 중 휴가 기간에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 처음 곡을 구상할 때부터 여성 아티스트와의 듀엣을 염두에 두고 작업한 노래다. 이후 곡과 어울리는 목소리를 찾던 중, 설윤이 방송에서 ‘헤어지자 말해요’를 커버한 것을 접하고 깊은 인상을 받아 협업을 제안했고, 이를 계기로 이번 듀엣이 성사됐다.박재정은 설윤의 녹음 디렉팅에 직접 참여해 현장에서 감탄을 아끼지 않았으며, 설윤의 보컬에 극찬을 보냈다는 후문이다.‘지금 이대로만’은 정통적 기법으로 접근한 팝 발라드 트랙으로, 두 아티스트의 애절한 감성과 폭발하는 가창력, 여기에 화려한 오케스트라의 사운드가 어우러져 요즘 보기 드문 정통 남녀 듀엣곡의 매력을 선사한다. ‘헤어지자 말해요’를 만들었던 박재정·박현중 콤비가 만들어 낸 곡으로, ‘지금 느끼고 있는 이 이별의 아픔마저, 사실 아주 오랫동안 가끔씩 잊히지 않고 남아있었으면 한다’는 진솔한 가사로 곡의 감정을 한층 극대화하며 깊은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박재정과 설윤이 함께한 ‘지금 이대로만’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06 08:06
스타

“이수만이 국회의원父 설득한다고”…28기 광수, H.O.T로 데뷔할 뻔 (관종언니)

‘나는 솔로’ 28기 광수가 이수만의 러브콜을 받았었다고 고백했다.5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는 ‘나솔 28기 부잣집 광수♥치과의사 정희 한달동안 헤어졌던 이유(레전드 돌싱)’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영상에서 이지혜는 “돌싱계에서 정말 핫한 그 커플”이라며 “3선 국회의원 아들이다. 여기까지”라며 ‘나는 솔로’ 28기 광수와 그와 현실 커플이 된 정희를 소개했다.광수는 근황에 대해 “최근에 결혼정보업체에 취임을 하게 됐다”며 엔터테인먼트와 음반 외 사업을 확장했다고 말했다.국회의원 아버지 밑 보수적인 가정 환경이지만 엔터테인먼트 쪽 사업을 하게 된 배경으로 광수는 “어려서부터 혼자 놀다가 영국으로 보내졌다”고 운을 뗐다. 힙합을 좋아해서 미국에서 패션을 전공 하고 싶었으나, 부모 설득을 포기하고 영국에서 건축 디자인을 먼저 공부하기로 했단 설명이다. 유학 기간 동안 홀로 외로웠기에 빨리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싶었다며 “이전 결혼 생활은 엄청 짧게 했다”고도 했다. 광수는 딸이 생후 6개월일 때 이혼, 홀로 싱글대디로 지내다가 ‘나는 솔로’에 출연했다.그런가 하면 광수는 “유학가기 전에 이수만에게 두 번 픽업 당했다”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정희는 “H.O.T가 데뷔하기 전이었다”고 거들었고, 이지혜도 “어디가서 이야기한 적 있냐”며 반색했다. 광수는 “힙합에 빠져서 힙합 패션을 입고 다니다가”라며 “압구정에 이수만이 한창 많이 다닐 땐데 픽업 당해서 유영진이 있는 방배동까지 가서 춤도 췄다”고 당시를 떠올렸다.다만 광수는 데뷔 의사가 없었다고 했다. 그는 “저는 생각이 없었다. 오히려 저를 꼬셨다”며 “저희 부모님을 설득하겠다 했는데 저는 유학을 가고 싶었다. 미쳤던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한편 28기 광수와 정희는 최근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모두 슬하에 딸을 키우고 있는 싱글맘, 싱글대디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05 19:33
드라마

정은채, 또 고점 경신 예감 ‘아너’…ENA ‘역대’ 흥행 견인 도전 [줌인]

정은채가 다시 여심을 뒤흔들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고 있다. 이번엔 특유의 중성미가 아닌, 정의와 약자의 편에 서는 올곧은 심지를 ‘아너’를 통해 빛내고 있다.지난 2일 첫 방송한 ENA 새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정은채는 극중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의 대표 강신재를 연기한다. 대형 로펌 해일의 무남독녀 후계자지만, 20년 지기인 친구 윤라영(이나영), 황현진(이청아)과 함께 자신의 신념대로 여성 피해자를 돕는 L&J를 설립해 운영 중인 인물이다.각기 다른 스타일의 세 배우가 극을 이끄는 가운데, 정은채는 차가우면서 다정한 ‘전략가’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피해자와 가까운 현장에서 움직이는 윤라영과 황현진과 다르게 강신재는 L&J의 운영 큰 그림을 보면서 움직인다. 물러서는 법도 없다. 미성년 성폭행 혐의를 받는 가해자에게 마약 연루 증거도 내밀면서 “난 개패를 들고도 끝까지 가거든”이라고 말하는 강신재의 치밀함을 정은채는 절제된 감정으로 풀어내 최대의 통쾌함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강신재가 넘어야 할 거대한 벽, 어머니 성태임(김미숙)을 상대할 땐 그의 섬세한 완급이 돋보였다. 모회사의 대표로서 L&J의 자금줄을 쥔 어머니가 딸이 자신의 지배하에 놓여있음을 확인하려 머리부터 발끝까지 착장을 바꿀 땐 강신재의 약점을 드러내면서도, 어머니의 차에서 내려 하이힐을 벗고 맨발로 걷기 시작하는 장면에선 캐릭터가 지닌 저항심을 정확히 표현했다.방송 후 “딱 맞는 배역을 만났다”는 호평이 쏟아졌듯, 캐스팅 단계에서부터 ‘강신재는 정은채’라는 박건호 감독의 확신이 있었다. 박 감독은 “감정의 섬세한 흐름을 잡아내는 힘이 있고, 세 친구의 중심을 이끄는 리더 역할을 누구보다 잘 표현할 수 있는 배우”라고 정은채를 표현했다.제작진이 보내준 믿음에 정은채 또한 디테일한 캐릭터를 직조해 화답했다. 커리어우먼룩에도 강신재의 성격을 녹였다. 소속사 프로젝트 호수 관계자는 “대형 로펌 후계자 역이지만 단지 값비싼 옷보단 툭 떨어지는 핏으로, 장치적인 장신구를 더하기보단 일하기 편한 스타일로 준비했다. 또 긴 머리 헤어피스를 붙이는 대신 감독님과 상의해 단발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선배이자 연상인 이나영, 이청아와 빚은 ‘안정적인 그림체’ 케미도 합격점이다. 한편 ‘아너’는 ENA 월화드라마 역대 첫 방송 최고 시청률인 3.1%(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로 순조롭게 출발했다. 2회 또한 0.1%포인트 상승해 3.2%를 기록했다. 2024년 ENA ‘유어 아너’에 검사 역으로 출연했던 정은채는 그해 방영된 tvN ‘정년이’를 통해 국극 배우 문옥경 역으로 활약하며 16.5% 흥행에 기여했다. 그의 ENA 금의환향 속 ‘아너’의 흥행도 기대가 모인다.하재근 대중문화 평론가는 “정은채는 ‘정년이’를 통해 성 역할 통념을 뛰어넘은 캐릭터를 소화하면서 개성 있는 인상을 남겼다. 이번에도 여성들이 주도하는 이야기를 선택하며 여성 시청층의 지지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며 “‘아너’는 완숙된 연기를 보여줄 시험대다. 기대받는 이미지 이상 준수한 소화력을 보여준다면 자신만의 입지를 확실히 다질 것”이라고 짚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05 06:05
영화

조인성 액션→박정민♥신세경 멜로…‘휴민트’ 설 연휴 출격 [종합]

배우 조인성의 강렬한 액션부터 박정민, 신세경의 애절한 멜로까지 담아낸 영화 ‘휴민트’가 설 연휴 극장가를 정조준한다.4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휴민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류승완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오는 11일 개봉하는 ‘휴민트’는 동남아에서 벌어진 국제 범죄를 추적하던 국정원 블랙 요원 조 과장이 정보원이 남긴 단서를 쫓아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첩보 액션 영화다. 조인성은 극중 동남아에서 자신의 정보원을 구하지 못한 죄책감을 안고, 다음 정보원인 채선화(신세경)를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국정원 블랙요원 조 과장을 연기한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화려하면서도 현실감 있는 액션 연기로 극의 긴장감을 이끈다.이에 대해 류승완 감독은 “실제로 배우들이 국정원을 찾아가 사격 훈련을 받고,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며 “조인성 배우가 그 과정에서 배운 기술들을 굉장히 열심히 연습했고, ‘이런 동작은 영화에 꼭 쓰고 싶다’며 기억해 두었던 부분들이 있다”고 설명했다.조인성은 “국정원을 찾아가 사격 훈련과 일종의 기초 훈련을 받았다”며 “하루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질문을 많이 하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한 손으로 총을 쏘는 자세나 이동하며 사격할 때의 스텝 등 디테일한 부분을 그날 많이 배웠다”며 “교관 분들을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해도 리얼리티가 살아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박정민과 신세경은 극중 북한에서 모종의 이유로 헤어진 과거 연인으로 등장해 절절한 멜로를 그려낸다. 박정민은 자신이 연기한 박건이라는 인물에 대해 “이 영화에서 박건의 목적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오로지 선화”라며 “촬영 내내 선화라는 인물을 마음에 품고 어떻게 직진해야 할지에 대해 많이 고민했다”고 덧붙였다.또한 박정민은 신세경과의 호흡에 대해 깊은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이번 현장에서 처음 만난 배우였는데도 신세경이 저에게 마음을 빨리 열어줬다”며 “서로에게 의지하고, 서로에게 집중해 연기하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세경이 선화를 연기해 준 것이 천만다행이고,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신세경은 ‘휴민트’ 속 멜로에 대해 “지금까지 해왔던 멜로와는 다른 결이라 굉장히 많이 기대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함께 촬영하게 된 배우가 박정민이라는 점에서 더욱 설레고 즐거웠다”며 “저와 박건이라는 인물의 감정선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전체 영화 안에서 잘 어우러지고 조화를 이루는 호흡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연기했다”고 연기 주안점을 밝혔다. ‘휴민트’는 설 연휴를 앞둔 오는 11일에 개봉해 쟁쟁한 경쟁작들과 맞붙게 됐다. 이에 대해 류승완 감독은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설 연휴에 개봉하는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은 다 친하다”며 웃은 뒤 “연휴가 긴 만큼, 설 연휴에 개봉하는 모든 영화를 다 봐주셨으면 하는 게 제 바람”이라고 말했다.이어 류승완 감독은 “작품만 놓고 본다면 배우들의 매력이 스크린을 통해 충분히 뿜어져 나올 수 있도록 판을 깔아보려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정말 잘하는 영화인들이 모여 각자의 최대치를 끌어내기 위해 힘을 모았다”며 “관객들이 ‘근사하다’고 느낄 수 있는 영화를 만들기 위해, 저희가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는 용을 쓰며 완성했다”고 강조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4 17:36
연예일반

츄, AI야 사람이야... 금발+컬러렌즈 조합 美쳤다 [AI 포토컷]

가수 츄가 비현실적인 미모를 뽐냈다.4일 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츄는 금발 헤어에 파란색 컬러 렌즈를 매치해 AI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완성했으며, 블러셔와 글리터 메이크업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했다.여기에 UK 개러지 하우스 풍 사운드로 호평받은 키키의 신곡 ‘404 (뉴 에라)’를 배경음악으로 선택하며 후배를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한편 츄는 지난 7일 정규 3집 ‘쓰릴로지’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킬러 조이’로 음악 세계를 확장했다.이 기사는 AI가 작성했습니다. 2026.02.04 16:37
연예일반

츄, 후배 키키 향한 애정... AI 연상케 하는 비주얼은 덤 [IS하이컷]

가수 츄가 비현실적인 미모를 뽐냈다.4일 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츄는 금발 헤어에 파란색 컬러 렌즈를 매치해 AI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완성했으며, 블러셔와 글리터 메이크업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했다.여기에 UK 개러지 하우스 풍 사운드로 호평받은 키키의 신곡 ‘404 (뉴 에라)’를 배경음악으로 선택하며 후배를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한편 츄는 지난 7일 정규 3집 ‘쓰릴로지’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킬러 조이’로 음악 세계를 확장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4 16:35
연예일반

임창정, 오늘(4일) 신곡 ‘미친놈’ 발매

가수 임창정이 호소력 짙은 보컬로 애절함을 노래한다.임창정은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미친놈’을 발매한다.‘미친놈’은 사랑이 지나간 자리에서 남겨진 후회와 집착, 그리고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을 솔직하게 드러낸 곡으로, 사랑 앞에서 가장 초라해진 한 인간의 모습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임창정은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그리움을 노래하며 다시 한번 감동을 선사한다.특히 ‘난 미친놈’ ‘너밖에 난 모르는 놈’, ‘헤어진 뒤에 널 더 사랑하는 불쌍한 놈’, ‘조금 더 기다리면 행여 돌아와 줄까’, ‘미련이 많아서’ 등 현실적인 가사가 이별을 겪은 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을 자극하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여기에 수많은 히트작을 만들어낸 싱어송라이터 임창정과 요즘 대세 작곡팀으로 떠오르고 있는 타이비언, Dr.bs$$, CODA가 의기투합해 진정한 웰메이드 발라드를 완성시켰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탄탄한 보컬로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임창정이 들려줄 신곡을 향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임창정은 그동안 ‘소주 한 잔’, ‘내가 저지른 사랑’, ‘보고싶지 않은 니가 보고싶다’, ‘또 다시 사랑’,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 등 활발한 앨범 활동은 물론, 예능과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대중과 만나고 있다. 최근에는 2025~26 임창정 30주년 ‘촌스러운 콘서트’를 열고 전국의 팬들과 만났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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