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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하츠투하츠, 2월 20일 컴백…곡 제목은 ‘루드!’

그룹 하츠투하츠가 오는 20일 새 싱글 ‘루드!’를 발표한다.하츠투하츠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싱글 ‘루드!’를 공개한다. 지난해 10월 발매된 첫 미니앨범 ‘포커스’ 이후 약 4개월 만의 신곡이다.특히 하츠투하츠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의 ‘더 체이스’, 발랄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보여준 ‘스타일’, 세련된 멜로디가 인상적인 ‘포커스’ 등 다채로운 색깔의 곡으로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에 신곡 ‘루드!’로 선사할 색다른 매력의 음악과 퍼포먼스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하츠투하츠는 지난해 ‘2025 KGMA’, ‘2025 MAMA’. ‘MMA2025’ 등을 포함한 주요 K팝 시상식에서 신인상 7관왕을 달성하고, 미국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의 ‘베스트 뉴 아티스트 (K팝)’ 부문 후보에 올랐다. 올해 역시 ‘루드!’ 컴백 활동을 시작으로 눈부신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한편, 하츠투하츠는 오는 14일 방콕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에스엠타운 라이브’에 출연하며, 21~22일 서울 첫 팬미팅, 3월 19일(이하 현지시간) 뉴욕과 22일 LA 북미 쇼케이스, 3월 28일 자카르타 팬미팅을 개최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6 09:20
스타

[단독] 이하늘, 모욕죄 벌금형에도 “불복 의사 없다” 이유는 (직격인터뷰)

그룹 DJ DOC 이하늘이 모욕죄로 벌금형을 받은 데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하늘은 5일 일간스포츠와 전화통화에서 모욕 혐의 벌금형에 대해 “같은 래퍼끼리 욕설로 디스했는데 고소해 모욕죄가 나온 것과 마찬가지”라며 불복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이하늘은 지난달 22일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으로부터 벌금 200만 원의 구약식 처분(약식기소)을 받았다. 이에 대해 이하늘은 “(주비트레인이)거짓말로 상황을 모면하려 하니 ‘힙합 하는 애가 거지같다’고 말했는데, 그걸 모욕죄로 건 것”이라고 말했다. 이하늘과 주비트레인은 수년째 공방 중이다. 주비트레인 측이 2024년 이하늘 소속사 펑키타운의 직장 내 괴롭힘 등을 주장하자 이하늘 측은 주비트레인 측이 펑키타운 재직 시절 횡령 및 위법 행위를 저질러 해고된 것이라며 반박했고, 이에 주비트레인 측도 사실이 아니라며 대립했다. 양측은 이같은 주장을 토대로 상대를 고소하며 법의 심판에 맡겼는데, 검찰은 지난해 11월 해당 사건에 대해 양측 모두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이번에 이하늘에 대해 약식명령이 내려진 건은 이하늘이 공방 과정 중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한 발언에 대한 부분으로, 주비트레인 측은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이하늘을 추가 고소했다. 이하늘은 “횡령 관련한 발언 과정에서 욕설을 한 것을 모욕죄로 건 것”이라며 “내 입장에선 힙합 하다가 욕한 걸 고소한 것으로 느껴진다. (검찰)처분에 대한 불복은 하지 않을 예정”이라 덧붙였다. 이하늘은 또 “본인들도 검찰 송치된 피의자면서 내 이름으로 언론플레이를 하며 산발적으로 비슷한 고소까지 총 아홉 건을 걸었다”면서 “정작 이친구들이 나에게 씌우려 했던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은 무혐의가 나왔다”고 강조했다.이에 대해 주비트레인 소속사 베이스캠프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펑키타운의 부당노동행위에 대해선 승소해 배상도 이미 받았고, 사기·횡령 주장에 대한 부분도 (이하늘 측이) 송치된 상황”이라며 “그럼에도 이하늘이 유튜브 라이브에서 반복적으로 동일 주장을 이어가고 있어 현재 자료를 수집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비슷한 발언을 계속 반복할 시 상습 혐의로 가중처벌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추가 고소 가능성을 내비쳤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05 16:08
프로야구

‘역수출’ 에이스의 ’역수입’.. 운명처럼 재회한 플렉센과 김원형 [IS 시드니]

크리스 플렉센(32·두산 베어스)은 5년 만에 KBO리그로 돌아왔다. 호주 시드니 블랙타운 야구장에서 동료들과 함께 스프링캠프를 소화하고 있는 그는 “내 목표는 하나다. 우리 팀이 하나가 되어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020년 두산에서 뛰며 8승 4패 평균자책점 3.01을 기록한 플렉센은 두산 선수단과 팬들에게 기록 이상의 기억을 남긴 에이스였다. 당시 부상으로 풀타임을 뛰지 못했지만, 포스트시즌에서 강렬한 피칭으로 ‘빅게임 피처’의 위용을 과시했다. 플렉센이 그해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LG 트윈스를 상대로 6이닝 무실점 11탈삼진을 잡고 포효하는 장면은 아직도 두산 팬들의 기억에 생생하다. 에이스 부재로 고전했던 두산으로서는 그의 복귀는 더없이 굿 뉴스였다.플렉센은 다음 시즌 메이저리그(MLB)로 ‘역수출’됐다. 2021년 시애틀 매리너스로 이적한 그는 KBO리그 역수출 신화를 썼다. 이후 콜로라도 로키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시카고 컵스를 거쳐 두산으로 돌아왔다. MLB 5시즌 동안 147경기에 등판해 32승39패 평균자책 4.48을 올린 그를 ‘역수입’한 것은 두산의 승부수였다. 플렉센은 “5년 전 만났던 선수들 모두가 날 반겨줬다. 특히 2020년 투수 코치였던 김원형 감독님, 불펜 코치였던 정재훈 투수 코치님과는 워낙 잘 통하는 사이”라며 “김원형 감독님이 (SSG 랜더스 감독을 거쳐) 두산에 다시 오셨다고 해서 기뻤다”며 웃었다.김원형 감독은 플렉센에게 “우리는 5년 전과 똑같지만, 또 다르다. 미혼이었던 너는 가장이 됐고, 코치였던 나는 감독이 됐다. 그만큼 책임감을 느낄 것”이라고 말했다. 김 감독은 “원래 플렉센의 체격이 좋았는데, 지금은 몸이 더 좋아진 것 같다”며 “구단이 플렉센과 계약한다고 얘기를 듣고 ‘잘 됐다’ 싶었다. 충분히 제 역할을 해줄 투수”라고 기대했다. 플렉센은 “(지난해부터) 두산과 협상하면서 얘기가 잘됐다. 한국으로 돌아온다면 당연히 두산에서 뛰어야 한다고 생각했기에 (계약에) 어려움은 없었다”며 “미국에 있는 동안 K-푸드가 그리웠다. 김치볶음밥과 김치찌개, 그리고 코리안 바비큐가 먹고 싶었다”며 웃었다.그는 또 “5년 전에는 코로나 때문에 관중 입장이 제한적이었다. KBO리그의 뜨거운 응원 문화는 영상을 통해 여러 번 봤다. 시즌이 되면 그걸 느끼고 싶다”며 “지난 5년 동안 나는 더 좋아졌다고 믿는다. 내 목표는 두산이 한국시리즈에 가는 것, 그리고 우승에 도전하는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호주(시드니)=김식 기자 2026.02.05 11:01
드라마

김성령X하지원X장영란X가비…‘1인 1집’ 로망 제대로 실현 (당일배송 우리집)

따로 또 함께해서 더 즐거웠던 네 자매의 로망 타운이 즐거움을 4배로 끌어올렸다.지난 3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가 ‘1인 1집’ 로망을 제대로 실현시킨 타운 하우스에서 버라이어티했던 한 집 살이의 화룡점정을 장식했다.이날 네 사람은 깜짝 손님인 가수 조째즈와 가비의 집으로 이동해 디너쇼 준비에 나섰다. 초면부터 범상치 않은 입담을 자랑한 조째즈는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를 위해 손수 디너쇼의 메인 메뉴인 제육볶음을 만들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각종 재료들은 물론 배우 박준면표 김치, 최애 제육 맛집의 우렁이 쌈장까지 직접 공수해 온 조째즈의 철저한 준비성에 멤버들은 그의 이름을 연호하며 환호했다. 더불어 믿고 먹는 장영란 표 차돌 된장찌개와 공유 텃밭에서 직접 따온 쌈 채소, 시장에서 사 온 반찬들까지 추가돼 푸짐한 한 상이 완성됐다.조째즈는 모두가 보는 앞에서 직접 요리를 한 탓에 긴장한 기색을 보였으나 이들은 기막힌 그의 제육볶음 맛에 극찬 세례를 쏟아냈다. 그제야 한숨을 돌린 조째즈는 자매들과 쉴 새 없는 폭풍 먹방으로 보는 이들의 침샘을 제대로 자극했다. 또한 바(Bar) 운영 경력이 빛나는 능수능란한 하이볼 제조와 시그니처 안주까지 선보여 넷의 입맛을 제대로 저격했다.이어진 공연에서는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을 가창하는 조째즈의 그루비하고 소울풀한 가창력이 펼쳐져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여기에 서주경의 ‘당돌한 여자’로 막둥이다운 잔망을 보여준 가비와 그 시절 우리가 사랑한 왁스의 ‘오빠’를 2026년 버전으로 소환한 하지원의 답가도 더해져 흥을 제대로 폭발시켰다.열기로 가득했던 디너쇼가 막을 내리고 네 사람은 조째즈와 함께 설거지 당번을 정하기 위한 ‘이불 게임’에 돌입했다. 승리를 위해 몸을 던지는 이들의 눈물 나는 노력이 계속되던 가운데 하지원은 열의와 달리 몸이 따라주지 않는 게임 최약체 활약으로 또 한 번 박장대소를 불러일으켰다.조째즈와의 아쉬운 인사를 뒤로 한 멤버들은 각각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 잘 준비를 했다.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처음으로 다른 지붕 아래서 잠들게 된 네 자매는 각자만의 밤과 아침 시간을 보낸 후 다시 하지원의 집에 모였다. 같이 준비한 아침으로 식사를 하며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는 넷의 모습은 잔잔한 힐링을 선사했다.한편, 김성령은 또 다른 이벤트로 세족식을 준비했다. 붉은 말의 해인 2026년을 맞아 더 열심히 달려보자는 의미를 담은 만큼 이들은 서로의 발을 씻겨주며 덕담을 주고받아 훈훈함을 더했다. 여기에 점차 진화하는 서비스 정신과 혼신의 테라피 퍼포먼스(?)로 인해 의문의 경쟁 구도까지 생겨나 웃음을 유발했다.그러나 김성령이 세족식을 준비한 이유는 따로 있었다. 바로 동생들과 같이 족상(足相)으로 운세를 보기 위함이었던 것. 30년 경력의 베테랑 족상가 김백문이 방문, 각 멤버의 발을 살펴보며 올해의 운세부터 전생까지 알아보는 흥미진진한 시간을 가졌다. 이처럼 ‘따로 또 함께’의 로망을 제대로 선보인 멤버들은 각자의 집 문패를 들고 단체 사진을 찍으며 함께한 순간을 기록했다.‘당일배송 우리집’은 모두가 한 번쯤 꿈꿔왔을 집에 대한 로망을 실현시키며 뜻깊은 막을 내렸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04 11:31
연예일반

카리나, 올블랙 속 더 또렷한 각선미+메추리알 두상 [IS하이컷]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시크한 올블랙 스타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카리나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블랙 레더 재킷과 쇼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도회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오버핏 가죽 재킷은 어깨선을 강조하며 특유의 냉정한 카리스마를 배가했고, 쇼츠와 시어한 스타킹, 롱부츠 조합은 슬림한 실루엣을 더욱 부각했다. 여기에 은은한 파스텔 톤의 미니 백을 포인트로 더해 무거워질 수 있는 블랙룩에 세련된 균형감을 줬다.헤어는 자연스럽게 묶어 잔머리를 살린 로우 포니테일로 연출했고,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으로 차분하면서도 날 선 인상을 남겼다. 카리나 특유의 ‘쿨 앤 시크’ 매력을 극대화하며, 패션 아이콘다운 감각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달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SM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에 참여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3 15:21
연예일반

카리나, 무심한 포즈에도 살아나는 각선미 [AI 포토컷]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시크한 올블랙 스타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카리나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블랙 레더 재킷과 쇼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도회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오버핏 가죽 재킷은 어깨선을 강조하며 특유의 냉정한 카리스마를 배가했고, 쇼츠와 시어한 스타킹, 롱부츠 조합은 슬림한 실루엣을 더욱 부각했다. 여기에 은은한 파스텔 톤의 미니 백을 포인트로 더해 무거워질 수 있는 블랙룩에 세련된 균형감을 줬다.헤어는 자연스럽게 묶어 잔머리를 살린 로우 포니테일로 연출했고,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으로 차분하면서도 날 선 인상을 남겼다. 카리나 특유의 ‘쿨 앤 시크’ 매력을 극대화하며, 패션 아이콘다운 감각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달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SM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에 참여했다. 이 기사는 AI가 작성했습니다. 2026.02.03 15:19
NBA

‘역사적 트레이드’ 1년 후…LAL 돈치치의 솔직 평가 “좋은 위치에 있다”

루카 돈치치(LA 레이커스)가 1년 전 트레이드를 돌아보며 “우리는 지금 좋은 위치에 있다”고 답했다.미국 매체 ESPN은 2일(한국시간) “돈치치가 레이커스로 트레이드 된지 1년 후, 시즌 중간 평가를 전했다”고 조명했다. 이날 레이커스는 미국 뉴욕주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025~26 NBA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100-112로 졌다. 최근 10경기에서 5승 5패를 거두는 등 연승을 이어가지 못하고 서부콘퍼런스 6위(29승19패)가 됐다. 6연승을 달린 뉴욕은 동부콘퍼런스 2위(31승18패)다.뉴욕 OG 아누노비(25점) 랜드리 샤멧(23점) 조쉬 하트(20점)가 나란히 20점 이상 경기를 했다. 에이스 칼-앤서니 타운스(11점 13리바운드) 제일런 브런슨(12점 13어시스트)의 지원도 있었다. 레이커스에선 원투펀치 돈치치(30점 15리바운드 8어시스트) 르브론 제임스(22점 6어시스트)가 분전했으나, 골밑과 외곽 싸움에서 패하며 고개를 떨궜다.한편 이날은 돈치치가 댈러스 매버릭스서 레이커스로 합류한 지 1년이 지난 날이었다. 댈러스의 프랜차이즈로 활약하던 그는 1년 전 앤서니 데이비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레이커스에 합류했다. 당시 레이커스, 댈러스, 유타 재즈 사이에서 이뤄진 3각 트레이드였으나, 큰 골자는 돈치치와 데이비스의 맞교환이었다. 20대 중반의 엘리트 볼핸들러와, 검증된 올스타 빅맨이 새 행선지를 찾았다. 직전 시즌 올-NBA 팀에 속한 특급 선수들끼리 트레이드된 건 역사상 처음이었다. 공교롭게도 트레이드 직후 성적표는 비슷했다. 레이커스는 지난 시즌 서부콘퍼런스 플레이오프(PO) 1라운드서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 만나 1승 4패로 탈락했다. 댈러스는 아예 PO 무대도 밟지 못했다.올 시즌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레이커스는 여전히 PO 경쟁을 벌이고 있다. 반면 댈러스는 11위(19승30패)에 머무른 상태다. 전체 1순위 신인 쿠퍼 플래그의 빠른 적응은 위안이다.ESPN에 따르면 돈치치는 뉴욕전 패배 뒤 “나는 우리가 좋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당연히 해야 할 일이 있다”고 평했다.같은 날 제임스는 “좋은 순간도,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었다. 이걸 바탕으로 계속 쌓아가려고 한다”며 “부상에 대응하는 측면에서 시즌 내내 힘들었다. 불행히도 우리의 올스타 가드(오스틴 리브스)가 한동안 빠져 있다”고 아쉬워했다. 리브스는 뉴욕전을 앞두고 실낱같은 출전 가능성이 있었다가, 최종 결장으로 하향 조정됐다. 리브스-제임스-돈치치는 이번 시즌 레이커스의 48경기 중 단 8경기만 함께 코트를 밟았다.김우중 기자 2026.02.02 15:31
스타

조이, 단발로 완성한 미모…블랙 드레스 실루엣 눈길 [IS하이컷]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고양이처럼 새침한 매력과 완벽한 실루엣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조이는 2일 자신의 SNS에 고양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무대 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조명 아래 더욱 강조된 윤곽과 탄탄한 라인은 무대 위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배가시킨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짧은 단발머리에 블랙 슬리브리스 의상을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쇄골 라인이 또렷하게 드러나는 네크라인과 잘록한 허리,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시선을 끈다.특히 단정하게 떨어지는 단발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도도하면서도 고양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무대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몸매와 포즈는 조이 특유의 자신감을 그대로 드러낸다.한편 조이는 지난달 31일과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린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에 참석해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2 15:15
스타

조이, 단발에 고양이 눈빛... 블랙 드레스로 강조한 볼륨 [AI 포토컷]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고양이처럼 새침한 매력과 완벽한 실루엣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조이는 2일 자신의 SNS에 고양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짧은 단발머리에 블랙 슬리브리스 의상을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쇄골 라인이 또렷하게 드러나는 네크라인과 잘록한 허리,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시선을 끈다.특히 단정하게 떨어지는 단발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도도하면서도 고양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무대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몸매와 포즈는 조이 특유의 자신감을 그대로 드러낸다.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무대 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조명 아래 더욱 강조된 윤곽과 탄탄한 라인은 무대 위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배가시킨다.한편 조이는 지난달 31일과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린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에 참석해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2026.02.02 15:13
연예일반

“나만 바라봐” 에스파 지젤, 요염한 자태 [IS하이컷]

그룹 에스파 멤버 지젤이 일상과 화보의 경계를 넘나드는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지젤은 2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젤은 화이트 셔츠에 블랙 쇼츠를 매치한 미니멀한 차림으로 침대와 소파를 배경 삼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과한 연출 없이 흐르는 긴 헤어와 절제된 메이크업, 담담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고요하면서도 몽환적인 무드를 완성한다. 특히 해당 게시물의 배경음악으로 태양의 나만 바라봐를 설정해 시선을 모았다. 직설적인 사랑 노래와 절제된 이미지의 대비가 묘한 긴장감을 만들며, 사진에 여운을 더한다. 팬들은 “분위기 미쳤다”, “화보인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한편 지젤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달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SM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에 참여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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