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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김지민, ‘자연임신’ 도전하더니…태명 짓기 “‘식’자돌림”

코미디언 김준호·김지민 부부가 2세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29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지민아, 생일 축하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오붓하게 베트남 다낭을 여행했다.리조트 숙소에 도착한 두 사람은 날씨에 만족을 표했다. 김지민은 “우리 내일 여유 있으면 숙소도 좀 찍자. 아침 조식 먹으러 가면서 찍으면 되겠다”고 제안했고, 김준호는 “조식을 또 먹냐. 너는 이제부터 ‘조식이’다”라며 농담을 던졌다.이에 김지민은 “우리 아들 낳으면 ‘김조식’이라고 짓자. 딸 낳으면 ‘김석식’”이라고 받아치면서 너스레까지 자녀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다음날 김지민의 바람대로 이른 아침부터 호텔 조식을 먹었다. 김준호는 “부부는 맞춰 가는 거 아니냐”며 토로했고, 김지민은 “나의 인생 루틴은 아침 무조건 먹는 것”이라며 “아침은 꼭 챙겨야 한다”고 강조했다.이후 정이랑 부부와 합류한 김준호와 김지민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김지민의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지난 7월 결혼식을 올렸다.앞서 두 사람은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12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2세 준비를 시작할 것”이라며 자연임신에 도전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를 위해 김준호는 금주 도전에 나섰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30 08:07
스타

‘핱시4’ 김지영, 임신 후 근황…선명해진 D라인 “제법 존재감” [IS하이컷]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김지영이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27일 김지영은 자신의 SNS에 “제법 존재감이 생긴”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셀카를 통해 임신으로 한층 도드라진 배를 자연스럽게 드러낸 김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말랐던 체형과 달리, 생명이 깃든 변화가 느껴지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앞서 김지영은 지난 7일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원래는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다. 하지만 인생이 늘 그렇듯 계획대로 되는 게 쉽지 않더라”며 “저는 2월의 신부가 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임신 사실도 함께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김지영은 예비 신랑 윤수영과 오는 2월 1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당초 4월로 식장을 예약했으나, 임신 소식을 알게 된 후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김지영은 인하공업전문대학을 졸업한 뒤 승무원으로 근무했으며, 2023년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윤수영은 2015년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사업가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27 19:46
예능

‘45세 노산’ 박은영 “역아 상태 둘째, 혼자 돌고 머리부터 내려와” (조선의 사랑꾼) [TVis]

박은영 아나운서가 무사히 둘째 득녀에 성공했다.26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45세의 나이로 둘째를 임신한 박은영의 출산 당일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침대에 누운 박은영에게 의료진은 “아기 머리가 내려와있다. 보인다”고 말했고, 박은영은 “보인대. 묵직하게 내려와 있는 느낌이 난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박은영은 지난 2021년 40세에 첫 아들 범준을 출산했다. 이후 45세에 시험관 시술로 둘째 임신에 성공했다. 그러나 첫째 출산 당시 아기가 자궁에서 뒤집혀 있던 ‘역아’로 고생했던 그는 둘째 또한 역아 상태로 있었다고 털어놔 걱정을 사기도 했다.박은영은 “자연분만하려면 또 돌리러 가야 하나 싶었는데 어느 날 그냥 배에서 뭔가 도는 느낌이 들었다”며 “그걸 엄마가 원래 못 느낀다는데, 다음에 산부인과 갔더니 머리가 아래로 내려왔다고 하더라”라고 당시를 떠올렸다.여러 걱정 속 노산을 하는 딸의 상황을 분만실 밖에서 이어폰 너머로 전해 들으며 박은영 부모는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아기의 울음소리가 우렁차게 퍼지자 부모는 얼싸안고 안도했다. 박은영의 남편은 아기 범순이(태명)의 손가락을 꼼꼼히 확인했다. 그는 “첫째보다 울음 소리가 조금 작은 것 같다”고 말하자마자 범순이는 크게 울음을 터뜨렸다. 아기는 2.9kg로 건강한 상태로 확인됐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6 22:56
예능

‘다산’ 정주리 “셋째까진 무통 주사 없이 낳았다…시작은 혼전임신” (조선의 사랑꾼) [TVis]

‘오형제’를 육아 중인 정주리가 자신만의 출산 방법을 이야기했다.26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45세의 나이로 둘째를 임신한 박은영을 응원하기 위해 ‘오형제맘’ 정주리와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뭉쳤다.이날 박은영은 “주리가 ‘언니 나는 어떻게 힘주면 애가 나오는지 딱 알아’라고 했다”며 “응가를 하는 느낌인데 뒤에서 밀어서 앞으로 내는 힘을 줘야 한다”고 전수받은 ‘출산 꿀팁’을 말했다.이에 정주리는 “내가 자연분만을 5명을 다했다”며 “자연주의 출산을 했는데 의료 개입이 전혀 없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자연주의 출산은 무통 진통제나 마취도 없이 산모의 선택과 권리를 최대한 존중하는 출산법이다. 첫째는 수중분만을, 둘째와 셋째는 자연주의 분만을 했다고 밝힌 정주리는 왜 자연주의 임신을 택했는지 궁금해하자 “내가 (첫째 때) 혼전임신이다보니 몰래 병원을 알아본 곳이 자연주의 출산을 하는 곳이었다”고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넷째 때는 아이들의 육아 상황상 자연주의 출산을 하지 못했다고 했다. 정주리는 처음 무통주사를 맞았다며 “너무 신세계였다”고 감탄했다. 또 그는 “선생님이 ‘이제 아기 나올 것 같아요’라길래 남편에게 ‘빨리 와’라고 전화한 뒤 힘을 줘 오므리고 있었다”며 “남편이 문을 열자마자 낳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출산이 어떤 느낌인지 알겠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6 22:34
예능

정주리 “애 낳는 타이밍 조절 가능”…‘45세 둘째 임신’ 박은영에 노하우 전수 (조선의 사랑꾼)

‘조선의 사랑꾼’에서 ‘다산의 여왕’ 정주리가 ‘45세 둘째 임신’ 중인 방송인 박은영에게 매운맛 토크로 자연분만 노하우를 전수한다. 26일 방송될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45세의 나이로 둘째를 임신한 박은영을 응원하기 위해 ‘오형제맘’ 정주리,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뭉친다. 박은영은 “(정주리가) ‘언니 나는 어떻게 힘주면 애가 나오는지 딱 알아!’라고 했다. 응가를 하는 느낌(?)인데.. 뒤에서 밀어서 앞으로 내는 힘을 줘야 한다”고 정주리가 전해준 출산 꿀팁을 전했다. 출산 비법에 공감하는 두 유부녀의 거침없는 입담에 제이쓴은 홀로 갸우뚱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형제를 전부 자연분만한 정주리는 넷째 임신 당시, 일하러 간 남편을 기다리며 출산 시기를 조절한 일화를 공유했다. 제이쓴은 “그게 조절이 된다고?”라며 크게 놀랐고, 정주리는 “오므리고(?) 있었다. 안 나오게”라며 실감 나는 묘사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남편이 문 열자마자, 남편보고 순풍 낳았다”며 단번에 아이를 출산한 경험을 전해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정주리는 자신의 파격적인 별명인 ‘주리 목장’부터, 셋째 아들이 생라면을 먹다 엄마의 모유를 찾아 마신 놀라운 일화까지 생생한 출산 토크를 공개한다.‘자연분만 아이콘(?)’ 정주리의 놀라운 경험담은 ‘조선의 사랑꾼’에서 26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25 13:52
스타

홍진영, 16800원 수영복이 이 정도…비키니 몸매 시선 강탈 [IS하이컷]

가수 홍진영이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24일 홍진영은 자신의 SNS에 “쇼핑몰에서 16800원 주고 산 수영복 득템”이라며 “수영장에서 사진만 찍기, 물에는 안 들어감”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사진이 실물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농담도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수영장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탄탄한 바디라인과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돋보이며, 자연스러운 포즈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합리적인 가격의 수영복임에도 완성도 높은 핏이 더해져 ‘몸매 장인’ 면모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한편 홍진영은 과거 불거졌던 임신설에 대해 SBS ‘돌싱포맨’에 출연해 직접 해명한 바 있다. 그는 “밥을 많이 먹었다. 그런데 저도 벗으면 장난 아니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24 16:11
스타

‘2월 결혼’ 김지영, 임신 후에도 변함없는 비주얼… 근황 공개 [IS하이컷]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김지영이 변함없는 비주얼 근황을 전했다.김지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으로,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단정한 스타일링에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특히 혼전 임신 소식을 전한 이후에도 한결같은 분위기와 안정적인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편안한 일상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더했다.앞서 김지영은 지난 7일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원래는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다. 하지만 인생이 늘 그렇듯 계획대로 되는 게 쉽지 않더라”며 “저는 2월의 신부가 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임신 사실도 함께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김지영은 예비 신랑 윤수영과 오는 2월 1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당초 4월로 식장을 예약했으나, 임신 소식을 알게 된 후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김지영은 인하공업전문대학을 졸업한 뒤 승무원으로 근무했으며, 2023년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윤수영은 2015년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사업가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24 14:40
연예일반

선우용여도 놀란 –27kg 풍자 비주얼... “더 예뻐졌다”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로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21일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MZ 부부들에게 임신 강요하다 호되게 혼나버린 81세 선우용여의 최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선우용여가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대상을 받은 뒤 대기실에서 후배들과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대기실을 찾은 후배 연예인들이 차례로 인사를 건네던 중 풍자가 등장했고, 반짝이는 원피스를 입은 그의 모습에 선우용여는 “더 예뻐졌다. 오늘 의상도 참 예쁘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앞서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풍자는 “열심히 빼고 있다. 살이 좀 빠진 것 같냐”고 물었고, 선우용여는 “괜찮다. 천천히 빼라. 신경 쓰지 말고”라며 다정하게 응답했다. 이에 풍자는 “많이 빠졌다고 해주셔야죠”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냈다.대화는 자연스럽게 결혼 이야기로 이어졌다. 풍자는 “저도 이제 준비해야죠. 시집 갈 준비해야죠”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선우용여는 한층 달라진 풍자의 체형을 보며 “좀 뺐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풍자는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총 2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2 08:16
연예일반

‘2월 결혼’ 김지영 “임신 후 53kg…♥윤수영과 동거 시작”

‘하트시그널4’ 출연자인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김지영은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리프팅도 다이어트도 못한 결혼 전 관리 브이로그 (결혼 벼락치기)’란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해당 영상에서 김지영은 “결혼 전 관리가 이렇게 뜻대로 안 될 줄은 몰랐다”며 “(임신으로) 식욕 조절이 전혀 안 된다. 이런 적이 처음이다. 정말 두세 시간마다 계속 먹게 된다. 견딜 수 있는 배고픔이 아니라 배가 텅 빈 느낌이라 계속 먹게 된다”고 털어놨다.이어 “사실 울쎄라나 리프팅 같은 피부과 시술도 받고 싶었는데 자연인으로 입성하게 됐다. 산부인과에 물어보니까 가능한 시술은 압출 정도라고 하더라. 운동도 고강도로 해서 엄청난 드레스 핏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지금은 운동도 세게 하면 안 되는 시기”라고 설명했다.김지영은 “드레스 핏을 위한 계획은 사실상 다 포기 상태다. 다 물 건너갔다”며 “내가 49kg 때 임신했는데 지금은 53kg다. 원래 내 어깨라인이 제일 마음에 들었는데 쇄골도 사라졌다”고 토로했다.김지영은 또 예비 남편과 동거 중인 사실도 공유하며 “사실 저희가 벌써 같이 살고 있어서 결혼식이 더 형식적인 날로 느껴진다”고 덧붙였다.앞서 김지영은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평생 함께 산책할 사람이 생겼다. 원래 4월 예정이던 결혼식을 2월로 앞당겼다”며 결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했다. 김지영의 예비 남편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 대표로, 김지영보다 6살 연상이다. 두 사람은 ‘하트시그널4’의 또 다른 출연자인 이주미 변호사를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7 17:17
스타

강은비, 임신 21주만 유산…“고통 속에 버텨, 잊지 않을 것”

배우 강은비가 유산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운 심경을 밝혔다.15일 유튜브 채널 ‘변비부부’에 ‘짧고도 길었던 다섯 달, 21주, 산삼이와의 이별. 아가 사랑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해당 영상에서 강은비는 “21주였던 1월 3일, 산삼이와 이별했다”며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그는 “12월 29일 임신 20주 2일 차에 정밀 초음파 검사를 받았고, 모든 것이 정상이라는 말을 듣던 중 양수가 줄어들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양수가 새는 것 같다는 판단으로 상급 병원으로 응급 이송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동안 모든 수치가 정상이었고 태동도 잘 느껴져 단순히 일을 무리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이틀 만에 양수 수치가 0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강은비는 조기 양막 파열이 의심된다는 진단 아래 절대 안정 상태로 버텼지만, 끝내 양수가 회복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너무 무지해서 제 잘못으로 아기가 고통 속에서 버티고 있다는 말 앞에서 결정을 해야 했다”며 “21주에 산삼이를 보내야겠다는 결정을 했고, 1월 3일 첫 아기이자 첫 아들을 보냈다”고 말했다.아들의 장례를 직접 치렀다는 그는 “짧고도 길었던 다섯 달, 엄마와 함께해줘서 고맙다”며 “다시 엄마 아들로 찾아와 준다면 꼭 기억하고 잊지 않겠다. 더 건강하게 널 만날 준비를 하고 있을게. 사랑한다, 내 아가”라고 애틋한 메시지를 전했다.한편 강은비는 변준필과 지난해 4월 결혼했다. 같은 해 9월, 40세의 나이에 자연 임신 소식을 알리며 오는 5월 출산을 앞두고 있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5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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