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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또 타임세일?' 공정위, 명품 플랫폼 3사 제재

상시 할인하는 제품을 판매하면서 '초특가 타임세일' 등 문구를 사용해 광고하고, 소비자의 청약 철회(환불)를 부당하게 막은 온라인 명품 판매 플랫폼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됐다.공정위는 머스트잇, 트렌비, 발란의 표시광고법 및 전자상거래법 위반 행위에 시정명령과 과태료 1200만원, 과징금 1600만원을 부과한다고 20일 밝혔다.공정위에 따르면 머스트잇은 2021년 1월부터 2024년 7월까지 옷, 가방, 신발 등 상품을 상시 할인해 판매하면서 '단 하루만 진행하는 초특가 타임세일', '세일이 곧 끝나요' 등의 표현을 사용해 홍보했다.또한 트렌비와 머스트잇은 할인판매 상품이나 '사이즈 미스'에는 청약 철회를 제한하고, 상품 하자 및 오배송 등 판매자 측의 과실이 있는 경우에도 7일 이내에만 청약 철회가 가능한 것처럼 안내해 소비자의 권리를 침해했다.아울러 트렌비와 발란은 전자상거래법상 규정된 필수항목 정보 중 제조자, 제조국, 수입자 등 일부 정보를 누락해 제공했다.공정위는 이 같은 영업 행태가 거짓·과장 광고 및 청약 철회 방해, 정보 제공 의무 위반에 해당한다고 보고 제재를 결정했다.공정위는 "앞으로도 온라인 플랫폼 시장의 부당 광고 행위 및 전자상거래법 위반행위를 지속 감시하고 적발 시에는 엄중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서지영 기자 seojy@edaily.co.kr 2025.04.20 14:15
자동차

BYD 공습에...몸값 낮추는 전기차

완성차 업체들이 중국산 저가 전기차 비야디(BYD)의 국내 진출에 맞춰 앞다퉈 몸값을 낮추고 있다.1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이달부터 전기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5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상 차종은 아이오닉5, 아이오닉6, 코나 일렉트릭, 포터2 일렉트릭, ST1(전기 상용차), 아이오닉5 N, 캐스퍼 일렉트릭 등이다. 제네시스는 GV60, G80 전동화 모델이 할인된다.이에 따라 서울에서 국고·지자체 보조금에 더해 현대차의 할인을 최대로 적용받을 경우 아이오닉5과 아이오닉6, 코나 일렉트릭 등은 최대 1000만원까지 실구매가가 줄어든다. 여기에다 제조사 할인 비례 보조금과 현대차의 ‘EV 에브리 케어’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80만원 상당의 충전 크레디트를 더하면 구매자들의 부담은 더욱 줄어든다고 현대차는 전했다. 제조사 할인 비례 보조금은 환경부가 제조사의 차량 가격 할인 규모에 비례해 추가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기아도 할인 경쟁에 동참했다. 기아는 ‘EV 페스타’를 통해 니로 EV와 EV6, EV9의 가격을 150∼250만원 낮춰 판매한다. 상용차인 봉고EV도 350만원이 할인된다. 기아는 지난해 생산분에 대해서는 추가 할인의 혜택도 제공한다. 만약 서울에서 기아의 전기차를 구매할 경우 국고·지자체 보조금에다 이러한 할인까지 더해져 EV6, EV9, 니로EV 등은 실구매가가 원래 가격보다 800만∼1000만원가량 낮아진다. 또 봉고EV는 1900만원가량이나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할 수 있다. KG모빌리티(KGM)도 자체적인 보조금 지원을 내걸었다. 올해 말까지 토레스 EVX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75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수입 브랜드 역시 가격 인하 경쟁에 돌입했다. 볼보는 주력 전기차인 EX30 보급형 트림의 판매가를 기존보다 190만원 저렴한 4755만원으로 책정했다. 이는 유럽과 미국보다 저렴하다. 벤츠, BMW, 아우디 역시 전기차에 대해 내연기관보다 높은 할인율을 적용하고 있다. 테슬라는 기존 구매 고객이 지인을 추천할 경우 두 명 모두에게 전기차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 시작했다.스텔란티스는 지프의 전기차 어벤저와 푸조의 e-2008에 예상 보조금만큼 가격 할인을 제공 중이다. 지자체의 전기차 보조금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를 예상해 차값을 미리 할인하겠다는 것이다.이처럼 너나할 것 없는 전기차 판매 할인은 중국 전기차의 한국 시장 진출이 영향을 끼쳤다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최근 한국에 진출한 BYD는 아토3를 첫 모델로 내세웠는데, 아토3는 보조금 수령 기준 2000만원대에 판매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에서 판매되는 그 어떤 전기차보다 싸다. ㅋ BYD 외에도 또 다른 전기차 브랜드 지커와 샤오펑 등도 한국 지사나 법인을 설립했다. 전자제품으로 잘 알려진 샤오미와 립모터 등도 국내 전기차 시장 진출 시기를 조율 중이다. 가격 전쟁이 본격화하기 전 자사의 전기차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할인판매 등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업계 관계자는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인 중국 BYD가 지난달 한국 승용차 시장에 진출하면서 기존 전기차 업체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올해 전기차 시장의 가격 경쟁은 더 치열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안민구 기자 2025.02.14 11:42
연예

[상반기히트상품] 외국산 보청기 30% 가격, 기능·성능은 손색없어

비젼케이 - SQ10 보청기 국산 보청기의 대명사인 '소리큐 S22'보청기가 업그레이드된 신제품 'SQ10' 보청기로 새롭게 출시 되었다. 기존 보청기의 단점인 잡음과 하울링을 해소하여 고가의 외국산 보청기와 비교해도 기능과 성능면에서 손색 없다. 국내 보청기 시장에서 수입품 보청기 가격은 대부분 100만원이 넘는 고가다. SQ10 보청기는 기존 보청기의 30%대 가격이지만 품질이 뛰어나며 슬림한 블루투스형 디자인으로 착용감이 거의 없다. 본인의 청력에 맞게 직접 음량을 조절 할 수 있어 나이가 드신 분도 간편하게 사용 할 수 있다. 또한 충전식이라 건전지가 필요없고 전용 목걸이 및 이어후크(귀걸이)가 있어 분실 우려도 적다. SQ10보청기는 좌, 우 귀 모두 사용 할 수 있으며 전용 이어폰을 사용하면 양쪽 동시 음성 청취가 가능하다. 순수 국내 생산이어서 고장이 거의 없고 신속한 A/S로 품질을 보장하고 있다. 현재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200명 선착순 458000원(소비자가격 580000원)에 할인판매 행사를 하고 있다. 권우근 기자 2020.06.26 13:20
경제

"버려지는 음식 줄인다"…CU, 그린세이브 서비스 개시

편의점 CU가 녹색 지구를 만들기 위한 '착한 마감 세일'을 시작한다. CU는 22일부터 ‘그린세이브(Green Save)'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그린세이브는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이나 점포에서 판매가 부진한 상품을 폐기하는 대신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서비스다. 전세계적으로 일고있는 식품 손실 줄이기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기획됐다. 환경부에 따르면 전국에서 하루에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 양은 평균 1만 4,477톤에 이르며, 음식물쓰레기 처리 비용으로만 연간 약 2조 원이 투입된다. 특히, 음식물 쓰레기의 약 65%가 섭취 전 완제품 상태에서 폐기처리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CU는 이렇듯 멀쩡한 상품이 버려지는 것을 막기 위해 도시락, 샌드위치, 디저트 등 유통기한이 짧은 신선 식품부터 과자, 음료, 즉석식품, 안주 등 일반식품까지 약 10개 카테고리 3천여 개 식음료를 대상으로 그린세이브 서비스를 운영한다. 그린세이브 서비스 대상 상품은 최대 4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며, 고객들의 취식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일반식품은 각 점포에서 설정한 만료일 전까지, 신선 식품은 유통기한 20분 전까지만 구매 가능하다. CU 그린세이브 서비스는 유통기한 임박상품 거래 앱 ‘라스트오더’에서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이 해당 앱에서 상품을 골라 결제를 마치면 접수된 주문서가 해당 점포의 POS에 팝업 알림으로 전달되고, 점포 근무자는 미리 판매를 인지하고 상품을 별도로 포장해 둔다. 고객은 지정한 방문 시간에 점포를 방문해 바코드를 제시하고 상품을 픽업하면 된다. 특히 CU 그린세이브 서비스는 근무자가 상품을 일일이 앱 카메라로 찍거나 상품명을 검색해서 업로드해야 하는 불편함을 없앴다. 라스트오더 앱과 점포 시스템을 연동시켜 점포 시스템(OPC)에서 할인판매 상품으로 등록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앱에 등록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이다. CU는 그린세이브 서비스를 내달까지 서울시 내 일부 점포에서 테스트한 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CU 관계자는 “그린세이브 서비스를 통해 음식물 쓰레기 감소, 가맹점의 운영 효율 제고, 고객의 합리적인 쇼핑까지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CU는 유통기한 임박 상품이 자동으로 업로드되게 하는 등 전국 가맹점이 보다 간편하게 식품 손실 줄이기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ongang.co.kr 2020.06.22 15:37
경제

롯데하이마트, 가정의달 선물용 제품 할인판매

롯데하이마트는 30일부터 5월14일까지 가정의달 선물로 적합한 상품들을 할인가로 선보이는 '골든쇼핑위크' 행사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전국 460여개 매장에서 아이에게 선물하기 좋은 게임기와 인공지능 스피커, 블루투스 이어폰, 부모님을 위한 식기세척기와 안마의자 등을 할인해 판매하고 상품에 따라 엘포인트도 추가로 준다. 또 5월11일까지 전국 60여개 매장에서는 단순 변심 사유로 반품된 신일 서큘레이터 리퍼 상품을 한정 수량 판매한다.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도 5월 1∼10일 휴대전화, 완구, 안마의자, 용돈 박스 등을 판매하는 기획전을 연다. 5월 1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매시 정각에 갤럭시 탭 S6 라이트와 캐리어 투인원(2 in 1) 에어컨 등을 하이마트 애플리케이션에서만 한정 수량 특별가로 판매하는 행사도 한다. 서지영 기자 seo.jiyeong@joongang.co.kr 2020.05.05 08:51
경제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 2월 어메이징한 혜택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이 19일까지 ‘어메이징 10 데이즈’를 진행한다. ‘어메이징 10 데이즈’는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에서 한 달 중 가장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행사다. 2월에는 환경·위생 가전위주로 모아 가격 할인과 풍성한 추가 혜택을 준비했다.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에서는 인기가 좋은 환경·위생가전을 최대 20%까지 할인판매한다. 위닉스 공기청정기(85.2m²)를 54만원대에 판매한다. 상품 구매 후 3월 31일까지 위닉스 홈페이지에 접속해 영수증과 함께 제품을 등록하면 정품 필터를 선착순 증정한다. 또, 행사중인 LG전자 드럼세탁기(14KG)를 70만원대에 판매하며 엘포인트(L.point) 3만 포인트를 추가 적립해준다. 환경과 위생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소비 경향에도 드러나고 있다. 올해들어 2월 1일부터 9일까지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에서 판매된 주요 환경·위생가전인 세탁기, 의류건조기, 공기청정기, 건타입청소기의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각각 130%, 125%, 100%, 450% 늘었다. 추가 혜택도 다양하다. 행사하는 공기청정기를 10%, 최대 3만원까지 할인해주는 ‘공기청정기 10% 할인쿠폰’과 행사 모델을 최대 3만원까지 추가할인해주는 ‘5% 중복할인쿠폰’을 준다. 매일 한 가지 모델에 2배의 엘포인트를 주는 ‘더블 엘포인트 적립’도 있다. 50만원 이상 결제하면 엘포인트를 최대 10만 포인트까지 적립해주는 구매 사은 이벤트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또, 행사 신용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최대 10%를 10만원까지 청구할인 해준다. 모바일앱에서 엘페이(L.pay)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를 최대 5천 포인트까지 지급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146만원대에 판매하는 LG전자 공기청정기(100m²)를 구매하면 ‘공기청정기 10% 할인쿠폰’과 ‘5% 중복할인쿠폰’ 6만원 중복 할인 받을 수 있다. 여기에 구매 사은 이벤트로 엘포인트 7천 포인트를 추가로 지급해준다. 또, 행사중인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10만원을 청구할인 받을 수 있으며 모바일앱에서 엘페이로 결제하면 5천 포인트까지 증정한다. 결국 최종혜택가 129만원대에 구매하는 셈이다. 또, 12일까지는 삼성전자 특가행사 ‘하이마트 X 삼성 BLACK WEEK’를 진행한다. TV, 냉장고, 세탁기 등 인기상품을 최대 20% 할인된 특별가에 선보인다. 동시구매 행사도 한다. 행사중인 삼성전자 모델을 2 품목 이상 사면서 100만원 이상 결제하면 엘포인트를 최대 20만 포인트까지 추가로 준다. 행사로 지급되는 엘포인트는 3월 20일 일괄 적립된다. 롯데하이마트 주경진 온라인마케팅팀장은 “최근 인기가 좋은 품목과 모델을 선별해 가격 할인과 추가 혜택까지 드리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은 최신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일 서울시 전자상거래센터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9년 인터넷 쇼핑몰 12개 분야 사이트 100곳 가운데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이 소비자 평가 결과 2위로 선정됐다. 전자제품몰 유형에서는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평가 항목은 소비자보호, 소비자이용만족도, 소비자피해발생 3가지다. 서지영 기자 seo.jiyeong@joongang.co.kr 2020.02.11 14:31
경제

티몬, 2월 1일 ‘퍼스트데이’ 최대 90%할인

국내 최초 타임커머스 티몬이 매달 1일 진행하는 ‘퍼스트데이’를 통해 1,400여개 딜을 최대 90%까지 할인판매하고 2월에도 티몬 2020행사를 진행, 매일 20가지의 혜택과 티몬블랙딜 20개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티몬은 2월1일 퍼스트데이를 통해 1,400여개의 특가상품을 최대 90%할인 판매하고 이날 하루 1시간 간격으로 총 64개의 타임어택 상품을 선보인다. 또 1원에 구매할 수 있는 1원딜 상품을 70여가지 준비해 고객들에게 깜짝 득템 기회를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메디힐 마스크팩, ▲헤어드라이기, ▲농심라면사리면, ▲닌텐도 스위치 강화유리 액정보호필름 등이 단돈 1원이다. 퍼스트데이 단 하루만 최저가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상품도 있다. ▲마크제이콥스 트러플 스몰 크로스백을 14만9,000원, ▲금강제화 남녀 컴포트화(균일가) 4만8,900원, ▲삼성 50인치 UHD TV(UN50MU6300) 61만9,000원 등 인기 상품들을 파격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정식품 베지밀 A/B 등 인기두유(16입+16입) 1만3,900원, ▲헬로카봇 프테라드롭쿵은 9,900원, ▲맥 립스틱 등 색조화장품을 1만9,900원에 판매한다.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2월에도 ‘티몬 2020’행사를 이어간다. 2월 한달 동안 매일 20가지의 파격 혜택과 20개의 티몬블랙딜을 선보인다. 먼저 매일 자정 티몬블랙딜을 통해 유명 브랜드제품 등 누구에게나 매력적인 20개 상품을 선별해 초특가로 판매한다. 또 할인과 적립 등으로 구성된 20여개 혜택도 매일 진행한다. 이 가운데 ‘블랙쿠폰’은 특가딜까지 포함해 전 상품 구매 시 사용가능하며, 슈퍼세이브 멤버십 회원들은 구매금액별 최대 6만원까지 할인 가능한 5종의 블랙쿠폰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티몬 이진원 대표는 “매달 1일 열리는 월 최대 쇼핑 행사 퍼스트데이를 통해 인기 상품들을 온라인 최저가에 선보이고 파격 1원딜까지 준비해 득템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2월에도 발렌타인데이와 신학기 등 다양한 기념일에 맞춰 상품과 가격경쟁력을 강화해 티몬에서 마음을 담은 선물을 부담없이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지영 기자 seo.jiyeong@joongang.co.kr 2020.02.01 09:12
경제

11번가, 올해 100번째 단독상품...‘개포동 쌀국수’ 출시

11번가는 올해 들어 100번째 단독상품인 ‘11번가-오뚜기-다이나믹듀오 개코’의 콜라보 상품 ‘개포동 쌀국수’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개포동 쌀국수’는 ‘개코의 포(Pho) 동네 한바퀴’의 줄임말로, 쌀국수 마니아로 잘 알려진 다이나믹듀오의 개코가 상품 개발에 직접 참여했다. 깊고 진한 정통 베트남식 쇠고기 육수에 고수 향이 듬뿍 나는 별첨 소스로 진정한 쌀국수 맛을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 컵 용기에 담겨 있어 언제 어디서든 뜨거운 물만 부어 먹으면 된다. 온라인고객 구매 데이터를 보유한 11번가와 다양한 신제품 개발 노하우를 가진 오뚜기와의 협업으로 젊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패키지나 트렌디한 마케팅 방안 등을 오랜기간 공동기획해 11번가에서 첫 선을 보이게 됐다. 론칭 기념으로 오는 12월 2일 11번가에서 ‘개포동 쌀국수(86.2g x 6개)’ 1만1110원 판매를 시작하고 1000개 한정판 사은품으로 개포동 젓가락과 곤누들 2개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커머스 업계의 초저가 가격경쟁 속 11번가는 올해 들어 ‘딜(deal)팀’을 앞세워 단순 가격할인이 아닌 젊은 고객들이 선호할만한 톡톡 튀는 차별화상품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 대형제조사, 유통채널과의 제휴를 통한 단독 한정기획, 신제품 단독 선론칭부터 최근 떠오르는 중소업체,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한 11번가 독점 입점 등 타사에서는 볼 수 없는 11번가만의 ‘딜’을 늘리고 있다. 1월부터 현재까지 100개에 달한다. 특히 식품업체의 경우 신제품을 출시할 때 11번가에서의 선런칭을 통해 온라인 고객 반응을 즉각 파악할 수 있어 이러한 협업 사례가 늘고 있다. 올해 들어 ‘괄도 네넴띤’ 단독 판매(16만4000개 이상 판매), 비락식혜-어벤져스 콜라보 ‘마블식혜‘ 한정판 세트 단독판매(1100세트 완판), ‘한화이글스-풀무원 콜라보 ‘포기하지 마라탕면’ 온라인 단독 론칭(5000세트 완판), ‘연안식당 꼬막비빔밥’ 온라인 최초 론칭(5000세트 판매) 등의 성과가 이어졌다. SNS 채널에서 입소문이 나 영타깃 고객 사이에 화제가 된 상품들도 속속 론칭했다. 국내 최초 탄수화물 저감 밥솥인 ‘빼당빼당 밥솥’ 온라인 단독 할인판매, 인기 유튜버 참PD가 소개해 이슈가 된 ‘핫부라더스 벌집돼지껍데기’ 온라인몰 최초 입점 등을 잇따라 선보였다. 상품 발굴과 기획에서 그치지 않고 컨텐츠에 있어서도 차별화를 두고자 올해 새롭게 신설한 ‘딜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젊은 고객들의 입맛에 맞는 톡톡 튀는 콘텐트도 선보이고 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ongang.co.kr 2019.11.29 14:48
연예

한우명가 다하누, 김포 다하누촌서 10월 한우 특가할인 진행

한우명가 김포 다하누촌이 10월 한우 특가판매 행사를 열고 있다. 강화도와 김포 등지로 가을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다. 김포 맛집으로 소문난 직영 식당을 통해 저렴한 가격에 고품질 한우를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김포 다하누촌에서는 10월 한달간 한우 불고기를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사태도 50% 할인판매 중이다. 추운 겨울을 대비한 몸보신 세트 역시 5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몸보신 세트는 사골·잡뼈·우족·꼬리 등으로 구성돼 있다.10월 중 월·화·수요일에 김포 다하누촌을 찾는 고객은 1++등급 한우 등심을 3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한우 모둠 역시 30% 할인 판매되고 있다.김포 다하누촌은 강화도, 김포 방면으로 가을 여행객들에게 눈길을 끌고 있다. 직영 식당이 있어 차림비만 내면 저렴한 가격에 품질 좋은 한우를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 좀더 자연과 가까워지고 싶다면 바비큐 용품코너에 마련된 그릴, 집게, 참숯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인근 캠핑장과 펜션도 연계돼 손쉽게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김포 다하누촌은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사무소를 중심으로 한우마을을 기획, 설립해 지역 발전과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한우 전문 브랜드다. 직영 정육식당, 인터넷 쇼핑몰 등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한우제품을 선보이고 있다.김포다하누촌 관계자는 “한우를 테마로 만들어진 한우마을 이름을 걸고 품질 좋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라며 “김포 직영 정육식당은 맛집으로 소문나 강화도 마니산과 석모도, 문수산, 고려산, 대명항 등을 여행하는 분들이 오가는 길에 많이 찾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번 찾은 분들이 주위 분들과 또다시 오시는 등 고객 만족도가 높다”라고 자신했다.10월 한우특가 판매행사는 오는 31일까지만 진행된다.이소영 기자 2019.10.11 14:05
연예

소브나인, 수분듬뿍 촉촉한 저자극 마스크 출시

문제성피부 개선 전문 브랜드 ‘피부를 되돌리는 시간, 소브나인’에서 신제품 마스크팩을 선보인다. 민감성 피부를 위해 피부에 착 붙는 밀착력 좋은 천연유래 시트에 저자극 처방이 더해진 ‘래디언스 스킨셀 마스크’로 피부 친화적 순한 성분이 수분코팅막을 형성해 민감한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깊숙이 보습감을 전달해 오랜시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해준다. 7가지 천연유래추출물을 주성분으로 보습, 보호, 광채, 윤기, 탄력, 피부생기 등 총 7가지 기능을 갖추어 개인별 피부 고민에 따라 세분화된 맞춤케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소브나인에서는 1년간의 테스트 기간을 거쳐 1차로 티트리와 진주 마스크를 6월 출시했다. 티트리마스크는 들뜬 피부를 진정시키고 늘어진 모공을 케어하여 피부를 탄탄하게 가꿔주고, 진주마스크는 진주 포뮬라가 피부톤을 투명하고 화사하게 가꿔주고 피부에 빛나는 광채를 부여해 주는 특징이 있다. 래디언스 스킨셀 마스크는 품평회를 통해 자극이 없고 오래가는 편안한 촉촉함에서 특히 고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소브나인은 중앙일보 후원, JY네트워크 주최 2019 히트브랜드 화장품/제조 분야에서 대상 1위를 수상한 코스메틱 브랜드이다. 소브나인의 신제품 ‘래디언스 스킨셀 마스크’는 소브나인 온라인몰에서 출시기념 할인판매 이벤트로 만나볼 수 있다. 이소영 기자 2019.06.2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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