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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퍼밀, 스낵처럼 먹는 ‘크런치 스낵토마토’ 신규 론칭

스페셜티푸드 플랫폼 퍼밀이 바삭한 식감이 이색적인 ‘크런치 스낵토마토’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기념해 선착순 100명 1만원 즉시할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후기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도 마련했다. 크런치 스낵토마토는 탄력있는 과피를 지녀, 마치 스낵을 먹는 것처럼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500원짜리 동전 크기에 10브릭스의 고당도로 토마토를 즐기지 않는 아이들도 간식처럼 먹을 수 있다는 게 퍼밀 측의 설명이다. 또 꼭지가 없어 통째로 먹을 수 있다. 농림식품부의 우수관리 인증도 받았다. 가격은 1kg에 1만3900원이다. 신규 론칭을 기념해 개인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후기를 남기는 고객 5명을 추첨해 크런치 스낵토마토 1kg을 증정한다. 퍼밀을 운영 중인 ㈜식탁이있는삶 한기수 농산파트장은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다이어트와 아이들 간식을 위한 식품을 찾는 고객들이 많아졌다”며 “기존에 만나볼 수 없었던 이색적인 식감에 꼭지가 없는 간편한 스낵토마토를 이번 기회에 만나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ongang.co.kr 2020.04.17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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