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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따라가지 않아도 돼” 이지혜, ‘영유’ 조언했을 뿐인데... 갑론을박 [왓IS]

방송인 이지혜가 밝힌 영어 유치원 소신 발언에 대해 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이지혜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한 팬이 “영유(영어 유치원) 안 보내면 후회할까요?”라고 묻자, “노노. 엄마의 소신만 있으면 남들 따라가지 않아도 됩니다”라고 답했다.하지만 이지혜의 답변을 두고 누리꾼들은 냉담한 반응을 보냈다. 그가 두 딸을 모두 영어유치원에 보냈던 사실이 재조명되며 “현실과 동떨어진 조언”이라는 지적이 이어진 것이다.일각에서는 “직접 경험해봤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조언”이라며 이지혜의 발언에 공감하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을 낳았다. 첫째 딸 태리는 18개월부터 영어 유치원에 다녔으며, 지난해 연간 학비가 1200만 원으로 알려진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 입학해 화제를 모았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1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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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된 말들이 고요해질 때까지..” 옥주현, 뮤지컬 ‘레드북’ 막공 소감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뮤지컬 ‘레드북’ 공연을 모두 마친 소감을 밝혔다.옥주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주아주 소중했어. 최고의 시간 속에서 살게 해주어 고마워요. 모두들”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옥주현은 ‘레드북’ 작품에서 함께 호흡한 배우들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총막 후 눈물 쏟게 한 메시지로 보내주신 편지도. 레드북은 마지막까지 레드북 세상 사람들처럼 레드북 같은 마음과 레드북 같은 표현으로 꼭 안아주었네.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그동안 정말 고마웠습니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또한 공연 후 받은 편지 내용 일부 공개했다. 편지에는 ‘우리 모두 거친 파도 속에서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감사하고 거짓된 말들이 고요해질 때까지 우리가 함께 할 수 있기를’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옥주현은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독점 캐스팅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안나 역을 맡은 배우 가운데 옥주현이 전체 38회 공연 중 23회 무대에 오르는 반면, 이지혜와 김소향은 각각 8회와 7회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회차 배분을 둘러싼 형평성 문제가 제기됐다.이에 대해 제작사 마스트인터내셔널 측은 “캐스팅과 회차 배정은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의 권한”이라며 “라이선서와의 협의, 배우 스케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조율된 결과”라고 입장을 밝혔다.‘안나 카레니나’는 19세기 러시아 귀족 사회를 배경으로 사랑과 결혼, 가족의 의미를 깊이 있게 그린 톨스토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이다. 작품은 오는 2월 20일부터 3월 29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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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뮤지컬 독점 논란에도.. “‘안나 카레니나’ 최고의 작품” 애정 듬뿍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개막을 앞두고 작품을 향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옥주현은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최근 진행된 ‘안나 카레니나’ 북콘서트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민영기, 문유강, 알리나 체비크 연출 등과 함께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옥주현은 “한 토시도 흠잡을 곳 없는 가장 완벽한 소설로 꼽히는 명작”이라며 레프 톨스토이의 원작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톨스토이는 ‘어떻게 쓸 것인가’보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한 작가”라며 “‘안나 카레니나’는 단순한 불륜 이야기가 아니라, 삶을 살아내는 방식과 인간 사고의 깊이를 정교하게 설계한 작품”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이러한 최고의 문학이 뮤지컬이라는 장르로 확장됐을 때 관객은 강렬한 전율을 느낄 수밖에 없다”며 “‘안나 카레니나’는 단언컨대 반드시 간직해야 할 작품”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월 20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만나게 될 것”이라며 개막 소식도 함께 전했다.‘안나 카레니나’는 19세기 러시아 귀족 사회를 배경으로 사랑과 결혼, 가족의 의미를 깊이 있게 그린 톨스토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이다. 이번 시즌에서 안나 역은 옥주현, 이지혜, 김소향이 트리플 캐스팅됐다.다만 5주간 총 38회 공연 가운데 옥주현이 23회 무대에 오르고, 이지혜와 김소향은 각각 8회와 7회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회차 배분을 둘러싼 논란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제작사 마스트인터네셔널 측은 “캐스팅과 회차는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의 권한”이라며 “라이선서 협의와 배우 스케줄 등 여러 변수를 고려해 조율된 결과”라는 입장을 밝혔다.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에 출연 중이며, ‘안나 카레니나’는 2월 20일부터 3월 29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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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이 국회의원父 설득한다고”…28기 광수, H.O.T로 데뷔할 뻔 (관종언니)

‘나는 솔로’ 28기 광수가 이수만의 러브콜을 받았었다고 고백했다.5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는 ‘나솔 28기 부잣집 광수♥치과의사 정희 한달동안 헤어졌던 이유(레전드 돌싱)’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영상에서 이지혜는 “돌싱계에서 정말 핫한 그 커플”이라며 “3선 국회의원 아들이다. 여기까지”라며 ‘나는 솔로’ 28기 광수와 그와 현실 커플이 된 정희를 소개했다.광수는 근황에 대해 “최근에 결혼정보업체에 취임을 하게 됐다”며 엔터테인먼트와 음반 외 사업을 확장했다고 말했다.국회의원 아버지 밑 보수적인 가정 환경이지만 엔터테인먼트 쪽 사업을 하게 된 배경으로 광수는 “어려서부터 혼자 놀다가 영국으로 보내졌다”고 운을 뗐다. 힙합을 좋아해서 미국에서 패션을 전공 하고 싶었으나, 부모 설득을 포기하고 영국에서 건축 디자인을 먼저 공부하기로 했단 설명이다. 유학 기간 동안 홀로 외로웠기에 빨리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싶었다며 “이전 결혼 생활은 엄청 짧게 했다”고도 했다. 광수는 딸이 생후 6개월일 때 이혼, 홀로 싱글대디로 지내다가 ‘나는 솔로’에 출연했다.그런가 하면 광수는 “유학가기 전에 이수만에게 두 번 픽업 당했다”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정희는 “H.O.T가 데뷔하기 전이었다”고 거들었고, 이지혜도 “어디가서 이야기한 적 있냐”며 반색했다. 광수는 “힙합에 빠져서 힙합 패션을 입고 다니다가”라며 “압구정에 이수만이 한창 많이 다닐 땐데 픽업 당해서 유영진이 있는 방배동까지 가서 춤도 췄다”고 당시를 떠올렸다.다만 광수는 데뷔 의사가 없었다고 했다. 그는 “저는 생각이 없었다. 오히려 저를 꼬셨다”며 “저희 부모님을 설득하겠다 했는데 저는 유학을 가고 싶었다. 미쳤던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한편 28기 광수와 정희는 최근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모두 슬하에 딸을 키우고 있는 싱글맘, 싱글대디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05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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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많하말” 심경 밝힌 김소향, 옥주현과 ‘눈만 빼꼼’ 투샷 포착 [왓IS]

뮤지컬 캐스팅 회차 배분 논란에 휩싸인 옥주현과 김소향의 투샷이 공개됐다.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난 3일 오후 옥주현이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공개한 뮤지컬 배우 김소향과의 투샷이 화제다.옥주현은 ‘오늘 안나 시츠(리허설) 하셨나요’라는 한 팬의 질문에 별다른 멘트 없이 김소향과 찍은 근황 사진을 게시했다. 카메라를 아래에 내려둔 각도에서 두 사람은 눈만 내놓은 채 함께 인증샷을 남겼다.옥주현과 김소향은 오는 2월 2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에 주인공 안나 카레니나 역으로 이지혜와 함께 캐스팅 됐다.제작사 마스트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옥주현은 2월 20일부터 3월 20일까지 총 23회차 공연을 한다. 반면 이지혜는 총 8회, 김소향은 7회 무대에 오른다. 그러자 일각에선 옥주현의 ‘캐스팅 독식’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이 가운데 김소향 또한 지난달 27일 자신의 SNS에 “할많하말”이라는 의미심장한 심경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할 말은 많지만 하지 말자’는 뉘앙스의 글로, 캐스팅 논란을 겨냥한 것이란 해석이 제기됐다.논란이 거세지자 제작사 측은 “캐스팅과 공연 회차 배정은 제작사와 창작진의 고유 권한”이라며 “라이선서와의 협의, 전체 공연 회차 축소, 배우들의 개인 일정 등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어렵게 조율된 결과”라고 해명했다.당사자인 옥주현이 김소향은 별도 입장 표명을 하지 않았으나, 함께 ‘안나 카레니나’ 개막을 준비 중인 모습을 공개하며 우려를 간접 불식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0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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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횟수는 제작사 몫…‘옥주현’ 향한 여론몰이, 선 넘었다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캐스팅 독식 논란을 둘러싼 비판의 초점이 유독 배우 옥주현 개인에게 맞춰지고 있다. 캐스팅과 공연 회차 배분은 제작사의 권한인데도 비난의 화살이 배우 개인에게 쏠리는 구조는 이번 사태의 본질을 흐리고 있다. 오는 20일 개막하는 ‘안나 카레니나’는 19세기 후반 러시아 귀족 사회를 배경으로 사랑과 결혼, 가족의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룬 톨스토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최근 제작사 마스트인터내셔널이 공개한 공연 스케줄에 따르면, 3월 20일까지 예정된 총 38회 공연 가운데 옥주현은 23회 무대에 오른다. 반면 같은 ‘안나’ 역에 캐스팅된 이지혜는 8회, 김소향은 7회에 그쳤다. 이 같은 격차로 ‘캐스팅 독식’ 논란이 불거졌다.여기에 김소향이 SNS에 “할많하않”이라는 글을 남기면서, 캐스팅과 공연 횟차에 관련한 불만을 에둘러 표현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까지 더해져 논란은 더욱 확산됐다.이에 대해 제작사 측은 “캐스팅과 공연 회차는 제작사의 고유 권한”이라며 “라이선서와의 협의, 배우 스케줄, 공연 회차 축소 등 복합적인 변수들을 고려해 어렵게 조율한 결과”라고 설명했다.뮤지컬 업계는 통상적으로 공연 1회당 출연료를 기준으로 계약을 체결한다. 동일한 작품을 준비하더라도 공연 횟수에 따라 수익 차이가 발생하는 구조인 만큼, 회차 배분은 민감할 수밖에 없다.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배우의 흥행력이나 ‘사이즈’에 따라 공연 횟수가 달라지는 경우는 이해할 수 있으나, 이번 ‘안나 카레니나’처럼 타 캐스팅과 세 배가 넘는 격차는 심하다는 반응이 많다.그럼에도 캐스팅 분배에 대한 책임이 옥주현 개인에게로 몰고가는 건 억지다. 그저 옥주현에 대해 반감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이때다 싶어 돌을 던지고 있을 뿐이다. 캐스팅과 회차 배분은 제작사의 판단 영역이다. 선택의 주체가 제작사라면, 그 결과에 대한 책임 또한 제작사가 져야 한다. 공연이 시작되기도 전에 SNS를 통한 감정적 기싸움이 노출되는 상황 역시 바람직하다고 보기는 어렵다. 문제 제기가 필요하다면, 제작사를 통한 공식적인 소통이 우선돼야 한다. 만약 옥주현에게 과도하게 집중된 스케줄이 공연 퀄리티 저하로 이어진다면, 그에 대한 비판 역시 배우 개인이 아닌 제작사가 감당해야 할 몫이다.최근 뮤지컬 업계에서는 과거와 달리 ‘스타 캐스팅’만으로는 티켓 판매를 담보하기 어렵다는 인식도 확산되고 있다. 그럼에도 제작사가 여전히 옥주현을 전면에 내세운 선택을 했다는 건, 제작사 고민의 결과일 테다. 어떤 이유에서든, 이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것은 배우 개인이 아니라 제작사의 결정이어야 한다. 돌을 던져야 할 곳이 잘못 됐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4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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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죄는…” 옥주현, 캐스팅 독점 논란 속 의미심장 발언…간접 심경? [왓IS]

“죄수. 나의 죄명? 내가 옥주현이라는 거”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캐스팅 독점 논란 속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옥주현은 28일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옥주현은 오렌지색 죄수복을 입고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옥주현은 “죄수. 나의 죄명? 내가 옥주현이라는 거”라는 문구를 넣었다. 의상에 어울리는 발랄한 발언이지만 이같은 글을 올린 시점은 묘했다. 당일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를 둘러싼 캐스팅 회차 논란이 불거진 직후 공개된 게시물이라 이에 대해 옥주현이 간접적으로 속내를 드러낸 것으로 읽힌다는 의견이 다수 나왔다. 최근 ‘안나 카레니나’ 제작사 마스트인터내셔널이 공개한 캐스팅 스케줄에 따르면, 주인공 안나 역은 배우 김소향, 옥주현, 이지혜 트리플 캐스팅인데 그 중 옥주현의 출연 회차가 20회를 넘기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지혜는 8회, 김소향은 7회에 그쳤다. 캐스팅 된 배우들의 회차 불균형 정도가 심해 “편파 캐스팅”이라는 뒷말이 나왔다. 또 옥주현과 나란히 캐스팅 된 김소향이 자신의 SNS에 “할많하말”(할 말이 많지만 하지 말자)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며 논란에 불이 붙었다. 이에 대해 제작사 측은 “캐스팅과 공연 회차 배정은 제작사와 창작진의 고유 권한”이라며 “라이선서와의 협의, 전체 공연 회차 축소, 배우들의 개인 일정 등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어렵게 조율된 결과”라고 해명했다.제작사의 해명에도 논란이 가라앉지 않았고, 과거 뮤지컬 배우 김호영의 공개 발언으로 불거졌던 인맥 캐스팅 이슈가 재소환되기도 했다. 그런 가운데 옥주현이 사진와 함께 도발적인 발언을 남기며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발생한 미등록 기획사 운영 논란으로 박힌 미운 털이 더해진 탓에 여론이 호의적이지만은 않다. 한편 ‘안나 카레니나’는 오는 2월 29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 한 달 간 공연을 이어간 뒤 오는 3월 29일 폐막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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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캐스팅 독점 논란 타격無... 죄수복 입고 장난 [IS하이컷]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캐스팅 논란 속에서도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옥주현은 28일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그는 오렌지색 죄수복을 입고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옥주현은 “죄수. 나의 죄명? 내가 옥주현이라는 거”라는 문구를 덧붙였다.해당 게시물은 이날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를 둘러싼 캐스팅 회차 논란이 불거진 직후 공개돼 더욱 이목을 끌었다. 최근 공개된 제작사 마스트인터내셔널의 캐스팅 스케줄에 따르면, 주인공 안나 역을 맡은 배우 김소향, 옥주현, 이지혜 가운데 옥주현의 출연 회차가 20회를 넘기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반면 이지혜는 8회, 김소향은 7회에 그쳤다.이와 관련해 김소향은 자신의 SNS에 “할많하말”(할 말이 많지만 하지 말자)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며 논란에 불을 지폈다.이에 대해 제작사 측은 여러 매체를 통해 “캐스팅과 공연 회차 배정은 제작사와 창작진의 고유 권한”이라며 “라이선서와의 협의, 전체 공연 회차 축소, 배우들의 개인 일정 등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어렵게 조율된 결과”라고 해명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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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인중축소술 하더니 윈터가 보여... “헤메 잘된 날” [IS하이컷]

방송인 이지혜가 한층 또렷해진 인상을 자랑했다.이지혜는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헤메 잘된 날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밝은 니트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깔끔하고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특히 최근 인중축소술 사실을 직접 밝힌 이후라 더욱 관심이 쏠렸다. 수술 직후 다소 어색했던 인상은 사라지고, 입매가 정리되며 얼굴 비율이 한층 안정돼 보인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팬들은 “얼굴 비율이 달라졌다”, “확실히 어려 보인다”, “인상이 한결 부드러워졌다”, “윈터, 태연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전했다.앞서 이지혜는 인중축소 수술을 받은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인중이 길다는 게 오랜 콤플렉스였다. 인중 길이가 4cm였고, 나이가 들면서 더 길어졌다”며 “실리프팅을 했을 때도 인중 수술을 권유받아 고민 끝에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8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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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향, 옥주현 뮤지컬 독점 논란 속... “할많하말” 의미심장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가 개막을 앞두고 캐스팅 회차 배분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당사자인 배우 김소향이 간접적으로 심경을 전했다.김소향은 27일 자신의 SNS에 “할많하말”이라고 올렸다. 이는 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다는 인터넷 신조어 ‘할말하않’에 빗대어 “할 말은 많지만 하지 말자”라는 뜻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김소향은 오는 2월 2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에 옥주현, 이지혜와 함께 안나 카레니나 역에 캐스팅됐다.제작사 마스트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옥주현은 2월 20일부터 3월 20일까지 총 23회차 공연을 한다. 반면 이지혜는 총 8회, 김소향은 7회 무대에 오른다. 이에 일각에서는 옥주현에게만 집중된 스케줄을 보며 “편파적”이라는 비판이 나왔다.한편 ‘안나 카레니나’는 오는 3월 29일 폐막한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8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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