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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영상] AB6IX 이대휘-김동현, ‘시크하거나 귀엽거나’… 패션위크 홀린 투샷

그룹 에이비식스 이대휘, 김동현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곽현주컬렉션’ 포토월에 참석했다.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2.04 2026.02.04 16:26
스타

강다니엘·라이관린까지 한자리에… 워너원, 완전체 메시지 공개 [왓IS]

그룹 워너원이 예능 재결합을 앞두고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1일 워너원 공식 SNS를 통해 팬덤 워너블에게 전하는 멤버들의 메시지가 담긴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공개된 사진에는 오는 2월 9일 육군 현역 입대를 앞둔 강다니엘을 비롯해 연예계 은퇴를 알렸던 라이관린까지, 완전체 11명의 모습이 담겨 팬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강다니엘은 “오랜만에 기분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 기쁘다. 추억을 꺼내 다시 그때로 돌아가보자”며 “‘워너원고’에 숨어 있는 저도 많이 찾아달라”고 전했다.박지훈은 “‘원’ 없이 기다려주셔서 감하다. 또다시 내 마음속에 저장!”이라고 적었고 이대휘는 “여러분이 모일 때 워너원이 모이기로 한 거 기억하냐.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늦었지만 찾아왔다”고 밝혔다.김재환은 “오랫동안 기다려온만큼 한층 더 성숙하고 멋있어진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며 “우리 멤버들과 워너블이 하나가 되는 시간 7년이라는 시간 너머 다시 만나게 될 순간, 이제는 후회없이 사랑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옹성우는 “잠들어있던 워너블이여 깨어나세요. 봄바람 타고 워너원이 돌아왔다. 이제 워너원고에서 우리 다시 만나”고 했고, 박우진은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다. 이렇게까지 좋아해주실줄 알았다. 서로 마음에 간직했던 추억을 꺼낼 시간이다. 이젠 그저 바라던 꿈이 아닌 현실이다”라고 전했다.함께하지 못하는 라이관린은 “나 기억하는 거죠? 옛날에 우리 응원해주어서 감사하다. 난 지금 잘 지내고 있다. 우리 형들 많이 사랑해달라”고 메시지를 전했다.윤지성은 “워낙 오랜만이라 진정 좀 할게요. 워너원과 함께 즐길 워너블 소리질러”라며 “그리워했던 만큼 반가워 해줄거라 믿어요. 워너블, 워너블과 우리 다시 만나”라고 했으며 황민현은 “워너블, 오랜만에 불러본다. 같은 자리에 그대로 서 있어줘서 고맙다. 기다린 만큼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배진영은 “이 글을 쓰면서도 손이 떨린다. 이제 정말 그 시간이 온 것 같다”며 “항상 그자리에 그대로 응원해주시고 지켜봐주셔서 감사하다. 이제 정말 그 시간이 온 것 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고 하성운은 “이게 지금 꿈인가. 꿈이어도 좋다. 다시 워너블이라고 다시 외쳐봐도 되겠냐. 너무 보고 싶었다”며 “워너블 너무 보고 싶었다. 다시 만날 생각에 너무 설렌다. 이제 시작이다. 지금부터 블링블링 웃을 준비 됐냐”며 재회에 대한 설렘을 전했다.지난달 2일 Mnet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워너원 멤버들이 워너블과의 만남을 고민하던 중, 워너블이 가장 좋아했던 리얼리티 프로그램 제작에 뜻을 모았다”며 “이에 Mnet은 해당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2026년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한편 워너원은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11인조 그룹으로,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으로 구성됐다. 2019년까지 공식 활동했으며, 2021년 MAMA 무대에서 재결합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1 18:27
연예일반

[영상] ‘우리 다시 만나’ 7년만에 다시 뭉친 워너원….박지훈 응원하러온 남자들의 우정

그룹 워너원(옹성우, 이대휘, 하성운, 윤지성, 박우진, 황민현) 이 27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VIP시사회에 참석했다.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유해진)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사연을 그린 작품. 오는 2월 4일 개봉 예정.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1.27 2026.01.27 20:10
연예일반

아이돌부터 변호사까지… KBS ‘더 로직’, 100인 토론 전쟁 예고

KBS가 토론 서바이벌 예능 ‘더 로직’을 전격 론칭한다.오는 2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KBS2 ‘더 로직’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예리한 ‘논리’를 지닌 100인이 오로지 말과 사고력만으로 맞붙어 ‘로직 마스터’를 가리는 토론 서바이벌 예능이다. 전국 각계각층의 참가자들이 합숙을 거쳐 다양한 토론 미션에 도전하는 과정이 펼쳐지며, 치열한 논리 대결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 전망이다.‘로직 플레이어’로 참여하는 100인은 종교인, 연구원, CEO, 변호사, 교수, 개그맨 등 직군부터 이력까지 모두 제각각이다. 여기에 아이돌계 대표 ‘뇌섹남녀’와 서바이벌 예능에서 두각을 드러낸 베테랑 참가자들까지 합류해 역대급 토론 전쟁을 예고한다.특히 ‘반전 뇌섹 꼬북좌’로 불리는 브브걸 출신 유정을 비롯해 AB6IX 멤버 이대휘, ‘버클리 드럼 천재’로 알려진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건일이 출사표를 던졌다. 또한 ‘브레인 래퍼’ 서출구, ‘탑티어 경제 유튜버’ 주언규, 서울대 출신 변호사 임현서도 진검승부에 나선다.여기에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과 ‘나는 SOLO’ 28기 영수로 출연해 부드러운 화법으로 주목받은 스타트업 CEO 김하섭까지 합류해 토론 판을 더욱 뜨겁게 달군다.제작진은 “100명의 로직 플레이어가 합숙 기간 동안 ‘말의 전장’에서 논리로 격돌하는 ‘더 로직’은 단순한 말빨 예능이나 토론 프로그램을 넘어선 사회 실험형 예능이 될 것”이라며 “가장 뜨거운 주제를 두고 펼쳐질 설득과 반박의 과정, 그리고 논리와 심리가 만들어내는 서바이벌의 쾌감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8 13:21
뮤직

워너원, 2026년 다시 뭉친다…“리얼리티, 상반기 공개 목표” [공식]

그룹 워너원이 오랜만에 뭉친다.2일 Mnet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워너원 멤버들이 워너블과의 만남을 고민하던 중, 워너블이 가장 좋아했던 리얼리티 프로그램 제작에 뜻을 모았다”며 “이에 Mnet은 해당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2026년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구체적인 편성과 세부 내용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하겠다”고 덧붙였다.앞서 엠넷 플러스는 지난 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6 커밍순 우리 다시 만나’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에는 한 인물이 워너원 로고가 새겨진 카세트테이프를 재생하는 장면이 담겼다. 테이프가 돌아가자 “우리 다시 만나”라는 워너원의 히트곡 ‘봄바람’의 한 구절이 흘러나와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한편 워너원은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11인조 그룹으로,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으로 구성됐다. 2019년까지 공식 활동했으며, 2021년 MAMA 무대에서 재결합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02 09:36
뮤직

워너원 재결합?…“우리는 다시 간다” 의미심장 암시 ‘화제’

그룹 워너원의 재결합을 암시하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1일 엠넷 플러스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2026 커밍순 우리 다시 만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는 한 인물이 워너원 로고가 새겨진 카세트 테이프를 재생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테이프가 돌아가자 “우리 다시 만나”라는 노랫말이 흘러나온다. 이 가사는 워너원의 히트곡 ‘봄바람’의 한 구절로, 워너원의 마지막 활동을 장식했던 노래다.영상 말미에는 “우리는 다시 간다(We GO Again)”라는 메시지가 등장해 재결합을 암시하는 것이 아닌지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한편 워너원은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11인조 프로젝트 그룹으로,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으로 구성됐다. 지난 2019년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1 14:42
뮤직

워너원, 재결합 청신호?…“2026 우리 다시 만나” 황민현→윤지성 공유 [왓IS]

그룹 워너원도 2026년 재결합을 이룰까.엠넷 플러스는 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6 커밍순 우리 다시 만나’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는 워너원 로고가 새겨진 카세트테이프를 누군가가 재생하는 장면이 담겼다. 테이프가 돌아가자 “우리 다시 만나”라는 워너원의 히트곡 ‘봄바람’의 한 구절이 등장했다.영상이 공개된 후, 온라인상에서는 앞서 그룹 엑소가 최근 그룹 활동 재결합을 이뤘듯 워너원 역시 뭉치는 것이 아닌지 반응이 뜨겁다.2017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됐던 11인조 그룹인 워너원은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이 멤버로 2019년까지 공식 활동했다. 2021년 MAMA 무대에서 재결합 무대를 선보여 환호를 받은 바 있다. 멤버들도 해당 소식을 공유하면서 재결합 추측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배우로 활동 중인 황민현과 윤지성, 그룹 AB6IX로 활동 중인 박우진, 이대휘는 각자의 개인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이 소식을 공유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01 14:32
뮤직

브랜뉴뮤직, 애즈원 ‘십이야’ 재해석 프로젝트 오늘(15일) 공개…故이민 추모

브랜뉴뮤직이 연말을 맞아 소속 아티스트들이 함께한 레이블 프로젝트 싱글 브랜뉴이어 2025 ‘리:브랜뉴월‘을 15일 발매한다. 매년 연말 발매되는 브랜뉴뮤직의 시그니처 프로젝트인 ‘브랜뉴이어’는 올해 ‘리:브랜뉴월’이라는 타이틀을 통해 ‘브랜뉴뮤직의 새로움을 다시금 새롭게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RE:’(다시, 회신)와 ‘BRANDNEW’, 그리고‘Renewal’(갱신)의 의미를 결합해 레이블의 정체성과 초심을 재정립하려는 의지를 담았다.이번 싱글은 특히 애즈원의 故 이민을 기억하는 뜻깊은 마음에서 출발, 그의 생일인 12월 15일에 맞춰 애즈원의 2006년 발매곡 ‘십이야(十二夜)’를 브랜뉴뮤직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선보이게 됐다.가창에는 특별히 애즈원의 멤버크리스탈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팀이 아닌 단독 가창으로 참여해 원곡의 따뜻하고 섬세한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한해, 버벌진트, 키비, 범키, 빈센트블루, 이대휘(AB6IX) 등 레이블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개성을 더해 더욱 깊어진 R&B/Soul 사운드를 완성했다.앞서 지난 12일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서는 눈 내리는 들판에서 엄마와 아이가 서로를 바라보는 애틋한 장면이 담기며 곡이 지닌 감정선을 한층 끌어 올렸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전 과정이 AI 기술로 제작돼 브랜뉴뮤직이 추구하는 새로운 시도와 변화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도 강조했다.브랜뉴뮤직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고인을 향한 추모의 마음과 함께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브랜뉴뮤직의 본질과 앞으로 나아갈 새로운 방향성을 동시에 보여줄 계획이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15 14:45
뮤직

케플러(Kep1er) 김채현, 오늘(11일) 첫 솔로곡 ‘넌 날 잊지 못할거야’ 발매

그룹 케플러 멤버 김채현이 데뷔 후 첫 솔로곡을 발매한다.김채현은 오늘(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넌 날 잊지 못할거야’를 공개하며 솔로 가수로서 대중들에게 새로운 목소리를 들려준다.이번 신곡 ‘넌 날 잊지 못할거야’는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이제는 잡을 수 없는 순간을 향한 아쉬움과 그리움의 복합적인 감정을 담았으며, 절제된 감정 표현과 섬세한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 김채현 특유의 부드러운 음색에 디테일한 감성 표현력이 더해져 여운이 진하게 다가온다.김채현이 가창한 솔로곡 ‘넌 날 잊지 못할거야’는 드림어스컴퍼니와 콘텐츠엑스가 지난 2023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공동 음원 발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노을의 ‘끝없는 이야기’, 투빅 지환의 ‘한사람(2024)’, 이대휘(AB6IX)의 ‘그냥 니가 좋아’, 그리즐리의 ‘잠깐 볼까, 우리’ 등에 이어 발탁돼 데뷔 이래 첫 솔로곡을 선보이게 됐다.김채현은 케플러에서 메인 보컬을 맡으며 탄탄한 가창력과 무대 완성도, 자연스러운 프로그램 진행 능력까지 갖춘 멤버로 자리매김해왔다. EBS 라디오 ‘경청’ DJ와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밝은 에너지와 자연스러운 리액션을 선보이며 올라운더 매력을 입증했고, 무대에서는 안정적인 라이브와 섬세한 보컬 표현으로 음악적 존재감을 더욱 확실히 보여왔다.특히 이번에는 첫 솔로곡 도전에 나서면서 한층 더 깊어진 보컬 감성과 새로운 음악적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가 모인다.김채현의 첫 번째 솔로곡 ‘넌 날 잊지 못할거야’는 오늘(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한편, 김채현이 속한 그룹 케플러는 올해 콘서트 투어 ‘2025 케플러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오르빗 : 케플라시아’를 통해 서울, 후쿠오카, 도쿄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어 일본을 대표하는 음악 특집 프로그램 NTV 베스트 아티스트 2025(ベストアーティスト2025)에 출연해 케이팝 대세돌다운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오는 12일과 14일 교토, 20일 타이베이에서 공연을 앞두고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2.11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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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6IX 오늘(25일) 10번째 EP 컴백…기존 프레임 깬다 [일문일답]

그룹 AB6IX(에이비식스)가 25일 10번째 EP ‘업사이드 다운’을 발매한다.AB6IX의 10번째 EP ‘업사이드 다운’은 기존의 프레임을 깨고 자신들만의 새로운 시선과 음악으로 세상을 뒤집겠다는 AB6IX의 뚜렷한 의지가 담겨있다. 타이틀곡 ‘스투핏’은 외면받은 상처 속에서 피어나는 내면의 외침을 경쾌한 록 사운드로 풀어낸 팝 댄스곡으로, 멤버 이대휘가 작사·작곡, 박우진은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이외에도 이번 신보에는 ‘스퀘어 업’, ‘프라이데이 트러블’, ‘어 밀리언 드림즈’, ‘내 계획엔 네가 있어’ 등 총 6곡이 수록된다. <다음은 AB6IX의 컴백 일문일답 전문>Q. 컴백 소감 부탁드립니다. 전웅 : 벌써 열 번째 EP라니 시간이 너무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열 번째인 만큼 더욱더 성장한 AB6IX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김동현 : 오랜만의 컴백이라 조금은 긴장이 되지만 팬분들께 좋은 무대와 노래를 들려드릴 생각에 설레기도 합니다!박우진 : 오랜만의 컴백인데 팬분들께 기다려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기다려 주신 만큼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이대휘 : 드디어 컴백을 하게 되었네요. 더 일찍 할 계획이었는데 더 좋은 곡을 기다리다 보니 좀 늦어진 것 같아요. 오랜만에 팬분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하고 기대가 됩니다.Q. 타이틀곡 ‘STUPID’는 어떤 곡인가요? 이대휘 : 푸릇한 여름밤과 잘 어울리는 밴드 사운드가 가미된 댄스곡입니다. 공감하시기 쉬운 가사이기 때문에 들으시는 분들이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Q. ‘STUPID’의 퍼포먼스 관전 포인트 설명 부탁드립니다. 박우진 : 대중적인 느낌이 담긴 이번 퍼포먼스는 모두가 편하고 신나게 즐기실 수 있는 것이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무대를 통해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과 매력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Q. ‘STUPID’는 상처받은 사람들의 마음에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메시지가 담겨있는데, 상처를 이겨내는 자신만의 팁 있을까요?김동현 : 잘못을 했다면 인정하고 털어버리고 부당한 상황이라면 확실히 짚고 넘어가면서 이겨내는 것 같습니다.Q. 타이틀곡과 수록곡 작사·작곡은 물론, 앨범 제작 과정에 멤버들이 직접 참여하며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밝혔는데, 이번 앨범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전웅 : ‘STUPID‘가 청량하고 신나는 곡이기 때문에 안무도 더욱더 신나고 노는 분위기로 추려고 노력했습니다!김동현 : 노래 하나하나 녹음할 때 그 어느때보다 애정을 담아서 녹음하고 무대를 준비했습니다.박우진 : 늘 그렇듯 들어주시는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조금 더 감성적으로 다가가기 위해 마음에 있는 것들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이대휘 : 앨범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당연히 음악입니다. 음악으로부터 모든 것들이 시작하기 때문에 음악이 좋아야 한다는 생각이 강했습니다. 이번 곡들은 다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곡들이라 자신이 있습니다.Q. 10TH EP ‘UPSIDE DOWN’에서 특별히 애착이 가는 곡과 해당 노래의 감상 포인트가 있다면요? 전웅 : 5번 트랙 ‘내 계획엔 네가 있어’라는 곡인데, 제가 작사·작곡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곡 작업을 해왔지만, 이 곡은 작업을 마치고 ‘잘 만들었다!’라는 생각이 들어 제 자신이 뿌듯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애착이 많이 가는 곡이니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이대휘 : 타이틀곡도 물론 애정이 가지만 6번 트랙 ‘Beautiful’이라는 곡이 팬분들과 저희 기억 속에 오랫동안 남아있을 곡인듯해서 가장 애착이 갑니다. 먼 훗날 꺼내 들었을 때 이번 활동이 기억나는 곡이었으면 합니다.Q.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솔로 활동을 펼치다가 약 10개월 만의 단체 활동을 선보이게 되었는데요, 앨범 준비 과정에서 특별한 에피소드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을까요? 김동현 : 뮤직비디오 촬영이 이전과는 다르게 새로운 방식으로 시도해 본 것이 신기했고, 재밌게 촬영했습니다.박우진 : 큰 에피소드는 없었지만, 솔로 활동보다 익숙하고 편안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늘 하던 대로 잘 흘러간 것 같습니다.Q. 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주고 싶은 AB6IX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전웅 :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해 왔지만 “역시 AB6IX는 청량이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게 무대를 즐기고 싶습니다.Q. AB6IX를 사랑해 주시는 팬(ABNEW-에비뉴)분들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웅 : ABNEW! 저희가 드디어 컴백을 했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을 ABNEW를 위해 6곡 꽉꽉 채운 앨범으로 돌아왔습니다! 저희 이번 앨범 ‘UPSIDE DOWN’ 들으시고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활동도 잘 부탁드리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김동현 : 조금은 오래 걸렸습니다! 오랜만에 팬분들 앞에 서는 만큼 최선을 다해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는 저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앨범 대박 나자~~~박우진 : 늘 고맙고 한편으로 미안한 마음도 있지만, 언제나 응원해 주시고 힘을 주시는 덕분에 저희가 함께할 수 있습니다. 더 좋은 곡,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면서 오래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이대휘 : 에비뉴 오래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 기다려 주신 만큼 정말 멋진 앨범 들고 왔으니, 이번에 잊지 못할 활동 만들어보아요! 하나하나 소중하게 눈에 담고 즐깁시다!! 화이팅!!!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8.25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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