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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스트레이 키즈 현진, ‘청청룩도 완벽 그자체’….공항을 런웨이로 만든 청청룩

그룹 ‘스트레이 키즈 현진이 20일 오전 ‘Dior 남성 겨울 26-27 컬렉션 쇼'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1.20 2026.01.20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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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트레이 키즈 현진, 데님 패션이 찰떡이야

스트레이 키즈 현진이 20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20/ 2026.01.2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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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트레이 키즈 현진, 냉동고 추위 대한에도 패션 포기 못해

스트레이 키즈 현진이 20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20/ 2026.01.2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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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베이비 웰컴 위크’...아기 옷은 여기서

신세계백화점이 15일부터 22일까지 전국 13개 점 점포에서 ‘베이비 웰컴 위크’를 연다. 프리미엄 유모차 등 유아용품과 신생아 의류 프로모션을 다채롭게 준비했고, 강남점, 센텀시티, 대구점에선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필수 육아 아이템 팝업스토어도 선보인다. 2025년 한 해 신세계백화점의 신생아 용품 카테고리는 두 자릿수 이상의 신장률을 기록했다. 특히 ‘부가부’와 ‘에그’ 등 프리미엄 유모차와 ‘스토케’의 유아 체어, ‘싸이벡스’의 카시트 제품 등이 매출 신장을 견인했고, 일부 모델은 대기 수요가 발생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이는 월별 출생아 수가 2024년 7월부터 16개월간 전년 동월 대비 증가세를 이어가며 전국 곳곳에서 아이 울음소리가 들려오자 백화점의 신생아 관련 매출도 함께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출처: 국가 데이터처 통계, 25년 10월 누계신세계백화점은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기원하고,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세상에 나온 것을 환영하는 의미를 담아 ‘베이비 웰컴 위크’로 행사 테마로 정해 44개의 브랜드와 함께 할인, 사은 행사 등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먼저 프리미엄 육아솔루션 브랜드 '부가부'는 대표 상품 '버터플라이2', '드래곤플라이' '폭스5 리뉴' 등 주요 스트롤러뿐만 아니라 하이체어 '지라프'를 5% 할인한다. 또 아기띠로 유명한 ‘아티포페’ 역시 전 상품을 5% 할인해준다. 여기에 구매 금액의 5%를 신백리워드로 돌려주는 사은 혜택도 중복해서 받을 수 있다.신생아들에게 꼭 필요한 의류와 용품도 브랜드마다 10%에서 최대 40%까지 할인한다. ‘에뜨와’는 26년 봄 신상품을 20% 할인해주고, ‘밍크뮤’는 출산 상품 20만원 이상 구매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봉쁘앙’에서는 30만원 이상 구매 시 봉쁘앙 양말을, ‘무냐무냐’에서는 15만원 이상 구매 시 무냐무냐 키링, ‘베네베네’에서는 10만원 이상 구매 시 베네베네 상품권 1만원을 증정한다.브랜드 별 특가 상품도 풍성하게 마련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압소바’ 나로 뱀부 출산 시리즈 9만 9천원, ‘블루독베이비’ 큐티체크 바디수트세트A 6만원, ‘오르시떼’ 플레이웨어 9천 9백원 등이 있다. 강남점 10층 키즈 스테이지에서는 15일부터 22일까지 SNS에서 품절 대란을 일으킨 미니 스카프 브랜드 ‘미니두두’의 오프라인 첫 팝업을 선보인다. 또 센텀시티 6층에서는 15일부터 28일까지 유아동 자석 보드 브랜드 ‘노리터 프로젝트’의 부산 지역 최초 팝업스토어를 소개하고, 대구신세계 7층에서는 22일까지 영국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에그’의 절충형 모델 출시 기념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베이비 웰컴 위크’ 참여 브랜드와 각 브랜드 별 행사 내용, 특가 상품 등 자세한 행사 내용은 신세계백화점 어플리케이션(AP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신세계백화점 선현우 패션담당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출생아 수와 함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신생아 카테고리의 훈풍을 잇고 임신과 출산을 축하하는 의미를 더해 풍성한 혜택을 모은 ‘베이비 웰컴 위크’를 개최한다”며,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들이나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서지영 기자 2026.01.15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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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키스오브라이프 “올해 첫 상이 ‘2025 KGMA’... 팝스타 같은 무대 어떠셨나요?” [IS인터뷰]

“올해 받은 첫 상이 ‘KGMA 베스트 뮤직 10’이어서 더 의미가 컸어요. 오랜만에 한국에서 선 무대였는데 우리에게 큰 자극이 됐습니다.” (쥴리)한국 ‘키씨(팬덤명)’라면 잊지 못할 키스오브라이프 무대가 하나 있다. 지난달 15일 열린 ‘2025 KGMA’다. 올해 일본 데뷔와 투어 등 해외 활동에 집중해온 키스오브라이프가 오랜만에 국내 시상식 무대에 섰기 때문이다. 그것도 ‘럭키’ 한국어 버전을 처음 공개하는 깜짝선물과 함께 말이다.최근 일간스포츠와 만난 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달 14·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양일간 개최된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KGMA)’를 떠올리며 인터뷰 내내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럭키’는 11월 5일 발매된 일본 데뷔 앨범 ‘도쿄 미션 스타트’의 타이틀곡이에요. 2000년대 R&B 감성과 현대적인 무드를 결합한 곡이죠. 현지 반응이 좋아 한국어 버전도 준비하고 있었는데 ‘KGMA’ 무대를 통해 처음 공개하며 한국 키씨들에게 일종의 ‘선언’을 하고 싶었어요. ‘우리, 어때?’라는 마음으로요(웃음).” (하늘)이날 무대에서는 ‘럭키’뿐 아니라 네 번째 미니앨범 ‘224’의 수록곡 ‘케이 바이’도 색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국내 무대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곡인 만큼, 키스오브라이프의 또 다른 얼굴을 보여주겠다는 의지가 자연스럽게 묻어났다. ‘이글루’, ‘스티키’ 같은 히트곡으로 각인된 이미지에서 한발 더 나아가고 싶었던 멤버들의 바람도 엿보였다. 여기에 ‘선과 악의 공존’이라는 흥미로운 테마까지 더해지며 무대의 밀도를 높였다.“‘지킬 앤 하이드’ 콘셉트로 무대를 준비했어요. ‘케이 바이’는 악의 모습, ‘럭키’는 선의 모습을 상징하죠.” (쥴리)“의상도 콘셉트의 연장선이에요. 제복 스타일의 나폴레옹 재킷인데, 요즘 패션계에서도 트렌드예요.” (벨)“키스오브라이프의 ‘팝스타’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싶었어요.” (나띠) 특히 나띠에게 ‘KGMA’는 더욱 긴장되고 뜻깊은 순간으로 남았다. 첫 시상식 MC에 도전한 데 이어 이효리의 ‘텐미닛’을 커버하며 단숨에 ‘레전드 무대’를 완성했기 때문이다. 나띠는 “처음엔 부담이 컸다. 이렇게 길게 생방송 MC를 맡은 게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다”면서도 “스태프분들과 호흡을 맞추며 최대한 집중하려고 노력했다. 이런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돌아봤다.이효리가 직접 ‘좋아요’를 누르며 화제를 모은 ‘텐미닛’ 무대에 대해서는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나띠는 “연습생 때부터 언젠가 혼자 무대에 설 기회가 생기면 꼭 이 곡을 하고 싶었다”며 “효리 선배님이 당시 착용했던 의상을 참고해 직접 제작했고, 바람에 머리가 흩날리는 연출까지 구현하며 오마주를 완성했다”고 설명했다.자신들의 무대뿐 아니라 다른 아티스트들의 공연도 유심히 지켜봤다. 벨과 하늘은 인상 깊었던 무대로 스트레이 키즈를 꼽으며 “역시 선배님은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대에서 받는 자극이 컸다”며 “해외 투어 경험이 많아서인지 무대를 진심으로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쥴리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 분들에게서 패기가 느껴졌다. 우리가 데뷔 초 ‘배드 뉴스’ 활동을 하던 때가 떠올랐다”고 했고, 나띠는 “피원하모니 선배님들의 불을 활용한 무대도 기억에 남았다”고 덧붙였다. 키스오브라이프에게 2025년은 분명 하나의 변곡점이 된 해다. 지난 6월 네 번째 미니앨범 ‘224’를 발표하며 음악방송, 라디오, 예능, 대학 축제 등 다양한 무대를 넘나들었고, 7월에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첫 월드 투어 ‘키스 로드’의 대미를 장식했다.이어 11월에는 라커빌리, 갸루 패션, 슈퍼히어로 등 일본 문화를 상징하는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운 ‘럭키’로 현지 데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리고 11월 15일, 키스오브라이프는 ‘KGMA’에서 본상 격인 ‘베스트 뮤직 10’을 수상하며 2025년 한 해의 행보를 성과로 증명했다.“‘KGMA’ 첫 무대부터 첫 상까지, 모든 순간이 소중했어요. 키스오브라이프는 늘 ‘좋은 음악을 하자’는 걸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두고 있어요. ‘베스트 뮤직 10’은 그런 우리의 신념이 틀리지 않았다는 확신을 안겨준 상이었죠. 지금까지의 여정을 응원받은 것 같아 울컥하기도 했어요.” (하늘)멤버들이 스스로 꼽은 ‘베스트 뮤직’ 역시 흥미로웠다. 데뷔 초 ‘배드 뉴스’를 시작으로 Y2K 감성이 돋보인 ‘마이다스 터치’, ‘노바디 노우즈’, R&B 기반의 팝 곡 ‘낫띵’, 챌린지 열풍을 일으킨 ‘이글루’까지 각자의 애정이 담긴 곡명이 쉴 새 없이 이어졌다. 최근 일본 데뷔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키스오브라이프는 또 다른 ‘베스트 뮤직’ 탄생을 위해 새로운 판 짜기에 들어갔다. 쥴리는 “우리는 데뷔 이후 장르별로 다양한 음악을 선보여왔다. 멤버 각자의 개성과 무기가 뚜렷하고, 무대를 온전히 즐긴다는 점이 우리 팀의 강점”이라며 “내년에 나올 곡은 딱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컴백이 됐으면 좋겠다. 팬분들도 ‘와, 역시 이거지’라는 느낌을 받았으면 한다”고 키스오브라이프다운 다음 장을 예고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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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메가스토어 용산 등판, 자라·H&M·유니클로 국가대항전 시작됐다

서울 용산에서 글로벌 SPA 브랜드의 국가 대항전이 시작됐다. 무신사가 ‘MZ세대의 놀이터’로 꼽히는 아이파크몰 용산점 2층에 국내 최대 규모의 ‘무신사 메가스토어 용산’을 오픈했다. 현재 해당 층의 남은 공간은 국내 매출 2위를 달성한 유니클로 용산 매장이 점유하고 있고, 1층에는 자라(ZARA)와 H&M까지 입점해 있다. 세계적인 패스트패션 브랜드들이 용산 한복판에 모이면서 월드컵 결승전 수준의 ‘힘의 대결’이 펼쳐지게 됐다. 무신사 세계관 펼쳐놓은 메가스토어“현재 국내 최대인 1000평(3300㎡) 규모의 메가스토어입니다. 무신사에 입점한 300개 브랜드를 콘셉트별로 구현했습니다.”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에 위치한 무신사 메가스토어 용산점에 들어서자 관계자가 팔을 펼쳐 보였다. 정식 개장을 하루 앞두고 직원들이 마지막 정리에 분주한 가운데, 콘셉트별로 오목조목 꾸며진 무신사 메가스토어가 한눈에 들어왔다. 구조가 독특했다. 다소 좁아 보이는 입구를 통과하자 공간이 호리병처럼 늘어났다. 가장 먼저 선보인 공간은 ‘슈즈월’. ‘무진장 신발 사진 많은 곳’이라는 무신사의 첫 출발점에 맞춰 수백 켤레에 달하는 ‘힙한’ 운동화 브랜드로 한쪽 벽면을 꽉 채웠다. 통로를 지나치자 ‘와’ 하는 환호성이 절로 터졌다.최근 선보인 무신사걸즈를 시작으로 무신사영·무신사영·무신사뷰티·무신사포우먼·무신사스탠다드홈·무신사스탠다드홈·무신사플레이어까지 무신사만의 톡톡 튀는 브랜드가 총집결해 있었다. 무신사 관계자는 “무신사의 정체성을 오프라인으로 온전히 집약한 곳이 메가스토어다. PB(자체 브랜드)를 비롯해 가장 감도 높은 브랜드를 모았다”고 설명했다.어느 가족이든 방문만 하면 전 세대의 눈높이에 맞는 쇼핑이 가능하다. 10~20대를 위한 브랜드는 물론 키즈, 3040 여성과 남성, 라이프스타일까지 총망라했다. 한 번 들어가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쇼핑할 수 있는 재미가 있었다.이날 현장에는 아이파크몰 용산을 이끄는 정몽규 HDC 회장이 조만호 무신사 창업주 겸 의장과 찾아 매장 곳곳을 둘러보기도 했다. SPA 브랜드들의 월드컵 결승전무신사 메가스토어 용산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따로 있다. 아이파크몰 용산점 2층을 나눠서 사용하는 유니클로 매장이다. 유니클로는 2011년 4월 720평(2380㎡) 규모의 용산점을 열었다. 이 매장은 전국 매출 2위에 오른 곳으로, 유니클로 매출 전진기지 중 하나로 통한다. 더군다나 무신사 메가스토어 용산이 있던 자리는 국내 SPA 브랜드인 삼성물산 ‘에잇세컨즈’, 이랜드 ‘스파오’와 ‘슈펜’이 지난 8월까지 매장을 운영했던 곳이다. 1세대 SPA 브랜드가 있던 자리에 유니클로보다 약 300평이나 더 큰 메가스토어를 낸 무신사의 위상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이뿐만이 아니다. 아이파크몰 용산점에는 스페인 출신 자라와 스웨덴의 H&M이 터줏대감으로 통한다. 한 유통업계 관계자는 “한국과 일본, 스페인과 스웨덴까지 세계적인 SPA 브랜드가 다 모이면서 뜨거운 국가 대항전이 시작된 분위기”라며 “당초 HDC아이파크몰가 무신사에 먼저 제안을 했고, 무신사가 ‘기왕 들어간다면 메가스토어로 내겠다’고 응답한 것으로 안다”고 귀띔했다.최근 내수시장은 고환율로 고전 중이지만 무신사만은 자신감이 차고 넘친다. 무신사는 최근 2년 동안 경기·인천 등 수도권에만 14곳의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을 늘렸다. 올해 1~7월 누적 방문객 수 1300만명을 넘겼다. 내년 3월에는 무신사의 전초기지인 서울 성수동에 두 번째 메가스토어를 개장하고 식음료(F&B) 존까지 도입할 계획이다. 올해도 1조 매출 유력, 진격의 무신사10일 무신사의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3분기 연결 기준 누적 매출 9730억원, 영업 이익 7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7%, 20.1% 증가했다. 순이익은 227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이 중 내수 매출은 9596억원으로 전체의 98.63%, 해외 수출 133억원(1.37%)이었다. 지난해 처음 연 매출 1조 원 고지를 넘긴 무신사는 올해 3분기 만에 매출 9730억원을 기록하며 다시 1조원 달성이 확실시된다.무신사는 지난 8월 입찰 제안서(RFP)를 제출하며 기업공개(IPO) 절차에 착수했다.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을 대표 주관사로 선정했고, JP모건·한국투자증권·KB증권을 공동 주관사로 올렸다. 이르면 내년 상장도 가능한 가운데 국내뿐 아니라 미국 나스닥 상장 가능성도 흘러나온다.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매장은 무신사의 큐레이션을 집약적으로 선보이는 공간으로 무신사 오프라인 경험의 완전체”라며 “용산을 K패션 경험 핵심 거점으로 만들고 고객 접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서지영 기자 2025.12.11 07:00
산업

노스페이스, ‘키즈 윈터 컬렉션’ 출시 및 김나영 패밀리 화보 공개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맞아 우수한 기능성과 세련된 미니미(Mini-Me) 디자인을 적용해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한 패밀리룩으로 연출하기 좋은 ‘키즈 윈터 컬렉션’ 신제품을 출시했다.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키즈 윈터 컬렉션’은 2007년 업계 최초의 ‘키즈 라인’ 론칭 이후 매해 혁신을 거듭해온 노스페이스 고유의 기술력과 트렌디한 디자인이 접목된 제품으로서 여행, 캠핑 등 겨울철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아이들이 따뜻하고 편안하게 착용 가능하고, 일상 생활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활용 가능하도록 다채롭게 출시되었다. 또한 노스페이스는 방송인 김나영에 이어 그녀의 두 아들인 신우·이준 군을 새로운 홍보대사로 발탁하고, 김나영 패밀리가 함께한 겨울 시즌 화보도 공개했다.아웃도어는 물론 패션업계 전체를 대표하는 겨울 패션 아이콘 ‘눕시’는 아이들에게도 제격인 아이템이다. ‘키즈 1996 눕시 재킷’은 노스페이스 대표 헤리티지 제품이자 ‘눕시’ 시리즈 중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1996 눕시 다운 재킷’의 키즈 버전으로 스타일리시한 패밀리룩으로 연출하기 좋다. 윤리적 다운 인증(RDS)을 받은 다운 충전재에 소매 밸크로 테이프 및 밑단 스트링 등으로 보온성을 높였다. 색상은 페일 피치, 크림 및 라이트 블루와 유·무광 두 가지 버전의 블랙 등 총 5종으로 출시되어 아이들의 취향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캠핑무드의 프린트 또는 감각적인 페이즐리 패턴이 재킷 전반에 적용된 ‘키즈 프린트 눕시 재킷’은 개성있는 겨울 패션을 완성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색상은 캠핑무드의 프린트가 적용된 옐로우 및 화이트와 페이즐리 패턴이 적용된 베이지 등 3종이다.재킷 한 벌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실용적인 ‘키즈 3-IN -1 눕시 파카’는 날씨와 활동에 따라 내피와 외피를 분리해 단독 착용하거나, 함께 겹쳐 입을 수 있다. 패딩 충전재를 적용한 이너는 활동성이 많은 아이들이 초겨울 및 간절기에 단독으로 착용할 수 있고, 물세탁이 가능할 정도로 관리가 편하다. 외피는 엉덩이를 덮는 기장감에 다운 충전재를 적용해 보온성을 높였고, 서로 다른 광택감을 지닌 두 가지 소재를 적용해 세련된 멋을 더했다. 색상은 다양한 코디와 매칭하기 좋은 다크 브라운, 블랙 및 화이트 샌드로 출시되었다. 코듀로이 원단과 플리스 소재를 적용한 ‘키즈 코듀로이 이어 머프 캡’을 소품으로 매치하면 보온성을 높이면서 세련된 윈터룩을 완성할 수 있다. 스냅으로 고정가능한 귀달이를 적용해 두 가지로 연출할 수 있으며 뒷면 버클로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다. 내부 땀받이는 흡습속건성이 뛰어난 쿨맥스(COOLMAX) 소재를 적용했다.데님 특유의 생동감있는 색상과 텍스처를 프린트로 표현한 ‘키즈 블루 눕시 재킷’은 감각적인 겨울룩을 완성시켜주는 아이템이다. 윤리적 다운 인증(RDS)을 받은 다운 충전재를 적용해 보온성이 뛰어나고, 여유 있는 핏으로 디자인되어 다양한 야외 활동과 일상 생활에서 편안하게 착용하기 좋다. 함께 매칭하기 좋은 ‘키즈 블루릿지 팬츠’는 데님 소재의 커브드 롱팬츠로 중청과 흑청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다. ‘키즈 블루 눕시 재킷’은 물론 다양한 아이템과 코디하기 용이하고, 노스페이스 로고가 새겨진 고급스러운 와펜 및 레터링 자수가 포인트로 적용되었다. 우리 아이들의 센스 있는 겨울 패션을 완성시켜주고 보온성까지 챙길 수 있는 방한화도 잊지 말자. 발목을 덮는 기장감의 ‘키즈 보레알리스 숏부츠’와 ‘키즈 보레알리스 슬립온’은 보온성과 수분 조절 능력이 뛰어난 ‘티볼 충전재’를 적용해 따뜻하고 쾌적하게 착용 가능하고, 하이드로 스토퍼 밑창(아웃솔)을 적용해 빙판길 등에서도 미끄럼을 줄여주고 안정적인 접지력을 제공해준다. 또한 특유의 볼륨감 넘치는 실루엣과 엘라스틱 레이스 디테일을 반영해 겨울철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활용하기 좋다.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며 겨울 추위에 대비할 수 있는 우수한 기능성과 트렌디한 디자인을 겸비한 키즈 제품들을 찾는 부모님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혁신적인 기능은 물론, 패밀리룩으로도 손색없는 세련된 디자인의 노스페이스 키즈 윈터 컬렉션과 함께 우리 아이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서지영 기자 2025.11.26 14:44
산업

편안함이 취향이 된 시대…홈웨어 존재감 커진다

집에서 입는 옷이 가장 ‘나다운 옷’으로 여겨지며, 홈웨어는 단순한 실내복을 넘어 취향 기반의 패션 카테고리로 재정의되고 있다. 집에서도 자신의 취향과 정체성을 드러낼 수 있는 ‘자기만족’을 위한 홈웨어 디자인을 선호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는 것. 일상 속 편안함이 하나의 취향으로 격상되면서, 존재감이 커지고 있는 홈웨어 시장에 전문 브랜드는 물론 기존 패션업계까지 속속 진출하며 확장 흐름을 보이는 모습이다.이러한 변화 속에서 기존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들도 홈웨어 시장에 적극 진입하고 있다. 서스테이너블 라이프웨어 브랜드 나우(nau)는 지난 4월 홈 라인 ‘나우홈(nau HOME)’을 론칭하며 집 안에서의 일상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했다. ‘모두를 위한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컴포트 웨어, 파자마, 타월, 액세서리 등 집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홈 라이프스타일 영역을 본격적으로 강화했다.주요 제품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오키드 스트라이프 파자마 세트’는 유기농 섬유 GOTS(Global Organic Textile Standard) 인증 소재를 사용해 나우가 지향해 온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일상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세련된 스트라이프 패턴과 여유 있는 실루엣으로 남녀 모두 착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함께 선보인 로브 역시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키즈 라인에서도 같은 스타일을 선보여 가족이 함께 연출하는 패밀리룩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일상 속 편안함과 취향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디자인 라인업으로 홈웨어의 확장성을 보여주고 있다.휠라 언더웨어는 ‘홈앤라운지웨어 컬렉션’을 출시하고 방송인 최화정과 함께한 화보를 통해 일상과 휴식을 아우르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웨어를 제시했다. 협업을 기념해 한정판으로 출시한 ‘CHOI 체크 파자마’는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전문 브랜드의 움직임은 한층 과감하다. 홈 패브릭 브랜드 오끼뜨는 홈·라이프스타일 디자인 전시회 ‘DDP디자인페어’에서 인기 유튜버 ‘찰스엔터’와 협업한 파자마 세트를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단독 판매로 하루 만에 거래액 4억 원을 기록하며 ‘취향을 반영한 감성 홈웨어’에 대한 수요를 입증했다. 잠옷 브랜드 도씨는 엔믹스 해원을 모델로 발탁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젊고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로 리포지셔닝했으며, 독자 원단 ‘실크핏’을 적용한 신제품을 통해 편안한 감성의 슬립웨어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나우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은 집 안에서도 자신만의 무드와 취향을 표현할 수 있는 옷을 찾고 있다”며, “나우홈은 나우가 지향해온 지속가능성을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라인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군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서지영 기자 2025.11.20 17:55
산업

쿠팡, 유아동 프리미엄 브랜드 ‘베베드피노’ 론칭

쿠팡이 17일부터 23일까지 ‘더캐리’의 프리미엄 유아동 브랜드 ‘베베드피노(BEBE DE PINO)’ 론칭 행사를 연다. 아울러 이번 론칭을 기념해 베베드피노를 비롯, 다수 유아동 브랜드를 보유한 유아동 패션전문 기업 ‘더캐리’의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베베드피노는 스페인어로 ‘아기 소나무’를 뜻한다. 강렬한 컬러와 패턴, 눈에 띄는 캐릭터 디자인이 특징이며, 한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쿠팡 론칭을 통해 고객들은 베베드피노의 다양한 상품을 로켓배송으로 빠르게 받아볼 수 있으며, 일부 상품은 새벽배송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대표 상품으로는 ‘올오버꽁뜨경량다운 점퍼’, ‘마틴 덤블퍼 칼라 맨투맨’, ‘티그레 플리스 장갑’, ‘래리 퍼 데님 팬츠’, ‘휴고 덤블퍼코듀로이 캡모자’ 등이 있다.쿠팡은 이번 론칭행사에서 베베드피노와 함께 ‘더캐리’가 보유한 아이스비스킷(ICEBISCUIT), 베베드피노 언더웨어, 푸마키즈(PUMA KIDS), 누누누(nununu) 등 5개 브랜드의 약 700개 상품을 선보인다.영 캐주얼 스트리트 브랜드 ‘아이스비스킷’, 글로벌 프리미엄 아동복 브랜드 ‘누누누’,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키즈’의 점퍼, 맨투맨, 티셔츠, 베스트, 운동화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행사 기간 동안 베베드피노 상품 7만원 이상 구매 고객 1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사은품을 증정한다. 사은품은 ‘꽁뜨 머스타드 이어머프 귀돌이’, ‘휴고 바이올렛 이어머프 귀돌이’, ‘휴고 올오버 넥 워머 머플러’ 중 1개가 랜덤으로 발송된다.와우회원은 전용 할인 코너인 ‘골드박스’에서 17일과 18일 양일간 베베드피노 인기 상품을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17일에는 베베드피노 올오버제시 스트라이프덕다운 점퍼를, 18일에는 베베드피노 티그레 올오버 베이비 스키수트를 선보인다.쿠팡 관계자는 “베베드피노를 로켓배송으로 고객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선호하는 패션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서지영 기자 2025.11.16 10:10
뮤직

최고 영예 아티스트부터 신예까지…레드카펫 ‘별들의 향연’ [2025 KGMA]

화려한 2025 KGMA의 막이 오르기 전, 수많은 스타가 레드카펫에 오르며 시상식 열기를 더했다.‘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가 14일과 15일 양일간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 가운데 본 행사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및 포토월 행사에는 첫날 MC배(배영현), 둘째 날 방송인 유재필이 MC로 나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2025 KGMA 레드카펫은 톱스타부터 올해 데뷔한 라이징 스타까지 총출동하며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특히 올해 시상식 최고 영예상을 받은 아티스트들은 시상식 무대에 대한 강렬한 포부를 전하는 동시에, 자신과 함께 걸어온 팬들에게 특별한 인사를 건네며 호응을 이끌었다. 이번 KGMA에서 5개 트로피를 품으며 다관왕에 오른 스트레이 키즈는 “KGMA와 함께하게 돼서 좋다. 다음 주 컴백인데 컴백 전에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고 가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히며 기대감을 높였다. 요정 같은 비주얼을 뽐낸 아이브는 “오늘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왔다. 많이 기대해 주고, 다이브(팬덤명) 너무 사랑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컴백을 예고하는 듯한 의미심장한 멘트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아이브는 “월드투어를 시작한 만큼 다양한 나라를 다니며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곧 다시 찾아뵐 테니 기대해달라”고 귀띔했다. 에이티즈는 “좋은 시상식에 참석하게 돼 영광”이라며 “올 한 해 열심히 달려왔다. 투어를 마무리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중이라 정말 꽉 찬 한 해였던 것 같다”고 돌아봤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앞으로도 원도어(팬덤명)와 K팝을 사랑해 주는 모든 분께 우리 음악을 제대로 알리고 싶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첫 시상식 참석에 설렘을 드러낸 아티스트들도 눈길을 끌었다. 미야오, 아이딧, 올데이 프로젝트, 키키, 킥플립 등 올해 데뷔한 신예 아티스트들은 데뷔 초기 특유의 패기와 에너지를 전하며 레드카펫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 이들은 “처음으로 KGMA에 참석했다. 초대해 줘서 감사하고 참여할 수 있어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MC들도 자리를 빛냈다. 첫날에는 남지현과 레드벨벳 아이린이 우아한 드레스 자태로 등장, 레드카펫을 환하게 밝혔고, 둘째 날에는 키스오브라이프 나띠가 특유의 힙한 스타일링을 완성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세 사람 모두 행사 콘셉트에 맞춘 개성 있는 패션으로 이틀간 레드카펫 분위기를 이끌며 취재진과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시상자로 나선 배우들도 자리를 빛냈다. 서지훈, 하영, 김요한, 김민석, 이주연 등은 차례로 포토월에 모습을 드러내며 우아한 자태를 선보였다. 이들은 세련된 스타일링과 여유 있는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취재진의 연이은 플래시 세례 속에서 여유 있게 인사하며 레드카펫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영종도(인천)=KGMA특별취재반 2025.11.16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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