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363건
연예일반

‘환연3’ 현커 유정♥창진, 결별?... SNS 언팔 후 게시물 삭제

티빙 ‘환승연애’ 시즌3에 출연해 공식 커플로 발전한 유정, 창진이 ‘결별설’에 휩싸였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두 사람이 결별했다는 이야기가 제기됐다. 두 사람이 서로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언팔로우 하고, 관련 게시물을 모두 삭제해서다. 다만, 유정의 유튜브 채널 ‘헤이 유정’에 올라온 커플 브이로그나 함께 찍은 ‘환승연애’ 리뷰 등은 삭제되지 않고 남아있는 상태다. 이들은 2023년 12월 방영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두 사람은 서로의 엑스로 출연, 최종 선택 후 실제 커플로 발전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5 11:11
스타

[줌인] 18년째 현재진행형…’여성 듀오’ 다비치가 굳건한 이유

여성 듀오 다비치의 인기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빠르게 변하는 대중음악 시장 속에서도 이들은 음악과 공연, 그리고 축적된 시간의 힘으로 자신들만의 자리를 단단히 지켜내고 있다.다비치는 지난달 24일부터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해 같은 장소에서 열린 공연에 이어 2년 연속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여성 듀오로서는 이례적인 흥행 성과를 거뒀다. 데뷔 18년 차라는 시간에도 불구하고 대형 공연장을 가득 채운 이번 기록은, 단발적인 화제성이 아닌 다비치가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와 음악적 서사가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공연에 그치지 않고 음원 성적 역시 이를 뒷받침한다. 가장 최근 앨범인 ‘타임캡슐’의 동명 타이틀곡은 지난해 10월 발매 직후 차트에 진입한 뒤 순위를 끌어올리며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기존의 폭발적인 고음 중심 발라드에서 벗어나, 시간과 기억을 담담하게 풀어내는 방식으로 다비치의 서정성을 확장한 선택이었다. 이는 여전히 다비치가 ‘음원 강자’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다비치는 2008년 데뷔 이후 ‘미워도 사랑하니까’, ‘8282’, ‘사랑과 전쟁’,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거북이’, ‘이 사랑’ 등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꾸준히 차트 상위권을 지켜왔다. 아이돌 중심으로 재편된 시장 환경 속에서 잠시 주춤하던 때도 있었으나 꾸준히 존재감을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팀의 고유한 색깔을 잃지 않으면서 시대의 취향에 맞게 표현 방식에 변주를 뒀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감정은 더욱 깊어졌고, 창법은 한층 담백해졌다는 평가를 받는다.여성 듀오라는 존재 자체가 희귀해진 현재의 K팝 가요계에서 다비치의 지속성은 더 두드러진다. 1990~2000년대 다수의 여성 듀오가 등장했지만 대부분 짧은 활약에 그쳤고, 아이돌이 주류가 된 2010년대 이후에는 그 존재감이 더 옅어졌다. 이런 흐름 속에서 다비치는 오랜 시간 자신들만의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해리와 강민경의 탄탄한 가창력, 뚜렷하게 구분되는 음색의 조화는 그 중심에 있다.여기에 멤버들의 개인 활동 역시 팀의 롱런에 힘을 보탠다. 특히 강민경은 구독자 150만 명이 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먹방, 룩북, 브이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젊은 시청층과 접점을 넓히고 있다. 일상 속 자연스러운 소통과 두 멤버의 오랜 우정은 다비치라는 브랜드를 현재형으로 유지시키는 또 하나의 동력이 되고 있다. 하재근 대중문화 평론가는 “다비치의 저력은 히트곡의 개수보다 ‘지속성’에 있다”며 “유행에 휘둘리지 않으면서도 변화에 뒤처지지 않는 음악성은 다비치를 대체 불가능한 여성 듀오로 만든 이유”이라고 평가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2 06:05
연예일반

‘2월 결혼’ 김지영 “임신 후 53kg…♥윤수영과 동거 시작”

‘하트시그널4’ 출연자인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김지영은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리프팅도 다이어트도 못한 결혼 전 관리 브이로그 (결혼 벼락치기)’란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해당 영상에서 김지영은 “결혼 전 관리가 이렇게 뜻대로 안 될 줄은 몰랐다”며 “(임신으로) 식욕 조절이 전혀 안 된다. 이런 적이 처음이다. 정말 두세 시간마다 계속 먹게 된다. 견딜 수 있는 배고픔이 아니라 배가 텅 빈 느낌이라 계속 먹게 된다”고 털어놨다.이어 “사실 울쎄라나 리프팅 같은 피부과 시술도 받고 싶었는데 자연인으로 입성하게 됐다. 산부인과에 물어보니까 가능한 시술은 압출 정도라고 하더라. 운동도 고강도로 해서 엄청난 드레스 핏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지금은 운동도 세게 하면 안 되는 시기”라고 설명했다.김지영은 “드레스 핏을 위한 계획은 사실상 다 포기 상태다. 다 물 건너갔다”며 “내가 49kg 때 임신했는데 지금은 53kg다. 원래 내 어깨라인이 제일 마음에 들었는데 쇄골도 사라졌다”고 토로했다.김지영은 또 예비 남편과 동거 중인 사실도 공유하며 “사실 저희가 벌써 같이 살고 있어서 결혼식이 더 형식적인 날로 느껴진다”고 덧붙였다.앞서 김지영은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평생 함께 산책할 사람이 생겼다. 원래 4월 예정이던 결혼식을 2월로 앞당겼다”며 결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했다. 김지영의 예비 남편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 대표로, 김지영보다 6살 연상이다. 두 사람은 ‘하트시그널4’의 또 다른 출연자인 이주미 변호사를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7 17:17
스타

73kg’ 랄랄, 부산 수영복 사진에 ‘둘째 임신설’까지

유튜버 랄랄이 부산 여행기를 공개했다.14일 랄랄의 유튜브 채널에는 ‘2박 3일 동안 5kg 찐 브이로그(부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랄랄은 남편과 딸 없이 친구들과 함께 부산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그는 이번 여행을 ‘부산 가서 3억 칼로리 챌린지’라고 소개하며 본격적인 먹방을 예고했다.랄랄은 기차 출발 10분 전 급히 음식을 주문했다며 잔치국수와 순대를 먹는 모습으로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어젯밤부터 배가 너무 고팠다”며 폭풍 먹방을 이어갔다. 이어 기차에 탄 랄랄은 “처음으로 남편 없이 소녀처럼 친구들과 부산 여행을 간다. 서울이 너무 추워서 부산으로 왔다”며 “후식으로는 도넛을 샀다”고 전했다. 부산에 도착한 이후에도 랄랄은 떡볶이와 육회 등 지역 음식을 쉼 없이 즐기며 ‘칼로리 챌린지’를 이어갔다. 특히 수영복 차림의 모습을 SNS에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당시 해당 사진을 두고 일부에서는 둘째 임신설이 제기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자신의 몸무게가 73kg이라고 밝힌 바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5 20:06
연예일반

‘중티’ 나는 남자와 ‘팩폭’ 날리는 여자, 시트콤보다 더 시트콤 같은 ‘여단오’ [김지혜의 ★튜브]

유튜브 콘텐츠가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는 요즘, 뭘 봐야 할지 모를 때 다들 있죠? ‘김지혜의 별튜브’가 재미있고 유익한 콘텐츠를 선별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편집자 주> 커플인지, 개그 콤비인지 대화만 보면 구별이 안 된다. 구독자 44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여단오’는 한국인 여성 단오와 중국인 남성 여루의 커플 브이로그를 주 콘텐츠로 삼아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자기야”, “여보야” 하며 달달하기만 한 브이로그를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다. 두 사람의 대화 수위는 맵다 못해 어지럽다. 양손으로 밥을 먹는 남자친구에게 “가마 할아범 같다”고 폭언을 날리는가 하면, 발냄새 나는 여자친구에게 “너도 코가 있으면 맡아봐”라며 ‘극대노’한다.‘여단오’의 인기 비결 중 하나는 여루의 서툰 한국말이다. 국경을 넘어선 웃음을 자아내는데, 그 덕분인지 “오머나 내 똥그란 선녀 너무 예쁘다예”, “누구의 아이 이렇게 예쁘니?”, “키스해 주세요” 등 독특한 유행어도 즐비하다. 최근 SNS 숏폼에서 당황스러운 일을 당했을 때 내뱉는 감탄사 ‘샤갈’ 역시 여루가 탄생시킨 ‘히트어’다. 특히 단오가 기획한 ‘중티(중국인 티) 나는 여루’ 콘텐츠는 이 채널의 백미다. 여루가 화려한 금장식이나 빨간색 옷을 입으면 “중티 난다”고 ‘잡도리’하는 모습이 대표적이다. 흥미로운 점은 여루 본인도 이를 기분 나빠하지 않고 오히려 ‘중티’를 견제하고 인정한다는 점이다. 옷 가게에서 새 옷을 입어본 뒤 “나 혹시 중티 나?”라고 진지하게 걱정하거나, 지하철에서 “한남역입니다”라는 방송이 나오자 “나는 중남(중국 남자)인데”라고 시무룩해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웃픈’ 공감을 선사한다.하지만 마냥 편견을 이용해 웃기기만 하는 콘텐츠였다면 ‘여단오’가 양국에서 이토록 사랑받지는 못했을 것이다. 그 기저에는 서로의 다름을 ‘틀림’이 아닌 ‘다름’으로 인정하는 단단한 애정이 깔려 있다. 여루의 서툰 한국말을 비웃음이 아닌 ‘귀여운 개성’으로 승화시키는 단오의 편집 센스와, 한국 문화를 스펀지처럼 흡수하며 적응해 가는 여루의 진심이 구독자들에게 닿았기 때문이다. 현재 여루는 중국에서 직장 생활을, 단오는 저장대학교 어학당 졸업 후 유튜버와 쇼핑몰 운영을 병행하며 ‘따로 또 같이’ 일상을 보내고 있다. 대학 시절 풋풋하게 시작된 이들의 사랑은 단오를 중국 유학길로 이끌었고, 그렇게 쌓인 7년의 시간은 이제 양국의 문화를 잇는 견고한 다리가 되었다. 실제로 이들은 중국 여성의 날(부녀절)에 남성이 꽃을 선물하는 로맨틱한 문화를 소개하거나, 여루의 행동을 통해 중국 남성 특유의 다정다감한 면모를 보여주며 자연스럽게 문화적 이해를 돕는다. 때로는 ‘중티’ 난다고 타박하고 발냄새로 투닥거리지만, 그 속에서 피어나는 웃음은 국경이라는 담장을 허물기에 충분하다. ‘여단오’의 오랜 팬인 구독자 이승구(28) 씨는 “보통 커플 브이로그는 예쁜 모습만 보여주려다 보니 작위적일 때가 많은데, 여단오는 꾸밈없는 ‘진짜’의 모습이 느껴져 마치 잘 짜인 시트콤을 보는 것 같다”며 “주변에서 흔히 보기 힘든 한중 커플이라 더 신선하고, 두 사람이 국적을 넘어 진심으로 소통하는 모습이 가장 큰 입덕 포인트”라고 말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2 05:55
연예일반

‘1400만 유튜버’ 햄지, 먹방 잠시 멈춘다… “2세 준비 전념”

1400만 구독자를 보유한 대형 먹방 유튜버 햄지가 임신 준비를 위해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는 소식을 전했다.햄지는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중대 발표!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향후 계획을 직접 밝혔다.그는 영상에서 “유튜브를 시작한 지 어느덧 8년 차에 접어들었고, 채널을 함께 키워온 남자친구와도 10년 차 커플이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서로 적지 않은 나이라 지금 결단을 내리지 않으면 시기를 놓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건강한 자녀 계획을 위해 당분간 먹방 채널 운영을 쉬기로 했다”라고 고백했다.햄지는 휴식기 동안의 구체적인 계획도 공유했다. 그는 “이번 기회에 푹 쉬면서 건강식을 챙겨 먹고, 금주와 병원 진료 등을 병행하며 2세를 맞이할 준비를 할 예정”이라며, “2026년에는 ‘햄지 2세’와 함께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다”라고 팬들에게 진심 어린 약속을 전했다.다만, 메인 콘텐츠인 먹방 영상만 잠시 멈출 뿐 팬들과의 소통은 이어갈 예정이다. 햄지는 “브이로그 콘텐츠는 꾸준히 업로드할 계획이며, 가끔 생존 신고를 겸한 롱폼 영상도 한 개씩 올리겠다”라고 덧붙여 아쉬워하는 팬들을 달랬다.한편 햄지는 인위적인 연출 없이 집에서 직접 요리하고 식사하며 설거지까지 하는 ‘리얼 생활 밀착형 먹방’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5 18:06
스타

박수홍♥김다예, 시그니엘 호텔서 초호화 돌잔치…“연말 시상식급”

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 양의 돌잔치 비하인드가 공개됐다.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주체할 수 없는 끼 ! 재이의 흥미로운 표정들 보고가세요 | 연말시상식 뺨치는 돌잔치 | 돌아보는 2025년 재이 비공개 영상 모음 | 육아브이로그 | 새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공개된 영상에는 지난해 10월 14일 서울 잠실 시그니엘 호텔에서 진행된 재이 양의 돌잔치 현장이 담겼다. 특히 외부에 공개되지 않았던 비하인드 영상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영상 속에는 돌잔치에 앞서 9월에 진행된 재이 양의 첫 드레스 피팅 모습부터 담겼다.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재이 양의 모습에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의 미소가 끊이지 않았다. 돌잔치 당일에는 꽃으로 화려하게 꾸며진 호텔 연회장에서 행사가 진행됐으며, 피팅 당시 착용했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또한 김수용, 김용만, 최지우, 박경림 등 화려한 하객 라인업이 공개되며 ‘연말 시상식을 방불케 한다’는 반응을 자아냈다. 재이 양은 행사 내내 다양한 표정과 끼를 드러냈다.한편 박수홍은 김다예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0월 첫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28 14:23
연예일반

방탄소년단 뷔, “가져 그럼” 역시 월클… 아버지 든든하겠어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유쾌한 부자(父子)케미를 자랑했다. 지난달 30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뷔의 LA 브이로그 영상이 업로드됐다.이날 뷔는 일정을 마치고 귀국 전 공항 라운지에서 아버지에게서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뷔의 아버지는 신발 사진을 보내며 관심을 표현했고, 뷔는 “왜 그거 갖고 싶어?”라고 물었다.아버지는 곧장 “응”이라고 답했고, 뷔는 “가져 그럼”이라며 쿨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02 17:45
스타

‘귤멍’ 남규리, 일일 펫시터 도전…두부와 인생샷 건졌다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일일 펫시터에 도전했다.30일 남규리 유튜브 채널 ‘귤멍’에는 ‘Ep.23 이상한 나라에서 온 두부 | 남규리의 1일 펫시터 체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서 남규리는 출장을 떠난 지인을 대신해 반려견 두부를 하루 동안 책임지고 돌보는 역할을 맡았다.남규리는 깜찍한 옷차림으로 등장한 두부를 반갑게 맞이한 뒤, 간식을 활용한 기본 훈련으로 펫시터 일과를 시작했다. 이어 브이로그에서 종종 보여온 요리 실력을 발휘해 단호박 쿠키와 치즈 고구마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 두부에게 정성 가득한 간식을 제공했다. 엉성한 모양의 쿠키를 보고 “입으로 들어가면 다 똑같아”라며 멋쩍게 웃는 남규리와 달리, 두부는 기다렸다는 듯 간식에 달려들어 미소를 유발했다.산책에는 남규리의 지인이자 사진작가인 서대호가 동행해 두부의 인생샷 촬영을 진행했다. 가을 햇살 아래 남규리와 두부는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추며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고, 완성될 사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한편, 남규리는 올해 신곡 발표와 개인 유튜브 활동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카카오페이지에서 공개될 드라마 ‘인간시장’을 통해 2026년 상반기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1.30 17:25
연예일반

김영철, 日 아울렛 쇼핑 중 ‘입장 제지’ 당황… “빈정 상해서 안 사”

방송인 김영철이 일본 소도시 여행 중 명품 매장 출입을 막혀 황당한 일을 겪었다.김영철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본 ‘가루이자와’로 1박 2일 동안 떠난 쇼핑 겸 휴양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그는 평소 ‘아울렛 마니아’를 자처해온 만큼, 현지의 대형 아울렛을 방문해 쇼핑에 나섰다.하지만 첫 번째로 들른 유명 명품 브랜드 매장에서 예상치 못한 제지를 받았다. 촬영 장비를 들고 있다는 이유로 출입이 허용되지 않은 것. 김영철은 “카메라를 들고 들어가면 안 된다고 하더라”며 난감해했고, “괜히 자존심 상해서 그냥 다른 데 갔다. 큰돈 안 쓴 걸로 치자”며 씁쓸한 웃음을 남겼다.이후 그는 다른 브랜드 매장들을 둘러보며 강호동, 민경훈에게 줄 선물 등을 구매해 ‘쇼핑 내공’을 드러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29 11:31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