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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유재석, 공금 손대더니 내용증명行…“이건 경제사범” (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공금 횡령 의혹에 결국 내용증명을 받았다.21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쉼표, 클럽’ 시샵 유재석이 회원들을 집으로 초대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집을 공개하던 유재석에게 주우재가 봉투를 꺼내 들며 “내용증명 보냈다”고 말했다.앞서 강원도 모임에서 정준하는 회비 5만 원 고의적 미납 혐의를 받았고, 유재석 역시 지원금 2만 7000원 중 7000원을 사용한 것을 두고 공금 횡령 의혹을 받았다. 이에 주우재는 두 사람을 ‘2인 횡령단’으로 묶어 내용증명을 전달했다. 박명수도 “이건 경제사범”이라고 매도했다. 유재석은 “이런 잡범과 나를 묶지 마라”고 억울함을 토로했고, 주우재의 뺨을 툭 치면서 ‘특수폭행’ 혐의도 불거졌다. 유재석은 “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니다”라며 정준하를 안심시키기도 했다.공금 횡령이 아니라며 유재석은 “계산 실수에 의한 것”이라고 해명했고, 정준하도 실수를 주장했으나 하하는 “감옥 간 사람들 다 죄 없다고 한다”며 처벌을 요구했다.결국 ‘태형’을 맞기로 정리됐다. 유재석이 1대, 정준하는 4대의 볼기짝을 맞으며 웃음으로 마무리됐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22 07:41
예능

유재석 ‘횡령 의혹’ 이어 또 위기…주우재 도발까지 (‘놀뭐?’)

유재석의 속을 수없이 뒤집는 주우재의 활약이 펼쳐진다.21일 방송되는 설 특집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는 ‘쉼표, 클럽’ 시샵 유재석이 강원도 번개 모임에서 깨진 회원들의 우정을 다시 이어붙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유재석은 ‘쉼표, 클럽’ 회원들을 집으로 초대해 화합의 시간을 마련한다. 앞서 회비 문제로 소동을 겪었던 회원들은 투덜거리면서도 집 구경에 나서고, 분위기는 점차 화해 무드로 달아오른다.그 가운데 주우재는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품 안에서 무언가를 꺼내 유재석에게 건넨다. 이를 받고 제대로 긁힌 유재석은 “우리집 와서 이렇게까지 해?”라면서 황당해한다. 이에 주우재는 “이거 가져다 드리려고요”라고 대꾸해 유재석의 평정심을 잃게 하는데, 과연 무엇을 건넨 것일지 궁금증을 더한다.그런가 하면 강원도 번개 모임에서 금전 사고를 일으켜 총무직 위기를 맞은 정준하는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공개적으로 사과를 입에 물고 죗값을 받고 있는 정준하는 불안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 뒤에서 회원들은 분주히 움직이고 있어 긴박감 넘치는 상황을 짐작하게 한다. 횡령 의혹이 있었던 시샵 유재석도 함께 있어, 과연 어떤 대가를 치르게 되는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설 특집 MBC ‘놀면 뭐하니?’는 평소보다 10분 앞당겨 21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21 11:34
예능

유재석에 관심 갈구 박명수…젠슨 황 차림으로 시선 강탈 (놀면 뭐하니?)

박명수가 ‘쉼표, 클럽’ 설날 모임에서 웃음을 위해 외로운 싸움을 펼친다.21일 방송되는 설 특집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쉼표, 클럽’ 강원도 번개 이후 회원들을 집으로 초대하는 시샵 유재석의 모습이 그려진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설날을 보낸 후 남은 명절 음식들을 가져와 포트락 모임을 하는 ‘쉼표, 클럽’ 회원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모두가 한복으로 맞춰 입은 가운데, AI 전문가 ‘젠장 박’ 캐릭터로 변신한 박명수는 젠슨 황을 떠올리게 하는 검은 가죽 재킷 차림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혼자만 드레스코드를 전달 못 받은 듯한 박명수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이어 회원들은 거실에서 화기애애하게 명절 음식을 나눠 먹고 있다. 그러나 박명수만 회원들과 떨어진 채 주방에서 외롭게 식사를 하고 있어, 과연 그가 겸상을 못하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그런가 하면 다시 거실로 복귀한 박명수는 시샵 유재석의 관심을 받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김을 폭풍 흡입한 흔적이 그대로 남은 새까만 입을 드러낸 채, ‘도른 눈빛’까지 장착한 박명수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이를 본 허경환은 박명수의 닮은꼴을 찾아내 모두를 폭소케 한다. 관심을 갈구하던 박명수는 끝내 유재석에게 소심한 반격을 가해, 과연 웃음을 안기는데 성공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놀면 뭐하니?’는 21일 토요일 평소보다 10분 앞당겨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20 17:01
예능

제니, 덱스에 “저한테 관심 조금만 꺼주세요”…극도의 긴장 이유는? (마니또 클럽)

MBC ‘마니또 클럽’ 회원들이 첫 대면부터 예측불가한 상황으로 도파민을 폭발시킨다.오늘(8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2회에서는 마니또 클럽 한국 본부로 소집된 신입 회원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며 완전체를 이룬다. 누가 서로의 마니또인지 알 수 없는 상황 속에서 본격적인 마니또 추리가 시작되며 흥미를 더할 전망이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는 판다 제니와 여우 노홍철의 첫 대면을 시작으로 마니또 클럽 회원들의 예측불가한 첫 만남이 담기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노홍철은 먼저 도착한 제니를 향해 갑작스러운 심리전을 시작하며 제니를 당황하게 만들었고, 제니는 연이어 혼란을 가중시키는 노홍철의 광기 어린 속삭임에 "너무 혼란스러워요"라며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이어 본부에 입장한 주인공은 토끼 추성훈이었다. 제니는 추성훈을 상대로 그새 배운 낚기 기술을 활용해 아는 척을 시도하며 상황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었다. 이후 너구리 이수지와 황소 덱스까지 합류, 첫 완전체 만남이 성사되면서 분위기는 한층 달아올랐다.누가 서로의 마니또인지 모르는 가운데 마니또 추리는 더욱 흥미진진하게 전개됐다. 특히 추성훈은 노홍철의 집요한 떠보기 작전에도 좀처럼 낚이지 않는 면모를 보여 관심을 모았다. 그런가 하면 이수지는 자신의 마니또가 제니라는 노홍철의 떠보기에 얼떨결에 "네(?)"라고 답한 뒤 제니와 서로 팬심 모드를 가동하며 웃음을 자아냈다.눈치 싸움 속에서 제니는 극도의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며 몰입감을 끌어올렸다. 제니는 자신에게 받은 비타민 선물을 대놓고 공개하는 덱스를 보며 급격히 흔들리는 눈빛으로 시선을 집중시켰고, 급기야 "저한테 관심 조금만 꺼주세요. 심장이 몸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다"고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마니또 클럽 한국 본부에 회원들이 소집된 이유도 베일을 벗었다. 본부 요원인 김태호 PD는 "마니또 클럽은 비밀리에 마음을 전하는 활동을 해온 클럽인데, 오늘 정체를 들키신 분이 있다"라는 말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정체를 들킨 회원이 누구인지는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마니또 클럽'을 둘러싼 예측불허의 전개에 더욱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로, 오늘(8일) 일요일 오후 6시 5분 2회가 방송된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08 10:53
예능

제니, 덱스 앞에서 과감해졌다…“심장 떨려” (‘마니또 클럽’)

MBC ‘마니또 클럽’의 제니와 덱스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레전드 추격전을 선보인다.오는 8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마니또 클럽(연출 김태호)’ 2회에서는 정체를 숨긴 채 자신의 마니또에게 선물을 전달해야 하는 언더커버 미션이 이어진다.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등 5인의 출연진은 각자만의 전략으로 마니또에게 선물을 전달하며 예측 불가 속 도파민 넘치는 긴장감을 선사한다.앞서 마니또 덱스를 향한 ‘선물 폭격’을 예고했던 제니는 덱스의 취향을 섬세하게 파악한 끝에 무려 여섯 가지 선물을 준비하며 본격적인 작전에 돌입한다. 특히 계획한 선물 하나하나를 위해 치밀하게 동선을 옮기며 흡사 게릴라전을 방불케 하는 면모를 보여준다는 전언이다. 또한 이름 과자 선물을 계획했던 제니가 과연 수많은 이름 과자들 사이에서 덱스의 이름 ‘진영’을 찾아낼 수 있을지도 관심을 모은다.무엇보다 선물을 직접 덱스에게 전달할 수 있을지도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특히 제니는 헬스장에 대신 전달했던 첫 번째 선물과 달리, 이번에는 더욱 과감하게 덱스의 눈앞에서 선물 직격탄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니가 어떤 작전을 펼칠지 궁금증을 높이는 가운데,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추격전이 예고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특히 제니의 정체가 들통날 수도 있는 상황이 발생하며 긴장감이 절정에 달할 전망이다. 제니의 흔적을 찾아 전투적 뜀박질을 선보이는 UDT 출신 덱스와, 정체를 숨긴 채 도주하는 제니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치솟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니 역시 “심장이 떨린다”며 “이거 첩보물 아니에요?”라며 역대급 몰입감을 예고한다. 과연 제니가 덱스의 레이더망을 피해 준비한 선물을 무사히 전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또 이날 방송에서는 마니또 클럽 한국 본부로 소집되는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의 첫 만남도 전격 공개된다. 과연 서로의 얼굴을 확인한 뒤 마니또의 정체를 파악할 수 있을지, 또 다섯 회원들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한편 MBC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6 09:37
예능

‘마니또 클럽’ 제니→이수지, 메인 포스터 공개…오늘(1일) 첫방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이 첫 방송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기대감 예열에 나섰다. 오는 2월 1일 오후 6시 10분 첫 방송되는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다. 출연진은 무작위로 마니또 관계를 부여 받고, 정체를 끝까지 숨긴 상태에서 선물을 전달해야 한다.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1차 출연진으로 이름을 올리며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제니를 중심으로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섯 명은 선글라스와 단체복을 착용한 채 마치 비밀 요원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신감 넘치면서도 어딘가 의미심장한 표정에서는 정체를 숨긴 채 펼쳐질 이들의 언더커버 미션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포스터 상단에 적힌 ‘우당탕탕 언더커버 선물 대작전’이라는 문구 역시 마니또 클럽만의 색깔을 드러내며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또 다른 가로 버전 포스터 역시 눈길을 끈다. 제니, 추성훈, 이수지는 선글라스를 벗고 환한 웃음을 지으며 앞선 포스터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완성한다. 웰컴 키트를 들고 있는 이들의 모습과 함께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프로그램 설명이 곁들여져 마니또 클럽만의 따뜻하면서도 유쾌한 세계관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마니또 클럽’은 산타, 지니, 우렁각시 등 전 세계 곳곳에서 활동 중인 마니또 클럽 회원들이 존재하고, 출연진이 한국 본부의 새로운 신입 회원으로 초대됐다는 독특한 세계관 설정으로 기대를 모은다.‘마니또 클럽’은 2월 1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첫 방송된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01 08:35
프로축구

파주 프런티어, 하루 만에 1100만원 초고가 시즌권 ‘완판’

2026시즌 K리그2 진출이 최종 승인되며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파주 프런티어 FC가 K리그 마케팅 역사에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파주 프런티어 FC는 지난 1월 20일(화) 공식 티켓 판매 대행사 ‘NOL티켓’을 통해 출시한 프리미엄 시즌권 ‘프런티어 아너스 클럽(Frontier Honors Club)’이 판매 개시 단 하루 만에 한정 수량 11매가 전량 완판됐다고 밝혔다.이번 시즌권은 판매가 1100만 원으로 K리그 역사상 최초이자 최고가로 책정되어 출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문산중앙병원 김정숙 이사가 기념비적인 1호 구매자로 이름을 올린 데 이어, 파주 지역 주요 기업인들과 인사들의 구매 행렬이 이어지며 조기 매진을 기록했다.이는 단순한 고가 티켓 판매 성과를 넘어, 파주 프런티어 FC가 제시한 ‘지역 최고 후원자(Founding Patron)’라는 개념이 지역 사회에 성공적으로 안착했음을 시사한다. 구단 관계자는 “고액임에도 불구하고 단시간에 매진된 것은 구단의 비전과 파주시를 대표하는 축구단으로써 가지는 가치에 대해 지역 사회가 보내는 신뢰가 그만큼 두텁다는 방증”이라고 평가했다.‘프런티어 아너스 클럽’은 단순한 경기 시즌권을 넘어 구단과 도시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기여형 멤버십’이다. 11명의 ‘아너스 클럽’ 회원에게는 ▲연 1회 NFC 내 축구장 대여권 ▲NFC 투어 및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 ▲홈 경기 시축 기회 등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독점적 경험이 제공된다. 또한, 글로벌 금고 전문 제조기업 선일금고가 특별 제작한 ‘구단 엠블럼 각인 가정용 소형 금고메타셀’ 등 품격 있는 굿즈도 함께 증정된다.황보관 단장은 “파주 프런티어 FC의 역사적인 첫 발걸음을 함께해 주실 11분의 진정한 개척자(Frontier)를 모시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아너스 클럽 회원들이 최고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멤버십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해 K리그 최고의 명품 구단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강조했다.김희웅 기자 2026.01.22 18:17
연예일반

허경환, ‘놀면 뭐하니?’ 고정 물 건너가나

개그맨 허경환의 ‘주목 울렁증’이 발동한다.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회장으로 있는 동호회 ‘쉼표, 클럽’의 겨울 나들이가 그려진다. 앞선 녹화에서 ‘쉼표, 클럽’ 2차 정모 현장에 모인 회원들은 수다를 떨며 친목을 다졌다. 하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홀로 불안한 표정을 짓고 있던 허경환은 다시 한번 ‘놀면 뭐하니?’ 고정 멤버 욕심을 드러냈다.이에 유재석은 “고정 됐다 치고 원~투”라며 애매하게 마무리 지었고, 허경환은 찝찝한 마음에 자신의 토크 차례가 올 때마다 인중에 땀이 맺히며 긴장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급기야 허경환은 쏟아지는 관심과 초조함 속 무리수까지 투척했다고. 주우재는 허경환의 놀라운 유행어 침투력에 “급하니까 너무 쓰는 거 아니냐”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한편 17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는 평소보다 5분 앞당긴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7 13:25
예능

유재석, 혼자 ‘뜨아’ 주문에…‘얼죽아’ 회원들 일제히 반발 (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겨울 나들이 시작부터 ‘쉼표, 클럽’ 회원들과 제대로 꼬인다.1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쉼표, 클럽’ 2차 정모가 공개된다. 유재석은 5만 원에 음식, 쇼핑, 액티비티를 모두 즐기는 겨울 나들이 코스를 준비해 호기심을 자극한다.이날 유재석은 “5만 원에 이렇게 여행하는 거 쉽지 않다”라고 생색을 내면서 “저번처럼 내 뒷담화 하면 불쾌해요”라고 단도리를 한다. 그러나 유재석이 잠시 커피 주문을 하러 자리를 비운 사이,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일정표를 보면서 “불안하네”라고 뒷담화를 한다.이어 회원들은 유재석이 영하 날씨에 혼자 ‘뜨아(뜨거운 아메리카노)’를 주문하고, 자신들은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받게 된 상황을 알게 된다. 항의를 들은 유재석은 “난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니다”라고 태연하게 말해, 회원들의 거센 반발을 산다.시작부터 ‘뜨아’ 사태로 회원들과 삐끗한 유재석은 일단 맛있는 간식을 먹여 원성을 잠재우려고 한다. 바로 이어서 월동 준비를 위한 쇼핑 코스를 붙여 회원들의 호응을 얻으려고 작정을 한다.하지만 의심 많은 회원 주우재는 유재석이 하는 말마다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다. 유재석이 “여기 핫한 곳이야”라고 소개하자, 주우재는 “저번에도 그 말 했다. 회비 남기려고 저렴한 곳만 찾는다”라고 꼬집는다. 또 주우재가 쇼핑 후 안 쓰고 남은 돈을 정산해달라고 요구하자, 유재석은 “너 집에 가!”라고 구박하며 둘 사이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다. 과연 유재석은 주우재의 불만을 잠재울 수 있을지, ‘쉼표, 클럽’ 겨울 나들이가 담길 MBC ‘놀면 뭐하니?’는 17일 토요일 평소보다 5분 앞당긴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16 18:28
연예일반

“곧 입대인데…” 이준영, KBS 연기대상 3관왕 등극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KBS 연기대상’ 3관왕을 기록했다.이준영은 지난달 3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 ‘2025 K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24시 헬스클럽’으로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우수상, 인기상,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우수상 주인공으로 호명된 이준영은 수상 직후 “‘24시 헬스클럽’은 코믹한 신들이 많지만 그 안에 사람을 위로하는 따뜻한 이야기들이 잘 담겨 있다. 감독님, 작가님, 소속사 식구들, 많이 의지했던 헬스클럽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촬영하면서 흰 밥과 닭가슴살을 많이 먹었는데, 가끔 양념된 닭가슴살을 먹는 행복을 준 정은지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곧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데, 건강히 잘 다녀오겠다. 저답게 겸손하게 제 속도대로 잘 걸어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이준영은 정은지와 함께 인기상, 베스트 커플상까지 무려 세 개의 상을 거머쥐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이준영에게 ‘3관왕 영예’를 안겨준 ‘24시 헬스클럽’은 근성이 넘치는 헬치광이 관장 도현중이 근심이 과다한 헬린이 회원들의 인생을 파격 교정하며 펼쳐지는 두근두근 근(筋)성장 코맨스(코믹 로맨스)다. 이준영은 극 중 세계적인 보디빌더에서 하루아침에 낡은 헬스클럽을 떠맡게 된 관장 도현중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한편 이준영은 지난해 이준영은 ‘원경’, ‘멜로무비’, ‘폭싹 속았수다’, ‘약한영웅 Class 2’, ‘24시 헬스클럽’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더 깊어진 연기력을 뽐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1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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