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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TVis] “집이 다 금빛”... 정선아, 김준수와 초고속 계약 비하인드 (라스)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김준수와 계약을 결심하게 된 뜻밖의 계기를 털어놨다.2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단짠 단짠 단짝’ 특집으로 꾸며져 정호영, 샘킴, 김준수, 정선아가 출연해 입담을 나눴다.이날 정선아는 김준수가 대표로 있는 소속사와 인연을 맺게 된 배경을 공개했다. 김준수는 “회사를 막 시작했을 무렵이었고, 선아 누나가 마침 FA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영입 당시를 떠올렸다.정선아는 소속사 이동 이후 변화에 대한 질문에 “수입이 늘었다”고 솔직하게 답했고, 김준수는 “소속 배우들의 개런티가 전반적으로 두 배 이상 올랐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특히 정선아는 계약을 결정하게 된 결정적인 순간으로 김준수의 집을 처음 찾았던 기억을 언급했다. 그는 “높은 곳에 있는 집이었는데, 문을 여는 순간 내부가 전부 금빛이었다”며 “이집트 부자 집에 온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마네킹까지 진열돼 있어서 ‘내가 여기 있어도 되나’ 싶었고, 빨리 계약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두 사람의 첫 만남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김준수는 뮤지컬 ‘모차르트!’에서 정선아와 처음 호흡을 맞췄다며 “첫 뮤지컬이라 많이 두려웠는데, 노래 지적을 많이 받아 더 긴장됐다”고 말했다. 이에 정선아는 “아이돌 출신이라 솔직히 편견이 있었지만, 연습에 완벽하게 준비해 오는 모습을 보고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회상했다.또 정선아는 김준수의 성향을 두고 “대표님이긴 한데 아재 개그가 너무 재미없다”며 돌직구를 던졌고, 김준수는 “낯을 가린다. 친해지면 다르다”고 해명해 웃음을 더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8 23:48
예능

의상에만 3억인데…정선아 “공연 중 기저귀까지 찼다”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김준수와의 단짝 케미를 앞세워 무대 안팎 이야기를 풀어낸다. 소속사 대표이자 오랜 동료인 김준수에 대해 “아재 개그를 좋아하는 꼰대”라는 표현을 쓰는 등 어마어마한 폭로를 예고해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뮤지컬 공연 중 화장실을 갈 수 없어 기저귀까지 찬 적이 있다는 털털한 입담으로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오는 28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정호영, 샘킴, 김준수, 정선아가 출연하는 ‘단짠 단짠 단짝’ 특집으로 꾸며진다. 각자의 분야에서 단짝으로 호흡을 맞춰온 네 사람은 서로를 가장 잘 아는 사이답게 거침없는 토크를 이어간다.이날 방송에서 정선아는 김준수와의 오랜 인연을 언급하며 단짝이자 소속사 대표로서의 그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정선아는 “김준수는 아재 개그를 좋아하는 꼰대”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대표 김준수에 대한 폭로와 칭찬을 넘나드는 솔직한 멘트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달군다. 이 과정에서 김준수 때문에 소속사 단체 대화방을 나가게 된 사연도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정선아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며 겪었던 극한의 순간도 털어놓는다. 그는 극한의 ‘노로바이러스’를 겪었던 당시를 떠올리며, 공연 중 화장실에 갈 수 없어 기저귀까지 착용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놓고, 무대 위 화려함 뒤에 숨겨진 뮤지컬 배우의 애환을 생생하게 전한다.김준수의 집을 방문했던 일화도 공개된다. 그는 김준수가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진 ‘시그니O’의 황금빛 인테리어가 계약으로 이어지게 된 비하인드를 전하며, ‘대표’ 김준수의 또 다른 면모를 전한다. 정선아는 첫 만남 당시 김준수의 첫인상이 별로였다고도 털어놓는다.또한 정선아는 뮤지컬 ‘물랑루즈’에서 사틴 역을 맡으며 겪었던 무대 뒤 이야기도 전한다. 사틴 역의 의상 제작비만 3억 원이 투입된 무대의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대기실에서 보석을 줍고 다니게 된 근황을 전해 웃음을 더한다. 여기에 시원한 가창력을 유지하는 비결로 혀 운동 트레이닝을 소개한다.무대 위의 강렬한 디바 정선아의 시원시원한 입담과 가창력은 오는 2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27 13:05
연예일반

NCT 127→김준수...올 겨울 따뜻함 채워줄 각양각색 캐럴송 ②

올 겨울 스타들이 다양한 캐럴을 선보이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NCT 127, 에스파, 르세라핌, 에이핑크 등 K팝 그룹들뿐 아니라, 방송인 송은이, 김숙도 가수 이진아와 뭉쳐 캐럴을 발표했다. 이들 각자 다양한 장르와 분위기의 캐럴을 발매해 올 겨울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더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K팝 대표 그룹들의 각양각색 캐럴NTC 127은 미디엄 팝 장르의 캐럴 ‘나 홀로 집에’를 오는 22일 공개한다. ‘나 홀로 집에’는 겨울 스페셜 싱글 ‘비 데어 포 미’ 수록곡으로 통통 튀는 신스 EP 사운드로 멤버들의 흥겨운 챈팅(감탄사 등을 음율에 맞춰 부르는 것)이 조화를 이룬다. 가사에는 추운 겨울, 밖에 나가기 보다는 집에서 혼자 놀고 싶은 솔직한 마음을 재치 있게 표현한 흥미로운 노랫말로 듣는 재미를 높인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겨울의 경쾌함을 만끽할 수 있는 캐럴”이라며 “매년 겨울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에이핑크, 에스파, 르세라핌 등 걸그룹들도 캐럴로 리스너들을 만나고 있다. 에이핑크는 지난 11일 완전체로는 처음으로 크리스마스를 기념한 ‘핑크 크리스마스’를 발표했다. 이 곡은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표현한 곡으로, 따뜻한 브라스 사운드와 통통 튀는 멜로디가 어우러진 시네마틱 재즈 발라드 장르다. 제목에서부터 묻어나는 크리스마스의 밝고 경쾌하면서도 가슴 벅찬 분위기를 에이핑크만의 산뜻한 보컬로 담아낸 곡이다. 에스파는 고전 캐럴인 ‘징글 벨 록’을 재해석한 캐럴을 지난달 24일 깜짝 공개했다. 에스파가 선보인 ‘징글 벨 록’은 미니멀한 트랙 안에 강렬한 808 베이스(TR-808이란 드림머신에서 비롯된 말로 요즘은 킥드럼 사운드를 베이스 사운드로 많이 사용하면서 생긴 용어)를 기반으로 멤버들의 랩과 보컬이 더해져 힙한 매력을 더했다. 르세라핌도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는 ‘퍼펙트 나이트’에 캐럴 느낌을 가미한 ‘퍼펙트 나이트(홀리데이 리믹스)’를 공개했다. 이 곡은 ‘퍼펙트 나이트’의 리믹스로 설레는 연말 분위기를 담았다. ◆뮤지컬 배우들 또는 코미디언들도 뭉쳤다우리나라 대표 뮤지컬 배우들이 총출동해 발표한 캐럴도 있다. 김준수부터 김소현, 정선아, 손준호, 진태화, 서경수, 양서윤 등 7인이 올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하여 겨울 감성이 가득한 캐럴 ‘마이 크리스마스 위시’를 지난 13일 발매했다. 이 곡은 ‘지킬 앤 하이드’, ‘데스노트’, ‘드라큘라’, ‘몬테크리스토’, ‘엑스칼리버’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뮤지컬 작곡가’라는 수식어를 지닌 프랭크 와일드혼이 이들에게 선물한 곡이다. ‘마이 크리스마스 위시’는 뮤지컬처럼 하나의 장면들이 연상되게 이야기하듯이 표현하는 가삿말이 인상적인데, ‘음악을 듣는 지금 이 순간 그리고 영원히 그 기적은 너와 나 함께이길 바란다’는 의미의 직관적인 가사가 귀를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개성 넘치는 실력파 뮤지컬 배우 일곱의 아름답고 조화로운 하모니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송은이와 김숙이 결성한 그룹 더블V와 가수 이진아는 캐럴 ‘토닥토닥 크리스마스’를 통해 아늑한 분위기 속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이 곡은 1년 동안 수고한 모든 이들에게 위로를 건네는 캐럴로 송은이, 김숙, 이진아가 모닥불 앞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부르는 듯한 빈티지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이들은 한 해의 끝에서 사랑하는 이들이 모두 행복하기를, 내년에는 더 웃을 일만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3.12.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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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 뮤지컬 ‘이프덴’ 캐스팅…“깊은 공감으로 다가오게 할 것”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뮤지컬 ‘이프덴’ 한국 초연에 합류한다.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는 정선아가 ‘이프덴’ 한국 초연 작품으로 오랜만에 뮤지컬 무대에 돌아온다고 29일 밝혔다. ‘이프덴’ 제작사 쇼노트 공식 SNS에 작품 속 정선아의 캐릭터 프로필 사진이 업로드되며 정선아의 본격적인 컴백이 공식화됐다. 1년여의 공백기 끝에 복귀를 알린 정선아의 행보에 많은 뮤지컬 팬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국내 초연을 앞둔 ‘이프덴’은 이혼 후 12년 만에 뉴욕에 돌아와 도시 계획부에서 일하게 되는 엘리자베스가 자신의 선택에 따라 각각 리즈와 베스라는 다른 인생을 살아가게 되는 모습을 그린 뮤지컬이다. 정선아는 주인공 엘리자베스 역으로 분한다. 그는 시시각각 변하는 엘리자베스의 감정과 고민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캐릭터의 서사를 설득력 있게 풀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정선아는 “처음 ‘이프덴’의 넘버를 듣자마자 이 작품은 꼭 해야겠다는 확신이 들었고, 주인공 엘리자베스가 주도적으로 극의 서사를 끌어나가는 과정이 흥미로웠다. 무엇보다 그동안의 캐릭터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기대가 된다. 이번 작품을 통해 오랜만에 관객에게 인사하는 만큼 모두에게 운명적인 선택, 또 깊은 공감으로 다가올 수 있도록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프덴’은 오는 12월 6일 서울시 종로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한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 2022.09.2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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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 오늘 득녀.."산모 아이 모두 건강해"

뮤지컬배우 정선아가 득녀했다. 정선아의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는 17일 "정선아에게 찾아온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한다. 정선아가 금일 오후 서울 모처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가족들 모두 귀한 새 생명을 맞이하게 되어 기뻐하며, 축하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마음 깊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면서 "언제나 뮤지컬 배우 정선아 씨를 향해 보내주시는 따뜻한 관심에 감사의 말씀드리며, 태어난 아이에게도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리다"고 밝혔다. 정선아는 2020년 4월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2022.05.17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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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돌파감염 “예정 스케줄 모두 중단”…방송가 확산 우려

개그맨 조세호(40)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는 28일 “조세호가 전날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침에 따라 선제적으로 병원을 방문해 코로나19 PCR 검사를 진행했으며 이날 오후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완치 판정이 나올 때까지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중단한다”고 밝혔다.소속사는 “증상은 경미한 상태”라며 “확진 판정에 따라 곧바로 격리 및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른 추가 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조세호는 지난해 얀센 백신에 이어 화이자 백신으로 추가 접종을 완료한 상태다.현재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비롯해 NQQ·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고생 끝에 밥이 온다’, 채널 IHQ ‘별에서 온 퀴즈’ 등에 출연 중이다.한편 이날 가요계와 공연계에서 그룹 브레이브걸스 멤버 유나, 뮤지컬 배우 정선아, 서경수 등의 확진 사실이 알려진 데 이어 조세호까지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방송가도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2022.01.2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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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 코로나19 확진 "임신 확인에 백신 추가 미접종"[공식 전문]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 현재 임신 중인 예비 엄마로 안타까움을 더한다. 정선아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 측은 28일 "정선아가 2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지난 26일 개인 스케줄을 앞두고 선제적으로 PCR 검사를 진행했고 27일 오전 보건당국으로부터 코로나19 최종 확진 판정을 통보 받았다"고 알렸다. 정선아는 오는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상황. 소속사 측은 "정선아는 1차 백신 접종 후 추가 접종을 기다리는 던 중 임신 사실을 알게 돼 추가 백신 접종에 대해 신중할 수 밖에 없었다. 현재 백신 미접종 상태인 점을 함께 밝힌다"고 전했다. 이어 "정선아는 현재 예정된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른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당사는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소속 아티스트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정선아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팜트리아일랜드입니다. 당사 소속 배우 정선아가 어제(2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정선아는 지난 26일 개인 스케줄을 앞두고 선제적으로 PCR 검사를 진행했고, 27일 오전 보건당국으로부터 코로나19 최종 확진 판정을 통보받게 됐습니다. 또한, 정선아는 1차 백신 접종 후, 추가 접종을 기다리는 던 중 임신 사실을 알게 되어 코로나 백신 접종에 대해 신중할 수밖에 없었기에 현재 백신 미접종 상태인 점을 함께 밝힙니다. 현재 정선아는 예정된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른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당사는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소속 아티스트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2.01.28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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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케이, 팜트리아일랜드 새둥지…김준수 한솥밥[공식]

걸그룹 러블리즈의 메인보컬 출신 가수 케이(Kei)가 팜트리아일랜드에 새 둥지를 틀고 뮤지컬 배우로서 새롭게 도약한다. 팜트리아일랜드는 10일 “탄탄한 실력과 본연의 청순 카리스마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러블리즈 메인보컬 출신 케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오랜 시간 신중한 논의 끝에 케이가 지닌 잠재력과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고, 이에 힘을 보태고자 앞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뮤지컬 배우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린 케이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케이는 2014년 8인조 걸그룹 러블리즈의 메인보컬로 데뷔, '아츄'(Ah-Choo), '데스티니'(Destiny), ‘종소리’, '안녕'(Hi~), '지금, 우리'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했다. 또한 KBS 2TV ‘오 마이 비너스’, MBC ‘운빨로맨스’, ‘군주 - 가면의 주인’, SBS ‘황후의 품격’, JTBC ‘런 온’ 등 각종 드라마 OST에도 참여해 매력적인 보컬과 음색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케이는 솔로 앨범 ‘오버 앤드 오버(OVER AND OVER)’ 발매에 이어 2017년 ‘서른 즈음에’ 옥희 역으로 뮤지컬 무대에 데뷔, 이어 2021년 뮤지컬 ‘태양의 노래’ 서해나 역으로 분해 애틋한 짝사랑이 설레는 첫사랑으로 변하는 감정선을 완벽하게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오는 29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막을 올리는 뮤지컬 ‘엑스칼리버’ 앙코르 공연에서는 기네비어 역으로 합류해 뮤지컬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케이는 소속사 이적 소식과 함께 청순하고도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두 가지 콘셉트의 새 프로필 사진도 공개해 공식적인 새 출발을 알렸다. 한편,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지난해 11월 설립한 팜트리아일랜드에는 김소현, 정선아, 진태화, 케이, 양서윤이 소속되어 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2.01.10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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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 새해에 찾아온 좋은 소식 "임신 6개월차"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새해를 맞아 기쁜 소식을 전했다. 정선아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는 1일 '정선아에게 찾아온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 현재 정선아는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5월 출산 예정이다. 정선아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며, 온 가족이 기쁨 속에 소중한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들이 보내주는 따뜻한 관심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정선아를 비롯해 앞으로 태어날 아이에게도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정선아는 지난해 31일 진행된 '섬머 라이크 유(SUMMER LIKE YOU)' 단독 콘서트 중 관객들에게 임신 소식을 깜짝 고백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안녕하세요. 팜트리아일랜드입니다. 뮤지컬 배우 정선아에게 찾아온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정선아는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5월 출산 예정입니다. 현재 정선아와 뱃속에 있는 아이 모두가 건강한 상태로,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는 소식에 가족 모두가 기쁨 속에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태교와 함께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따뜻한 관심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정선아를 비롯해 앞으로 태어날 아이에게도 많은 축복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2.01.0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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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 김준수 설립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 전속계약[공식]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팜트리아일랜드에 새 둥지를 튼다. 팜트리아일랜드는 3일 “풍부한 가창력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는 국내 정상급 뮤지컬 디바 정선아가 팜트리아일랜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이어 "정선아가 다양한 작품과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각 아티스트들이 서로의 분야에서 함께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2002년 뮤지컬 '렌트'로 데뷔한 정선아는 '드림걸즈', '지킬 앤 하이드', '아이다', '에비타', '위키드', '보디가드', '안나카레니나' 등 굵직한 뮤지컬에서 본인만의 독보적인 매력과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관객들에게 '믿고 보는 배우'로 사랑받고 있다. 지난 5월 MBC '복면가왕'에서 150대부터 152대까지 3연승 가왕으로 활약하며 대중에게도 그 실력을 인정받은 정선아는, 6월 ‘위키드’ 한국 전 시즌에 출연해 ‘위키드’ 200회 공연을 달성하며 국내 최다 글린다 공연을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정선아는 이전 소속사와 전속계약 만료 후 새로운 소속사를 물색하던 중, 김준수와의 오랜 인연으로 연락이 닿았고, 아티스트이자 대표로서 김준수가 추구하는 미래에 대한 비전과 방향성이 일치해 팜트리아일랜드행을 선택했다는 후문. 한편, 팜트리아일랜드는 김준수가 오랜 시간 함께한 매니저와 의기투합해 세운 기획사로 지난 11월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설립 소식을 공개한 바 있다. 팜트리아일랜드는 아티스트와 함께 하는 모든 구성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서포트하는 ‘안락한 터전’을 지향한다. 또한 '함께 꿈꾸며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 빛나는 결실을 맺는 그날까지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나가가겠다'라는 의미도 담고 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1.12.0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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