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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IFPI 글로벌 앨범 6위…K팝 유일 톱10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국제음반산업협회(IFPI) 2025년 연간 글로벌 차트에서 K팝 아티스트 유일 톱 10 기록을 추가했다.21일 국제음반산업협회가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 정규 4집 ‘카르마’는 2025 ‘글로벌 앨범 차트’ 6위를 차지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2022년 ‘맥시던트’, 2023년 ‘★★★★★ (파이브스타)’와 ‘樂-STAR’(‘락스타’), 2024년 ‘에이트’에 이어 4년 연속 해당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스트레이 키즈는 전 세계 연간 실물 앨범 판매량,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스트리밍 수치 등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기는 국제음반산업협회의 2025 글로벌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번 ‘글로벌 앨범 차트’ 6위 랭크인에 앞서 지난 19일 공개된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2위를 달성했다. 각 차트 톱 10에 자리한 K팝 아티스트는 스트레이 키즈가 유일하다.2025년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 역사를 새로 쓴 ‘8연속 1위’ 위업과 세계 곳곳 스타디움을 누빈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 ‘도미네이트’ 성료 등 굵직한 활약을 펼친 이들의 2026년 행보에도 이목이 모인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3월 28일과 29일, 4월 4일과 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여섯 번째 공식 팬미팅 ‘스테이 인 아워 리틀 하우스’를 개최한다. 오는 6월 6일(이하 현지시간)과 9월 11일에는 각각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브라질 ‘록 인 리오’의 헤드라이닝 무대를 장식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2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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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오늘(21일)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 “브리즈♥ 고마워” [일문일답]

그룹 라이즈가 오늘(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첫 월드 투어 ‘라이징 라우드’ 스페셜 에디션 공연을 위해 도쿄돔에 선다.특히 라이즈의 이번 공연은 ‘K팝 보이그룹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 기록인 만큼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멤버들이 직접 소감을 밝혔다.이하 라이즈 첫 도쿄돔 공연 관련 일문일답.Q. K팝 보이그룹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 기록을 세운 소감은?- 쇼타로: 감사한 마음이 커요. 그만큼 저희를 응원해 주시고 지켜봐 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거니까요. 생각해보니 2022년 NCT 유타 형이랑 같이 나온 일본 방송에서 형이 저보고 5년 뒤 목표가 뭐냐고 물어봤었는데, 제가 도쿄돔에 서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더라고요. 그 꿈을 이룰 수 있게 항상 옆에서 많은 힘을 준 멤버들에게 고마워요.- 은석: 아직 믿기지 않아요. SM 루키즈 시절 제가 첫 무대를 했던 곳이기도 하거든요. 그곳을 브리즈(공식 팬클럽명)로만 채운다는 게 신기해요. 멤버들에게 다들 아프지 않고 잘해주고 있어서 고맙고 이번에도 멋진 무대 만들자는 말 전하고 싶어요.- 성찬: 공연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좋은데 또 다른 의미가 있는 거니까 기뻐요. 돔 공연장이 멀게만 느껴졌던 예전 팬콘 투어부터 지금까지 서로 기대고 의지하면서 같이 와준 멤버들에게 고맙고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원빈: 라이즈 이름으로 처음 투어를 시작했을 때, 제 꿈은 점점 더 큰 공연장에서 브리즈와 만나고 싶다는 거였어요. 이번에도 그 꿈을 또 한번 이룰 수 있어서 좋습니다. 작년부터 시작된 ‘라이징 라우드’ 투어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그동안 멤버들이 있었던 덕분에 저도 힘내서 잘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고마워!- 소희: 라이즈가 도쿄돔 같은 큰 공연장에 왔다는 그 자체만으로 의미 있다고 생각해요. 그동안 멤버들과 같은 꿈을 가지고 열심히 해왔기 때문에 설 수 있는 자리니까요. 멤버들! 그동안 너무 고생했고,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자.- 앤톤: 처음엔 믿기지 않았어요. 사실 기록이라는 건 언젠가 누군가는 깰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도 어쨌든 저는 지금의 저희가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해서 라이즈라는 팀이 더 높이 올라가면 좋겠어요. 멤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라이즈 막내하는 건 쉽지 않지만(웃음) 형들만의 방식으로 저를 잘 챙겨줘서 고마워요.Q. 이번 공연에서 기대되는 포인트가 있다면?- 쇼타로: 무대 규모는 크지만 브리즈는 저희와 더 가깝다고 느낄 수 있게 노력할 거예요. 새로운 세트리스트도 기대해 주세요. 멤버들과 회사 직원분들이 같이 이야기 나누면서 공연을 위해 힘을 쏟았어요. 그만큼 브리즈가 즐겁게 집에 갈 수 있는 공연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은석: ‘All of You’ 무대. 발표한 지 얼마 안된 곡이니까 많이 알려지면 좋겠고, 큰 곳에서 무대를 하는 건 처음이라서요. 또 브리즈가 킬링 포인트라고 좋아해 주시는 제 파트가 있는데 안무 배리에이션에 대한 고민도 하고 있습니다.- 성찬: ‘All of You’ 무대가 기대됩니다. 오랜만에 나온 일본 신곡인 만큼 잘 보여드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커버곡도 준비했는데 유명한 곡이라 대부분 아실 거예요. 멀리서 오는 브리즈도 많을 텐데 3일 동안 행복한 추억 만들고 싶어요.- 원빈: 저희가 처음 써보는 무대 장치가 있어요. 스포일러는 여기까지 하고… 무대 중에서는 ‘Fame’이 제일 기대돼요. 제가 노래 시작할 때 “스크림!” 하고 외치는 경우가 있는데, 과연 브리즈가 함성을 얼마나 보내줄까 궁금합니다.- 소희: 일단 공연장에 채워질 우리 브리즈의 ‘Bag Bad Back’ 떼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대할게 브리즈! 그리고 앙코르 전 마지막 섹션을 기대해 주세요. 어떤 곡인지는 알려드릴 수 없지만, 제 예상은 이때 아마 멤버들이 쓰러질 정도로 춤을 출 거 같고, 브리즈도 엄청 흥분할 거 같아요.- 앤톤: 소리로만 표현하자면 ‘슝~’하는 포인트를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기대되는 무대는 ‘9 Days’인데 이유는 아직 비밀입니다(웃음). 나중에 10년이 지나서 라이즈의 역사를 돌아봤을 때 후회는 없었던 공연을 만들어보겠습니다.Q. 공연을 앞두고 서로 어떤 말을 주고 받으며 파이팅을 했는지? 가장 긴장한 것 같은 멤버는?- 쇼타로: 그저께도 어제도 멤버들이랑 연습 끝나고 밥 먹으면서 잘 해보자고 이야기했어요. 원빈이는 책임감도 크고 성격상 무대 하나하나에 의미를 두기 때문에 긴장도 하는 거 같아요. 반대로 은석이는 다른 멤버보다 덜 긴장하는 거 같아요. 리허설할 때 보니까 왠지 여유가 있더라고요.- 은석: 어떤 말이라기 보다 같이 호흡을 맞추면서 연습하는 순간들이 다 기억에 남아요. 실수하지 말고 무대 재밌게 하고 오자는 목표를 세웠을 뿐이에요. 그리고 다들 딱 필요한 만큼의 긴장을 하고 있는 것 같지만, 꼭 한 명을 뽑자면 쇼타로 형. 친구들도 많이 보러 온다고 했거든요. 의외로 성찬이가 긴장 안하는 것처럼 보이네요. 저는 머리 속으로 무대 시뮬레이션을 돌리면 긴장이 사라지는 편인데… 이미 한번 시뮬레이션했습니다.- 성찬: 저희는 파이팅 보다 피드백을 나누는 편이에요(웃음). 마지막 리허설하기 전, 공연을 함께 만들어 주시는 모든 분들께 3일간 공연 잘 부탁드린다고 다 같이 인사를 드렸던 게 기억납니다. 일본 공연이니까 아무래도 쇼타로 형이 제일 긴장하고 있을 것 같아요. 울 수 있을 것 같은 멤버도 쇼타로 형! 저는 무대에 대한 여유가 많이 생겼는데, 이제는 멘트를 조금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에 살짝 떨고 있는 것 같습니다.- 원빈: 제가 제일 긴장한 거 같아요… 라이즈로 도쿄돔에 처음 와봤던 ‘2023 MAMA AWARDS’ 때는 너무 긴장을 해서 손을 따고 무대를 올라갔거든요. 그때랑 비교하면 이제는 좋은 긴장감, 공연할 때 필요한 긴장감이 느껴져요. 되게 설레요. 멤버들과는 투어가 끝나가는데 남은 공연도 열심히 하자는 말을 많이 했습니다.- 소희: 저희는 말로 파이팅을 하는 팀은 아닌 거 같아요. 그냥 모든 연습과 무대 자체가 라이즈의 파이팅이에요. 서로 부족한 점이 있으면 이야기하고 채워주고 같이 고쳐나가려고 노력해요. 긴장하고 있는 멤버는 쇼타로 형. 디테일을 워낙 신경 쓰는 편인데 이번에는 더 그렇지 않을까요? 반대로 은석이 형은 언제든 기복이 없는 걸 보면 긴장을 잘 안하는 것 같아요. 사실 저는 긴장을 풀려고 하지 않고 적당히 긴장감을 가져가려고 합니다.- 앤톤: 저희끼리 장난처럼 한 멤버를 지목해서 ‘파이팅’을 시킬 때가 있어요. 어제는 리허설 시작 전 ‘파이팅’ 담당으로 원빈이 형이 당첨됐습니다. 그런 식으로 저희만의 즐거움에서 파이팅을 느껴요. 긴장은 솔직히 다 비슷하게 합니다. 리허설 마치면서 다들 했던 말은 공연 직전이 되어야 실감이 나겠다는 거였어요. 저는 아마 등장하러 리프트에 올랐을 때 제일 긴장하고 있을 것 같은데… 그래도 긴장한다는 건 무언가를 잘 보여주고 싶어서 느끼는 거니 오히려 좋은 거 같아요.Q. 말하는 대로 목표를 잘 이루어 가고 있는 라이즈, 다음 목표를 설정해 본다면?- 쇼타로: 더 큰 공연장에서 더 많은 브리즈를, 더 많은 주황빛을 보고싶어요. 라이즈 음악으로 더 큰 상도 받아보고 싶습니다.- 은석: 어떤 공연장을 목표로 하기보다 모두가 라이즈를 알아주시고, 라이즈 노래를 자주 들어주실 정도로 멋진 그룹이 되고 싶어요. 공연장 크기와 상관 없이 어디서든 계속 날아오르는 라이즈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성찬: 언젠가는 한 해를 빛낸 아티스트가 되고 싶어요. 저희 음악과 무대가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원빈: 제 생각에 라이즈의 목표는 공연을 잘하는 팀이 되는 거예요. ‘RIIZING LOUD’ 투어 시작하면서도 말한 적이 있는데, 브리즈가 아닌 대중분들도 ‘라이즈 공연은 보고싶다’고 느끼시면 좋겠어요. 라이즈는 계속 성장하고 있고 잘해왔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는 더 잘하고 싶어요. 변함 없고 꾸준한 팀이 될 거니까 기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보여드릴게요!- 소희: 우선 여기까지 우리를 데려다 준 브리즈, 너무 고맙다! 돔 다음 목표는 아무래도 스타디움이 아닐까요? 최근에 태국 방콕의 스타디움에서 SMTOWN LIVE 공연을 했는데, 그때 앤톤이가 스타디움에 서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었던 게 기억에 남습니다.- 앤톤: 질문처럼 ‘말하는 대로 이루어 가는 라이즈’로 계속 알려지면 좋겠어요. 목표는 데뷔 초부터 말했던 건데 제가 살던 미국 뉴저지의 스타디움에서 공연하는 것. 단기적인 목표는 2026년 라이즈의 음악이 더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닿는 것.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2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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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특’ MV 유튜브 3억 뷰 돌파…통산 여섯 번째 3억 뷰 기록

그룹 스트레이 키즈 ‘특’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3억 뷰를 돌파했다.2023년 6월 2일 발매된 스트레이 키즈 정규 3집 ‘★★★★★ (5-STAR)’(파이브스타)의 타이틀곡 ‘특’ 뮤직비디오는 19일 오전 유튜브 조회수 3억 회를 달성했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神메뉴’, ‘백 도어’, ‘소리꾼’, ‘매니악’, ‘락’에 이어 ‘특’까지 총 여섯 편의 3억 뷰 이상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스트레이 키즈의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세 번째 1위작 ‘파이브스타’ 타이틀곡 ‘특’은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의 방찬, 창빈, 한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특이한 애들 중에 가장 별나고 특별한 애들 중 가장 빛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뮤직비디오는 서울특별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여덟 멤버의 특출난 퍼포먼스와 화려한 영상미가 보는 재미를 더하며 국내외 팬들의 호평을 모았다.스트레이 키즈는 올해의 시작부터 각종 호기록을 추가하며 글로벌 탑 아티스트 존재감을 떨치고 있다. 최근 국제음반산업협회(IFPI)가 발표한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2위에 오르며 K팝 아티스트 가운데 유일하게 해당 차트 톱 10에 자리했고,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인생’과 정규 1집 ‘고생’ 타이틀곡 ‘신메뉴’가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각각 누적 스트리밍 수 15억 건,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돌파하며 K팝 4세대 보이그룹 최초 기록을 세웠다. 또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간) 개봉한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 ‘도미네이트’ 실황 영화 ‘스트레이 키즈 : 더 도미네이트 익스피리언스’는 2월 첫 번째 주말 글로벌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3월 28일과 29일, 4월 4일과 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여섯 번째 공식 팬미팅 ‘스테이 인 아워 리틀 하우스’를 총 4회 개최한다. 오는 6월과 9월에는 세계적 뮤직 페스티벌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브라질 ‘록 인 리오’에 출격해 헤드라이닝 무대를 장식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19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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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IFPI 2025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2위…K팝 아티스트 유일 톱 10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국제음반산업협회(IFPI)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에서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국제음반산업협회가 19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2025년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2위를 차지했다. 국제음반산업협회는 매년 전 세계에서 발매된 실물 앨범 판매량,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스트리밍 수치 등을 기준으로 연간 글로벌 차트 순위를 매긴다.이번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에서는 스트레이 키즈가 테일러 스위프트, 드레이크, 위켄드, 배드 버니를 포함한 유수 팝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K팝 아티스트 중 톱 10 순위권에 유일하게 이름 올리며 저력을 드러냈다. 2022년 해당 차트 7위로 첫 진입한 이래 4년 연속 톱 10 랭크인에 성공한 것은 물론 자체 최고 성적을 이뤄낸 것으로도 의미를 더했다.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역사상 최초 8연속 1위 타이틀, 월드투어 ‘도미네이트’ 성과, 유수 대중음악 시상식 대상 수상 등으로 2025년 탄탄한 커리어를 쌓은 스트레이 키즈는 올해 초대형 음악 축제 헤드라이너로 나서 활약세를 이어간다. 오는 6월 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9월 11일 브라질 ‘록 인 리오’의 헤드라이닝 무대를 꾸미고 대형 관중과 호흡한다.또 3월 28일과 29일, 4월 4일과 5일에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여섯 번째 공식 팬미팅 ‘스테이 인 아워 리틀 하우스’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오프라인 공연과 함께 3월 29일, 4월 5일은 비욘드 라이브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유료 생중계를 동시 진행하고 더 많은 스테이(팬덤명)와 함께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19 12:16
산업

디스커버리 키즈, 다채로운 컬러 구성에 기능성까지 갖춘 26SS 시즌 신상품 출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디스커버리 키즈가 26SS 시즌을 맞아 다채로운 컬러 구성이 돋보이는 봄 화보를 공개했다.이번 화보를 통해 디스커버리는 아이들이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서 자유롭고 활기차게 활동할 수 있는 데일리룩을 제안한다. 전반적으로 아이들에게 잘 어울리는 다양한 컬러를 활용해 눈길을 사로잡고, 기능성을 기반으로 한 셋업 아이템으로 봄철 스타일링을 완성했다.주요 아이템으로는 ‘하이넥 우븐 자켓’과 ‘키즈 레이어드 긴팔 티셔츠’, ‘키즈 카라 맨투맨’ 등이 있다. 그 중에서도 ‘하이넥 우븐 자켓’은 은은한 광택감의 소재를 적용한 자켓으로 루즈한 오버핏과 세미 하이넥 넥라인이 캐주얼한 무드를 강조했으며, 등판에 벤틸레이션 디테일을 더해 통기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소매와 밑단에 밴드와 벨크로 디테일을 적용해 사이즈 조절이 용이하며 활동성을 높였다.함께 선보이는 ‘여아 하이넥 우븐 자켓’은 세미 하이넥 라인과 입체형 소매 절개 디자인을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으며 밑단에 조절 스트링이 내장되어 사용자 취향에 맞게 실루엣 조절이 가능하다. 여아의 경우에는 우븐 스커트와 셋업으로 착용할 수 있다.‘키즈 레이어드 긴팔 티셔츠’는 레터링 그래픽과 긴팔 위 반팔티를 입은 듯한 소매 레이어드 디자인이 포인트인 제품으로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면 폴리 혼방 소재를 사용해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에게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카라 디테일에 세미 오버핏 실루엣의 ‘키즈 카라 맨투맨’은 앞판에는 볼륨 자수 그래픽이 더해져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세련된 기법으로 표현했으며 조거 팬츠와 함께 매치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디스커버리 키즈 관계자는 “이번 26SS 컬렉션은 아이들의 액티브한 일상을 서포트하기 위해 활동성과 스타일의 균형에 집중했다”며 “디스커버리만의 기능적 디테일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담긴 셋업 아이템들이 활기찬 봄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디스커버리 키즈의 26SS 컬렉션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서지영 기자 2026.02.19 08:56
산업

SATUR(세터), 프레피 무드의 키즈 라인 신제품 출시

레시피그룹(대표 주시경)이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SATUR(세터)’가 어덜트 라인과 연계한 프레피 무드의 키즈 라인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키즈 신제품은 세터가 26 스프링 시즌에 제안한 프레피 감성의 성인 시그니처 라인을 아이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재해석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뉴트럴톤 색감에 레트로 베이스의 포인트 컬러를 더해 세터의 클래식한 시즌 감성과도 이어지도록 했다.함께 공개된 화보는 ‘REWIND THE MOOD, PLAYBACK SATURDAY(그 때의 분위기를 지금의 토요일로)’를 콘셉트로 하여, 여유로운 토요일의 감성을 레트로한 무드로 풀어냈다. 화보 속에서 아이들은 테오 로프 파이핑 후드 집업∙스웨트팬츠와 로렌 라이트 웨이트 크루넥 가디건 등을 조합해 활동성을 고려한 편안한 핏의 스타일을 선보였다. 단정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으로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세터는 부모 세대가 입는 어덜트 라인과 자연스레 연계한 이번 키즈 라인을 통해 온가족이 함께 입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지난해 세터는 성인 시그니처 라인을 재해석한 베이직 크루넥 파인 가디건과 클래식 로고 라인 등의 키즈 컬렉션이 높은 인기를 얻은 것을 확인한 바 있다. 어덜트 라인과 같은 무드를 공유해 자연스러운 패밀리룩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족 단위 소비자들을 사로잡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이번 키즈 신제품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세터 공식몰, 무신사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정진영 레시피그룹 상품본부 이사는 “프레피 무드가 돋보이는 이번 키즈 컬렉션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세터와 함께 완성한 패밀리룩으로 따뜻한 봄을 맞이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덜트 라인의 베스트 셀러 제품을 기반으로 키즈 라인을 점진적으로 확장해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패션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한편, 세터는 라이즈·신예은·이민정을 차례로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며 연령·제품별 세분화된 마케팅 전략을 본격화했다. 세터는 세 뮤즈와 함께 브랜드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며 대표 K패션 브랜드로 인지도를 높여갈 예정이다.서지영 기자 2026.02.19 08:52
동계올림픽

[2026 밀라노] ‘준준결승부터 린샤오쥔 만난다’ 개인전 앞둔 임종언 “긴장하지 말고 잘해보자고…”

‘평창 키즈’ 임종언(고양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인전 1000m 준준결승부터 자신의 우상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을 만난다. 그는 “긴장하지 말고 잘해보자는 얘기를 나눴다”고 소개했다.임종언은 11일 오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비 공식 훈련을 소화했다.임종언은 전날(10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0m 예선, 혼성 계주 2000m 경기를 소화하며 생애 첫 올림픽 경기를 마쳤다. 개인전인 1000m에선 준준결승에 안착했고, 혼성 계주에선 최종 6위를 합작했다. 혼성 계주에선 준결승까지 올랐으나, 팀 동료 김길리(성남시청)가 미국 주자 코린 스토다드와 충돌하며 레이스에서 이탈해 금메달 결정전에 오르지 못했다. 애초 한국은 이번 대회 첫 메달 결정전인 혼성 계주서 첫 금메달을 노렸으나, 불의의 충돌로 아쉬움을 삼켰다. 이날은 현지시간 기준 혼성 계주 다음날 열린 공식 훈련이었다.임종언 역시 정상적으로 훈련에 참가했다. 그는 팀 동료 신동민(화성시청) 김길리와 웃으며 대화를 나누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전날 아쉬움은 이미 턴 모양새다. 임종언은 훈련 뒤 믹스트존 인터뷰서 먼저 “대회를 앞두고 긴장해서 조금 피곤했던 거 같다. 경기 전에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투어 같은 느낌이었는데, 경기장에 들어가니 분위기가 다르다는 걸 느꼈다”고 돌아봤다. 이어 “베테랑 선수들이 ‘우리는 항상 잘 안 풀렸어도, 막바지에 다 잘했으니 다시 잘해보자’고 말해줬다. 나는 막내니까 잘 듣고 있었다”고 말했다.취재진이 혼성 계주 준결승 당시 상황을 묻자, 임종언은 “어쩔 수 없는 사고였다. 누구를 탓할 수도 없다. 어차피 이제 지나간 경기다. 이제는 묻어두고 다음 경기에 집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임종언은 오는 13일 오전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대회 1000m 준준결승을 앞두고 있다. 당일 결승전까지 이어지는 일정이다. 준준결승 4조에 속한 그는 옌스 판트 바우트(네덜란드) 루카 스페첸하우저(이탈리아) 린샤오쥔 등과 경쟁해야 한다. 준준결승에선 20명의 선수가 4개 조로 나뉘어 경쟁하는데, 각 조 1·2위와 3위 중 성적 상위 2명이 준결승에 오른다.임종언은 올림픽 무대에서 ‘우상’ 린샤오쥔과 맞붙게 됐다. 임종언은 지난 2018 평창 대회 당시 태극마크를 달고 금메달을 딴 린샤오쥔을 보고 자란 평창 키즈로 알려져 있다. 이미 대회 기간에도 여러 차례 대화를 나눈 거로 알려졌다.임종언은 린샤오쥔과의 만남에 대해 “린샤오쥔 선수도 있지만, 같은 조에 좋은 선수가 많다. 한 선수를 견제하기보단, 여러 선수를 생각하며 경기해야 한다”라고 덤덤히 밝혔다. 이어 “식당에서도 (린샤오쥔 선수와) 자주 만나서 인사한다. 린샤오쥔 선수가 ‘긴장하지 말고 잘 해보자’는 얘기를 해줬다”고 말했다.밀라노(이탈리아)=김우중 기자 2026.02.11 22:13
스타

스트레이 키즈, 3월과 4월 2주간 여섯 번째 공식 팬미팅 개최

스트레이 키즈가 3월과 4월 2주간 여섯 번째 공식 팬미팅 'STAY in Our Little House'(스테이 인 아워 리틀 하우스)를 개최한다.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 채널에 여섯 번째 공식 팬미팅 'Stray Kids 6TH FANMEETING 'STAY in Our Little House'' 개최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3월 28일과 29일, 4월 4일과 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팬미팅을 총 4회 열고 스테이(팬덤명: STAY)를 만난다. 각 주의 마지막 날인 3월 29일, 4월 5일에는 오프라인 공연과 함께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유료 생중계를 동시 진행한다.함께 공개된 단체 포스터 속 스트레이 키즈는 포근한 아지트로 스테이를 초대했다. 커다란 천과 가구를 활용해 만든 아늑한 공간 앞 여덟 멤버가 옹기종기 모여 밝게 미소 지으며 공연명처럼 우리만의 작은 집에서 팬들과 함께 쌓을 새로운 추억을 향한 설렘을 끌어올렸다.스트레이 키즈는 팬미팅마다 특색 있는 테마,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 스테이와 함께 하는 다채로운 코너 등으로 만족도를 높였다. 스테이의 커다란 애정에 힘입어 '글로벌 탑 아티스트'로서 최상급 성과를 쌓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가 데뷔 8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팬미팅에서도 갖은 활약으로 팬사랑을 전한다. 팬미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2026년에도 스트레이 키즈는 흥행 가도를 달린다. 2025년 11월 발매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8연속 '빌보드 200' 1위에 오른 SKZ IT TAPE(스키즈 잇 테이프) 'DO IT'(두 잇)은 2월 7일 자 '빌보드 200' 88위로 10주 연속 차트인했다. 최근 개봉한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 '<dominATE>'(<도미네이트>) 실황 영화 '<스트레이 키즈 : 더 도미네이트 익스피리언스>'는 글로벌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오는 6월과 9월에는 세계적 뮤직 페스티벌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브라질 '록 인 리오'(Rock in Rio)에 헤드라이너로 나선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10 08:28
뮤직

영케이·우기·스텔라장·배철수, 음저협 정회원 승격

데이식스 영케이, 아이들 우기,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 송골매 배철수 등 다수 싱어송라이터들이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으로 승격됐다.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음저협)는 2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총 30명의 2026년도 정회원 승격 명단을 발표했다. 공개된 명단에는 데이식스 영케이(강영현), 아이들 우기(송우기), 스텔라장(장성은), 배철수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창작자들이 포함됐다. 영케이는 팀 내 첫 번째, 우기는 소연(전소연)에 이어 팀 내 두 번째로 음저협 정회원이 됐다. 이들 외에도 올해 정회원 승격 명단에는 뉴진스의 ‘하입 보이’, ‘OMG’, ‘슈퍼 샤이’ 등 주요 히트곡에 작사로 참여한 GIGI(김현지)를 비롯해,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NCT 드림 등의 곡을 작업한 한원탁 및 KAKO(이유진), GHSTLOOP(김민수), JUNNY(김형준), MILLENNIUM(최래성) 등 젊은 창작자들이 다수 포함됐다. 또 ASTROZ(손영진), 빅싼초(김태호), 강화성 등 입회 기간 만 10년 이상으로 오랜 기간 꾸준한 창작 활동을 이어온 중견 작가들도 정회원으로 승격됐으며, 장범준, 권정열, 선우정아 등 과거 정회원으로 활동했으나 음저협 규정에 따라 재승격된 작가들도 포함됐다.비대중 음악 분야에서는 동요 작가 오남훈, 종교 음악 작가 이혁진, 순수 음악 작가 김은수가 정회원으로 승격돼 각 분야 창작자들에게도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됐다.국내 음악 창작자의 저작재산권을 신탁·관리하고 있는 음저협은 매년 협회 규정에 따라 준회원 가운데 입회 기간과 저작권료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정회원 승격자를 선정하고 있다. 대중음악을 비롯한 동요, 종교, 순수 음악 등 전 장르의 회원이 대상이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9 12:42
산업

파르나스 호텔 제주, 풍요로운 겨울 방학 가족 여행 프로모션

파르나스 호텔 제주는 가족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채워줄 맞춤형 프로모션 및 키즈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먼저, 3월 8일까지 호텔 공식 웹사이트 통해 객실을 예약하는 ‘파르나스 리워즈’ 회원 대상으로 어린이 뷔페 무료 혜택을 제공하는 ‘콘페티 키즈 다인 프리(Confetti Kids Dine Free)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콘페티 키즈 다인 프리 프로모션’은 프리미엄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콘페티’에서 조식 및 점심 뷔페 이용 시 9세 이하 어린이 최대 2인까지 무료 식사 혜택을 제공한다. 제주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이는 ‘콘페티’에서 온 가족이 함께 여유로운 미식의 시간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투숙 기간 중 횟수 제한 없이 혜택을 이용할 수 있어서 편안한 가족 호캉스를 완성한다.‘콘페티 키즈 다인 프리 프로모션’은 방문 예정일 하루 전까지 ‘콘페티’ 사전 예약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파르나스 리워즈’ 회원 인증 및 동반 어린이 출생연도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 지참 필수다.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프로모션 이용이 제한된다.이와 함께, 파르나스 호텔 제주는 어린 아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근 ‘패밀리 라운지’를 새롭게 업그레이드했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놀이 교구와 어린이 콘텐츠를 대폭 확대해 다양한 연령대를 어우르는 놀이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주방놀이 교구와 원목 블록, 자석 놀이, 낚시놀이 등 새로운 콘텐츠와 장난감을 도입해 어린이 고객들을 위한 호텔 놀이터를 조성했다. 또 바닥 매트 시공을 통해 보다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어린이 도서도 보강해 가족 고객들이 쾌적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했다.‘패밀리 라운지’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키즈 클래스도 운영된다. 클레이로 꾸미는 ‘액자 만들기 클래스’와 제주의 자연을 주제로 한 ‘제주 캔버스 아트 클래스’ 등 놀이와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이며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키즈 클래스는 최대 5명까지 소수 인원으로 운영되며, 가격은 3만 3000원이다. 하루 전까지 사전 예약이 필수이며, 매주 화요일은 휴무로 운영된다.파르나스호텔 관계자는 “개학하기 전 온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제주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보다 풍성한 경험과 오래도록 남을 추억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다양한 가족 맞춤 혜택을 마련했다”며 “다이닝 혜택은 물론, 아이와 함께 머무는 공간 경험까지 세심하게 고려한 만큼 파르나스 호텔 제주에서 가족 모두가 만족하는 겨울 여행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6.01.2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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