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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5월 결혼’ 발표 후 첫 행보는 ‘톤다운’ [AI 포토컷]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결혼 발표 후 비주얼부터 바꿨다.신지는 27일 자신의 SNS에 “앞머리도 많이 길었고 색도 다시 밝아져서 번거롭지만 어두운색으로 덧입혔지 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기존의 밝았던 헤어 컬러에서 벗어나 차분하고 세련된 어두운 톤으로 변신한 모습이다. 전날인 26일, 연인 문원과의 5월 결혼을 전격 발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선 직후라, 팬들은 신지가 본격적인 결혼 준비의 일환으로 웨딩 촬영이나 식에 어울리는 단아한 스타일링을 선택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특히 사진 속 신지의 표정에서는 예비 신부 특유의 설렘과 행복함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한결 차분해진 헤어 스타일은 신지의 맑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신지는 지난해 7월 듀엣곡을 함께 한 문원과의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두 사람은 2024년 6월 신지가 진행했던 MBC 표준FM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에 문원이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두 사람은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오는 5월 2일 백년가약을 맺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2026.01.2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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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 신지, 5월 결혼 발표 후 더 예뻐졌네…본격 꽃단장 [IS하이컷]

5월 결혼을 발표한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결혼을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신지는 27일 자신의 SNS에 “앞머리도 많이 길었고 색도 다시 밝아져서 번거롭지만 어두운색으로 덧입혔지 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기존의 밝았던 헤어 컬러에서 벗어나 차분하고 세련된 어두운 톤으로 변신한 모습이다. 전날인 26일, 연인 문원과의 5월 결혼을 전격 발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선 직후라, 팬들은 신지가 본격적인 결혼 준비의 일환으로 웨딩 촬영이나 식에 어울리는 단아한 스타일링을 선택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특히 사진 속 신지의 표정에서는 예비 신부 특유의 설렘과 행복함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한결 차분해진 헤어 스타일은 신지의 맑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신지는 지난해 7월 듀엣곡을 함께 한 문원과의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두 사람은 2024년 6월 신지가 진행했던 MBC 표준FM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에 문원이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신지는 자필편지를 통해 5월 2일 결혼을 알리며 “많은 분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들 모두 잘 알고 있다. 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발맞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 보겠다”고 덧붙였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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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신지♥문원, 5월 2일 결혼식 올리고 부부 된다 [종합]

그룹 코요태 신지(본명 이지선·44)와 7세 연하 가수 문원(본명 박상문)이 오는 5월 2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신지 소속사 제이지스타 관계자는 26일 일간스포츠에 “신지가 5월 2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신지는 이날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5월 결혼식 소식을 직접 알렸다. 신지는 “(문원과)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이고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고 서로 의지할 수 있게 됐으며 저희는 더욱 단단해졌다”며 “제 인생 2막의 시작 문원씨와 저는 5월에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고 밝혔다. 신지는 이어 “많은 분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들 모두 잘 알고 있다. 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발맞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 보겠다”고 덧붙였다.가요계에서 오랜 시간 사랑 받으며 마당발로 활약한 신지인 만큼 결혼식은 가요계를 넘어 연예계 축제를 방불케 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례, 사회, 축가 등 세부 사항은 아직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코요태 멤버들이 어떤 방식으로 축하를 건넬 지 주목된다.신지는 지난해 7월 듀엣곡을 함께 한 문원과의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두 사람은 2024년 6월 신지가 진행했던 MBC 표준FM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에 문원이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이후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 김종민, 빽가와 함께 한 이른바 ‘상견례’ 영상을 공개하며 문원을 소개했는데 영상 속에서 신지를 대하는 문원의 언행과 태도에 대한 비판적인 반응이 나왔고, 이후 문원의 과거를 안다는 누리꾼의 근거 없는 폭로로 부정적 여론이 형성돼 ‘대국민 결혼 반대’ 분위기까지 형성됐다. 논란이 커지자 문원은 직접 SNS를 통해 사과 및 해명을 했다. 무자격으로 부동산 중개사무소에서 일한 부분에 대해 사과했지만 학창 시절 및 군 복무 시절, 친구들이나 후임을 괴롭혔다는 주장에 대해선 “전혀 사실이 아니”라 강력 반박했으며, 전 부인과의 결혼 및 이혼 과정에 대한 부정적 의혹도 반박했다. 신지 역시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문원과 자신의 관계를 지켜봐달라는 당부를 남겼고, 이후 유튜브를 통해 문원과의 예비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소통해왔다. 신지는 결혼과 별개로 코요태 활동에 활발하게 참여한다. 신지는 지난해 9월 대구를 시작으로 서울, 울산, 부산, 창원에서 코요태 단독 콘서트 ‘코요태스티벌: 흥’을 개최했으며, 오는 3월 7일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더 그랜드 호짬에서도 공연을 펼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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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신지, 5월의 신부 된다…♥문원과 웨딩마치 울린다 [종합]

그룹 코요태 신지(본명 이지선·44)가 7세 연하 가수 문원(본명 박상문)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신지는 26일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5월 결혼식 계획을 직접 발표했다. 신지는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27년 동안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혼 발표를 정식으로 하려 한다”고 운을 뗐다.신지는 “제 인생 2막의 시작 문원씨와 저는 5월에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고 밝히며 “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이고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고 서로 의지할 수 있게 됐으며 저희는 더욱 단단해졌다”고 전했다. 이어 “많은 분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들 모두 잘 알고 있다. 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발맞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 보겠다”고 덧붙였다.신지는 지난해 7월 듀엣곡을 함께 한 문원과의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두 사람은 2024년 6월 신지가 진행했던 MBC 표준FM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에 문원이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이후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 김종민, 빽가와 함께 한 이른바 ‘상견례’ 영상을 공개하며 문원을 소개했는데 영상 속에서 신지를 대하는 문원의 언행과 태도에 대한 비판적인 반응이 나왔고, 이후 문원의 과거를 안다는 누리꾼의 근거 없는 폭로로 부정적 여론이 형성돼 ‘대국민 결혼 반대’ 분위기까지 형성됐다. 논란이 커지자 문원은 직접 SNS를 통해 사과 및 해명을 했다. 무자격으로 부동산 중개사무소에서 일한 부분에 대해 사과했지만 학창 시절 및 군 복무 시절, 친구들이나 후임을 괴롭혔다는 주장에 대해선 “전혀 사실이 아니”라 강력 반박했으며, 전 부인과의 결혼 및 이혼 과정에 대한 부정적 의혹도 반박했다. 신지 역시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문원과 자신의 관계를 지켜봐달라는 당부를 남겼고, 이후 유튜브를 통해 문원과의 예비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소통해왔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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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 ♥문원과 5월 결혼…“더 돈독해져, 인생 2막 시작” [전문]

그룹 코요태 신지가 결혼 날짜를 공식 발표했다.신지는 26일 자신의 SNS 계정에 손편지를 올리고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27년 동안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혼 발표를 정식으로 하려 한다”고 밝혔다.이어 그는 “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이고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고 서로 의지할 수 있게 됐으며 저희는 더욱 단단해졌다”며 “인생 2막의 시작 문원과 5월에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고 전했다.또한 신지는 “많은 분들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들 모두 잘 알고 있다”며 “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발맞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 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그는 “앞으로 가수 신지로써 활동도 더 열심히 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앞서 신지는 지난해 6월 가수 문원과 결혼을 전제로 한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이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코요태 멤버 김종민, 빽가와 함께 예비 신랑 문원을 소개하는 상견례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문원은 이혼 경험과 딸이 있음을 밝히며 “신지가 이렇게 유명한 사람인지 몰랐다”고 말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이하 신지 SNS 전문.안녕하세요 신지입니다.연이은 강추위에 다들 잘 지내고 계시나요?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27년 동안 한결같이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감사드리며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결혼 발표를 정식으로 하려 합니다.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이고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고서로 의지할 수 있게 됐으며 저희는 더욱 단단해졌습니다.제 인생 2막의 시작문원 씨와 저는 5월에 결혼식을 올리려 합니다.많은 분들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들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발맞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 볼게요.앞으로 가수 신지로써 활동도더 열심히 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2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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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3월 7일 베트남 단독 공연 개최

그룹 코요태가 베트남 단독 콘서트를 확정했다.코요태는 오는 3월 7일 오후 7시 30분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더 그랜드 호짬에서 ‘코요태스티벌 : 흥’(이하 ‘코요태스티벌’)을 개최한다.코요태는 지난 2025년 9월 대구를 시작으로 서울, 울산, 부산, 창원에서 ‘코요태스티벌’을 개최한 바 있다. 코요태는 대중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이번에는 베트남에 방문, 현지 팬들과 교민들을 만나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2023년부터 시작된 코요태의 콘서트 브랜드 ‘코요태스티벌’은 단순 콘서트를 넘어, 코요태와 관객들이 하나가 돼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흥의 장’이 됐다. 수많은 히트곡부터 신곡, 여기에 오직 ‘코요태스티벌’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들과 코너까지 마련돼 공연마다 뜨거운 반응을 얻은 가운데, 오는 3월 베트남 공연까지 개최를 확정했다.앞서 코요태는 2024년 미국 투어와 2025년 호주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해외 팬들과 교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 바 있다. 코요태는 올해 역시 베트남을 시작으로 해외 공연을 적극적으로 타진하며, 대한민국 최장수 혼성그룹의 에너지와 존재감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이와 동시에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위상을 해외 팬들에게 알리는 동시에, 대한민국을 그리워하는 교민들에게도 추억과 자부심을 선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지난 2025년 코요태는 레트로와 EDM을 합친 새 장르 레디엠 장르의 신곡 ‘콜미’ 발매부터 전국투어, 예능, 각종 페스티벌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베트남 공연을 시작으로 2026년 활동을 펼칠 코요태가 어떤 활동으로 ‘리빙 레전드’의 저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뜨겁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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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 상견례 논란 언급 “♥신지 모른다고 한 적 없어…언행 조심할 것” [왓IS]

그룹 코요태 신지의 예비 남편 문원이 2025년을 돌아보며 소회를 밝혔다.7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10년 동안 숨겨온 제주 맛집, 다 털렸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영상에서 신지는 “2025년은 다사다난했다. 27년 동안 코요태 활동을 하면서 겪었던 수많은 일들과는 또 다른 종류의 일을 겪었던 한 해였다”며 “코요태와 나를 바라봐 주시는 많은 분들의 마음을 더 많이 느낄 수 있었던 해였고, 여러모로 단단해질 수 있었던 한 해였다”고 말했다.문원 역시 “되게 많이 배운 계기가 됐고, 저를 한 번 더 돌아보는 시간이 됐다”며 “이제 행복하게, 새롭게 시작될 2026년도 파이팅해보자”고 전했다.신지는 제주에서 열린 연말 공연에 대해 “마지막 날 공연은 코요태가 거의 매해 해왔지만, 올해는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까지 와서 멤버들과 스태프들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에 문원이 “오늘 무대를 봤는데 너무 신났다”고 칭찬하자 신지는 “그런데 저를 아직도 모르냐”고 웃으며 반응했다. 문원은 “신지 씨를 모른다고 한 적은 없다”며 “앞으로는 제 언행을 더 조심해야겠다고 느꼈다. 팬분들과 지켜봐 주시는 분들께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으니 예쁘게 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신지는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코요태 멤버 김종민, 빽가와 함께 예비 남편 문원을 소개하는 상견례 영상을 공개했다. 당시 문원은 이혼 경험과 딸이 있음을 밝히며 “신지가 이렇게 유명한 사람인지 몰랐다”고 말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0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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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하이컷] ’문원♥’ 신지, 휴양지 사로잡은 상큼 미소…”일정 시작”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휴양지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일정 시작”이라며 휴양지에서 보낸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바다와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지는 패턴 롱 원피스에 화이트 가디건을 매치해 휴양지 룩을 소화했다. 특히 바다를 배경으로 테라스에서 미소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라탄 가방과 머리핀 등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어 발랄한 분위기를 더했다. 꽃들 사이에서 포즈를 취한 신지는 꽃 향기를 맡는 듯한 설정으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이판의 자연 속에서 환한 미소를 띠고 있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에게 근황을 전달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0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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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예쁘네…’문원♥’ 신지, 휴양지 홀린 미소 [AI 포토컷]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가 눈부신 휴양지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휴양지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힐링 중인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푸른 바다와 화사한 꽃을 배경으로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지는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에 화이트 가디건을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휴양지 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머리에 꽂은 핀과 라탄 가방은 그녀의 귀여운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특히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에서는 데뷔 초와 다를 바 없는 상큼함을 자아냈다. 2026.01.06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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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마지막 에너지 다 쏟았다”…전국투어 성황리 마무리

코요태가 창원에서 전국투어 ‘흥’의 마지막 챕터를 화려하게 장식했다.코요태는 지난 27일 오후 6시 창원 KBS홀에서 열린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이하 ‘2025 코요태스티벌’)의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날 코요태는 퍼레이드 카를 타고 등장해 ‘패션’, ‘파란’ 등 히트곡을 연달아 선보이며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신지는 “너무 많은 분들이 오셔서 깜짝 놀랐다”라며 객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고, 빽가는 “창원이 ‘코요태스티벌’의 마지막 공연이다”라며 “마지막 에너지를 다 쏟아내겠다”라는 각오를 밝혀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이어 ‘아하’, ‘투게더’, ‘바다’, ‘영웅’ 등 대표 명곡이 쉴 새 없이 이어지며 겨울 추위마저 잊게 만드는 뜨거운 무대가 펼쳐졌다. 객석 곳곳에서는 자연스럽게 떼창과 떼춤이 이어졌고, 세대를 아우르는 코요태의 히트곡들은 관객과 무대의 경계를 허물며 하나의 거대한 축제 같은 풍경을 완성했다.매 회차 특급 게스트와 함께 진한 향수와 흥을 불러일으켜온 전국투어의 피날레인 만큼, 이날 공연에는 문원과 유성은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문원은 ‘다시 사랑한다면’,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등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소화하며 깊은 울림을 전했고, 유성은은 최근 발매한 리메이크 싱글 ‘아름다운 이별’과 히트곡 ‘비 오케이’를 선보이며 감성과 흥을 동시에 사로잡았다.특히 이번 창원 공연에서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사업 ‘에브리씽 위 두 이즈 뮤직’을 통해 ‘노치 이펙트’ 기술을 도입, AI 효과가 더해진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 연출로 눈길을 끌었다. ‘아이 러브 락앤롤’, ‘콜미’ 등 대표 히트곡부터 90년대 가요 메들리 앵콜까지 화려한 시각 효과와 어우러진 무대는 전국투어의 대미에 걸맞은 완성도를 자랑했다.공연 말미, 코요태 멤버들은 “오늘 분위기 최고다”라며 마지막 공연의 열기를 입을 모아 전했다. 빽가는 “다음에 공연을 한다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창원만 같았으면 좋겠다”라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건넸고, 신지는 “2025년이 얼마 남지 않은 귀한 시간에 ‘코요태스티벌’을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유난히 따뜻함이 많이 느껴진 무대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코요태의 유쾌한 에너지와 27년 내공이 고스란히 담긴 콘서트에 팬들은 마지막까지 뜨거운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고, 현장은 피날레에 걸맞은 벅찬 여운으로 가득 찼다.지난 9월 대구를 시작으로 서울, 울산, 부산, 창원까지 이어진 ‘2025 코요태스티벌’은 매 회차 폭발적인 반응 속에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관객 모두가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흥의 장’으로 완성됐다. 코요태는 창원 공연을 통해 또 하나의 레전드 무대를 남기며 전국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2.2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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