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145건
스타

73kg’ 랄랄, 부산 수영복 사진에 ‘둘째 임신설’까지

유튜버 랄랄이 부산 여행기를 공개했다.14일 랄랄의 유튜브 채널에는 ‘2박 3일 동안 5kg 찐 브이로그(부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랄랄은 남편과 딸 없이 친구들과 함께 부산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그는 이번 여행을 ‘부산 가서 3억 칼로리 챌린지’라고 소개하며 본격적인 먹방을 예고했다.랄랄은 기차 출발 10분 전 급히 음식을 주문했다며 잔치국수와 순대를 먹는 모습으로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어젯밤부터 배가 너무 고팠다”며 폭풍 먹방을 이어갔다. 이어 기차에 탄 랄랄은 “처음으로 남편 없이 소녀처럼 친구들과 부산 여행을 간다. 서울이 너무 추워서 부산으로 왔다”며 “후식으로는 도넛을 샀다”고 전했다. 부산에 도착한 이후에도 랄랄은 떡볶이와 육회 등 지역 음식을 쉼 없이 즐기며 ‘칼로리 챌린지’를 이어갔다. 특히 수영복 차림의 모습을 SNS에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당시 해당 사진을 두고 일부에서는 둘째 임신설이 제기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자신의 몸무게가 73kg이라고 밝힌 바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5 20:06
연예일반

‘12월 결혼’ 신민아♥김우빈, 바쁜 일정 속 비공개 웨딩 [종합]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이 열애 10년 만에 결혼한다.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20일 “신민아와 김우빈이 오랜 만남으로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며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결혼식은 오는 12월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올린다.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결혼식장과 날짜만 확정한 채 주례와 축가, 사회도 모두 정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민아, 김우빈 모두 작품 촬영 및 홍보 일정이 있는 데다 최대한 조용히 결혼식을 올리고 싶어 했기 때문이라는 전언이다. 실제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에 일각에선 혼전 임신설도 제기됐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김우빈은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리며 결혼 발표와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부족한 나에게 늘 아낌없이 사랑과 응원을 주는 여러분께 가장 먼저 소식 전해 드리고 싶어 글을 남긴다”며 “결혼한다”고 말했다.이어 “오랜 시간 함께해온 연인(신민아)인 그분과 가정을 이뤄 이제는 같이 걸어가 보려 한다. 우리가 걸어가는 길이 더욱 따뜻해질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5살 연상연하 커플로, 지난 2015년 한 의류 브랜드 모델로 함께 활동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첫 열애설 당시 교제 사실을 인정한 이들은 만 10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오며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자리 잡았다.특히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김우빈이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을 당시에도 변함없이 서로의 곁을 지키며 굳건한 사랑을 보여줘 화제를 모았다.한편 김우빈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로 시청자들을 만났으며, 신민아는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재혼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1.20 15:10
연예일반

[단독] ‘12월 결혼’ 신민아♥김우빈, 주례·축가·사회 미정..신라호텔만 확정 왜?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이 열애 10년 만에 결혼한다.신민아와 김우빈은 오는 12월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부부의 연을 맺는다.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결혼식장과 날짜만 확정한 채 주례와 축가, 사회도 모두 정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민아, 김우빈 모두 작품 촬영 및 홍보 일정이 있는 데다 최대한 조용히 결혼식을 올리고 싶어 했기 때문이라는 전언이다. 실제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에 일각에선 혼전 임신설도 제기됐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한편 두 사람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신민아와 김우빈이 오랜 만남으로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며 결혼을 발표했다. 2025.11.20 14:42
연예일반

쯔양, 가짜뉴스 고충 토로 “중국 후원설·중국인 오해 가장 황당해” (나래식)

인기 먹방 유튜버 쯔양이 조회수 스트레스부터 황당한 가짜뉴스 피해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19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쯔양 “제가 쯔양이라…중국인(?)이래요!ㅋㅋㅋ” 사이버 렉카, 가짜뉴스 해명, 30인분 먹방, 썸네일 찍는 법, 국정감사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서 박나래는 “초대형 유튜버도 조회수에 일희일비하냐”고 물었고, 쯔양은 “저는 그날 기분이 조회수에 좌지우지된다”며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잘 될 때는 행복하지만, 떨어지는 과정은 차마 눈으로 보기 힘들 정도로 괴롭다. 갑자기 망한 사람 된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며 큰 채널일수록 더 민감해진다고 토로했다.가짜뉴스로 인한 고충도 털어놨다. 쯔양은 “가장 황당했던 게 중국 관련 루머”라며 “중국 세력이 후원해 구독자가 많다는 말도 있고, 활동명 때문에 중국인이라는 오해도 받았다”고 말했다. 실제로 그는 127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학력 관련 오해도 바로잡았다. 쯔양은 “나무위키에 제가 서강대 평생교육원을 나왔다고 되어 있는데 전혀 아니다. 이름 한자도 틀렸다”며 “틀린 정보가 너무 많아 그냥 안 보기로 했다”고 말했다.이에 박나래는 자신의 가짜뉴스도 언급하며 “저도 워낙 센 뉴스가 많다. 전현무와 결혼, 양세찬과 임신설까지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19 19:30
스타

‘둘째 출산’ 이하늬, 벌써 납작 배…공효진과 다름없네 [IS하이컷]

이하늬의 둘째 출산 3개월 만에 완벽한 크롭티 자태로 눈길을 끈다.배우 하정우는 13일 자신의 SNS에 “위웃집사람즐(윗집 사람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엔 하정우가 네 번째 연출작 ‘윗집 사람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이하늬, 공효진, 김동욱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하늬는 블랙 크롭 상의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출산 3개월 만임이 믿기지 않는 슬림핏을 자랑했다. 최근 ‘임신설’이 불거져 부인에 나섰던 공효진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납작한 복부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하늬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3년 만인 지난 8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한편 ‘윗집 사람들’은 매일 밤 섹다른 층간소음으로 인해 윗집 부부(하정우&이하늬)와 아랫집 부부(공효진&김동욱)가 함께 하룻밤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로 오는 12월 3일 개봉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1.13 13:35
스타

‘케빈 오♥’ 공효진, 임신설 자체 종결…같은 옷, 다시 보니 [IS하이컷]

배우 공효진이 최근 불거진 임신설을 직접 잠재웠다.공효진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온천 마크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공효진은 일본식 가정집을 배경으로 잡지를 읽거나 햇살이 쏟아지는 창가에 앉은 모습이다. 이 가운데 그가 입은 베이지색 니트 원피스가 ‘임신설’을 불렀던 사진과 같은 옷으로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달 23일 공효진이 한쪽 손을 등에 짚고 배를 내민 듯한 포즈의 사진을 게시하면서 임신설을 불러 모았다. 당시 그의 SNS 댓글창에는 “임신인가요” “아기가 태어나네요. 너무 기뻐요” “사진 보자마자 설마 했는데 다들 같은 생각인가 보네요. 맞다면 축하드려요” 등 임신으로 오해한 반응이 이어졌다.그러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임신한 것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후 공효진은 같은 옷을 입고 다른 각도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시하며 슬림핏을 통해 간접적으로 임신설을 불식했다.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세 연하 한국계 미국인 싱어송라이터 케빈 오와 결혼했다. 공효진은 오는 12월 3일 개봉하는 새 영화 ‘윗집 사람들’을 통해 관객과 만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1.10 16:37
스타

현아, 10kg 감량 무리였나…무대서 실신→우려 속 과거 섭식장애 재주목 [왓IS]

가수 현아가 공연 중 실신으로 걱정을 자아낸 가운데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다. 소속사 앳에어리어 관계자는 10일 일간스포츠에 “현아가 충분한 휴식 후 안정을 취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현아는 전날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에서 열린 ‘워터밤 2025 마카오’ 무대에서 히트곡 ‘버블 팝’을 부르던 중 갑자기 쓰러져 충격을 안겼다. 공개된 현장 영상에는 백댄서들이 즉시 달려가 현아를 부축하고, 이어 경호원이 무대에 올라 현아를 안고 내려가는 모습이 담겨 걱정을 샀다. 이후 현아는 자신의 SNS에 “정말 미안하다. 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었는데 프로답지 못 했던 것만 같고 사실은 나두 아무 기억이 안 난다”고 밝혔다. 그는 “많은 마카오 팬들도 와주었고 우리 아잉들은 물론이고 다들 돈 주고 보러 온 무대였을 것인데 미안하고 또 정말이지 미안해”라며 “앞으로 체력도 키워보고 꾸준히 열심히 할게”라고 다짐했다.팬들에게 거듭 고마운 마음을 전한 현아는 “나 정말 괜찮아. 내 걱정은 하지 마. 모두에게 좋은 밤이기를”이라고 덧붙였다. 현아는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한 지 약 한 달 만에 10kg 감량을 인증하기도 했으나 이날 무대에서 쓰러지면서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현아가 과거 미주신경성 실신으로 활동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힌 바 있어, 혹독한 다이어트로 인해 재발한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현아는 앞서 지난해 5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당시 섭식 장애를 토로한 바 있다. 현아의 매니저는 “현아가 안 먹는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영양분이 부족해 실신한 적이 너무 많았다”며 걱정했고, 현아는 “그때는 강박이 있었던 것 같다. 저를 위해 많은 분들이 예쁘게 만들어 주시는데 완벽한 모습이 아니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 마름이 예쁨의 기준은 아닐 텐데 어릴 때부터 활동하고 몸매로 주목을 받다보니 강박이 있었다. 옛날엔 스케줄 다닐 때 김밥 한 알 먹고 다녔다”고 털어놓기도 했다.미주신경성 실신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을 당시에 대해서는 “저혈압이 와 (혈압이) 40까지 떨어졌다. 50 이상으로 올라가야 퇴원을 시켜주시는데 너무 마르니까 오르지도 않더라. 무대를 잘하고 싶어서 예쁜 몸을 갖고 싶었는데 무대 위에서 쓰러지는 거다. 한 달에 12번을 쓰러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것 때문에 주변에 계신 분들도 걱정하시고 그래서 ‘안되겠다’고 해서 생활습관을 바꾸고 살을 찌우면 안 쓰러진다고 대학병원에서 얘기해주셔서 8㎏을 찌운 상태다. 훨씬 건강해져서 편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현아는 지난해 10월 결혼 후 살이 부쩍 오른 모습으로 임신설에 휩싸이는 등 계속해서 체형 관련한 관심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이에 최근엔 “현아야 많이 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다이어트 해보자. 뼈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보자”라는 글을 올리고 다이어트를 선언하기도 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1.10 11:33
연예일반

‘♥용준형’ 현아, 다이어트 성공…40kg대 진입 [IS하이컷]

가수 현아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현아는 4일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50(kg) 끝에서 앞자리 바꾸기까지 참 힘들다. 아직 멀었다”며 “그동안 얼마나 먹었던 거니, 김현아”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현아는 체중계 인증샷을 게재했다. 체중계에는 49kg란 숫자가 표시돼 있으며, 앞서 지우겠다고 선언한 발등 타두 역시 흐릿한 흔적만 남아 있다.앞선 2024년 10월 가수 용준형과 결혼한 현아는 급격히 살이 찐 모습으로 공식 석상에 등장하며, ‘임신설’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를 통해 임신 사실을 부인한 현아는 지난달 SNS를 통해 “현아야, 많이 X먹었다. 뼈 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보자”라고 적으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1.04 19:48
연예일반

“얼마나 먹은 거니” 현아, 40kg대 진입 성공... 흐릿해진 문신

가수 현아가 다이어트 성공 인증을 했다.현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0 끝에서 앞자리 바꾸기까지 참 힘들다. 아직 멀었구나. 그동안 얼마나 먹었던 거니 김현아. 헌아야아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체중계에 올라가 있는 현아의 발과 49kg이 찍힌 몸무게가 담겼다. 특히 최근 “어머니 권유로 1년째 타투를 지우고 있다”고 밝힌 현아는 발등의 문신이 거의 사라진 모습으로도 시선을 끌었다.한편 현아는 지난해 10월 하이라이트 출신 용준형과 결혼했다. 결혼 전후로 임신설이 반복적으로 제기되기도 했으나, 소속사 앳에어리어 측은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04 16:46
연예일반

‘재혼’ 이상민, 벌써 “임신 축하” 받았다… 뜻밖의 루머 생성 (아는 형님)

방송인 이상민이 ‘임신설’ 해프닝으로 웃음을 자아냈다.1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브라이언과 환희, ‘피식대학’의 김민수와 정재형, 그리고 아이들의 미연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이날 이상민은 “나 최초 공개하겠다”며 의미심장하게 운을 뗐다. 이에 이수근은 “또 뭐를 최초 공개하냐”며 의아해했고, 형님들은 이상민의 볼록 나온 배를 보고 “임신했어?”라며 장난을 쳤다. 급기야 “임신 축하합니다!”라는 축하송까지 터져나오며 스튜디오가 웃음으로 가득 찼다.당황한 이상민은 “임신 아니다”라며 손사래를 치며 “최초로 아이돌을 직접 제작하게 됐다. 1년 안으로 데뷔시키는 게 목표”라고 밝혀 모두의 관심을 모았다.한편 이상민은 지난 4월 30일 10세 연하 아내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그는 최근 MBN ‘알토란’을 통해 “2세는 최대한 빨리 갖고 싶다. 아내도 아이를 정말 좋아한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02 13:08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