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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김향기·차학연, 하이틴물로 만났다…‘로맨스의 절댓값’, 4월 쿠플 공개

배우 김향기, 차학연이 하이틴 드라마로 뭉쳤다.쿠팡플레이는 10일 새 오리지널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 차학연, 김재현(엔플라잉), 손정혁, 김동규 등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하며 4월 오픈 확정 소식을 알렸다.‘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로맨스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이야기다.김향기는 낮에는 평범한 학생, 밤에는 로맨스 소설 작가로 살아가는 여고생 여의주 역을 맡았다. 차학연은 IQ 156의 멘사 회원이자 수학 천재 냉미남 가우수를 연기, 김향기와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여기에 김재현이 분위기 메이커이자 다중언어 능력자인 일본어 선생님 노다주, 손정혁이 테토남 매력의 체육 선생님 정기전, 김동규가 다정하고 스윗한 국어 선생님 윤동주로 분해 작품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연출은 드라마 ‘청춘시대’, ‘보라! 데보라’ 등을 통해 섬세한 감각을 인정받은 이태곤 감독이 맡았으며, 이민주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2.10 13:12
뮤직

‘조PD의 야심작’…초코엔터, 첫 패밀리 앨범 24일 발매

대한민국 힙합 1세대의 상징이자 K팝의 성공 신화를 견인한 프로듀서 조PD가 새로운 음악 프로젝트로 돌아온다.초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초코엔터테인먼트의 핵심 멤버들이 참여한 첫 번째 패밀리 앨범 ‘초코 라 파밀리아’ 발매 소식과 함께 이미지 포스터를 공개했다.공개된 포스터는 하이틴 무드의 그래픽 디자인으로 완성돼 초코 패밀리만의 분위기를 담아냈다. 포스터 속에 등장한 네 명의 인물은 꿈을 향해 부딪히고 선택하며 자신을 알아가는 10대의 희와 비를 상징적으로 그려내며, 이번 패밀리 앨범이 기록하고자 하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풀어낸다.첫 번째 패밀리 앨범 ‘초코 라 파밀리아’는 조PD가 구축한 초코엔터테인먼트의 음악적 세계관을 하나로 묶는 ‘패밀리 앨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힙합 대부이자 싸이, 박정현, 지코 등을 발굴하며 K팝 트렌드를 선도해 온 조PD의 탁월한 프로듀싱 아래, 완성도 높은 앨범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초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방송된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Mnet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어린 나이답지 않은 실력으로 눈도장을 찍은 예찬과 태조를 선보이며 대중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이미지 포스터를 통해 네 명의 인물이 등장한 가운데, 이들의 합류 여부와 더불어 최종 멤버 구성은 어떻게 완성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조PD가 제작한 초코엔터테인먼트의 첫 패밀리 앨범 ‘초코 라 파밀리아’는 오는 24일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09 16:48
예능

김원준 “유재석, 나에게 ‘노잼 프레임’ 씌워” 억울함 토로 (라스)

김원준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90년대를 풍미했던 전성기 시절부터 현재의 가족적인 일상까지, 자신의 인생사를 솔직한 입담으로 풀어낸다. X세대 원조 하이틴 스타로 사랑받았던 그는 결혼 이후 검사인 아내를 주인님(?)으로 부르며, 심지어 “저작권 통장 신문을 받았다”라는 에피소드를 꺼내며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낸다.오는 4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김원준, 조혜련, 한해, 그리가 출연하는 ‘SHOW! 꽃길 걷는 거야~’ 특집으로 꾸며진다. 네 사람은 각자의 인생에서 맞이한 전환점과 현재의 삶을 유쾌하면서도 진솔하게 풀어내며 깊은 공감을 전한다.김원준은 서울예대 재학 시절 방송 3사 탤런트 오디션에 지원했는데, 오직 얼굴만 보고 1차에서 연이어 탈락했던 과거를 회상한다. 이후 광고기획사의 선택으로 모델로 데뷔하고 가수의 길을 걷게 된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자작곡 ‘모두 잠든 후에’가 타이틀곡으로 선택되며 한순간에 꽃길을 걷게 된 과정은 물론, 장국영 닮은꼴로 불리며 주목받았던 당시의 분위기도 생생하게 전한다. 그는 또한 국민 히트곡 'SHOW'를 지금까지도 원곡 버전으로만 부르는 이유를 밝힌다. 해당 곡이 김동률이 선물한 곡이라는 사실과 함께, 신해철의 디렉팅 아래 넥스트 멤버들이 연주에 참여했던 녹음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음악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을 꺼내 놓는다.김원준은 유재석이 자신에게 씌운 이른바 ‘노잼 프레임’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그는 진지하게 했던 말들이 예능에서 다르게 받아들여졌다며 억울함을 토로했고, 이를 듣던 조혜련이 “슬슬 질린다”고 받아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와 함께 김원준은 결혼과 육아 이후 달라진 일상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두 딸의 놀잇감을 자처하며 쉰둥이 아빠로 살아가는 근황부터, 90년대식 무리수 농담을 던진 끝에 결국 “죄송합니다”라는 말로 상황을 수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또한 과거 예능에서 이영자와 함께 영화 ‘보디가드’ 콘셉트를 패러디해 큰 인기를 끌었던 시절을 떠올리며, 이영자를 업고 얻어낸 인생의 전환점과, 90년대 예능 전성기의 비하인드도 함께 소환해 반가움을 더한다.전성기의 기억과 현재의 삶을 자연스럽게 잇는 김원준의 진솔한 이야기와 모두가 함께 즐기는 ‘SHOW’ 무대는 오는 4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03 08:50
드라마

청춘 드라마 ‘되어줄래? 나의 매니저’ 12월 웨이브·라쿠텐 비키 동시 공개

6세대 청춘 드라마의 탄생을 알리는 새 미드폼 드라마 ‘되어줄래? 나의 매니저’가 오는 12월 12일 오후 1시 웨이브와 라쿠텐 비키에서 동시에 첫 공개된다.새 드라마 ‘되어줄래? 나의 매니저’는 대한민국의 유일무이한 예술고등학교 ‘세기예술학교’ 매니저과로 전학 온 비밀을 감춘 일본 유학생 히로세 하나가 배우과 꽃미남 4인방과 얽히며 벌어지는 청춘 가득 성장 드라마다.‘되어줄래? 나의 매니저’는 국내 최초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와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 등 수많은 아티스트와 콘텐츠를 제작한 노하우를 보유한 메가메타의 나병준 대표가 총괄 기획을 맡았다. 여기에 ‘싸인’ ‘마녀보감’ ‘꽃선비 열애사’ 등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작품을 제작해 온 아폴로픽쳐스가 제작에 힘을 더해 기대감을 높인다.2025년 판 꽃보다 남자 ‘청량 VER’을 예고하며 청춘과 성장 스토리에 육성형 아이돌에 대한 니즈까지 충족시킬 ‘새 시대 K-청춘 로맨스 드라마’의 탄생을 알리며 K-컬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전망이다.특히 ‘되어줄래? 나의 매니저’는 한일 라이징 스타가 참여해 글로벌 팬심을 열광시킬 ‘K-하이틴 로맨스’의 백미를 선사한다. 먼저 여주인공 히로세 하나 역의 노노무라 카논은 일본의 인기 잡지 ‘non-no’ 모델로, 최근 배우로서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는 주목받는 스타다. 노노무라 카논은 비밀을 지닌 일본 유학생 히로세 하나 역으로 발랄함과 반전미를 동시에 선보이며 무궁무진한 매력을 발산한다.서강준, 공명, 강태오 등을 배출한 5URPRISE(서프라이즈)를 잇는 차세대 멀티테이너 배우 그룹 ‘아스테온’의 안준원, 양준범, 남민수와 신예 윤도진은 ‘되어줄래? 나의 매니저’에서 배우과 꽃미남 4인방으로 출격한다. 연기, 노래, 댄스 등 다재다능함이 특기인 네 사람은 4인 4색 매력을 일으키며 글로벌 스타의 자질을 증명한다.안준원은 천만 영화에 출연한 아역배우이자 배우과 1등을 유지하는 자신감 넘치는 냉미남 구은호 역, 윤도진은 구은호(안준원)의 절친이지만 스타일은 확연히 다른 온미남 천시우 역으로 출연한다. 양준범은 댕댕미 매력이 있는 히로세 하나의 이종사촌 김바른 역, 남민수는 뒷자리에 늘어져 있다가도 도파민이 돌면 벌떡 일어나는 자유분방 남민수 역으로 변신한다.제작진은 “‘되어줄래? 나의 매니저’는 한국 꽃미남들의 쉴 새 없는 설렘 공세가 빛나는 심쿵 폭발 청춘 로맨스 드라마다”라며 “노노무라 카논과 아스테온, 윤도진이라는 매력남들의 조화와 국경을 뛰어넘은 풋풋한 로맨스, 그리고 세대를 초월하는 청춘 서사가 올 겨울을 휘감을 것”이라고 전했다.25분 분량의 총 6회로 제작된 새 드라마 ‘되어줄래? 나의 매니저’는 오는 12월 12일 오후 1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와 글로벌 OTT 채널 라쿠텐 비키에서 동시에 첫 공개된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2.04 17:47
연예일반

‘처음 불러보는 노래’로 처음 찍은 역주행... 킥플립, 이름값 시작됐다 [IS포커스]

그룹 킥플립이 매서운 기세로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지난 9월 발매한 미니 3집 ‘마이 퍼스트 플립’의 타이틀곡 ‘처음 불러보는 노래’가 두 달 만에 음원차트에서 역주행을 시작하며 상승세에 불을 붙였다. “기존에 얽매이지 않고 새롭게 활약하겠다”는 그룹명에 담긴 의지처럼, 이들의 활약은 퍼포먼스와 음악, 그리고 팬들을 대하는 태도에서도 뚜렷하게 느껴진다.킥플립의 ‘상승세’ 발단은 지난 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드 2025 with iM뱅크(2025 KGMA)’ 무대였다. 킥플립은 이날 ‘반창고’와 ‘처음 불러보는 노래’를 연달아 선보이며 데뷔 10개월 차답지 않은 탁월한 무대 장악력을 증명했다. 특히 화제를 모은 건 스페셜 무대였다. 소속사 선배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히트곡 ‘매니악’ 커버를 선보였는데, 날렵한 동선과 칼군무 위에 킥플립 특유의 하이틴 텐션을 덧입혔다. 무대 직후 팬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스키즈식 에너지에 킥플립식 장난기가 잘 섞였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스트레이 키즈 역시 후배들의 무대에 객석에서 일어나 크게 호응하는 훈훈한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여기에 리더 계훈의 센스 넘치는 ‘플러팅 멘트’가 ‘입덕’ 유발에 결정타를 날렸다. 3부 말미, 모두가 숨죽이는 ‘2025 KGMA 최고 영예상’ 발표를 앞두고 계훈은 긴장감을 녹이는 재치 있는 멘트를 선보였다. 계훈은 “자기야, 나 처음으로 ‘KGMA’ 시상식에 나왔어. 자기, 조금만 기다려줘. 우리도 식 올려야지”라며 센스 있는 발언으로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당시 프롬포터에는 “플러팅 해주세요” 정도의 지문만 있었는데, 계훈이 이를 기발하게 살려냈다는 후일담이다.‘2025 KGMA’에서 ‘IS 라이징 스상’을 수상한 킥플립은 시상식이 끝난 뒤 차트 역주행으로 수상의 기세를 증명했다. 시상식 다음 날인 16일 ‘처음 불러보는 노래’는 멜론 일간차트 660위로 진입하며 자체 최고 순위를 찍었고, 핫 100 차트에서도 6계단 상승한 78위에 올랐다. 시상식이 이틀간 전 세계 K팝 팬 208만여 명이 시청할 만큼 뜨거운 관심을 보인 가운데, 킥플립도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차세대 보이그룹’으로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는 평가다. 스트레이 키즈가 킥플립 무대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본 것처럼, 팬들의 ‘내리 사랑’도 무시할 수 없다. 킥플립을 보면 과거 갓세븐, 데이식스, 그리고 스트레이 키즈까지 JYP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의 이미지와 특징이 묻어난다.무대에서 풍기는 인상과 팬과 호흡하는 방식은 갓세븐 초창기의 ‘인싸형 남친돌’을 떠올리게 한다. 칼각과 세계관에 관객을 몰입시키기보다, 약간 허당끼 섞인 농담과 편한 텐션으로 객석을 같이 웃게 만드는 타입이다. 반면 사운드의 뼈대는 데이식스·엑스디너리 히어로즈로 이어지는 JYP 밴드 라인의 DNA를 품고 있다. 탄탄한 기타 리프와 라이브를 전제로 한 밴드 편성 위에 직설적인 가사를 얹는 방식은 데뷔 초 데이식스의 현실 연애담 감성과 닿아 있고, 직선적인 비트에서는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식 팝 펑크 결도 엿보인다. 여기에 ‘2025 KGMA’ 보여준 무대는 스트레이 키즈 못지않은 카리스마와 몰입도까지 닮아 있었다.디스코그래피 흐름만 봐도 ‘라이징’이라는 수식어가 과하지 않다. 킥플립은 1월 데뷔 EP ‘플립 잇, 킥 잇!’으로 초동 27만여 장, 5월 미니 2집 ‘킥 아웃, 플립 나우!’로 34만여 장을 기록하며 데뷔 기록을 단숨에 경신했다. 9월 미니 3집 ‘마이 퍼스트 플립’에서는 초동 40만 2405장으로 다시 한번 커리어 하이를 쓰며, 세 장 연속으로 초동이 계단식 우상향을 그리는 성장형 보이그룹임을 입증했다. 음악적 색깔 역시 차별화된다. 하우스·트랩에 치우친 다른 5세대 보이그룹들과 달리, 킥플립의 타이틀 3연타는 모두 팝펑크와 밴드 사운드를 중심에 둔 하이틴 록 계열이다. 여기에 하이퍼팝·힙합 요소를 적당히 뒤섞어, 완전한 밴드도, 전형적인 아이돌 EDM도 아닌 중간 지점을 만들었다. 가사와 정서에서는 실패와 잔소리, 첫사랑의 상처마저 “그래도 우린 웃으면서 간다”로 수렴시키는 ‘허허실실 반항·자기위로’ 톤이 일관되게 이어진다.데뷔 1년도 안 돼 세 장의 앨범 연속 흥행, 롤라팔루자 시카고·서머소닉 같은 대형 페스티벌 출연, 시상식 수상과 차트 역주행까지 한 번에 경험한 보이그룹은 드물다. 킥플립이 이 기세를 유지하며 향후 5세대 보이그룹 판도에서 어떤 성장 곡선을 그려갈지 기대된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24 06:00
연예일반

[포토] 아이딧, 하이틴 감성 물씬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 둘째날 뮤직데이가 15일 오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펼쳐졌다. 그룹 아이딧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KGMA는 한 해 동안 국내외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K팝 아티스트와 작품들을 조명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는 K팝 축제다. 올해는 KGMA 조직위원회와 크리에이터링, 디오디가 공동 주관하며,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한다. 타이틀 스폰서로는 iM뱅크가 함께하며, 협찬사로 피자에땅, 레이블 코퍼레이션, 할리스가 참여한다. 2025 KGMA는 KT ENA가 주관 방송사로 참여하며, 틱톡라이브를 통해 일본, 중국을 제외한 국내 및 글로벌에 생중계된다. 일본에서는 훌루 재팬을 통해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영종도(인천)=KGMA특별취재단/2025.11.15./ 2025.11.15 19:06
연예일반

카리나, 프라다 니트+스커트룩 완성… 분위기 장인 [AI포토컷]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남다른 분위기로 SNS를 물들였다.카리나는 13일 자신의 SNS에 계단에 앉아 포즈를 취한 사진과 밤거리를 걷는 셀카를 공개했다. 그는 베이지 톤의 프라다 니트에 그레이 스커트와 타이츠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하이틴룩을 완성했다. 무심하게 묶어 내린 흑발 앞머리, 은은한 음영 메이크업이 더해져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도회적인 분위기가 한층 돋보인다. 특히 클로즈업 없이도 시선이 자연스럽게 얼굴로 향하는 조각 같은 비율도 눈길을 끈다계단에 턱을 괴고 앉은 정적인 컷과 걸으며 찍은 흐린 셀카는 전혀 다른 무드를 담고 있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냥 걷는 사진도 화보 같다”, “분위기 미쳤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한편 에스파는 오는 지난 8월부터 시작해 2026년 4월까지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2025–26 식에스파 라이브 투어 싱크 엑시스 라인;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이 기사는 AI가 작성했습니다. 2025.11.13 16:37
연예일반

카리나, 프라다로 무장하고 거리 활보... “분위기 미쳤다” [IS하이컷]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남다른 분위기로 SNS를 물들였다.카리나는 13일 자신의 SNS에 계단에 앉아 자세를 취한 사진과 밤거리를 걷는 셀카를 공개했다. 그는 베이지 톤의 프라다 니트에 그레이 스커트와 타이츠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하이틴룩을 완성했다. 무심하게 묶어 내린 흑발 앞머리, 은은한 음영 메이크업이 더해져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도회적인 분위기가 한층 돋보인다. 특히 클로즈업 없이도 시선이 자연스럽게 얼굴로 향하는 조각 같은 비율도 눈길을 끈다계단에 턱을 괴고 앉은 정적인 컷과 걸으며 찍은 흐린 셀카는 전혀 다른 무드를 담고 있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냥 걷는 사진도 화보 같다”, “분위기 미쳤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17일 ‘에스파 2025 스페셜 디지털 싱크 : 싱크 : 액시스 라인’’을 발매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13 16:36
연예일반

‘AI 아이돌’ 이터니티, 첫 정규 ‘헬로 월드’ 발표… “AI와 인간의 연결”

버추얼 아이돌 그룹 이터니티가 첫 번째 정규앨범으로 컴백한다.이터니티는 11일 오후 6시 신보 ‘헬로 월드’와 뮤직비디오를 발매한다. 이터니티는 AI테크엔터테인먼트 기업 펄스나인의 AI 기반 가상 아이돌로, 감정과 관계를 주제로 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헬로 월드’는 ‘AI가 세상에 건네는 첫 인사’를 주제로, AI와 인간이 감정으로 연결되는 순간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이번 앨범은 동명의 타이틀곡 ‘헬로 월드’를 비롯해 청량한 하이틴 팝부터 웅장한 팝, 에너지 넘치는 EDM, 펑키한 유닛 곡까지 다채로운 장르로 구성되어 이터니티의 다양한 음악적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펄스나인의 딥리얼 AI 기술과 AI사운드 엔지니어 하수호, 작곡가 두들범, 박찬재, 이주헌, 보컬리스트 이송화 등 다양한 전문가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정식 발매에 앞서 지난10일 홍대 키트베러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헬로 월드 프리미어’ 프리뷰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터니티가 직접 무대를 선보이며 비하인드 토크도 함께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이터니티의 라이브 퍼포먼스뿐 아니라 인간·AI 협업으로 제작된 ‘헬로 월드’의 뮤직비디오의 일부를 최초로 관람하며 화제를 모았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11 15:53
스타

퀸즈아이 출신 강다민, 본격 배우 활동…다부이엔엠 전속계약 [공식]

그룹 퀸즈아이(QUEENZ EYE) 출신 강다민이 다부이엔엠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다부이엔 관계자는 24일 “강다민과 최근 전속계약을 맺고 든든한 파트너쉽을 시작하게 됐다”며 “무대경험을 통해 다져온 강다민의 가능성이 다양한 분야에서 꽃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강다민은 퀸즈아이 활동 당시 독보적인 무대매너와 다채로운 매력으로 주목 받았다. 신선한 마스크와 귀엽고 지적인 이미지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며 가능성을 입증해 왔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가수 활동은 물론 연기와 예능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강다민은 “새로운 소속사에서 더욱 성장하는 모습으로 팬 여러분께 보답하겠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현재 강다민은 다양한 차기작 시나리오를 검토 중에 있으며, 하반기 OTT 미스터리 하이틴 숏폼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난다. 다부이엔엠은 콘텐츠 제작, 배우 황지선, 최다연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사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0.24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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