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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추성훈 “야노 시호와 여행 안 가”→다급히 변명 (혼자서는 못 해)

전현무가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와 함께 ‘MZ 성지’ 중국 상하이 핫플레이스로 떠난다.오늘(3일) 방송될 JTBC ‘혼자는 못 해’에서는 ‘트민남’ 전현무의 리드에 따라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MZ 세대 사이 인기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 상하이에서 벌레 꼬치 먹방부터 이색 체험까지 기상천외한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이날 전현무는 상하이 곳곳을 돌아다니며 상하이의 역사와 문화, 트렌드를 아우르는 풍부한 배경지식과 정보력으로 ‘뇌섹남’ 모멘트를 제대로 발산한다. 또한 식사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하이 식당에서는 흥을 참지 못하고 무대에 난입, 돌발 라이브까지 선보이며 상하이를 마음껏 즐긴다.이수지는 중국 상하이 입성을 맞아 대륙 진출에 대한 꿈을 드러내며 “나는 스타다”를 외치기 시작한다. 이수지가 거침없이 자기 PR을 진행하는 동안 한편에서는 추성훈을 알아본 중국 시민이 등장하면서 이수지에게 의도치 않은 굴욕을 안긴다고. ‘글로벌 아조씨’ 추성훈과 중국 시민의 깜짝 팬미팅 현장이 궁금해진다.그런가 하면 그동안 야노 시호와 각별한 금슬을 자랑하며 사랑꾼으로 불리웠던 추성훈의 현실 남편 면모도 드러난다. “야노 시호와 여행 오고 싶지 않냐”는 물음에 무심코 “응”이라고 대답했다가 다급히 “아니”라며 답변을 정정한 추성훈이 과연 아내와의 여행을 반대한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이 쏠린다.이와 함께 사사건건 투닥거리며 상극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던 전현무와 추성훈의 관계에도 새로운 변화가 예고된다. 전현무와 추성훈이 두 볼을 맞댄 채 예상치 못한 ‘핑크빛 모드’를 뽐내는 것. 과연 전현무와 추성훈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일지, ‘추무 듀오’의 앞날에 관심이 집중된다.눈과 입이 즐거운 상하이 핫플레이스 끝장내기 투어는 오늘(3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혼자는 못 해’에서 즐길 수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03 13:55
예능

추성훈→이수지, 예능 대세 신규 예능 쏟아지는…왜 시청률은 응답 없나? [IS포커스]

‘예능 대세’라고 불리는 스타들의 신규 예능이 쏟아지고 있지만 눈에 띄는 콘텐츠가 안 보인다. 단순히 스타에만 기댄 콘텐츠로는 시청자 호응을 얻기 역부족이라는 평가다.최근 각 방송사는 스타들을 앞세운 다양한 신규 예능을 론칭하며 앞다퉈 홍보하고 있다. JTBC는 지난해 12월 ‘당일배송 우리집’에 이어 지난달 ‘혼자는 못 해’, ‘예스맨’ 등을 선보였다. 채널A ‘셰프와 사냥꾼’, tvN ‘차가네’, MBC에브리원 ‘호텔 도깨비’ 등도 1월부터 방영 중지만,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이동식 주택과 로컬 라이프를 결합한 ‘당일배송 우리집’은 1회 최고 시청률 1.5%를 기록한 후 최근 7회 방송분에서 1.1%로 떨어지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방영 전 배우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댄서 가비 등 신선한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한 채 8부작을 끝으로 종영할 예정이다.혼자 하기 버겁거나 용기가 없어 미뤄둔 일 등을 함께 해주는 팀플 버라이어티 콘셉트의 ‘혼자는 못 해’는 시청률 1.1%로 출발해 최근 0%대까지 하락했다. 방송인 전현무와 전 격투기 선수 추성훈, 코미디언 이수지,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예능 샛별로 떠오른 배우 이세희 등 핫한 인물들이 대거 출연하는 데도 별다른 반응을 얻지 못하고 있다. 다른 프로그램들의 성적도 비슷하다. ‘셰프와 사냥꾼’에는 넷플릭스 화제작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 시즌1 출연자 에드워드 리 셰프를 필두로 추성훈, 임우일, 김대호가 출연 중이나 지금까지 방영한 4회 모두 0%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호텔 도깨비’ 등 또한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으로 고전 중이다.출연진의 스타성에만 기댄, 비슷한 포맷의 답습이 가져온 결과라는 지적이다. 실제 최근 시청자들 사이에선 대부분 예능의 콘셉트가 유사하고 일부 출연진마저 겹치는 탓에 기시감이 든다는 반응이 적지 않다.하재근 대중문화 평론가는 “일일이 다 찾아보기도 어려울 정도로 요즘같이 콘텐츠 과포화 상태에선 눈에 띄는 차별성 있는 콘텐츠가 아니면 시청자의 주목을 받기 어렵다”며 “예능은 스타 한 사람보다는 전체적인 콘셉트와 출연진 간 케미가 더 중요한 경우가 많다. 이에 대한 제작진의 고민이 더 필요한 시점”이라고 짚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02 05:55
예능

윤남노, 여배우에 ♥플러팅 “돼지상男 어때요” (혼자는 못 해) [TVis]

‘흑백요리사’ 출신 셰프 윤남노가 배우 이세희에게 호감을 표했다.20일 방송된 JTBC 예능 ‘혼자는 못 해’에서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김풍, 윤남노와 함께 오마카세 끝장 투어를 떠났다.이날 전현무는 “윤남노가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 남자는 눈빛을 속일 수 없다”라며 윤남노의 시선이 이세희에게 고정돼 있단걸 놀렸다.김풍 또한 이세희에게 “윤남노 같은 스타일 어떤가”라고 물었고, 윤남노는 “돼지상”이라며 자신의 매력을 어필했다. 이세희는 당황하면서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고 말을 더듬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추성훈은 “예쁜 여자 안 좋아하는 남자가 어디 있나”라고 어색한 분위기를 수습했다.그런가 하면 윤남노는 안타까운 가정사도 언급해 먹먹함을 안겼다. 그는 “냉면집을 부모님이 운영하셨다. 근데 어머니가 암 판정을 받으셨는데 형과 누나는 이미 출가를 한 상태였다”며 “냉면집을 할 사람이 없어서 어머니가 육수 하는 법과 무김치하는 법을 알려주셨는데 내가 3개월 만에 말아 먹었다. 내가 중3 때다”라고 고백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0 23:54
연예일반

[TVis] 선우용여, 이게 재력?... “뷔페는 채소 먹으러 후쿠오카는 식사하러” (혼자는 못해)

배우 선우용여가 남다른 ‘호텔 뷔페 루틴’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지난 13일 첫 방송된 JTBC 예능 ‘혼자는 못 해’에서는 첫 게스트 선우용여가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와 함께 럭셔리 찜질방 투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5성급 호텔을 연상케 하는 찜질방에서 휴식을 마친 이들은 식당으로 이동해 식사를 이어갔다.이 자리에서 선우용여는 식사 내내 말을 이어가던 전현무에게 “조용히 좀 먹을 수 없겠냐”며 웃음 섞인 일침을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전현무가 “제가 얼마나 소리를 냈다고요”라며 억울함을 호소하자, 선우용여는 “조용히 네 것 먹어라”고 받아치며 “나도 혼자 먹을 때는 ‘용여야 맛있지?’ 하고 스스로에게 말한다. 내가 만든 음식이니까 나를 칭찬해 줘야 한다”고 말해 특유의 솔직한 매력을 드러냈다.이어 이수지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무엇이냐고 묻자 선우용여는 “이제는 좋아하는 걸 따지고 싶지 않다. 내 몸에 좋은 게 최고”라며 식습관을 공개했다. 그는 “아침에 아보카도, 그릭 요거트, 블루베리, 사과를 먹고 나서 바로 호텔 뷔페에 간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선우용여의 호텔 뷔페 사랑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그는 “호텔 뷔페에는 아보카도가 없다. 난 아보카도를 꼭 먹어야 해서 없는 건 집에서 먹고 간다”며 “뷔페에 가서는 연어, 채소, 전복죽 같은 것만 먹는다. 하도 자주 가다 보니 내가 먹는 메뉴가 보일 정도다. 이것저것 먹고 싶진 않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추성훈은 “그럼 거의 매일 호텔 가시는 거 아니냐. 결국은 돈이다. 진짜 좋은 것만 드신다”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선우용여는 여행에 대한 남다른 기준도 함께 전했다. 그는 “후쿠오카는 밥 먹으러 자주 갔다. 아침 비행기 타고 가서 맛있는 거 먹고, 저녁 비행기로 다시 서울에 온다”고 밝혔고, 박미선과 함께 오사카에서 오마카세를 즐겼던 일화를 꺼내며 “너무 잘하더라”고 덧붙여 또 한 번 놀라움을 안겼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4 07:46
예능

“진실된 여자 만나라” 선우용여, 전현무에게 진심 조언 (혼자는 못 해)

선우용여가 ‘미혼’ 전현무에게 새해 덕담을 건넨다.1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될 JTBC 신규 예능 ‘혼자는 못 해’에서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와 첫 번째 게스트 선우용여가 함께하는 대환장 찜질방 투어가 공개된다.이날 방송에서 이수지는 산후 후유증을 주제로 선우용여와 단숨에 공감대를 형성하며 세대를 뛰어넘는 유쾌한 ‘줌마 토크’를 펼친다. 특히 선우용여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새로운 부캐 ‘용여 친구’를 탄생시키며 범상치 않은 케미스트리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또한 깐족거리는 전현무를 향한 선우용여의 거침없는 ‘스나이퍼 모드’가 재미를 선사한다. 전현무는 다리 찢기 스트레칭 도중 선우용여에게 “목소리 듣기 싫어”라는 돌직구를 맞는가 하면, 미역국을 먹다가 “조용히 좀 먹을 수 없겠니”라는 핀잔을 듣는 등 연이은 구박을 받아 웃음을 자아낸다.여기에 선우용여가 “진실한 여자를 만나라”는 전현무 맞춤 새해 덕담까지 건넨다고. 추성훈은 선우용여의 든든한 오른팔로 나서 전현무의 기강을 잡는 믿음직한 큰형의 존재감을 뽐낸다. 뿐만 아니라 선우용여는 인생 선배이자 찜질방 선배로서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79금 교양 강의’를 펼치며 뜨거운 찜질방 열기만큼이나 화끈한 입담을 선보인다. 예상을 뛰어넘는 화제와 수위를 넘나드는 토크는 물론, 불가마 앞에서 깜짝 퍼포먼스까지 더해진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과거 故 이병철 회장에게 건네받은 금일봉으로 생애 첫 해외여행을 즐겼던 일화까지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약 93°C에 달하는 사우나에서는 전현무와 이수지의 ‘사우나 부심 대결’도 벌어진다. 찜질 고수 선우용여의 가르침을 충실히 따르던 이수지는 뜻밖의 둘째 계획까지 언급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는 후문. 후끈한 열기 속에서 펼쳐진 자존심 대결의 결과는 어떨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한편 JTBC ‘혼자는 못 해’는 게스트가 혼자 하기 힘든 일이나 미뤄둔 일을 함께 실현해 주는 게스트 맞춤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의 4인 4색 케미스트리와 시너지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3 11:23
예능

“비싼 것만 걸쳐”…추성훈, 전현무에 주먹 참았다 ‘혼자는 못 해’

전현무와 추성훈이 ‘톰과 제리’ 케미를 예고했다.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는 JTBC 신규 예능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와 홍상훈 CP, 권예솔 PD가 참석했다.이날 전현무는 혼자하기 어려운 것을 ‘쇼핑’으로 꼽으며 “패션에 관심이 많지만 반영이 안된다. 그런데 옆에 엄청난 패셔니스타, 다이아를 해도 졸부처럼 느껴지지 않는 추성훈이 있지 않나. 그래서 추성훈이 생각하는 전현무의 패션을 봐주면 좋겠다”고 밝혔다.이어 “추성훈을 볼 때 마다 놀라운 게, 진짜 비싼 거 아니면 안 걸치는 거 같다. 그게 나빠보이지 않고 너무 잘 어울리더라”며 “전 비싼걸 해도 ‘짭’이냐고 듣는다. 그런 패션 센스를 배우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특히 전현무는 “처음엔 케미가 안 나올까봐 걱정했는데 ‘츤데레’ 매력이 있더라”며 “슬슬 간보다가 많이 놀렸는데 추성훈이 주먹을 안 들더라. ‘톰과 제리’ 같은 느낌의 케미스트리가 있다”고 덧붙였다.이에 추성훈은 “(전현무와는) 십 년 전 게스트로 방송을 같이하면서 잘하는 분인 걸 지켜봐왔다”며 “확실히 말이나 순발력이 빠르더라. 육상 100m 선수처럼 상상도 못 할 단어가 튀어나오더라. 서로 공부하면서 배우는 모습에서 케미가 나온 것 같다”고 화답했다.한편 ‘혼자는 못 해’는 게스트 혼자 하기 버겁거나 용기가 없어 미뤄둔 일, 함께 나누고 싶은 모든 일을 같이 해주는 ‘게스트 맞춤 팀플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1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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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도 없다” 전현무, 추성훈→이수지와 팀플 결성 ‘혼자는 못 해’ [종합]

‘나 혼자’ 살던 전현무가 팀플 예능 ‘혼자는 못 해’에서 함께의 가치를 전한다.12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는 JTBC 신규 예능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와 홍상훈 CP, 권예솔 PD가 참석했다.‘혼자는 못 해’는 게스트 혼자 하기 버겁거나 용기가 없어 미뤄둔 일, 함께 나누고 싶은 모든 일을 같이해주는 ‘게스트 맞춤 팀플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이날 홍CP는 “혼자 하기 어려운 숙제 같은 일들을 사남매와 함께 유쾌한 축제로 만드는 프로그램”이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특히 ‘지붕 없는’ 야외 예능에 나선 전현무는 “장수 프로그램 외에 살아남기 어려운 상황에 제안이 들어온 것 자체가 감사했고 콘셉트가 마음에 들었다”며 “게스트가 원하는 것을 같이 하다 보니 대본 없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끌어낼 수 있는 장점이 있었다”고 밝혔다.그간 싱글 라이프를 보여줬던 전현무는 “전 혼자 다 할 수 있어서 ‘혼자 못 하겠다’는 분들을 이해 못 하기도 했다”며 “그런데 이 프로그램을 해보니 아직도 혼자 하는 게 어색한 사람과 아이템들이 많아서 경쟁력 있겠다고 생각했다. ‘나 혼자 산다’와 충돌 아닌 보완되는 느낌”이라고 차별점을 자신했다.일례로 첫 회 게스트인 선우용여와는 전국 각지 찜질방으로 향한다. 전현무는 “운동하자는 게스트도, 놀아달라는 게스트도 있었다. 방송 아니면 못할 것도 체험해 봐서 좋았다”며 다채로운 미션을 귀띔했다. 전현무와 함께하는 4인 4색 ‘서포터즈’는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로, 신선한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전현무는 “뉴미디어에서 각광 받는 이수지, 추성훈이 어떤 식으로 방송하는지 보고 배우고 싶었다. 포맷이 없어도 툭툭 자연스러운 모습”이라고 말했다. 막내인 이세희의 경우 ‘젊은 피’로 활약한다는 전언이다.홍 CP 또한 “게스트를 포함한 모든 분이 촬영 현장에서 내내 재밌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자연스럽고, 즐기는 모습을 많이 담고자 했다”고 부연했다.끝으로 전현무는 “2049 타깃 시청률이 첫방 1.2%로 시작하면 여한이 없겠다”며 “달성한다면 시청자가 원하는 것을 저희 넷이 정규 방송 1회에 하겠다. 머리라도 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혼자는 못 해’는 1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2 15:16
예능

“‘나혼산’ 친구 데려오던 게스트 이해 못 했는데”…전현무, ‘혼자는 못 해’로 달라졌다

전현무가 ‘혼자는 못 해’의 차별점을 자신했다.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는 JTBC 신규 예능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와 홍상훈 CP, 권예솔 PD가 참석했다.이날 전현무는 “전 젊은 사람이라 혼자 다 할 수 있어서 혼자 사는 라이프를 보여드렸다. 그런데 혼자 못하겠다며 ‘나 혼자 산다’를 친구 데려와서 찍는 분도 있는데 그런 분들을 이해 못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그런데 ‘혼자는 못 해’를 보니 그런 분들이 꽤 많더라. 아직도 혼자인 게 어색한 아이템들이 많아서 이 프로그램이 경쟁력 있다고 생각했다”며 “‘나 혼자 산다’와 충돌 아닌 보완되는 느낌이다”라고 밝혔다.한편 ‘혼자는 못 해’는 게스트 혼자 하기 버겁거나 용기가 없어 미뤄둔 일, 함께 나누고 싶은 모든 일을 같이 해주는 ‘게스트 맞춤 팀플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1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2 15:10
예능

‘혼자는 못 해’ 이수지 “부캐 자제…소통 부족에 갈증 있었다”

이수지가 ‘혼자는 못 해’에선 부캐릭터를 자제했다고 고백했다.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는 JTBC 신규 예능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와 홍상훈 CP, 권예솔 PD가 참석했다.이날 이수지는 “요즘은 공부한다고 생각하고 임한다. 게스트들이 나오면 듣고 공감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리액션이 많이 담겼을 거다”라며 “부캐릭터를 혼자 연기하다 보니 타인과 소통이 부족해서 갈증이 있었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에선 공감하면서 울고 웃는 리액션이 담긴 것 같다”고 말했다.최대한 부캐 소환을 자제했다며 이수지는 “그런데 먹을 땐 습관처럼 나왔다. 그러나 대부분 모습은 본캐의 모습이 담겼다”고 덧붙였다.한편 ‘혼자는 못 해’는 게스트 혼자 하기 버겁거나 용기가 없어 미뤄둔 일, 함께 나누고 싶은 모든 일을 같이 해주는 ‘게스트 맞춤 팀플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1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2 15:08
예능

‘혼자는 못 해’ 전현무 “난 올드, ‘뉴미디어’ 추성훈·이수지 배우려 출연”

전현무가 새 예능 ‘혼자는 못 해’ 출연 계기를 밝혔다.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는 JTBC 신규 예능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와 홍상훈 CP, 권예솔 PD가 참석했다.이날 전현무는 야외 예능 도전에 대해 “물불 가릴 때가 아니다. 지붕이 있든 없든 장수프로그램 외에 살아남기 어려운 생태다. 제안이 들어온 것 자체가 감사했고 콘셉트가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토크쇼 콘텐츠는 많지만 식상해졌다. 그러나 여기선 게스트가 원하는 것을 같이 하면서 하다 보니 이야기를 끌어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여기선 대본을 안 봤을 정도로 자연스럽다. 제가 질문하지 않아도 본인 이야기를 끌어올려 이야기를 해준다”고 밝혔다.함께 출연한 이수지와 추성훈에게 배우고 싶은 부분도 있었다고 고백했다. 전현무는 “같이 프로그램을 한 건 처음이다. 전 올드미디어에 오래있었지만, 두 분은 뉴미디어에서 각광 받는다. 그래서 어떤 식으로 방송을 하는 지 보고 배우고 싶었다. 포맷이 없어도 툭툭 자연스러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프로그램을 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이에 추성훈은 “아직 성장하고 싶냐”며 감탄했고, 전현무는 “요즘 성훈이 형이 저보다 방송을 많이 한다”며 받아쳤다.한편 ‘혼자는 못 해’는 게스트 혼자 하기 버겁거나 용기가 없어 미뤄둔 일, 함께 나누고 싶은 모든 일을 같이 해주는 ‘게스트 맞춤 팀플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1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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