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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위너 이승훈, 신보 ‘마이 타입’ 트랙리스트 공개

위너 이승훈이 솔로 데뷔를 앞두고 새 앨범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4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승훈의 미니 1집 ’마이 타입’(MY TYPE)에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나쁜 생각’, ‘도레미파솔’, ‘브라더 앤드 시스터’까지 총 4개의 신곡이 담겼다.첫 번째 솔로 앨범인 만큼 이승훈이 진정성을 담아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여기에 위너 송민호가 타이틀곡에 힘을 보탰다. 오랜 기간 공들여 준비해왔음을 짐작할 수 있는 지점으로, 남다른 시너지가 예상된다.이 밖에도 막강한 프로듀서 군단이 지원사격에 나서 완성도를 꽉 잡았다. 그간 위너와 함께 수많은 히트곡들을 배출해낸 DEE.P, 강욱진, Diggy 등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만큼 어떤 결과물이 탄생했을지 관심이 쏠린다.무엇보다 가장 큰 관심사인 타이틀곡은 여전히 베일에 싸여있어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 속 첫 번째 트랙의 제목이 버터 나이프로 가려진 것. 팬들은 작가진을 힌트로 두고 음악적 무드 등에 다양한 추측을 내놓으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한편 이승훈의 첫 번째 미니 앨범 ‘마이 타입’은 오는 7월 15일 발표된다. YG 측은 “‘마이 타입’이라는 앨범명처럼 이승훈이 제작 과정 전반에 참여해 자신만의 개성과 취향을 듬뿍 담아냈다”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이승훈의 음악적 정체성을 오롯이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4.07.04 10:07
무비위크

위너, 데뷔 7주년 기념 MD 출시..팬 향한 고마움·그리움 담아

그룹 위너의 데뷔 7주년을 기념한 MD가 출시돼 오늘(17일) 오후 5시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이 MD는 위너와 이너서클(팬덤)의 7년 여정을 기억하며, 서로의 행복과 행운을 비는 상징인 '고래 꼬리(WHALE TAIL)'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뱅글 참, 브로치 세트, 마스킹 테이프 및 커터 기본 3종이 준비된 가운데 다채로운 아트웍을 활용한 티셔츠와 폰 케이스도 주문 가능하다. YG 관계자는 "푸른 바다를 힘차게 가르는 고래처럼 계속 헤엄쳐나가다가 다시 마주하게 될 위너와 이너서클(팬덤명)의 마음을 담았다"며 "소장 가치는 물론 팬분들이 일상에서 가장 가깝게 할 수 있는 상품군을 고려해 그 의미를 더했다"고 전했다. 위너의 데뷔 7주년 기념 MD는 YG셀렉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댓글 이벤트도 진행된다. 위너 멤버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남기면 추첨 방식을 통해 MD 할인 쿠폰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YG 측은 설명했다. 위너는 지난 2013년 방송된 서바이벌 프로그램 'WIN: Who Is Next'에 출연해 우승을 거머쥐며 '위너'라는 팀명을 얻었다. 이후 탄탄한 준비 기간을 거쳐 이듬해인 2014년 8월 17일 정규 1집 '2014 S/S'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공허해'를 시작으로 'BABY BABY' 'REALLY REALLY' 'LOVE ME LOVE ME' 'EVERYDAY' 'MILLIONS' 'AH YEAH' '뜸' 'REMEMBER' 등 이들이 발표한 타이틀곡은 모두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세련되고 트렌디한 음악 색깔과 폭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위너는 현재 멤버 김진우와 이승훈이 국방의 의무를 수행 중이어서 잠시 팀 활동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강승윤과 송민호는 최근 각각 솔로 앨범 활동뿐 아닌 연기, 예능,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하며 팬들과 교감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2021.08.17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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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 "위너와 차별점? 내 이야기에 집중"

위너 강승윤이 솔로로 출격하며 자신의 이야기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강승윤은 29일 오후 1시 첫 정규앨범 'PAGE'(페이지) 발매 간담회를 열었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SBS 간판 아나운서에서 프리로 전향한 MC 배성재가 나섰다. 위너와 솔로의 차별점에 대한 물음에 강승윤은 "위너에선 퍼포먼스도 중요하다. 그룹이 가진 색깔도 보여주어야 한다"면서 "개인으로 준비할 땐 내 이야기에 집중했다. 솔직히 말해서 장르적으로 차별화됐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룹으로서도 워낙 다양한 장르를 해왔기 때문에 이야기에 집중했다고 봐달라"고 말했다. 신보 'PAGE'에는 타이틀곡 '아이야 (IYAH)'를 비롯해 '그냥 사랑 노래 (WE NEED LOVE)', '멍 (BRUISE)', 'SKIP', '안 봐도 (OBVIOUS)', 'BETTER', 'CAPTAIN', '뜨거웠던가요 (WERE WE?)', '365', '싹 (TREAD ON ME)', '비야 (HEY RAIN)' 등이 담겼다. 타이틀곡 '아이야'는 나이가 들수록 갖게 되는 책임감과 어른이 되어야 한다는 부담감에 관한 곡이다. 강승윤은 "우리 엄마한텐 나는 아이인데, 내가 너무 부담감에 힘들어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서 출발한 노래"라고 설명했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1.03.2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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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 작사·작곡·프로듀싱' 강승윤, "가장 나다운 앨범"

위너 강승윤이 자신의 이야기를 녹인 음반을 낸다. YG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블로그에 ‘KANG SEUNG YOON - COMING SOON TEASER’를 게재했다. 빠르게 전환되는 영상 속 강승윤의 다채로운 분위기와 비주얼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영상에는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와 그의 매력적인 저음이 어우러진 배경 음악이 삽입돼 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위너의 ‘REALLY REALLY' 'LOVE ME LOVE ME' 'ISLAND' 'EVERYDAY' 'MILLIONS' 'AH YEAH (아예)' 등 굵직한 히트곡을 탄생시킨 강승윤은 첫 솔로 정규 앨범의 전곡 작사·작곡, 프로듀싱은 물론 뮤직비디오까지 직접 챙겼다. 컴백에 앞서 강승윤은 지난 10여 년간 음악 여정을 되짚는 셀프 인터뷰 형식의 영상 'THE PREQUEL'을 통해 마음 한편 깊이 담아뒀던 이야기들을 하나씩 꺼내놓고 있다. 네 번째 영상에서도 그는 자신보다 팀 위너, 그리고 팬들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내 보는 이를 뭉클하게 했다. 강승윤은 작년 3월부터 5월까지 출연했던 MBC ‘복면가왕’을 떠올렸다. 당시 그는 아이돌 최초 6연속 가왕 자리에 올라 새 역사를 썼던 터다. '보컬리스트 강승윤'의 면모를 톡톡히 각인시킨 ‘복면가왕’이지만 그는 자신에게 쏟아진 호평보다 위너와 팬들을 위한 마음이 더 깊었다. 그는 “’우리 보컬이 이런 사람이에요’라고 멤버들이 남들에게 내세울 수 있을 만한 타이틀이었다. 취향이 조금 달라서 내 스타일을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는 사람들, (또는 그러한) 반응들과 마주했던 우리 팬들에게 무기와 방패를 딱 쥐여준 느낌이었다. 가왕이 된 순간 그게 제일 뿌듯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또 하나의 터닝포인트였다. ‘복면가왕’은 노래하는 것에 대한, 나의 불타는 열정을 이끌어 내준 고마운 프로그램이다.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승윤은 약 8년 만의 솔로 활동이자 첫 정규 앨범 발표를 앞둔 심정으로 “설렌다. 노래가 잘 되고, 안 되고는 모르겠다. 이 정규 앨범이 그냥 가장 나다운 앨범”이라고 밝혔다. “나는 사람들에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전해주고 보여주고 싶은 음악 스타일을 보여주자고 결론냈다. 구구절절 이야기할 필요 없이 이 앨범에 담아서 보여주면 된다는 거다. 그런 앨범”이라고 부연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1.03.1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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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정규 3집 트랙리스트 공개..타이틀곡 'Remember', 송민호 작사·작곡

위너가 세 번째 정규앨범 'Remember'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Remember'를 비롯한 총 12곡 면면이 벌써부터 묵직한 울림을 예고했다. 1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위너의 세 번째 정규앨범 'Remember'는 '서로를 기억하자'라는 짧지만 강렬한 의미를 지녔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팬들과 잠시 떨어질 수밖에 없는 위너의 마음이 앨범에 고스란히 담겼다. 멤버들은 각각 작사·작곡에 참여해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음악에 녹여 진정성을 더했다. 타이틀곡 'Remember'는 선공개곡 '뜸(Hold)'에 이어 송민호가 작사·작곡(강욱진·Diggy 공동 작곡)했다. 서정적인 기타 연주에 송민호 특유의 감성적 멜로디와 가사가 애절함을 더한 발라드 장르다. 송민호는 "위너의 온 마음을 눌러 담았다"고 전했다. 2번 트랙에 자리 잡은 '뚝'에도 관심이 쏠린다. '뚝'은 김진우의 솔로곡이다. 강승윤이 단독 작사하고, 그와 YG 프로듀서 에어플레이(AiRPLAY)가 공동 작곡한 이 노래는 이별의 순간을 앞에 둔 연인의 감정을 '뚝'이라는 중의적 단어로 표현했다. 이승훈의 첫 솔로 자작곡 '세레나데'도 트랙리스트에 포함돼 팬들의 반가움을 더했다. 연말 시상식과 콘서트 무대에서만 종종 선보였던 '세레나데'는 신나고 다이내믹한 사운드 위 이승훈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느껴지는 곡. 약 5년 만에 정식 음원으로 빛을 보는 만큼 더욱 많은 음악팬들의 호응이 예상된다. 이외에도 위너 멤버들은 '막춤' 'My Bad' 'Teaser' 'Well' 등 앨범 전 수록곡에 작사·작곡자로 이름을 올리며 아티스트로서 역량을 뽐냈다. 댄스, R&B, 랩&힙합, 발라드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위너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이 이번에도 유감없이 발휘됐다. YG 측은 "스페셜 트랙은 강승윤·김진우·송민호·이승훈 네 멤버의 목소리로 재녹음한 '공허해' '끼부리지마' '컬러링' 'Different' 4곡"이라며 "신곡 8곡과 더불어 위너의 6년간 히스토리가 압축된, 위너와 팬들 모두에게 선물 같은 앨범"이라고 설명했다.김연지 기자 kim.yeonji@jtbc.co.kr 2020.04.0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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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김진우, 수려한 비주얼+나른한 표정

김진우가 위너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였다.YG엔터테인먼트는 6일 블로그에 솔로 출격을 앞둔 위너 김진우의 컨셉트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잡지 표지 모델로 변신한 영상 속 김진우는 오렌지 색감이 두드러지는 스웨터를 입고 턱을 괴는 등 다양한 포즈와 함께 나른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소속사는 "지난번 티저 영상에 등장했던 휘파람 소리가 이번 영상에서 반주 사운드로 공개됐다"며 곡 분위기를 소개했다. 지난 2014년 위너로 데뷔한 김진우는 데뷔 첫 솔로 싱글 'JINU's HEYDAY'를 발매한다. 김진우는 “솔로곡을 발매할 수 있었던 것은 이너서클이 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팬들과 만날 생각에 설레고,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19.08.0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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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美빌보드·얼루어 주목 "새 앨범 준비 중"

위너가 최근 미국 투어를 마치고 돌아왔다.최근 미국 빌보드는 “위너가 데뷔 첫 북미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면서 “중독성 넘치는 트로피컬 하우스, 댄스,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은 물론 단체와 멤버별 솔로 퍼포먼스로 현지 팬을 완벽히 매료시켰다”고 뉴욕 투어 리뷰와 함께 극찬했다. 위너 멤버들은 빌보드와의 인터뷰에서 7개 도시 북미 투어를 마친 소감, 데뷔 이후 음악적 변화, 신년 계획 등 다양한 음악 이야기를 나눴다. 송민호는 “투어를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받았다”며 ‘팬바라기’답게 이너서클에게 가장 먼저 감사 인사를 전했다. 멤버들은 입을 모아 “팬들이 객석에서 우리와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을 보고 감동했다”고 덧붙였다.‘그 동안 음악에 대한 접근 방식이 어떻게 변했는가’라는 질문에, 강승윤은 “어릴 땐 오히려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그러나 요즘은 우리 나이 때와 가장 잘 맞는, 컬러감 넘치고 젊은 느낌을 선사하려고 한다”고 자평했다.빌보드에 이어 얼루어 역시 위너와의 인터뷰를 공개하며 이들의 패션과 음악을 집중조명했다. 얼루어는 “위너는 지난 5년 가까이 한국 가요계에서 자신들만의 스타일과 존재감을 확고히 다졌다”며 “멤버별 사랑스러운 매력이 각각 다르다”고 호평했다. 위너는 ‘이번 투어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스타일’, ‘피부 관리법’ 등 다양한 질문에 성심 성의껏 답변을 이어갔다. 송민호는 아인슈타인을 연상케 하는 파격 머리 스타일, 김진우는 파란색 컬러 렌즈를 꼽으며 계속되는 이미지 변신에 흡족해했다. 또, 멤버들은 마스크 팩을 적극 추천, 깨알같은 피부 관리 노하우까지 전수했다. 끝으로 강승윤은 “첫 북미 투어를 마치고 새 앨범 준비에 돌입했다. 팬들한테 많은 영감을 받고 있다”고 컴백에 대해 귀띔했다.황지영기자 2019.02.1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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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위너 컴백+솔로 #新콜라보…양현석 직접 밝힌 YG 계획표[공식]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이 현재까지 결정된 YG 아티스트들의 계획을 디테일하게 공개했다. 양현석은 11일 오후 FROM YG를 통해 아이콘과 위너의 컴백 일정 및 멤버들의 솔로 준비과정, YG 형제 레이블 더블랙레이블과 YGX 의 첫 합작 신곡 발표 등 새로운 소식을 쏟아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양현석은 첫번째 소식으로 아이콘의 신곡 발표를 언급하며 "B.I와 BOBBY의 힙합 듀오 앨범을 진행 중이다. 올해 중순 B.I와 BOBBY의 솔로 앨범을 염두에 두고 있는 상황이라 큰 이견없이 동의했고 현재 음악 작업 중이다. 듀오 곡들과 두 명의 솔로 곡들을 함께 수록한다면 정규 앨범도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B.I와 BOBBY의 힙합 듀오 앨범 발표 이후 아이콘의 신곡 발표를 이어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위너에 대해서는 "LA 출장 중 강승윤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위너와 함께 저녁식사를 했고 '2월로 예고한 정규 앨범 발표를 조금만 더 미루어 달라'는 멤버들의 요청이 있었다. 이에 2월로 예정했던 뮤직비디오 촬영 스케줄을 취소했다. 현재 음악 작업에 몰두하고 있고 곧 마무리 되는대로 정규 앨범 발표 날짜를 공지해드리겠다"고 설명했다. 위너 팬들에게는 다소 아쉬운 소식이지만, 양현석은 "멤버들의 솔로 활동을 함께 계획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양현석은 "아마 올해 안에 송민호의 새로운 솔로 앨범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강승윤 역시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김진우와 이승훈의 솔로 곡은 정규 앨범에 수록될 예정이다"며 "위너 멤버들과 팬들에게 두 배의 기쁨을 선물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양현석은 "3월 6일 테디가 수장으로 있는 더블랙레이블 프로듀서 알티와 YGX의 첫 여자 솔로 가수 안다의 콜라보 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곡 제목은 '뭘 기다리고 있어'다. 알티가 작곡한 트랙에 안다가 노래를 부르는 형식의 콜라보 곡이다"며 "더블랙레이블과 YGX의 첫 콜라보 곡이지만 이번 프로모션은 특별히 YG에서 도맡아 진행할 예정이다"고 확정된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양현석은 "젝스키스와 은지원의 솔로 앨범 진행, CL과 이하이, 악동뮤지션 수현의 소식은 좀 더 구체적인 발표 날짜가 나오는 대로 공지를 통해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다"고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다음은 FROM YG 전문 오늘이 상반기의 마지막 FROM YG 글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콘의 소식부터 전합니다.2018년 작년 한해는 아이콘에게 더 없이 특별한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1월에 발표한 ‘사랑을 했다’가 공존의 히트를 기록하며 각종 연말 시상식에서 음원 대상을 수상 하는가 하면 현재 유튜브 조회수 2억 6천만뷰를 육박했습니다.지난 8월에 발표한 ‘죽겠다’ 뮤직비디오도 얼마 전 1억뷰를 달성했습니다. 두 곡 모두 데뷔 5년차인 아이콘의 첫 1억뷰 달성의 뮤직비디오들입니다. 이 모든 결과는 작사 작곡에 참여한 B.I 와 7명 멤버들의 노력으로 이뤄진 성과라 생각하며 2019년 아이콘은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아이콘의 신곡 발표 소식은? 얼마전 B.I를 통해 올해 아이콘의 신곡 발표 전에 본인과 BOBBY의 힙합 듀오 앨범을 진행해보는 것이 어떻겠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작년 한해 아이콘이 많은 신곡들을 발표하며 쉴 새 없이 달려 왔기에 저 역시 한 템포 쉬어가는 타이밍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올해 중순쯤 B.I와 BOBBY의 솔로 앨범을 염두에 두고 있어서 큰 이견 없이 동의하였고 현재 열심히 음악 작업 중에 있습니다. 듀오 곡들과 두 명의 솔로 곡들을 함께 수록한다면 정규 앨범도 충분히 가능할거라 예상하고 있으며 녹음과 뮤직비디오 등 후반 작업들을 감안한다면 이들의 발표 시기는 대략 5월경이 될 것 같습니다. 이전 워너의 송민호와 아이콘의 BOBBY가 ‘MOBB’라는 팀 명으로 유닛 앨범을 발표한 적은 있었으나 정작 같은 팀인 B.I와 BOBBY의 유닛 앨범은 한 번도 발표한 적이 없었습니다. 두 명 모두 래퍼들이어서 아이콘의 활동과 무관하게 힙합 음악과 랩에 대한 갈증은 어쩌면 당연한 욕심일 것입니다. 아이콘의 신곡을 동시에 준비 중에 있기에 B.I와 BOBBY의 힙합 듀오 앨범 발표 이후 아이콘의 신곡 발표를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위너 의 신곡 발표 계획은? 위너는 작년 12월 19일 ‘밀리언즈’이라는 싱글 곡을 발표하였고 1월 중순부터 약 2주간 첫 북미 투어를 진행하였고 얼마 전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LA 출장 중 강승윤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위너와 함께 저녁식사를 하였는데 2월로 예고한 정규 앨범 발표를 조금만 더 미루어 달라는 멤버들의 요청이 있었습니다. 바쁜 연말 활동과 투어 등으로 앨범 녹음 작업을 마무리할 시간이 부족했고 한, 두개의 추가 곡을 더 작업해보고 싶다는 의견이었습니다. 때문에 2월로 예정했던 뮤직비디오 촬영 스케줄을 취소하였고 현재 음악 작업에만 몰두하고 있는데. 곧 마무리 되는대로 정규 앨범 발표 날짜를 공지해드리겠습니다. 위너 멤버들의 솔로 계획은 없는지? 지난 11월 26일 송민호의 첫 솔로 정규 앨범을 발표하였고 타이틀곡 ‘아낙네’가 예상보다 큰 호응과 좋은 성적을 이끌어냈습니다. 물이 오른 송민호에게 다음 솔로 앨범 준비를 지시했고, 아마도 올해 안에 송민호의 새로운 솔로 앨범을 만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멤버들의 솔로 계획은? 강승윤의 솔로 앨범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사실 1년 전부터 준비를 해왔던 일이었는데 리더인 강승윤이 위너 곡들을 우선적으로 작업해와서 본인의 솔로 곡 작업 속도는 예상보다 늦어졌습니다. 2010년 슈퍼스타K에서 발표한 ‘본능적으로’ 이후 2013년 ‘비가 온다’ 등 솔로 곡들을 간간이 발표한 적은 있었습니다만 솔로 앨범 발표는 9년 만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LA에 식사자리에서 강승윤이 본인이 YG에 처음 들어 왔을 때의 재미있는 여담을 들려줬는데요. 2010년 슈퍼스타K 방송 출연과 ‘본능적으로’의 히트로 인해 여러 기획사들에서 높은 계약금을 제시하며 영입 시도들이 많았었는데, YG를 만났더니 다시 연습생 신분으로 들어오라고 해서 당시 본인은 상당히 어이가 없고 황당했다고 말해 멤버들과 함께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강승윤의 언급 의도는 YG에 온 덕분에 지금의 멤버들을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의미였는데 제가 굳이 작은 오해를 부를 수 있을만한 언급을 하는 이유는 지난 10여년간 지켜본 강승윤 에 대한 저의 솔직한 느낌을 전하기 위함입니다.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는데 초지일관 겸손함을 잃지 않고 변하지 않은 멤버 1등을 뽑으라면 단연 강승윤 같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괜찮은 가수이기 이전에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는 친구인데 이는 4명의 위너 멤버들에게 공통적으로 느끼고 있는 매력이기도 합니다. 김진우와 이승훈의 솔로 곡은 이번 정규 앨범에 수록될 예정입니다. 작년 기억에 남는 위너의 활동이라면 4월에 발표한 ‘EVERYDAY’와 송민호의 첫 솔로 앨범인 ‘XX’ 그리고 12월에 발표한 ‘밀리언즈’이었습니다. 올해는 더욱 많은 신곡 발표와 활동을 통해 위너 멤버들과 팬들에게 두 배의 기쁨을 선물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직 전하지 못한 소속 가수들의 소식이 많습니다만 오늘은 마지막으로 YG에서 가장 최근에 발표할 신곡이 있어 간단히 소개하고 끝내려 합니다. YG 형제 레이블인 더블랙레이블과 YGX 의 첫 합작 신곡 발표 오는 3월 6일 테디가 수장으로 있는 더블랙레이블의 프로듀서인 ‘알티’ 와 YGX의 첫 여자 솔로 가수인 ‘안다’ 의 콜라보 곡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곡 제목은 알티 X 안다의 ‘뭘 기다리고 있어’ 라는 곡 입니다. 알티가 작곡한 트랙에 안다가 노래를 부르는 형식의 콜라보 곡입니다. 알티는 빅뱅의 ‘에라 모르겠다’와 블랙핑크의 ‘불장난’과 ‘뚜두뚜두’ 등 많은 히트곡들의 공동 작곡에 참여한 더블랙레이블의 유능한 작곡가이자 DJ출신이며 타 기획사에서 데뷔 및 활동을 한 경험이 있는데 우연히 ‘터치’라는 뮤직비디오를 보고 눈여겨보았던 가수로서 계약 만료 소식을 듣고 곧바로 YGX로 영입한 솔로 여가수입니다. 3월 6일 발표할 ‘뭘 기다리고 있어’라는 곡에 숨겨진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말씀드리 자면 이 곡을 처음 들었을 때 곡의 느낌이 워낙 좋아 블랙핑크의 곡으로 사용 하려했습니다만 알티가 곧 군입대를 앞두고 있어 본인의 이름으로 발표하고 싶다는 의지가 워낙 강했던 곡이었던지라 그의 요청을 받아들여 YGX에서 영입한 안다를 참여시켜 완성한 곡입니다. 더블랙레이블과 YGX의 첫 콜라보곡이지만 이번 프로모션은 특별히 YG에서 도맡아 진행할 예정입니다. FROM YG를 통해 말씀드린 바와 같이 YG의 2019년 예정된 첫 번째 주자는 3월에 발표할 블랙핑크입니다.그전까지 YG에서 발표되는 가수와 신곡 예정에 없어서 YG의 형제 회사라 할 수 있는 두 회사를 YG에서 최대한 지원해보려 합니다.제작자인 제가 이 곡을 듣고 왜 욕심을 냈었는지? ‘안다’의 뮤직비디오를 보고 왜 영입하게 되었는지? 3월 6일 발표되는 알티와 안다의 ‘뭘 기다리고 있어’라는 곡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오늘 미처 소식을 전하지 못한 젝스키스와 은지원의 솔로 앨범 진행 소식 그리고 CL과 이하이, 악동뮤지션 수현이 소식은 좀 더 구체적인 발표 날짜가 나오는 대로 공지를 통해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그 동안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여러분들 모두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늘 감사합니다. 2019. 02. 11FROM YG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2019.02.11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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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IS] 3월 컴백·로제 솔로·美 프로모션 등 양현석이 밝힌 '2019년 블랙핑크'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이 블랙핑크 2019년 플랜을 직접 밝혔다. 신곡 발매 계획부터 미국 프로모션 일정까지 알차다. 양현석은 8일 'From YG'를 통해 블랙핑크 신곡 소식과 더불어 미국 활동 계획, 로제 솔로 계획 등 2019년 블랙핑크의 굵직한 계획을 직접 발표했다. 팬들이 가장 기대하던 컴백 시기는 3월이다. 양현석은 "블랙핑크의 신곡 발표는 3월 중, 하순경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신곡들이 실린 EP 앨범의 형태입니다"라고 밝혔다. 블랙핑크가 데뷔 연차에 비해 발표곡이 적고 정규 앨범에 대한 팬들의 갈증이 큰 점에 대해 양현석은 "블랙핑크가 데뷔 연차에 비해 발표곡이 적은 편이라 팬들의 가장 큰 바람은 신곡을 좀 더 자주 발표해 줄 것과 많은 신곡들이 담긴 정규 앨범을 발표해 주길 바라고 계신다는 점, 저 역시 잘 공감하고 있으며 팬 여러분들의 요청을 충족시켜 드리지 못하고 있는 점, 늘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신곡을 자주 발표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지금 블랙핑크 에게는 얼마나 더 퀄리티 있는 곡과 완성도 높은 뮤직비디오를 발표하느냐 가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 생각합니다"라고 답했다.이어 "오는 3월로 예정된 블랙핑크의 신곡 발표는 지난해 6월 발표한 타이틀곡 ‘뚜두뚜두’가 실린 EP 앨범 이후 약 9개월 만인데요. 테디를 통해 블랙핑크의 신곡들을 처음 접한 저의 반응을 떠올리자면 제가 상상했던 그 이상의 곡들이었기에 깊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던 기억이 납니다. 충분히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전했다.제니에 이어 로제의 솔로곡 발표 일정에 대해선 "로제의 솔로곡은 블랙핑크 EP앨범 발표 이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로제의 보컬에 가장 잘 어울리는 선곡을 끝마친 상황이며 리사와 지수의 솔로 곡도 꾸준히 잘 준비 중에 있습니다. 2019년 올 해 안에 블랙핑크의 2번 컴백과 로제 – 리사 - 지수 순으로 나머지 3명 멤버들의 솔로 곡을 모두 발표하는 것이 저의 바람 이자 목표입니다"라고 밝혔다.미국 프로모션 일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블랙핑크 는 4월 12일과 19일 미국에서 가장 큰 페스티벌 중 하나인 코첼라의 메인 스테이지를 시작으로 몇 달간 미국과 유럽투어를 예정하고 있는데 투어 시기에 맞추어 현지 프로모션이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라며 "유니버설 뮤직과 인터스코프 레코드사의 지원으로 유명 TV 프로그램뿐 아니라 라디오, 잡지, 신문 등 많은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인데 다행히 3명의 멤버들이 영어가 가능하여 좀 더 다양하고 활발한 프로모션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제작자로서 블랙핑크 미국 진출에 대한 높은 기대감도 표했다. 양현석은 "1996년에 데뷔한 5인조 여성 그룹 “스파이스 걸스”가 마지막으로 기억될 만큼 지난 십 수년간 미국과 유럽에서 인기있는 걸그룹을 찾아보기 힘들었는데 그 이유는 아마도 문화적 시스템상 걸그룹의 데뷔 자체가 많이 없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때문에 미국과 유럽시장은 블랙핑크 에게 블루오션과 같은 시장이 아닐까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이라며 "얼마 전 미국에서 유니버셜 뮤직의 총 회장인 Lucian Grainge과 인터스코프 레코드의 John Janick 회장을 만나 협의 하는 과정에서 이들이 블랙핑크에 대해 많은 애정을 지니고 있다는 점과 성공적인 프로모션에 대한 열정이 뜨겁다는 점을 재차 확인하였습니다"라고 설명했다.한편 양현석은 'From YG'를 통해 팬들의 궁금증을 일부 해소 하고 있다. 11일엔 위너와 아이콘 등 소속 가수들의 신곡 발표 소식을 알릴 예정이다. 김연지 기자 2019.02.0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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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양현석 "블랙핑크 3월 미니앨범 컴백" 직접 발표 [전문]

YG엔터테인먼트 회장 양현석이 블랙핑크 신곡 계획을 직접 발표했다.양현석은 8일 블랙핑크 컴백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에 직접 답했다. 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다수의 신곡이 실린 EP 앨범(미니앨범) 형태로 3월 중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뚜두뚜두' 활동 이후 9개월 만이다.연차에 비해 발표곡이 적다는 팬들에 이야기에 대해 양현석은 "신곡을 좀 더 자주 발표해 줄 것과 많은 신곡들이 담긴 정규 앨범을 발표해 주길 바라고 계신다는 점, 저 역시 잘 공감하고 있으며 팬 여러분들의 요청을 충족시켜 드리지 못하고 있는 점, 늘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신곡을 자주 발표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지금 블랙핑크에게는 얼마나 더 퀄리티 있는 곡과 완성도 높은 뮤직비디오를 발표하느냐가 더욱 더 중요한 시점이라 생각합니다"라고 설명했다.'솔로'로 성공적 솔로 프로젝트 신호탄을 쏜 제니에 이은 다른 멤버들의 솔로 소식도 알렸다. 로제의 솔로곡은 블랙핑크 EP앨범 발표 이후로 구상 중이다. 이미 선곡은 끝났으며, 리사와 지수 또한 순차적으로 준비 중이다. 양현석은 나머지 3명 멤버들의 솔로곡을 모두 발표하는 것이 저의 바람이자 목표"라고 덧붙였다.블랙핑크는 최근 월드투어를 돌고 미국 아침 뉴스 프로그램 출연을 확정하는 등 글로벌 활동을 펼치고 있다.다음은 양현석 블랙핑크 관련 공식입장 전문블랙핑크의 신곡 소식을 이어갑니다. Q. 블랙핑크의 신곡 발표는 언제쯤으로 계획하고 있는가?A.블랙핑크의 신곡 발표는 3월 중, 하순경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신곡들이 실린 EP 앨범의 형태입니다. 블랙핑크가 데뷔 연차에 비해 발표곡이 적은 편이라 팬들의 가장 큰 바람은 신곡을 좀 더 자주 발표해 줄 것과 많은 신곡들이 담긴 정규 앨범을 발표해 주길 바라고 계신다는 점, 저 역시 잘 공감하고 있으며 팬 여러분들의 요청을 충족시켜 드리지 못하고 있는 점, 늘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신곡을 자주 발표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지금 블랙핑크에게는 얼마나 더 퀄리티 있는 곡과 완성도 높은 뮤직비디오를 발표하느냐가 더욱 더 중요한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오는 3월로 예정된 블랙핑크의 신곡 발표는 지난해 6월 발표한 타이틀곡 ‘뚜두뚜두’가 실린 EP 앨범 이후 약 9개월 만인데요. 테디를 통해 블랙핑크의 신곡들을 처음 접한 저의 반응을 떠올리자면 제가 상상했던 그 이상의 곡들이었기에 깊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던 기억이 납니다. 충분히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Q. 제니 솔로에 이어 예고한 로제의 솔로곡은 언제 발표할 예정인지?A.로제의 솔로곡은 블랙핑크 EP앨범 발표 이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로제의 보컬에 가장 잘 어울리는 선곡을 끝마친 상황이며 리사와 지수의 솔로곡도 꾸준히 잘 준비 중에 있습니다.2019년 올 해 안에 블랙핑크의 2번 컴백과 로제 - 리사 - 지수 순으로 나머지 3명 멤버들의 솔로곡을 모두 발표하는 것이 저의 바람이자 목표입니다. Q. 미국에서 블랙핑크의 방송 출연 소식이 조금씩 발표되고 있는데 본격적인 미국 프로모션은 언제부터 진행되는가?A.블랙핑크는 4월 12일과 19일 미국에서 가장 큰 페스티벌 중 하나인 코첼라의 메인 스테이지를 시작으로 몇 달간 미국과 유럽투어를 예정하고 있는데 투어 시기에 맞추어 현지 프로모션이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유니버설 뮤직과 인터스코프 레코드사의 지원으로 유명 TV 프로그램뿐 아니라 라디오, 잡지, 신문 등 많은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인데 다행히 3명의 멤버들이 영어가 가능하여 좀 더 다양하고 활발한 프로모션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Q.제작자로서 블랙핑크의 미국 진출을 어떻게 전망하는가?A.이건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주관과 분석입니다만 1996년에 데뷔한 5인조 여성 그룹 “스파이스 걸스”가 마지막으로 기억될 만큼 지난 십 수년간 미국과 유럽에서 인기있는 걸그룹을 찾아보기 힘들었는데 그 이유는 아마도 문화적 시스템상 걸그룹의 데뷔 자체가 많이 없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때문에 미국과 유럽시장은 블랙핑크에게 블루오션과 같은 시장이 아닐까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그간의 데이터 분석으로 인한 기대감인데 블랙핑크의 마지막 발표곡 “뚜두뚜두”의 각국별 유튜브 조회수를 분석해 보면 수입은 미국이 1위이며 조회수로는 미국이 5위, 브라질과 멕시코가 각각 7위와 9위, 프랑스와 러시아, 영국, 독일이 20위권 안에 있기에 블랙핑크의 해외 프로모션이 이루어질 경우 해당 국가들의 지표도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얼마 전 미국에서 유니버셜 뮤직의 총 회장인 Lucian Grainge과 인터스코프 레코드의 John Janick 회장을 만나 협의 하는 과정에서 이들이 블랙핑크에 대해 많은 애정을 지니고 있다는 점과 성공적인 프로모션에 대한 열정이 뜨겁다는 점을 재차 확인하였습니다.YG는 파트너들과 함께 블랙핑크의 성공적인 프로모션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들 주말 잘 보내시길 바라며 저는 다음주 월요일 위너와 아이콘 등 소속가수들의 신곡 발표 소식을 들고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 02.08FROM YG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19.02.0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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