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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나이 선녀님' 꿈 만난 선녀님의 정겨운 24시간 스틸

정겨움이 가득하다. 잔잔한 감동이 있는 힐링 다큐멘터리의 탄생을 예고한 영화 '한창나이 선녀님(원호연 감독)'이 보도스틸 8종을 공개했다. '한창나이 선녀님'은 68세 꿈을 만난 선녀님의 일상을 통해 마음 따뜻해지는 감동을 전하는 다큐멘터리 영화다. 강원도 산골 68세 임선녀 할머니의 하루하루를 통해 오늘을 살아낼 힘을 얻는 산골짜기 나혼산 다큐멘터리로 주목도를 높인다. 공개된 보도스틸 8종에는 글을 배우고, 소도 키우고, 농사도 짓는 선녀님의 바쁜 일상과 함께 정겨운 강원도의 사계를 담겨있다. 문해반 친구들에게 유쾌한 농담을 던지는 선녀님의 환한 웃음, 그리고 아무렇지도 않은 듯 나무에 올라가 감을 따는 선녀님의 일상은 '한창나이 선녀님'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느껴진다. 낮이고 밤이고, 집 안에서도 밖에서도 가만히 앉아있는 법이 없는 선녀님의 바쁜 하루는 ‘한창나이’라는 표현을 실감나게 만드는 가운데, 안개가 자욱하게 낀 푸른 산과 타닥타닥 타들어가는 소리가 들리는 듯한 장작 사진은 절로 불멍을 유도하며 '한창나이 선녀님'이 담아낸 영상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한창나이 선녀님'은 10월 20일 개봉 예정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1.09.30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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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한창나이 선녀님’X윤종신 ‘늦바람’ 뮤비 컬래버!

웰메이드 다큐멘터리 ‘한창나이 선녀님’(감독 원호연)이 가수 윤종신과 컬래버레이션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다음 달 개봉하는 ‘한창나이 선녀님’은 강원도 산골 68세 임선녀 할머니의 하루하루를 통해 오늘을 살아낼 힘을 얻는 산골짜기 ‘나혼산’ 다큐멘터리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윤종신의 노래 ‘늦바람’과 함께 68세 한창나이에 새로운 꿈을 만난 선녀님의 하루하루가 담겨있다. ‘늦바람’의 가사 중 “여기서 보고 느낀 그 모든 게 내게 최선이었을까”는 한평생을 살아온 삶의 방식에서 벗어나 이제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선녀님의 삶이 투영된 것 같아 뭉클한 감정을 전한다. 그뿐만 아니라 “너무 늦었다고 하겠지. 무책임한 늦바람이라”, “조금 더 찾겠어. 내 삶의 한가운덴 것 같아”, “좀 더 꿈꾸겠어. 생각보다 훨씬 느낄 게 많아” 등 실제로 윤종신이 인생의 새로운 모험을 앞두고 쓴 가사는 ‘한창나이 선녀님’의 이야기와 닮아있다. 윤종신은 ‘늦바람’의 메시지와 선녀님의 삶이 맞아떨어진다고 생각해 협업에 함께하게 되었다며 “꿈을 찾아가는 선녀님의 따뜻하고 감동적인 삶을 응원하고 싶다. 많은 관객이 이 영화를 보고 따스한 감동을 함께 느꼈으면 좋겠다”는 말로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창나이 선녀님’은 10월 20일 개봉 예정이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 2021.09.1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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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나이 선녀님' 10월20일 개봉…윤종신 '늦바람' 콜라보 MV '찰떡'

'한창나이 선녀님'과 윤종신이 만났다. 다큐멘터리 영화 '한창나이 선녀님(원호연 감독)'이 10월 20일 개봉을 확정짓고 가수 윤종신과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한창나이 선녀님'은 강원도 산골 68세 임선녀 할머니의 하루하루를 통해 오늘을 살아낼 힘을 얻는 산골짜기 나혼산 다큐멘터리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윤종신의 노래 ‘늦바람’과 함께 68세 한창나이에 새로운 꿈을 만난 선녀님의 하루하루가 담겨있다. ‘늦바람’ 가사 중 '여기서 보고 느낀 그 모든 게 내게 최선이었을까'는 한평생을 살아온 삶의 방식에서 벗어나 이제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선녀님의 삶이 투영된 것 같아 뭉클한 감정을 전한다. 뿐만 아니라 '너무 늦었다고 하겠지. 무책임한 늦바람이라' '조금 더 찾겠어. 내 삶의 한가운덴 것 같아' '좀 더 꿈꾸겠어. 생각보다 훨씬 느낄 게 많아' 등 실제로 윤종신이 인생의 새로운 모험을 앞두고 쓴 가사는 '한창나이 선녀님'의 이야기와 닮아있다. 윤종신은 "‘늦바람’의 메시지와 선녀님의 삶이 맞아떨어진다고 생각해 콜라보레이션에 함께 하게 됐다"고 이야기하며 “꿈을 찾아가는 선녀님의 따뜻하고 감동적인 삶을 응원하고 싶다. 많은 관객이 이 영화를 보고 따스한 감동을 함께 느꼈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1.09.1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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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세 할머니 티켓파워! ‘한창나이 선녀님’ DMZ영화제 매진

68세 할머니가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제1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한국경쟁작으로 선정된 다큐멘터리 ‘한창나이 선녀님’이 무대인사 회차를 매진시켰다. ‘한창나이 선녀님’은 강원도 산골에 사는 68세 임선녀 할머니의 하루하루를 통해 오늘을 살아낼 힘을 얻는 산골짜기 ‘나혼산’ 다큐멘터리다. 68세 한창 나이에 글도 배우고, 집도 짓고, 농사도 지으며 평범하지 않은 하루를 살아가는 임선녀 할머니의 삶을 다룬다. 보는 이들의 마음이 따뜻해지는 웰메이드 다큐멘터리로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관객들의 기대감은 이번 영화제의 예매가 열린 후 ‘한창나이 선녀님’의 무대인사 회차를 빠르게 매진시켰다. 영화가 개봉도 하기 전에 영화제에서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킨 기록은 제6회 DMZ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의 출품작으로서 폭발적인 흥행 신드롬을 기록했던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떠올리게 한다. ‘한창나이 선녀님’은 13일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0월 전국 극장 개봉 예정이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 2021.09.1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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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꾼? 없어도 돼"…'한창나이 선녀님' 68세 할머니의 하루

혼자서도 잘 사는 할머니의 하루를 전한다. 68세 한창나이, 임선녀 할머니의 알찬 하루하루를 그려낸 다큐멘터리 영화 '한창나이 선녀님'이 런칭 예고편을 공개했다. '한창나이 선녀님'은 글 배우고, 집 짓고, 농사도 지으며 결코 평범하지 않은 하루를 살아가는 임선녀 할머니의 일상을 담은 영화다. 강원도 산골 68세 임선녀 할머니의 하루하루를 통해 오늘을 살아낼 힘을 얻는 산골짜기 나혼산 다큐멘터리로 소개된다. 공개된 런칭 예고편은 68년 동안 꿈을 잊고 살았던 임선녀 할머니가 글을 배우고, 집을 짓고, 농사를 지으면서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을 담아냈다. 덤덤한 표정으로 뚝딱뚝딱 망치질까지 서슴지 않고 해내는 모습과 “꿈이요? 없었는데, 있었습니다”라는 카피는 새로운 꿈을 만난 임선녀 할머니의 일상을 응원하게 만든다. “이제는 다 늙어서, 세월 다 보내고 살았네요”, “아무것도 모르고 바둥바둥 사는데 무슨 꿈이 있겠소, 아무것도 없지”, “그냥 하루하루 사는 거지 뭐”라고 말하지만, 뒤늦게 만난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임선녀 할머니의 모습은 뭉클한 감정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한창나이 선녀님'은 제1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한국경쟁작으로 선돼 9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는 영화제를 통해 먼저 만나볼 수 있다.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출품작으로 이례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와 똑같은 선례를 남겨 평행이론을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임선녀 할머니의 새로운 도전과 성장은 하루하루가 무기력해진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귀감을 보이며 눈 호강, 귀 호강, 뉴트로 힐링 다큐멘터리로서 10월 극장가를 찾는 관객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식 개봉은 10월 예정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1.09.0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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