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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넘버원’ 최우식 “부모님, ‘기생충’ 안 좋아해…불쌍한 역할 힘들어하셔” [인터뷰③]

배우 최우식이 부모님이 자신의 작품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 털어놨다.최우식은 3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넘버원’ 인터뷰에서 “부모님은 제가 불쌍하게 나오는 작품을 잘 안 보신다”며 “제가 슬퍼하거나 쫓기고, 언제 죽을지 모르는 설정을 힘들어하신다”고 말했다.그는 “제가 예능에 출연하는 것을 훨씬 좋아하신다. 웃고 방방거리며 밝게 나오는 모습을 더 보고 싶어하신다”며 “‘마녀’도 언제 죽을지 모른다며 안 좋아하셨고, ‘기생충’도 마찬가지였다. 돌에 맞는 장면 보면서 좋아하지 않으셨다”고 전했다.이어 “제가 멜로나 예능을 할 때 가장 좋아하신다”며 “그래서 제가 나오는 영화를 꼭 극장에서 챙겨보시고 그러시지 않으신다”고 덧붙였다.‘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아들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1일 개봉.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3 15:16
영화

최우식, “난 ‘딸 같은 아들’…가족의 소중함 ‘넘버원’으로 다시 떠올려” [인터뷰②]

배우 최우식이 부모님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최우식은 3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넘버원’ 인터뷰에서 “실제로는 딸 같은 아들”이라며 “부모님이 딸을 원하셨던 영향인지, 아들치고는 엄마 아빠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하고 감정 교류도 서슴지 않는 편”이라고 말했다.이어 “늦둥이라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고, 엄마 아빠와 굉장히 친하다”며 “또래 친구들에 비해 부모님 연세가 많은 편이라 어렸을 때는 내가 스무 살이 되면 부모님이 예순을 넘기시겠구나, 할아버지가 되시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을 많이 하며 살았다”고 고백했다.또 그는 “고민이 많은 성격이라 늘 걱정하며 살아왔고, 일에 치이면서 살다 보니 가족의 소중한 유통기한을 많이 잊고 살았던 것 같다”며 “이 작품을 촬영하면서 그 메시지에 대해 다시 많이 되새기고 생각하게 됐다”고 진심을 전했다.‘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아들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1일 개봉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3 15:10
영화

‘넘버원’ 최우식, ‘기생충’ 장혜진과 재회…“엄마와 목소리 톤 닮아 더 몰입” [인터뷰①]

배우 최우식이 장혜진과 모자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최우식은 3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넘버원’ 인터뷰에서 장혜진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기생충’ 때는 여러 인물의 앙상블이었다면, 이번에는 1대 1로 호흡을 맞추면서 핑퐁을 주고받았다”고 말했다.그는 “장혜진 배우는 항상 밝고 솔직하시다. 어떤 장면을 찍어도 즐겁게 촬영하신다”며 “현장에서 진짜 엄마처럼 대해주셔서 인복을 타고났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본인 아드님과 내가 닮았다고 하셨는데 사진을 보니 정말 닮았더라”며 웃음을 지었다.특히 최우식은 “장혜진 배우와 우리 어머니의 목소리 톤이 비슷하다. 두 분 다 경상도 분이라 몰입이 더 잘됐다”며 “아무리 노력해도 사람이 안 맞으면 소통이 어려울 때가 있는데, 이번 현장은 그런 게 전혀 없었다. 운명적으로 좋은 사람들이 모인 현장이었다”고 강조했다.‘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아들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3 15:06
생활문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필라테스 전문기관, 필라뷰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에 위치한 재활·건강 전문 필라테스 센터 필라뷰 불당점(대표 정서연)이 차별화된 전문성과 진정성 있는 운영 철학을 인정받아 '2025 로컬 어워즈' 서북구 우수 필라테스로 선정됐다.필라테스 필라뷰는 사회복지를 전공한 정서연 대표가 여성 암 재활 필라테스 전문가 과정과 국제 재활필라테스협회 자격증을 바탕으로 운영하는 재활 및 건강 중심 필라테스 센터다. 유방암·자궁암 수술 후 회복이 필요한 여성들을 위한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과 가임기 관리, 임신 중 케어, 산후 회복까지 연계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운동 효과뿐 아니라 심리적 안정까지 고려한 운영 방식도 특징이다. 상담 과정에서 MBTI 성격유형을 활용해 회원 성향에 맞는 소통 방식을 적용하며 카페형 인테리어와 아늑한 공간 구성으로 운동이 아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한다. 이러한 접근은 높은 재등록률로 이어지고 있다.또한 병원과 학교, 학원이 밀집한 지역 상권 특성을 반영해 30분 세미 수업을 도입, 직장인과 수험생 등 바쁜 현대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성 회원을 위한 별도 탈의실과 그룹 수업 운영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회원과 강사 간의 라포 형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정 대표는 현재 천안 서북구 주민자치센터와 협약을 맺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향후 병원 및 기업과의 협약을 통해 보다 전문적인 건강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더불어 사회 취약계층과 국가유공자 유족, 소방관·경찰관 등을 위한 할인 서비스를 통해 필라테스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나누겠다는 뜻도 밝혔다.2026 신년 일간스포츠 선정 혁신한국인 파워코리아 대상을 수상한 필라뷰 정서연 대표는 "운동은 삶의 회복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3 10:00
야구일반

'전 프로야구 선수 출신 코치와 아내가 불륜' 의혹 반전! A씨 "의처증으로 망상, 모두 제 잘못"

유명 프로야구 선수 출신 코치와 학부모 사이의 불륜 의혹으로 야구계가 술렁였던 사건이 전혀 다른 국면으로 흘러가고 있다. 며칠 전 파장을 일으켰던 폭로 글의 작성자가 돌연 입장을 번복하며 “모든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고 밝히면서다.지난달 26일, 한 온라인 카페에는 ‘불륜 조정 다녀왔습니다. 다 폭로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17년 차 가장이라고 밝힌 A씨는 “아내와 아들의 코치인 B씨가 불륜 관계였다”고 주장하며 가정이 파탄에 이르렀다고 폭로했다.A씨는 “첫 번째 불륜 당시 아이가 야구를 하고 있었고, 상대는 야구계에서 이름이 알려진 선수 출신 코치였다”며 “아이의 진로가 망가질까 두려워 모든 일을 덮으려 했고, 다시 관계를 이어갈 경우 5000만 원을 배상한다는 약정서까지 작성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약정 이후에도 불륜은 계속됐고, 집을 비운 사이 아내와 B씨가 아이와 함께 생활하며 여행까지 다녔다”고 덧붙였다.특히 A씨는 “불륜 사실을 처음 알린 사람은 아들이었다”며 “아이는 야구를 계속하고 싶다는 생각에 진실을 숨겼다”고 주장해 여론의 공분을 샀다. 그는 “아이의 삶과 가정을 무너뜨린 대가로 제시된 합의금이 1000만 원에 불과했다”며 강한 분노를 드러내기도 했다.그러나 이 같은 주장은 불과 며칠 만에 정면으로 뒤집혔다.A씨는 2일, 야구선수 학부모 온라인 커뮤니티에 ‘다 제 잘못입니다. 불편한 말씀 올리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기존 입장을 전면 번복했다. 그는 “얼마 전 사설 야구장 코치와 부모의 불륜 글을 올린 사람”이라고 자신을 밝힌 뒤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A씨는 새 글에서 “저는 수년간 우울증과 의처증 치료를 병행해 왔다”며 “저의 정신 병력으로 가정에 많은 위해를 끼쳤다”고 주장했다. 이어 “주취 상태에서 아내에게 폭력을 행사한 적이 있으며, 아이 또한 그 과정에서 피해를 입었다”며 “현재 법원의 판단을 받고 벌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혔다.또한 “이번 모든 일은 제 의처증으로 인해 발생한 일”이라며 “아이 엄마와 아이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앞으로 어떠한 글도 올리지 않겠으며, 형사든 민사든 모든 책임을 절차에 따라 감당하겠다”고 밝혔다.한때 ‘아동과 제자의 삶을 무너뜨린 스승’이라는 프레임으로 확산됐던 사건은, 당사자의 입장 번복으로 사실관계 자체가 안갯속에 빠졌다. 폭로에서 사과와 자기 고백으로 급변한 전개에, 야구계와 학부모 커뮤니티 역시 혼란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번 사안은 향후 수사 및 사법 절차를 통해 진위가 가려질 전망이다.이건 기자 2026.02.02 16:55
스타

‘하시4’ 변호사 이주미, 법무법인 퇴사했다 “완전한 백수” [IS하이컷]

‘하트시그널4’에 출연한 변호사 겸 유튜버 이주미가 퇴사 근황을 알렸다.이주미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무탈히 잘 지내시나요. 저는 꽤 잘 지내고 있습니다. 1월 1일 자로 법무법인에서 퇴사를 했고, 유튜브도 쉬고 있어요. 완전한 백수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사진 속 이주미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카페에서 가계부를 정리하며 시간을 보내거나 가족, 친구와 여행을 떠나고, 스키 강습을 받기도 했다. 또한 신규 임용에 합격했다는 문구 캡처로 새로운 출발을 암시했다.이주미는 “두렵고 공허한 시간을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시간으로 보내기 위해, 나에겐 무엇이 필요한가 매일매일 질문을 던지면서요. 한때는 두려웠고, 요즘은 설레는 시간입니다”라며 “아무래도 아직 연초니까요 여러분, 달릴 땐 달리고 쉴 땐 잘 쉬어가세요. 그리고.. 나를 잊지마세요”라고 덧붙였다.한편 이주미는 채널A ‘신입사원 탄생기 굿피플’와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02 11:30
IT

중고거래 독주하는 당근…1020세대 꽉 잡은 번개장터

‘당근’이 압도적인 이용률로 국내 중고거래 시장을 주름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번개장터’는 패션·뷰티 카테고리를 집중적으로 공략해 1020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1일 리서치 기업 엠브레인이 지난 2023년 1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중고거래 플랫폼 이용률을 분석한 결과, 당근이 58.9%로 1위를 기록했다. 3년째 50%대 이용률로 경쟁 플랫폼을 따돌렸다. 번개장터와 중고나라는 각각 8.8%, 4.4%로 집계됐다.연령대별로 살펴보니 취향이 뚜렷하게 갈렸다. 당근은 30대(20.1%)·40대(22.4%)·50대(21.3%)의 비중이 높았다. 중장년층 중심으로 거래가 이뤄졌다.당근은 ▲부동산 ▲중고차 ▲모임 ▲동네가게 ▲구인·구직을 아우르는 지역 생활 커뮤니티를 지향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고거래에 국한된 브랜드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배우 박보검을 앞세운 ‘삶은당근’ 캠페인을 전개하기도 했다. 다양한 서비스로 이용자들이 연결되는 모습을 보여주며 ‘나를 둘러싼 모든 삶은 당근으로 굴러간다’는 슬로건을 강조했다.이런 노력에 지난 한 해 동안 당근의 커뮤니티 영역에서 약 8600만건의 소통이 발생했다. 전년 대비 95% 늘었다. 구인·구직 서비스 ‘당근알바’의 누적 지원 횟수는 5000만회를 넘어섰다.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2000만명대를 유지하고 있다.번개장터는 10대와 20대 비중이 21.9%, 31.4%로 높았다. 30대(15.5%)와 40대(13.0%)가 뒤를 이었다. ▲패션 ▲뷰티 ▲취미용품 등에 강한 번개장터는 235개 국가로 발을 넓히는 과정에서 K팝 IP(지식재산권) 유통 채널로 부상했다. 일례로 빅뱅 멤버 대성의 친필 사인 앨범이 약 330만원에 거래됐다. 에이티즈 산의 포토카드는 등록 1분 22초 만에 팔리기도 했다.중고나라는 20대(24.4%)·30대(20.8%)·40대(21.4%)가 핵심 이용층이었다. 회사는 앱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네이버 카페의 거래를 종료하고 앱 전환 정책을 펼쳤다. 또 안심 결제와 판매자 인증 강화를 골자로 하는 대규모 안심 보장 프로젝트로 서비스 신뢰도를 제고했다.엠브레인은 “거래 안정성·커뮤니티 경험·취향 기반 큐레이션 등 세대별로 차별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전략이 플랫폼 성장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며 “최근 대형 포털 네이버가 중고거래 시장에 본격 진입한 가운데, 3강 체제로 굳어진 시장 구조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주목된다”고 전했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6.02.02 08:00
스타

식당에 골프장까지… 성해은, 초호화 아파트 클래스에 ‘깜짝’

티빙 연애 예능 ‘환승연애2’로 얼굴을 알린 성해은이 초호화 아파트를 공개했다.1일 성해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본격 집 투어. 럭셔리 아파트 안에는 식당과 골프장이 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는 최근 이사를 마친 성해은이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을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성해은은 헬스장을 둘러보며 “규모가 엄청나다. ‘천국의 계단’이 다섯 개나 있고, 무동력 트레드밀도 두 개가 있다”며 “너무 넓어서 런닝머신을 안 뛰고 여기만 뛰어도 될 정도”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높은 층수에 위치한 커뮤니티 카페를 찾은 성해은은 “좋은 호텔 라운지에 있는 기분”이라며 감탄했다. 아파트 내부에는 석식을 제공하는 식당도 마련돼 있어 또 한 번 놀라움을 자아냈다.이밖에도 단지 내에는 골프장이 위치해 있다. 레슨을 등록했다고 밝힌 성해은은 스크린 골프장을 직접 둘러보며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한편 성해은은 티빙 ‘환승연애2’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1 20:43
산업

이케아, 겨울에 먹는 스웨덴 전통 디저트 셈라 한정 판매

이케아코리아가 오는 28일까지 스웨덴 전통 디저트 ‘셈라’를 시즌 한정 메뉴로 선보인다.이케아 코리아는 많은 사람들이 스웨덴의 맛을 즐기고, 스웨덴 문화를 가깝게 경험할 수 있도록 2023년부터 매년 2월 ‘스웨디시 셈라 데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이케아 코리아 전 매장 내 스웨디시 레스토랑과 스웨디시 카페에서 셈라를 만날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이케아 무료 멤버십 프로그램인 ‘이케아 패밀리’ 멤버는 더 낮은 가격으로 셈라를 즐길 수 있는 특별가 혜택이 제공된다.셈라는 부활절을 준비하며 단식하기 전 마지막으로 음식을 마음껏 즐기는 ‘참회의 화요일’에서 유래한 스웨덴 디저트다. 현재에도 1월부터 3월 사이 스웨덴 전역에서 즐겨먹는 대표적인 겨울 디저트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카다멈 향을 더한 부드러운 원형 빵에 아몬드 페이스트와 생크림을 가득 채워 향신료의 깊은 풍미와 달콤한 맛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이케아 코리아 관계자는 “셈라는 스웨덴 사람들이 겨울의 끝자락을 달콤하게 마무리하는 특별한 디저트”라며 “앞으로도 스웨덴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푸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6.02.01 16:04
스타

‘미스트롯4’ 김다나, 긴급 수술…“뇌 아닌 이마 혈관 염증 제거술” [공식]

‘미스트롯4’에 출연 중인 김다나가 긴급 수술을 받았다. 김다나는 최근 TV조선 ‘미스트롯4’ 녹화 당일 수술을 받았다. 일각에서 뇌수술로 알려졌으나 이마 부근 혈관 염증 제거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TV조선 측은 “김다나가 경연 녹화 당일 뇌수술이 아닌 이마 쪽 혈관 염증 제거술을 받았다. 현재 통원 치료 중이며, 향후 출연에는 문제가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김다나 측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김다나의 수술 소식 및 경과를 팬들에게 알리며, 쾌유 기원하고 응원을 당부했다. 김다나는 2010년 디지털 싱글 ‘정기적금’으로 데뷔했다. ‘미스트롯2’에 이어 ‘미스트롯4’에 도전하며 활동 중이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3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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