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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영상] 스테이씨 수민-재이, ‘토끼멍즈’의 패션위크 나들이… 리더와 막내의 찰떡 케미

그룹 스테이씨 수민, 재이가 4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얼킨’ 포토월에 참석했다.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2.04 2026.02.04 18:58
뮤직

미연, 긴생머리 금발도 찰떡…사람이 아니라 인형이네 [IS하이컷]

그룹 아이들 미연이 일상 ‘B컷’에서도 컴퓨터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미연은 2일 자신의 SNS에 “플레이 더 홀 월드 인 모노”라는 글을 올려 신곡 ‘모노’를 홍보하며 다양한 분위기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미연은 긴 금발 머리를 늘어뜨린 채 블랙 크롭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패션으로 멋스러움을 강조했다. 바비 인형도 울고 갈 완벽한 미모 속 아련한 표정과 제스처가 인상적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미연이는 오늘도 예뻐” “신곡 ‘모노’ 너무 좋더라” “고생했어 애기” “청바지에 티셔츠 입었을 뿐인데 역시 다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연이 속한 아이들은 지난달 27일 디지털 싱글 ‘모노’로 컴백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03 16:40
예능

박은영 셰프, 이번엔 ‘임장 퀸카’ 등극?…‘홈즈’서 광기의 댄스

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2’에 출연한 셰프들의 레스토랑과 집으로 임장을 나선다.이날 방송에는 ‘흑백요리사 1’의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와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연예계 대표 맛잘알 김숙과 함께 출연해,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레스토랑이 밀집한 이른바 ‘흑백세권’을 직접 탐방한다.세 사람은 용산과 강남 일대를 차례로 방문하며 상권을 살펴보고, 특히 용산에서는 ‘흑백요리사 2’ 주역 셰프들의 레스토랑은 물론 실제 거주 공간까지 임장에 나선다. 또한 지금껏 공개된 적 없는 ‘흑백요리사’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될 예정이다.본업은 물론 예능까지 종횡무진 활약 중인 박은영 셰프가 ‘구해줘! 홈즈’ 첫 출연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박은영 셰프는 “식당에만 있다가 예능에 나오면 행복하다”는 소감과 함께,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화제를 모았던 ‘퀸카’ 춤을 다시 한 번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이에 주우재는 “최근 본 사람 중 제일 뻔뻔하다”고 말하고, 양세형은 “눈에 광기가 있다”며 감탄을 더해 웃음을 자아낸다.이어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들의 닉네임을 패러디한 ‘구해줘! 홈즈’표 닉네임 짓기가 펼쳐진다. 장동민에게는 ‘눈물 많은 빙닭’, 주우재에게는 ‘역삼동 뼈 육수’ 등 재치 넘치는 별명이 쏟아지는 가운데, 양세형에게는 ‘계산하는 멍청이’라는 반박 불가(?) 닉네임이 주어진다. 이를 들은 양세형은 “기분 나쁜데 웃기다”며 복잡 미묘한 심경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한편 김숙, 박은영, 윤남노 세 사람은 본격적으로 ‘흑백세권’ 임장을 시작한다. 이들은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레스토랑이 밀집한 ‘용산’과 ‘강남’ 상권을 비교하며, 각 지역 상권의 분위기와 성격을 날카롭고 유쾌하게 분석한다. 특히 박은영 셰프는 “용산이 친구가 해주는 소개팅 같은 느낌이라면, 강남은 엄마가 해주는 맞선 같은 느낌!”이라는 찰떡 비유로 예능감을 뽐낸다. 이에 윤남노 셰프는 “요리나 열심히 해!”라며 즉각 견제에 나섰다고. 두 사람의 티격태격 케미가 ‘흑백세권’ 임장 내내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구해줘! 홈즈’ 흑백세권 편은 오는 5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03 13:41
해외축구

‘이럴 수가’ SON 파트너, 시즌 앞두고 이적설…“LAFC는 초기 제안 거절”

‘손흥민(34) 파트너’ 드니 부앙가(32·이상 LAFC)가 개막을 앞두고 플루미넨시(브라질)의 관심을 받는 거로 알려졌다.브라질 매체 글로보는 2일(한국시간) “플루미넨시가 LAFC의 부앙가 영입을 위해 협상 중”이라며 “구단은 이미 이적료 1500만 달러(약 220억원)를 제시했다. 구단 경영진은 앞서 1200만 달러(약 175억원)의 초기 제안을 제시했으나, 미국 측이 이를 거절했다. 협상 진행은 브라질 구단이 어떻게 조정하느냐에 따라 달려 있다”고 전했다.가봉 출신의 부앙가는 지난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31경기에서 24골 7도움을 올려 득점 부문 공동 2위에 오른 실력자다. 그는 지난 2022년 생테티엔(프랑스)을 떠나 처음으로 미국 무대를 밟은 그는 LAFC에서만 공식전 152경기 101골 42도움을 올리며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지난 시즌 중에는 팀에 합류한 손흥민과 찰떡 호흡으로 눈길을 끌었다. 토트넘(잉글랜드)에서 10년 여정을 마치고 LAFC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은 부앙가와 함께 팀의 공격 듀오로 활약했다. 손흥민과 부앙가는 해당 시즌에만 25골 8도움을 합작한 거로 알려졌다.그런 부앙가가 개막을 앞두고 이적설에 이름을 올린 게 눈에 띈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에 따르면 그는 구단과 2027년 12월까지 계약된 상태. 여기에는 1년 연장이 포함된 클럽 옵션이 있는 거로 알려졌다.한편 글로보에 따르면 부앙가에게 관심을 보인 건 플루미넨시뿐만이 아니다. 매체는 “LAFC는 최근 며칠 사이 인터 마이애미의 1300만 달러(약 190억원) 제안도 거절했다”고 조명했다.매체는 부앙가에 대해 “그는 다재다능한 공격수로, 주로 왼쪽 윙에서 뛰며 두각을 드러냈다. 중앙은 물론, 오른쪽에서도 뛸 수 있는 자원”이라 소개했다.LAFC는 오는 18일 열리는 레알 에스파냐와의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일정으로 새 시즌에 돌입한다. 팀의 주력 자원인 부앙가를 시즌 직전 내보낼지 관심사다.김우중 기자 2026.02.02 17:22
예능

조인성, ‘한화 2위’ 부심…‘롯데팬’ 박해준에 “할 수 있어” 거들먹 (틈만 나면,)

연예계 대표 한화팬 조인성이 구단 부심을 폭발시킨다. 오는 3일 방송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강동구에서 스펙터클한 아드레날린을 선사한다.이날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은 시작부터 끊이질 않는 수다 삼매경으로 유재석, 유연석과의 찰떡궁합을 과시한다. 특히 조인성은 친한 형 동생과 모인 만큼, 주요 관심사인 야구 얘기에 열을 올려 웃음보를 자극한다. 조인성과 박정민은 야구 팬덤 사이에서도 유명한 ‘한화 찐팬’. 유재석이 “2위 한 거 축하해요”라며 운을 떼자, 조인성은 웃음을 참지 못하며 어깨를 으쓱거린다. 이어 각자 응원 구단이 어디인지 호구 조사에 나선 조인성은 박해준, 유재석에게 “할 수 있어! 응원합니다!”라며 의기양양하게 어깨를 두드려 폭소를 유발한다. 조인성이 “제가 그 마음을 잘 알아서 그런 거다. 공감하는 것”이라며 능청스럽게 덧붙이자, ‘롯데 찐팬’ 박해준은 “그럼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뭐를? 응원을”이라며 엉뚱한 각오를 다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그런가 하면, 조인성이 뜻밖의 고백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조인성이 “재석이 형은 게임 슬럼프지만, 나는 입스(압박감이나 불안이 증가한 상황에서 근육이 경직돼 특정 동작을 못 하게 되는 현상)다”라며 실전 약체 유재석보다 한술 더 뜬 최약체임을 호소하는 것. 이에 질세라 박해준은 “저도 게임은 별로 못 한다”라며 조심스럽게 고해성사(?)에 나서자, 박정민은 “제가 승부의 화신이죠”라며 구원투수의 등장을 알리듯 고개를 치켜들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유재석이 의문스럽다는 듯 “그 정도야?”라며 재확인하자, 박정민은 “오늘 보여드리겠다”라며 아예 쐐기를 박아 형들의 환호성을 끌어냈다는 후문.과연 ‘승부의 화신’ 박정민은 조인성, 박해준의 약체(?) 고백을 뚫고 짜릿한 반전의 승부사로 거듭날 수 있을지,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의 유쾌한 3색 케미스트리가 담길 ‘틈만 나면,’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02 10:19
OTT

부산 사투리·히피펌까지…서은수가 완성한 ‘메이드 인 코리아’ 오예진 [IS인터뷰]

찰떡같은 부산 사투리에 뽀글거리는 단발 히피펌. 치밀하게 계산된 설정보다 먼저 앞선 것은 인물을 향한 간절함이었다. 거침없는 말투와 몸짓, 눌러 담지 않은 에너지는 오예진이라는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배우 서은수는 디즈니플러스 ‘메이드 인 코리아’를 통해 선보인 오예진 역할에 대해 “지금까지 작업한 것 중 가장 하고 싶었던 캐릭터”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최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일간스포츠와 만난 서은수는 “시나리오를 받고 읽자마자 마음이 뜨거워졌고, 간절하게 참여하고 싶었던 작품이었는데 시즌1이 잘 마무리되고 감사한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어서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14일 시즌1 6부작 전편이 공개된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백기태(현빈)와 그를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서은수는 극중 장건영 검사실 소속 수사관 오예진 역을 맡아 거침없는 에너지로 존재감을 드러냈다.오랜 시간 부산에서 살아온 서은수는 평소에도 사투리가 짙은 편이라고 밝혔다. 그는 “1970년대 사투리다 보니까 지금 쓰는 말투와는 많이 다르더라. ‘~하고예’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 그 말투가 할머니와 비슷해서 참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시대에 남자들이 가득한 마약반에서 살아남았던 여성 캐릭터다. 날것 그대로의 인물이고, 평범하진 않을 거라고 해석했다”며 “감독님도 예진이만의 ‘엣지’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계속 고민하면서 인물을 만들어갔다”고 덧붙였다. 서은수는 외적인 부분에서도 오예진이라는 인물이 평범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많은 고민을 거쳤다고 털어놨다. 그는 “처음 캐스팅됐을 때는 긴 생머리 시안을 받았다. 그런데 감독님이 한참 고민하시다가 사진 한 장을 보내주셨는데, 히피펌 사진이었다. ‘이게 예진이야’라고 하시더라”고 떠올렸다. 이어 “처음에는 나한테 어울릴까 걱정이 됐는데 감독님이 ‘무조건 나 믿고 머리해’라고 하셨다”며 “촬영을 하면서 그 머리가 점점 익숙해졌고, 그 스타일을 해야 비로소 내가 완전히 예진이로 옷을 입은 느낌이 들었다. 지금 봐도 촌스럽지 않다. 감독님의 감을 믿었다”고 말했다.스타일링 역시 캐릭터의 거칠고 날것 같은 성격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설정됐다. “와일드해 보이고 싶어서 의상도 가죽 재킷을 많이 입었죠. 검을 씹기도 하구요. 처음에는 몸이 많이 굳어 있는데, 촬영을 할수록 점점 몸이 풀렸어요. 터프한 걸음걸이와 말투도 함께 만들어졌죠.” 대선배들과의 호흡은 현장을 배움의 공간으로 만들었다. 그는 “선배들과 함께 연기하는 것 자체가 큰 영광이었다”며 “매 신을 대본대로만 가져가기보다는 리허설을 거치면서 더 풍성하게 만들려고 했다. 특히 정우성 선배와 현장에서 애드리브로 장면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많았다. 그 과정에서 배운 것이 많다”고 설명했다.서은수는 “지금까지 맡아온 캐릭터들이 정의롭고 강단 있는 인물이 많았다”며 “‘메이드 인 코리아’의 오예진은 그중에서도 온도가 가장 뜨거운 여자였다”고 표현했다. 그는 “그 지점이 가장 끌렸고, 힘들 걸 알면서도 도전하게 됐다”며 “현장 자체가 배움의 장이었다”고 돌아봤다. 이어 “극 중 예진이가 성장해 가는 것처럼, 나 역시 배우로서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작품”이라고 의미를 되짚었다.“하반기 공개될 시즌2에서는 오예진의 광기와 집념, 신념이 한층 더 강해지고 독해집니다. 각자의 캐릭터의 결도 더욱 풍성해지면서 각자의 신념이 충돌하는 지점들이 보다 강력하게 그려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28 06:05
산업

설 명절선물도 미리 찜하세요… 스타벅스, 쿠키·커피·굿즈 등 사전예약 시작

설 명절 선물도 사전예약한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쿠키·커피·굿즈 등 폭넓게 구성된 실속 있는 ‘설 기프트 상품’을 사전예약 구매를 시작했다. 올해는 보다 여유롭고 합리적으로 명절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난해 대비 사전예약 기간을 2배 늘려 다음달 2일 오전 10시까지 14일 동안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설 기프트는 5만 원 내외의 상품들로 구성했다. 구매 혜택으로 ▲할인 쿠폰 ▲별 적립 ▲무료 배송 등도 제공한다.스타벅스는 온 가족이 즐기기 좋은 설 기프트 푸드 5종을 선보였다. 아몬드·감태·흑임자로 구성된 ‘아몬드 정과 세트’와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재출시한 쫀득한 찰떡에 헤이즐넛 크림을 더한 ‘피넛초코찰떡파이’, 스타벅스가 엄선한 쿠키로 구성한 ‘어쏘티드 쿠키 틴 세트’ 등 설 쿠키 세트 3종은 온라인 스토어와 매장에서 출시되며 설 전용 쇼핑백을 함께 제공한다.또 파래김 맛과 땅콩 맛 두 가지로 출시되는 ‘우리쌀 전병’은 전통 간식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한 추천 선물로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판매하며, 노리개 모양의 행택 포장 서비스를 제공한다.명절 선물용으로 가장 인기가 높은 커피 상품과 실생활에서 활용하기에 적합한 굿즈는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비아 어소트먼트 세트’는 프리미엄 스틱 커피인 비아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선물이다. 지난 명절 사전 예약 당시 조기 품절일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올해 설을 맞아 온라인 스토어 한정으로 재출시한다. ‘오리가미 & 머그 2P 세트’는 스타벅스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원두 파이크 플레이스 드립백과 사이렌 로고가 음각된 도자기제 머그를 함께 구성해 실용적이다.새로 출시한 ‘버라이어티 타월 3P 세트’는 스타벅스 시그니처 컬러와 로고를 적용해 연령대 상관없이 무난하게 선물하기 좋다. 그 외에도 여러 타월 상품들을 새해 맞이 타올 교체 이벤트로 소개하며 세트 구매 시 쿠폰 적용가 최대 33% 할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선물하기 좋은 패키지로 변경해 재출시한 따뜻한 컬러감의 ‘스태카 컬러 머그볼 3P’, 황금연휴에 필수품인 대용량 ‘단테 텀블러 4종’과 같은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단테 텀블러 구매 시에는 캐리어에 텀블러와 소지품을 함께 수납할 수 있는 텀블러 트래블백도 증정한다. 이번 설 기프트 상품을 사전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구매 가격 조건 없는 전 상품 무료배송 혜택과 발송일 지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발송일 지정 서비스는 1월 27일부터 2월 11일 중 토요일을 제외한 총 14일의 날짜 중 택배 발송일을 지정하여 예약 주문이 가능한 서비스로, 원하는 날짜에 선물을 보낼 수 있어 편리하다.또한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이면 등급별 세뱃돈 쿠폰이 선착순 지급받는다. ▲골드 회원은 5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그린·웰컴 회원은 3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 가능한 5000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금액대별 장바구니 할인 혜택을 통해 최대 20% 중복 할인이 가능한 할인 쿠폰도 추가 제공하며한다. 설 쿠키 세트·커피·핸들 글라스 세트 등 추천 기프트 상품 구매 시 별 3개가 추가 적립된다.설 사전예약 상품을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액운을 막아주고 행운을 기원하는 의미의 ‘베어리스타 액막이 마그넷’ 4종 중 1종도 랜덤 증정해 설 선물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혹은 온라인 스토어 일반 주문 시에는 각인 텀블러 행택 포장 서비스도 만나볼 수 있다.안수빈 스타벅스 커머스 팀장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부담 없이 선물하기 좋은 상품들로 명절의 의미를 따뜻하게 나눌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스타벅스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설날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6.01.21 13:25
생활문화

에이티즈 민기, 크리스찬 루부탱으로 파리 출국룩 완성

그룹 에이티즈(ATEEZ)의 멤버 민기가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되는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 파리 패션위크 쇼 참석을 위해 1월 20일 화요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해 눈길을 끌었다.민기는 에이티즈 내에서도 큰 키와 탄탄한 체격, 그리고 강렬한 카리스마와 자유로운 스트릿 감성을 동시에 소화하는 멤버다. 무대 위에서는 압도적인 래핑과 퍼포먼스로, 무대 밖에서는 자신만의 확고한 패션 스타일로 주목받아왔다. 그가 출국길에서 선보인 블랙 컬러를 중심으로 한 미니멀하면서도 엣지 있는 스타일링은 민기 특유의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요소로 꼽힌다. 특히 하이엔드 럭셔리함와 스트리트 무드를 동시에 자아내며 민기의 공항패션의 완성도를 높여준 아이템들은 모두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 제품이다.민기가 착용한 'SO FLO' 스니커즈는 크리스찬 루부탱 특유의 스파이크 디테일과 구조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남성 슈즈로 가볍고 견고한 착화감이 특징이다. 역동적인 디자인과 브랜드의 시그니처 레드 솔이 어우러져 캐주얼한 룩에도 강렬한 포인트를 더한다.함께 매치한 'FUNKY WEEKENDER' 백은 가벼운 무게감과 넉넉한 수납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며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만족시키는 아이템이다. 블랙 레더 위에 더해진 섬세한 스파이크 디테일과 정제된 실루엣은 여행은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도가 높다.여기에 'ROLLER LB0023' 선글라스를 더해 출국룩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샤이니 블랙 프레임에 스파이크 디테일을 더한 해당 아이웨어는 크리스찬 루부탱 특유의 강렬한 무드와 함께 민기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민기는 진짜 블랙 착장이 제일 잘 어울리는 멤버인 듯. 루부탱이랑 분위기 찰떡이다.', '키랑 피지컬이 있어서 그런지 스니커즈 하나만 신어도 화보 같다', '공항이 아니라 런웨이 같음… 파리 패션위크 가는 사람 포스 제대로', '가방이랑 선글라스 매치 센스 미쳤다. 민기 스타일은 항상 믿고 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민기가 참석 예정인 크리스찬 루부탱 파리 패션위크 쇼는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코드와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자리로 글로벌 셀러브리티와 패션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민기는 이번 쇼 참석을 통해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할 예정이다. 2026.01.20 16:03
연예일반

[포토] 스트레이 키즈 현진, 데님 패션이 찰떡이야

스트레이 키즈 현진이 20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20/ 2026.01.20 12:03
스타

김우빈, 블루 셔츠도 찰떡 소화 [AI 포토컷]

‘새신랑’ 배우 김우빈이 근황을 공개했다.지난 18일 김우빈은 자신의 SNS에 화보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김우빈이 푸른색 셔츠와 치노 팬츠를 입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우빈은 댄디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특유의 다정한 미소를 띠며 온화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블루 너무 잘 어울린다”, “셔츠 핏 완벽하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한편 김우빈은 배우 신민아와 지난해 12월 20일 10여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2026.01.1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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