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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연예

‘카일리 제너♥’ 티모시 샬라메, 결혼 계획 직접 밝혔다 [IS해외연예]

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연인인 사업가 겸 모델 카일리 제너와 결혼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2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티모시 샬라메는 최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마티 슈프림’ 홍보 행사에서 연애사와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당시 인터뷰어가 “여자친구가 있느냐”고 묻자 그는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언젠가 결혼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웃으며 “정말 개인적인 질문”이라고 말한 뒤 “하지만 그렇다”고 덧붙였다.또 “우리도 결혼식에 갈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그건 안 된다고 말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앞서 티모시 샬라메는 현재 LA에서 연인 카일리 제너와 1년 넘게 동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은 서로에게 푹 빠져 있고 늘 함께한다”며 “이미 사실상 결혼한 것이나 다름없는 상태”라고 전한 바 있다.한편 티모시 샬라메는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골든 글로브 시상식 등 주요 시상식에 카일리 제너와 함께 참석하며 공개 석상에서도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3 16:37
연예일반

아덴 조, 전소미 연기력 극찬... “‘퍼펙트 걸’ 출연 먼저 제안해” [인터뷰 ②]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에서 주인공 루미 역의 목소리를 연기한 한국계 미국인 배우 아덴 조가 함께 호흡을 맞춘 가수 전소미의 연기력을 극찬했다.최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아덴 조는 본인의 차기작이자 공동 제작 참여작인 영화 ‘퍼펙트 걸’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퍼펙트 걸’은 K팝을 소재로 한 스릴러 영화로,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드랜즈와 썬더로드 필름이 제작한다. 특히 이 작품은 가수 전소미의 첫 할리우드 주연작으로 알려져 국내외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아덴 조는 섭외 비하인드에 대해 “미국인 동양계 배우들로만 캐스팅하면 K팝 특유의 문화를 깊이 있게 담아내기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그래서 전소미에게 먼저 출연을 제안했는데, 오디션에서 완벽한 연기를 보여줬다”고 밝혔다.이어 그는 “개인적으로 가수들이 연기를 참 잘한다고 생각한다. 짧은 노래 한 곡 안에 방대한 이야기를 녹여내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라며 전소미에 대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또한 아덴 조는 제작자로서 느낀 책임감을 언급하며 “영화 작업에 참여하며 ‘케데헌’ 속 루미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게 됐다. 루미가 팀의 리더인 것처럼, 저 역시 현장의 모든 이들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 명 한 명 챙기게 되더라”고 덧붙였다.한편, 아덴 조는 ‘케데헌’의 루미 역으로 지난 26일(현지 시각) 열린 2025 노스캐롤라이나 영화비평가협회(NCFCA) 시상식에서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애니메이션·믹스드 미디어 부문’를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2 09:00
영화

박시후·정진운 ‘신의악단’, 90만 넘고 100만 카운트다운

박시후, 정진운 주연의 ‘신의악단’이 100만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1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신의악단’은 이날 오후 누적관객수 90만명을 돌파했다. 80만 고지를 넘어선지 이틀 만의 성과다.지난해 12월 31일 개봉한 ‘신의악단’은 북한에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이 창설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개봉 초기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2’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에 밀려 저조한 성적을 냈던 영화는 실관람객 입소문과 종교 단체 중심의 N차 관람에 힘입어 박스오피스 2위로 역주행,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신의악단’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화답하고자 메가토크를 이어간다. 2일 오후 8시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되는 이번 메가토크에는 정진운이 참석,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ㅈ 2026.02.01 17:13
연예일반

“美 완전히 붕괴…자유 없다” 크리스틴 스튜어트, 트럼프 저격 [IS해외연예]

영화감독으로 데뷔한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했다.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최근 영국 더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아래에서 현실이 완전히 붕괴되고 있다”고 꼬집으며 “우리는 그의 방식을 일부 차용해 우리가 살고 싶은 현실을 직접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트럼프가 국정을 이끄는 미국에 계속 체류할 것인지 묻는 말에는 “아마도 아닐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현재 미국에서는 자유롭게 일할 수 없다. 그렇다고 완전히 포기하고 싶지는 않다”며 “유럽에서 영화를 만들어 그 작품을 미국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덧붙였다.스튜어트와 트럼프의 악연은 지난 2012년 시작했다. 당시 배우 로버트 패틴슨과 교제 중이었던 스튜어트는 영화감독 루퍼트 샌더스와 불륜을 저질렀다. 트럼프는 자신의 트위터(현 X)에 스튜어트를 공개 비난하며 패틴슨에게 스튜어트와 헤어지라는 글을 11차례 업로드했다.다만 더타임스는 스튜어트의 이러한 발언을 두고 “스튜어트가 트럼프에 대해 거침없는 비판하는 건 단순히 트윗을 올린 과거 때문만은 아니다”라며 트럼프 정권의 정치·사회적 쟁점 전반을 바라보는 스튜어트의 시각이 반영된 것이라고 부연했다.한편 스튜어트는 최근 영화 ‘물의 연대기’로 감독 데뷔를 알렸다. 작가 리디아 유크나비치의 회고록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슬픔을 잊기 위해 몸을 던진 물속에서 비로소 자유를 얻은 인물 리디아가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되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제78회 칸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물의 연대기’는 지난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월드 시네마’ 섹션에 공식 초청, 일반 상영 3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국내 정식 개봉은 오는 28일이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2.01 14:13
해외연예

‘나홀로 집에’ 케빈 엄마役 캐서린 오하라 투병 중 별세 [IS해외연예]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에서 주인공 케빈의 엄마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오하라가 사망했다. 향년 71세.미국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소속사 CAA 측은 31일(한국시간) 캐서린 오하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투병 끝에 별세했다고 밝혔다. 병명은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캐나다 출신의 코미디 배우인 고인은 1970년대 토론토 코미디 극단 ‘세컨드 시티’에서 연기 생활을 시작, 이후 할리우드에 진출해 팀 버튼 감독의 ‘비틀쥬스’(1988) 등에서 개성 강한 조연으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특히 1990년에 개봉한 영화 ‘나홀로 집에’에서 아들 케빈을 두고 여행을 떠났다는 사실을 깨닫고 필사적으로 아들에게 되돌아가려하는 어머니 역할을 맡아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2015년 시트콤 ‘시트 크릭 패밀리’에서 모이라 로즈 역을 맡아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고인은 이 역할로 미국 최고 권위의 방송 시상식인 에미상에서 여우주연상을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HBO 드라마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2에도 출연했다.고인의 사망에 ‘나홀로 집에’에서 아들 케빈 역을 맡은 맥컬리 컬킨은 SNS를 통해 “엄마, 우리에게 시간이 더 있는 줄 알았어요”라며 “의자에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더 많이 나누고 싶었어요. 사랑해요. 다시 만나요”라고 애도했다.유족으로는 영화 ‘비틀쥬스’ 촬영장에서 만나 결혼한 남편 보 웰치와 두 아들 매튜, 루크가 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31 09:11
스타

김태희 친언니, ‘건보료 체납’ 아파트 압류됐다 해제…“배우와는 무관”

배우 김태희의 친언니가 보유한 아파트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압류됐다가 해제됐다. 친언니는 과거 김태희 소속사 루아엔터테인먼트 대표를 맡았던 인물이다.30일 김태희 현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김태희 씨 친언니는 미국에 거주 중”이라며 “한국에 가끔 들어 오고, 건강보험료 체납 사실을 몰라 발생한 일이다. 김태희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앞서 한 매체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공단(성동지사)은 지난달 29일 김태희 친언니 A씨가 보유한 서울 옥수동 소재 아파트 1세대를 압류 조치했다가 이달 19일 해제한 상태다. 해당 아파트는 전용면적 208.14㎡(68평) 규모로 김태희가 2006년 9억 8000만 원에 매입, 2016년 A씨에게 증여했다. 현재 호가는 최소 30억 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태희는 지난 2017년 가수 겸 배우 비와 결혼, 두 딸을 뒀다. 지난해 할리우드 진출작인 아마존 프라임 드라마 ‘버터플라이’로 글로벌 시청자를 만났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30 18:28
OTT

[오!뜨뜨] ‘데스게임’→‘원더맨’…판을 흔든다

정주행을 부르는 OTT 작품들만 일간스포츠가 모아 모아 엄선했습니다. 나 홀로,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사람들과 즐겨주세요. <편집자 주> #넷플릭스:데스게임:천만원을 걸어라‘데스게임: 천만 원을 걸어라’는 한 번의 1대1 게임으로 승패가 결정되는 두뇌 서바이벌 예능이다. 정치와 연합을 배제하고 매 회차 단판 승부로 진행되는 구조다. 승자는 상금 1000만 원을 획득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며, 패자는 즉시 탈락한다. 최종 우승자는 5연승 달성 시 확정된다.출연진으로는 전 프로바둑기사 이세돌을 비롯해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 프로 포커 플레이어 세븐하이,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 ‘흑백요리사’ 우승자 권성준 셰프, 배우 박성웅, 캐릭터 펭수가 참여한다. 제작은 김태호 PD 사단의 제작사 TEO가 맡았고, ‘추라이 추라이’ 등을 연출한 권대현 PD가 담당했다. #디즈니플러스: 원더맨‘원더맨’은 슈퍼히어로 영화의 주인공 ‘원더맨’ 역에 캐스팅되기 위해 오디션에 도전하는 배우 사이먼 윌리엄스의 이야기를 그린 블랙 코미디다. 작품은 할리우드 오디션 현장의 이면과 함께, 슈퍼스타와 슈퍼히어로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풍자적으로 풀어낸다. 거대한 세계관이나 액션 중심 전개보다는 현실적인 상황과 인간적인 이야기에 초점을 맞춰 기존 마블 시리즈의 공식을 따르지 않는다.사이먼 윌리엄스 역은 야히아 압둘 마틴 2세가 맡았다. 여기에 벤 킹슬리, 즐라트코 버릭 등이 출연한다. 연출은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을 연출한 데스틴 다니엘 크리튼 감독을 포함해 총 4명의 감독이 각 2편씩 맡았다. #티빙: 테러맨티빙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테러맨’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불행을 감지하는 능력을 지닌 고등학생 정우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스스로 테러리스트가 되는 선택을 하며, 그 과정에서 거대한 음모와 맞서는 이야기를 다룬다.성우로는 이경태, 장미, 엄상현, 심규혁, 전태열 등이 참여했다. 연출은 ‘공포의 나무집33’ 두 번째 이야기로 제75회 에미상 최우수 애니메이션 프로그램상을 수상한 엄상용 감독이 맡았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30 06:05
영화

“영화의 심장부”…‘베드포드 파크’ 최희서에 외신 극찬

배우 최희서가 할리우드 영화 ‘베드포드 파크’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최희서는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제42회 선댄스영화제 ‘베드포드 파크’ 월드 프리미어 상영회에 참석했다. ‘베드포드 파크’는 영화제 미국 드라마 경쟁 부문에 올랐으며, 최희서는 주연 배우 및 제작자로 이름을 올렸다.‘베드포드 파크’는 감독 스테파니 안의 자전적 이야기가 담긴 장편 데뷔작으로, 한국계 미국인 여성 오드리(최희서)와 어릴 적 입양된 전직 레슬링 선수, 일라이(손석구)의 사랑과 서로의 상처를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영화가 상영된 후 객석에서는 기립박수가 쏟아졌으며, 최희서를 향한 호평도 잇따랐다. 더랩은 “최희서 자체로 놀라운 발견”이라고 했으며, 인디와이어는 “최희서의 연기는 절제와 압도적인 감정, 분노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다”고 평했다. 스크린데일리는 “최희서와 손석구는 매력적인 영화의 심장부”라며 “최희서는 오드리에게 미묘하지만 점점 커지는 자각을 불어넣었다”고 극찬했다. 상영회 종료 후 “지난 7년 동안 꿈꿔왔던 날이다. 관객과 함께 극장에서 영화를 보며 울고 웃으니 감개무량하다”고 소감을 밝힌 최희서는 “‘베드포드 파크’는 2019년 홀로 뉴욕에 가서 오디션을 거쳐 캐스팅된 작품이다. 30대 초반에 캐스팅돼 30대 후반에 촬영을 마친, 나의 30대를 고스란히 담은 작품으로 매우 의미가 크다”며 벅찬 심경을 전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29 09:24
예능

[IS하이컷] “샤넬과 함께한 순간들”...김고은, 틸다 스윈튼과 나란히

배우 김고은이 파리 현지 일상을 전했다. 김고은은 28일 자신의 SNS에 “샤넬과 함께한 순간들”이라며 파리 현지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고은은 파리 패션위크 현장에서 할리우드 배우 틸다 스윈튼과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다. 그는 화이트 톤의 셋업 의상에 레드 오렌지색 귀걸이를 착용해 현장 분위기에 녹아들었다. 행사장 내에서 집중하며 쇼를 관람하거나 박수를 치는 등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정갈한 헤어스타일과 실크 소재의 의상이 현장의 화려한 조명과 조화를 이뤘다. 일정 외의 일상적인 모습도 포착됐다. 김고은은 안경을 쓰고 맥주를 마시거나, 체크무늬 트위드 자켓에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샤넬 매장 앞에 섰다. 또한 코트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이동하는 모습 등 행사장 안팎의 다양한 순간들을 기록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28 10:10
연예일반

김고은, 파리 홀린 ‘인간 샤넬’ 아우라... 틸다 스윈튼과 특급 만남 [AI 포토컷]

배우 김고은이 파리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영화 같은 순간들을 공유했다. 김고은은 28일 자신의 SNS에 “샤넬과 함께한 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파리 패션위크 현장과 현지 일상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장 화제를 모은 장면은 세계적인 배우 틸다 스윈튼과의 투샷이다. 공개된 사진 속 김고은은 핑크빛 구조물 위에 나란히 앉아 틸다 스윈튼과 다정하게 눈을 맞추며 미소를 나누고 있다. 화이트 톤의 우아한 셋업에 강렬한 레드 오렌지 컬러의 귀걸이로 포인트를 준 김고은은 할리우드의 대배우 옆에서도 밀리지 않는 신비로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월드클래스급 아우라를 완성했다. 행사장 안팎에서 포착된 상반된 매력도 인상적이다. 쇼를 관람하며 우아하게 박수를 치는 모습에서는 브랜드 앰배서더다운 격조 높은 분위기가 느껴지는 반면, 파리의 노천 카페에서 안경을 쓴 채 맥주를 즐기는 모습에서는 소탈하고 내추럴한 매력이 묻어난다. 특히 화려한 조명 아래 정갈하게 넘긴 헤어스타일과 실크 의상을 완벽히 소화한 모습은 현장의 수많은 카메라 플래시를 이끌어내기에 충분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두툼한 블랙 코트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이동 중인 모습도 포착됐다. 얼굴을 가렸음에도 숨겨지지 않는 특유의 맑은 분위기와 단아한 멋은 파리의 풍경과 어우러져 한 편의 로드무비 같은 감성을 자아냈다. 2026.01.2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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