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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역시 YG”… 트레저, ‘파라다이스’ 퍼포먼스 비디오 9월 3일 공개

트레저가 미니 3집 타이틀곡 ‘파라다이스’(PARADISE)의 퍼포먼스 비디오 공개를 예고하며 음악팬들의 기대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YG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식 블로그에 ‘트레저 – 3rd 미니 앨범 ‘파라다이스’ 티저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트레저는 컴백 당일인 9월 1일 ‘파라다이스’ 뮤직비디오를, 그리고 이틀 뒤인 3일에는 퍼포먼스 비디오를 선보일 예정이다.그간 수많은 자체 제작 고퀄리티 안무 영상들로 음악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어온 YG인 만큼 큰 관심이 쏠린다. 트레저는 꾸준히 글로벌 투어를 전개하며 매번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 역량을 각인해왔던 터. 이번 컴백을 통해서는 어떤 모습으로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쏠린다.아울러 이날 공개된 포스터는 노을 진 하늘과 야자수 등이 로맨틱한 분위기의 ‘파라다이스’를 떠올리게 해 눈길을 끈다. YG 측은 “아름답고 초현실적인 풍경에 녹아든 멤버들의 색다른 매력으로 뮤직비디오를 가득 채웠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트레저의 미니 3집 에는 타이틀곡 ‘파라다이스’를 비롯해 ‘에브리띵’, ‘나우 포에버’, ‘베러 덴 미’ 총 4곡이 수록됐다. 사랑(LOVE)과 맥박(PULSE)을 결합한 앨범명처럼, 사랑에 빠졌을 때의 다채로운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내어 한층 성숙해진 트레저만의 음악 세계를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트레저는 음악방송과 유튜브 콘텐츠는 물론, 다양한 오프라인 프로모션으로 팬들과 교감할 예정이다. 이어 10월 10·11·12일 서울 KSPO DOME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과 아시아를 순회하는 ‘2025-26 트레저 투어 ’을 개최해 올 하반기를 빈틈없이 수놓는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8.30 11:49
영화

‘길복순’ 스핀오프 ‘사마귀’, 임시완과 돌아온다…9월 26일 공개

‘길복순’의 세계관을 확장한 ‘사마귀’가 올가을 시청자들을 만난다.넷플릭스는 새 영화 ‘사마귀’의 9월 26일 공개 확정 소식과 함께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27일 공개했다.‘사마귀’는 지난 2023년 공개된 전도연, 설경구 주연의 ‘길복순’ 스핀오프로, 모든 룰이 무너진 살인청부업계에 긴 휴가 후 컴백한 A급 킬러 사마귀 한울(임시완)과 그의 훈련생 동기이자 라이벌 재이(박규영), 은퇴한 레전드 킬러 독고(조우진)가 1인자 자리를 놓고 벌이는 대결을 그린다.이날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선명한 핏빛을 연상시키는 새빨간 셋업을 입은 한울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국내 최대의 청부살인 기업 MK ENT. 소속 A급 킬러 한울은 일명 ‘사마귀’로 불리며 명성을 떨쳤으나 긴 휴가에서 돌아오자마자 대표는 죽었고 회사는 망하기 일보 직전이라는 소식을 듣게 된다. 번쩍거리는 독특한 텍스쳐의 의상은 개성 넘치는 킬러 한울의 남다른 면모를 짐작하게 하며 지금껏 본 적 없는 전무후무한 캐릭터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또 ‘죽을 사’, ‘마귀 마’, ‘귀신 귀’로 이루어진 ‘사마귀’라는 그의 별명만큼이나 무시무시한 낫 모양의 무기는 한울이 선보일 스타일리시하고 강렬한 액션에 궁금증을 키운다. 여기에 더해진 “라이징 킬러들의 새로운 시대”라는 카피는 모든 룰이 무너진 살인청부업계의 새로운 넘버원이 되기 위해 뜨겁게 격돌하는 라이징 킬러들의 잔혹한 대결에 기대감을 증폭시킨다.티저 예고편은 청부살인업계의 룰을 읊는 MK ENT. 차민규(설경구) 대표의 묵직한 목소리로 문을 연다. 한울과 재이, 독고는 모든 룰이 무너지기 시작한 사이를 틈타 업계의 1인자 자리를 놓고 날카롭게 맞부딪힌다. 세 사람의 대결 구도는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내며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를 예고한다.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타깃을 처리하며 각자의 목적을 향해 달려가는 킬러들의 리듬감이 살아있는 액션은 박진감 넘치는 장르적 재미를 기대하게 한다. 특히 “이제 내가 네 위 아니야?”라며 한울을 도발하는 재이와 “그래서 나 죽이고 싶었어?”라고 받아치는 한울의 대화는 친구와 라이벌을 오가는 이들의 복잡미묘한 관계성을 보여준다. 동시에 업계에 컴백한 레전드 킬러 독고는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자아내며 라이징 킬러들이 벌이는 뜨거운 대결의 판도 변화를 예고한다. 영화 ‘마담 뺑덕’, ‘더 킹’, ‘경관의 피’ 조감독 출신인 이태성 감독의 연출 데뷔작으로, ‘길복순’의 변성현 감독과 이 감독이 함께 각본을 맡았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08.27 09:45
뮤직

아이브 컴백 D-1…신드롬 이어갈 ‘시크릿’ 기대 포인트

그룹 아이브가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으로 ‘아이브 신드롬’을 이어간다.아이브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시크릿’을 발매한다.‘아이브 시크릿’은 아이브가 미니 3집 ‘아이브 엠파시’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팀 특유의 당당함은 유지하되 그 안에 감춰진 이면과 반전의 태도를 꺼내 보이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엑스오엑스지(XOXZ)’를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되며, 각각이 독립된 감정의 조각이자 하나의 연결된 서사로 이어진다.# MZ 워너비 행보... 타이틀곡 ‘XOXZ’‘MZ 워너비 아이콘’ 수식어를 얻은 아이브는 신보 타이틀곡 ‘XOXZ’를 통해 MZ세대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XOXZ’라는 곡명은 영어권 표현 중 하나인 ‘XOXO’를 일부 비틀어 만든 아이브표 신조어로, ‘사랑해, 잘 자. 그리고 꿈속에서 만나’라는 뜻을 의미한다.아이브는 ‘XOXZ’를 통해 단일 감정을 드러내기보다 복합적인 감정을 하나의 암호처럼 감각적으로 표현, 도도하면서도 비밀스러운 자신들만의 정체성을 구축한다. 최근 비현실적인 무드의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된 가운데, 뮤직비디오 속 아이브는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만들어 낸 비밀의 꿈속으로 ‘나 자신’을 초대하고 ‘나만의 방식’대로 풀어낸 세계를 입체적이고 다양한 장면으로 그려내며 ‘MZ 워너비 아이콘’다운 행보를 이어간다. # 짙어진 음악색... 장원영·리즈 작사 참여이번 앨범에는 장원영과 리즈가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며 아이브만의 음악색을 한층 뚜렷하게 각인시킨다. 지난 2월 ‘애티튜드’를 통해 첫 타이틀곡 작사에 도전했던 장원영은 이번 타이틀곡 ‘XOXZ’에서도 직접 작사에 참여, 아이브만의 서사를 이어간다.전작 수록곡 ‘땡큐’를 통해 데뷔 첫 작사에 도전했던 리즈 역시 신보 수록곡 ‘미드나잇 키스’ 작사에 참여해 다시 한번 음악적 역량을 입증할 예정이다. 장원영이 참여한 ‘XOXZ’와 리즈가 참여한 ‘미드나잇 키스’를 필두로, 아이브는 각기 다른 무드와 정체성이 충돌하지 않고 공존하는 음악을 선보이며 지금의 아이브가 가장 자신 있게 펼쳐낼 수 있는 이야기를 펼친다.# 완성에서 확장으로, 아이브의 ‘시크릿’아이브는 ‘자기 확신’이라는 차별화된 아이덴티티를 중심으로 앨범마다 다채로운 메시지를 전하며 ‘완성형 걸그룹’이라는 수식어를 증명해 왔다. 오는 25일 발매되는 ‘아이브 시크릿’은 그 정점에서 또 한 번 확장된 세계를 보여주는 앨범으로, 예측 가능한 서사가 아닌 숨겨왔던 태도와 입체적인 정체성을 수면으로 끌어올린다.아이브의 확장된 음악적 세계는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통해서도 이미 예고됐다. 이들은 앨범명과 맞닿은 ‘시크릿’을 주제로 스트리트 아티스트 더즈니와 협업한 포스터, 트레일러 포토, 콘셉트 포토 등을 선보이며 다층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자기 자신을 위해 화살을 겨누는 ‘이블 큐피드’, 예쁘지만 위험한 ‘커버 걸’ 콘셉트 등 신선한 스토리텔링은 컴백을 기다리는 시간을 한층 즐겁게 채웠다. 아이브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및 타이틀곡 ‘XOXZ’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8.24 13:24
뮤직

스트레이 키즈 ‘세리머니’ 리믹스 싱글 예고…빌보드 ‘핫100’ 자체 최고기록 쓸까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신곡 ‘세리머니’ 리믹스 싱글로 컴백 열기를 잇는다.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2일 네 번째 정규 앨범 ‘카르마’와 타이틀곡 ‘세리머니’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 방찬, 창빈, 한이 곡 작업에 참여한 ‘세리머니’는 강렬한 트랩 EDM과 베일리 펑크 리듬이 어우러진 곡으로 뜨겁게 견뎌낸 시간을 지나 마침내 스스로를 축하하는 순간을 노래한다. 신곡은 발매 직후 아이튠즈 등 국내외 주요 실시간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고 신보는 국내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발매 당일 더블 밀리언셀링을 달성, 22일 자 한터차트와 써클차트 일간 앨범 차트,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유러피안 아이튠즈 및 애플뮤직 앨범 차트 1위로 진입했다.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직후부터 사흘째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를 유지하며 인기몰이 중이다.기세를 몰아 이들은 원곡이 가진 매력을 더욱 다채롭게 살린 리믹스 싱글을 선보인다. 24일 0시 그룹 공식 SNS 채널에 게재된 리믹스 디지털 싱글 타임테이블 포스터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25일 오후 1시 ‘세리머니 (맥시멈 파워 리믹시즈)’, 29일 오후 1시 ‘세리머니 (셀레브레이트 리믹시즈)’를 발표한다. 러프하고 세련된 푸른빛 디자인,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축제 분위기로 연출된 타임테이블 이미지에서부터 각기 다른 음악 컬러와 곡 무드를 예감케 한다.디지털 싱글 ‘세리머니 (맥시멈 파워 리믹시즈)’에는 ‘세리머니’ 오리지널 버전을 비롯해 카르마(KARMA), 스페드 업(Sped Up), 슬로우드 다운(Slowed Down), 인스트루멘털(Instrumental) 버전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또 다른 싱글인 ‘세리머니 (셀레브레이트 리믹시즈)’에는 오리지널 곡을 포함한 힙 힙 버전 - 잉글리시 버전(Hip Hip Version - English Version), 허레이 버전 - 잉글리시 버전(Hooray Version - English Version), 잉글리시 버전(English Version), 페스티벌 버전 - 잉글리시 버전(Festival Version - English Version)까지 총 5곡이 실린다. 원곡이 가진 매력을 극대화하는 여러 리믹스 음원으로 전 세계 팬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8.24 10:13
연예일반

임현식, 22일 새 디싱 발표... 1년 6개월만 솔로 컴백

비투비 임현식이 솔로 아티스트로 컴백한다.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지난 17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임현식의 새 디지털 싱글 커밍업 포스터를 공개하고 음원 발매 소식을 알렸다.공개된 포스터는 기타를 쥔 손의 실루엣이 희미하게 드러난 이미지로, 흑백의 감성적인 무드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미지 중앙에 부착된 찢어진 종이에는 임현식의 이름과 디지털 싱글, 발매일시인 ’2025.08.22’, ‘6PM’이 함께 새겨져 있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임현식의 솔로 컴백은 지난해 2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 앨범 ‘더 영 맨 앤드 더 딥 씨’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이다.전작 ‘더 영 맨 앤드 더 딥 씨’의 타이틀곡 ‘고독한 바다’ 뮤직비디오 촬영기는 지난해 9월 제20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2024)의 한국경쟁 부문 장편 상영작으로 초청돼 화제를 모았다. 임현식은 해당 작품으로 지난 6월에도 ‘2025 국제해양영화제’에 배우로 참석해 자리를 빛낸 바 있다.임현식이 전작을 통해 다양한 장르를 다채롭게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한 만큼, 새 디지털 싱글을 통해 보여줄 깊은 감성과 매력에 기대감이 높아진다.임현식의 새 디지털 싱글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8.18 11:18
뮤직

제로베이스원, 두 번째 월드투어 ‘히어 & 나우’ 메인 포스터 공개

제로베이스원이 월드투어 열기를 달궜다.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14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월드투어 ‘2025 제오베이스원 월드 투어 히어 & 나우(2025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이하 ‘히어 & 나우’)의 메인 포스터를 게재했다.공개된 포스터 속 제로베이스원은 무한한 우주 공간을 질주하는 9인 9색 레이서로 변신한 모습이다. 전 세계 제로즈(팬덤명)를 만나기 위한 제로베이스원의 비장한 각오와 결연한 의지를 엿볼 수 있다.‘히어 & 나우’는 제로베이스원이 데뷔 첫 월드투어 ‘타임리스 월드(TIMELESS WORLD)’의 여운을 잇는 두 번째 월드투어다. 제로베이스원은 ‘타임리스 월드’를 통해 약 1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인 글로벌 인기를 구가한 바 있다.이어 제로베이스원은 ‘히어 & 나우’로 대규모 아레나급 투어를 전개하며,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아이코닉한 순간을 펼쳐낸다. 제로베이스원과 제로즈, 서로만이 존재하는 완벽한 세계에서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특히, 제로베이스원은 이번 투어에서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 무대까지 글로벌 팬들 앞에서 선보일 예정이다.제로베이스원은 오는 10월 3~5일 서울 송파구 KSPO돔에서 ‘히어 & 나우’의 포문을 연 뒤 10월 18일 방콕, 10월 29~30일 사이타마, 11월 8일 쿠알라룸푸르, 11월 15일 싱가포르, 12월 6일 타이베이, 12월 20~21일 홍콩까지 7개 지역에서 총 11회 공연을 갖는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은 9월 1일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를 발매하며 전격 컴백한다. 제로베이스원이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자, 제로즈와 함께 걸어온 음악 여정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을 담아낸 앨범이다. 제로베이스원은 평범한 현실 속에서도 특별한 무언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포기하지 않는다면 ‘불가능은 없다(NEVER SAY NEVER)’라는 응원을 건넨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08.14 17:58
연예일반

‘컴백’ 아이브, 신보 트레일러 포토 공개…전원 ‘센터 비주얼’

그룹 아이브(IVE)가 독창적 콘셉트와 물오른 비주얼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9일 아이브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네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 첫 트레일러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트레일러 영상의 ‘큐피드’ 콘셉트를 이어받아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먼저 안유진은 CCTV 상황실과 심장 모형이 놓인 피아노 앞에서 강렬한 무드를 자아냈고, 가을은 날개가 달린 아기동물 형상과 조각상을 배경으로 우아함을 드러냈다. 레이는 시크한 눈빛과 함께 ‘큐피드 가이드북’과 유니콘 인형을 활용해 독창적인 콘셉트를 완성했다.장원영은 히피 펌 스타일 헤어와 레드빛 상의로 신비로운 비주얼을 선보였다. 리즈는 풀뱅 헤어와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에 립커프를 매치해 이국적이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했으며, 이서는 잔디밭 위 휴대전화와 수많은 전화기를 활용해 독특한 콘셉트를 고스란히 담아냈다.단체 트레일러 포토에서는 아이브의 유니크함이 절정에 달했다. 멤버들은 큐피드 날개가 걸린 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전원 센터급 비주얼’을 선보였다. 각기 다른 6색 매력에 날개 모양 귀걸이부터 날개 장식 부츠까지, 큐피드를 모티브로 한 디테일한 스타일링이 더해져 보는 재미를 높였다. 아이브는 오는 25일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과 타이틀곡 ‘XOXZ’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최근 무빙 포스터 공개를 시작으로 트레일러 영상, 트레일러 포토 등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는 가운데, ‘이블 큐피드’(EVIL CUPID)란 전에 없던 콘셉트를 제시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키웠다.이번 ‘아이브 시크릿’은 아이브의 입체적인 매력을 한껏 담은 앨범이다. 아이브는 ‘XOXZ’를 비롯한 수록곡들을 통해 익숙했던 당당함은 유지하면서도 그 안에 감춰진 이면과 반전의 태도를 드러내며 또 한 번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계획이다. 앨범 및 신곡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08.10 15:17
뮤직

데이식스, 8월 고양종합운동장서 새 투어 ‘더 데케이드’ 포문…뜨거운 10주년

밴드 데이식스가 8월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텐스 애니머서리 투어 <더 데케이드>’에 돌입한다. 데이식스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4일 데뷔 10주년 기념 프로젝트 소개 영상 ‘텐스 애니버서리 어나운스먼트 : 더 데케이드 오브 어스’를 게재하고 단독 콘서트와 새 앨범 발매 소식을 전한데 이어 5일 오후에는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더 데케이드> 일정을 발표했다.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데이식스는 8월 30, 31일 양일간 고양을 시작으로 9월 27일(이하 현지시간) 방콕, 10월 18일 호찌민, 2026년 1월 17일 홍콩, 24일 마닐라, 31일 쿠알라룸푸르 등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특히 ‘AND MORE’라는 문구를 통해 추가 개최를 짐작할 수 있다. 투어의 포문을 여는 고양 단독 콘서트는 국내 밴드 사상 최초 고양종합운동장 입성이자 데뷔 10주년 기념 그리고 9월 새 정규 앨범 발표를 앞두고 개최되는 것으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K팝 최고 밴드의 입지를 굳히고 있는 데이식스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팬들과 추억을 쌓는다. 컴백 전야제인 단독 공연에 이어 9월 5일에는 네 번째 정규 앨범 ‘더 데케이드’를 발매한다. 신보는 2019년 10월 22일 발표한 정규 3집 ‘더 북 오브 어스 : 엔트로피’ 이후 약 5년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 음반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8.05 18:15
연예일반

데이식스, 고양종합운동장 첫 입성... 본격 컴백 전야제

밴드 데이식스가 데뷔 10주년 기념 공연 포스터를 오픈했다.데이식스는 4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데뷔 10주년 기념 프로젝트 소개 영상 ‘데이식스 텐스 애니버서리 어나운스먼트 : 더 데케이드 오브 어스’를 공개하고 단독 콘서트와 새 앨범 발매를 예고했다. 오후 7시에는 데뷔 1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텐스 애니버서리 투어 <더 데케이드>’ 포스터를 게재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데이식스는 오는 8월 30일과 31일 양일간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포스터는 반짝이는 별들을 연상케 하는 팬들을 마주보고 있는 성진, 영케이, 원필, 도운의 실루엣이 담겼다. 이번 공연은 국내 밴드 사상 최초 고양종합운동장 입성이자 데뷔 10주년 기념 그리고 컴백 전야제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네 멤버는 기념비적인 공연장에서 팬들과 쌓아온 추억, 행복한 현재, 앞으로의 꿈을 노래할 전망이다.데이식스는 2015년 11월 예스24 무브홀부터 2025년 5월 KSPO돔까지 규모를 순차적으로 넓히며 상승세를 입증했다. 지난해 4월 잠실실내체육관 단독 콘서트로 약 3만 4000여 석, 9월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으로 약 4만여 석, 12월 K팝 밴드 사상 최초 입성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약 3만 8000여 석을 매진시키며 관객 동원력을 증명했다. KSPO돔 단독 콘서트는 역대 회당 최다 수용 인원인 약 1만 6천 명을 경신하며 6회 공연에 총 9만 6천여 대규모 관객을 동원하는 기록을 세웠다.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데이식스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마이데이(팬덤명)와 함께 여름밤을 빛낸다.9월 5일에는 네 번째 정규 앨범 ‘더 데케이드’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신보는 2019년 10월 22일 정규 3집 ‘더 북 오브 어스 : 엔트로피’ 이후 약 5년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 음반으로 ‘믿고 듣는 데이식스’ 음악색에 기대가 모인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8.05 15:01
뮤직

앰퍼샌드원 미니 3집 트랙리스트 공개

그룹 앰퍼샌드원의 새 타이틀곡이 베일을 벗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공식 SNS를 통해 앰퍼샌드원 미니 3집 ‘라우드 앤 프라우드’의 트랙리스트 포스터를 공개했다.공개된 포스터에는 앞서 콘셉트 포토에 등장했던 소시지 다이너마이트, 바게트 방망이, 표지판 칼 등 고정관념을 깨는 기발한 무기들이 형상화되어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한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그게 그거지 (That’s That)’를 포함해 ‘삐걱삐걱 (Seesaw)’, ‘겟 페이머스’, ‘길을 비켜 (Move Out)’, ‘일냈어 (Did It)’, ‘아임 다운’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전작에 이어 이번에도 맴버 나캠든과 마카야의 높은 참여도가 돋보인다. 그동안 꾸준히 곡 작업에 참여해 온 두 멤버는 이번 앨범 전곡 작사에 이름을 올리며 앰퍼샌드원만의 색깔과 메시지를 더욱 진정성 있게 녹여냈다.미니 3집 ‘라우드 앤 프라우드’는 기존의 선입견을 깨는 ‘불량 천사’ 콘셉트처럼, 세상의 선입견과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당당하게 나아가겠다는 앰퍼샌드원의 태도를 담은 앨범이다. 이전보다 한층 강렬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돌아올 이들의 컴백에 기대가 모인다.앰퍼샌드원은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3집 ‘라우드 앤 프라우드’를 발매한다.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스카이아트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8.05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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