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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허각, ‘아기가 생겼어요’ 네번째 OST ‘사랑이란’ 가창

가수 허각이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OST의 네 번째 주자로 참여해 극의 설렘을 더한다.허각이 참여한 ‘아기가 생겼어요’ OST Part.4 ‘사랑이란’이 오는 2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최근 방영된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서는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아기의 심장박동 소리를 들으며 부모가 되어가는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의 벅찬 설렘의 시작이 그려졌다. 여기에 희원을 향한 두준의 '불도저 모드'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며 안방극장에 핑크빛 설렘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OST ‘사랑이란’이 공개된다.‘사랑이란’은 서로를 만나 사랑을 알아가며 변화하는 자신의 모습과 감정을 솔직 담백한 가사로 풀어낸 곡이다. 경쾌한 반주 위에 허각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더해져, 극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층 깊게 끌어올릴 예정이다.이번 OST에는 드라마의 음악을 책임지고 있는 허성진 음악감독과 임영웅, 정승환, 이하이 등 다수의 아티스트와 협업해온 이기환 작가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따뜻한 멜로디 라인에 허각의 진정성 있는 보컬이 만나, 극의 설렘 온도를 자연스럽게 끌어올리는 웰메이드 OST가 탄생했다.허각은 ‘헬로’, ‘나를 잊지 말아요’, ‘물론’ 등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감성 발라드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해온 아티스트다. 올해 1월에는 새 싱글 ‘첫눈이 오면 잊을 수 있을까’를 발매하며 허각표 미디엄 템포 마이너 발라드를 대중에게 다시금 각인시켰다.허각이 참여한 ‘아기가 생겼어요’ OST Part.4 ‘사랑이란’은 2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31 16:27
드라마

‘비혼’ 오연서, 혼전임신에…상대 최진혁 “사랑, 해보자” (‘아기가’)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이 오연서에게 비혼 결심을 뛰어넘고 “사랑, 해보자”라고 깜짝 제안하며 시청자의 심장을 ‘쿵’ 내려앉게 했다.지난 18일 방송된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2회에서는 하룻밤 일탈로 운명처럼 얽힌 두준(최진혁)과 희원(오연서)이 회사 사장과 직원으로 재회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결혼과 양육비, 책임과 꿈이라는 선택의 갈림길에 선 두준과 희원의 고민이 그려진 가운데 두준이 희원에게 공식적으로 만남을 제안하는 엔딩은 시청자 심장도 철렁 내려앉게 했다.무엇보다 불면증을 앓던 두준은 유독 편하게 잠을 잤던 그날 이후 홀연히 떠난 희원을 찾아다녔고, 그런 그녀를 산부인과에서 다시 만났다. 평소의 두준이었다면 희원에게 책임지겠다고 당장 결혼하자 했겠지만, 과거의 충격적인 사고 이후 두준은 제 손으로 형의 가족, 그들의 행복을 파탄 냈다고 자책하며 살아왔다. 그사이 두준의 형수 정음(백은혜)이 두준과 희원의 임신 소식을 가장 먼저 알아채 긴장감을 자아냈다. 정음은 정체를 숨긴 채 희원에게 접근했고, 가장 중요한 시기에 찾아온 생명이라는 희원에게 “나라면 기회를 쫓겠어요. 꿈이라는 게 다 때가 있는 법이니까”라며 선택을 종용했다.엎친 데 덮친 격으로 희원은 독일 유학 지원 프로그램 최종 선발자에 선정됐다. 드디어 맥주 레전드라는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이 가게 된 희원이었지만, 책임과 꿈 사이에서 도저히 기뻐만 할 수 없었다. 그사이 두준은 희원의 고민도 모른 채 “나 결심했어. 결혼하려고. 궁금하잖아. 결혼이 지금의 불안한 나를 완성시킬지”라며 결혼도 또 하나의 비즈니스 수단이라고 일축했다. 이 가운데 두준과 희원이 회사에 새로 부임한 사장과 직원으로 다시 만나며 아찔한 설렘을 안겼다. 특히 두준은 “결심했습니다. 그쪽이랑 결혼하기로. 아기는 낳을 겁니까? 나도 내 아기를 책임질 의무가 있습니다"라고 제안했지만, 희원은 아기 때문에 원치 않은 결혼을 한 엄마처럼 살지 않겠다고 다짐했었기에 이를 단호하게 거절했다. 또한 너의 인생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후회할 선택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조언하는 민욱(홍종현)과 미란(김다솜) 그리고 “낳으면 그 애 볼 때마다 네가 포기한 것들 생각 안 날 거 같니? 후회 안 할 자신 있어? 너랑 나랑 다를 줄 알아?”라며 모진 소리만 늘어놓는 엄마(김수진)까지, 희원의 고민은 점점 깊어 갔다.그런가 하면 두준이 희원의 집 앞에서 희원과 민욱이 함께 한 모습을 목격했다. 회사에서는 아는 척 말아 달라는 희원에게 두준은 “서로의 행동에 책임을 똑바로 졌으면 좋겠다”라며 일침을 가하는 등 두 사람의 갈등은 좀처럼 좁혀지지 않았다.극 말미 회사에 정식으로 첫 출근한 두준과 희원은 팀 회의에서 다시 마주했다. 특히 두준은 독일 유학자 명단에 오른 희원에게 “독일 진짜 가실 겁니까? 남아서 책임질 일이 많을 거 같은데 버겁지 않으시겠습니까?”라며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던져 두 사람 사이에 스파크가 튀었다. 이후 희원은 두준에게 “행여 낳는다 해도 당신이라 결혼은 안 해. 사랑 없는 결혼은 더더욱”이라며 두준과의 결혼에 선을 긋고, 두준은 “그런데 내가 알게 된 이상 이건 내 일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일주일에 적어도 3번은 만납시다. 사랑, 그거 제대로 한번 해보자고”라며 희원에게 둘만의 만남을 공식 제안하며 안방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두준의 뜻밖의 대답에 얼어버린 희원과 물러설 마음이 없는 두준의 얼굴이 ‘아기가 생겼어요’ 2회 엔딩을 장식했다.이처럼 ‘아기가 생겼어요’ 2회는 입체적인 캐릭터에 완벽하게 빠져든 최진혁과 오연서의 톡톡 튀는 연기력과 설렘, 웃음이 교차한 60분으로 시청자에게 단 1초도 눈 돌릴 틈을 주지 않았다.한편 ‘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9 17:47
드라마

최진혁·오연서, ‘아기가 생겼어요’ 캐스팅 확정 [공식]

‘아기가 생겼어요’에 배우 최진혁과 오연서가 캐스팅을 확정했다.2026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채널A 새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연출 김진성/기획 채널A/제작 미디어그룹 테이크투, 스튜디오 PIC)’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속도위반 리버스 로코. 동명의 인기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아기가 생겼어요’는 최진혁과 오연서를 주연으로 캐스팅 확정해 두 사람이 선보일 케미 시너지에 관심이 높아진다.최진혁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재벌 2세 ‘강두준’ 역으로 분한다. 죽은 형을 대신해 남은 가족과 회사를 위해 살고자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강두준은 우연히 만난 장희원(오연서)과 하룻밤 일탈로 얽히게 된다.최진혁은 그 동안 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 ‘넘버스 : 빌딩숲의 감시자들’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뛰어난 장르 소화력을 인정받아 온 올 라운더 배우. 이에 최진혁이 ‘선 임신, 후 연애’ 이야기로 로맨스의 패러다임을 바꿀 ‘아기가 생겼어요’를 통해 또 하나의 인생 로코를 완성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인다.오연서는 일은 100점이지만 연애는 0점인 커리어우먼 ‘장희원’ 역을 맡았다. 부모의 이혼으로 인한 상처, 엄마의 모진 독설 속에서 자란 아픔에 결혼과는 담을 쌓은 자발적 독신주의자. 하지만 하룻밤 일탈과 함께 장희원의 인생에 뜻밖의 변수가 생긴다.오연서는 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미남당’, ‘이 구역의 미친 X’ 등을 통해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만큼 ‘아기가 생겼어요’를 통해 보여줄 사랑스러운 매력에 기대감이 모인다. 더불어 평소 촬영장의 비타민이자 케미 요정으로 불리는 오연서가 최진혁과 선보일 케미에도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채널A 새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는 2026년 상반기에 방영될 예정이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7.14 08:55
연예일반

‘미남당’ 서인국, 오연서-정만식에 “먹고 살기 힘들다” 위로

‘미남당’ 배우들이 7, 8회 비하인드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19일 방송된 ‘미남당’ 7, 8회에서는 고풀이의 등장으로 예측 불가한 전개를 이어가며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 영상에서는 캐릭터와 완벽하게 동화돼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먼저 남혜준(강미나 분)이 바람피우는 남자 친구에게 다가가 야구방망이로 위협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남한준(서인국 분)과 공수철(곽시양 분)은 남혜준을 위해 가죽 재킷을 입고 우월한 피지컬을 뽐내며 등장, 마치 런웨이를 방불케 하는 명장면을 완성시켰다. 곽시양은 촬영 내내 훈훈한 비주얼로 배우들은 물론 스태프들까지 감탄을 자아내기도. 그는 칭찬에 힘입어 엄근진(엄숙+근엄+진지) 매력을 뽐냈지만, 서인국의 재채기로 진지했던 분위기가 무너져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백서후는 이번 씬을 위해 한 달을 준비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자 아이돌에 빙의해 완벽한 안무와 노래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박수와 칭찬이 절로 나오게 했다. 또한 오연서와 정만식은 남다른 선곡과 어색한 몸짓에도 표정만큼은 진지하게 무대에 임해 촬영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그런가 하면 서인국은 무대를 마친 오연서, 정만식, 백서후에게 “힘들지? 먹고 살기 힘들다”라며 위로를 건넸고, 이에 정만식은 “아, 정말 쌀 사 먹기 어렵다”라며 이들의 차진 티키타카에 유쾌함을 더했다. 영상 말미, 배우들은 촬영용 바비큐에 한껏 들떠 먹방을 즐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마치 회식 같은 분위기로 먹방력을 과시하는가 하면, 정만식이 시작한 노래 맞히기 게임에 심취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 올렸다. 또한 바닷가에 모인 ‘미남당 멤버’와 ‘강력 7팀’은 모래사장에서 인간 줄다리기를 펼쳤다. 특히 승부욕에 불탄 곽시양은 권수현의 엉덩이를 물어 ‘수철 좀비’라는 별명을 얻으며 촬영장을 박장대소하게 했다. 이렇듯 ‘미남당’은 한가족 같은 편안하고 활력 넘치는 분위기 속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로 매주 월, 화요일 밤 안방극장에 희로애락을 안겨주고 있다. KBS2 월화드라마 ‘미남당’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2022.07.21 10:28
연예

'이 구역의 미친 X' 정우, 파격적 여장…안우연 손끝서 新부캐 탄생

배우 정우가 파격적인 변신으로 이 구역을 뒤집어놓는다.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 X' 측이 31일 공개한 스틸컷에는 정우(노휘오)가 여장을 한 현장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동공 확장을 부르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우가 순한 양처럼 두 눈을 살포시 감은 채 안우연(이상엽)의 손길에 얼굴을 맡기고 있다. 안우연이 매우 섬세한 터치로 정우의 눈썹을 그리고 있어 저절로 함께 숨을 죽이게 만드는 가운데 두 남자에게 왜 이런 상황이 발생했는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정우 메이크업에 극도로 집중한 안우연의 표정도 눈길을 끈다. 예술 작품을 그리듯 한 올 한 올 주의를 기울이는 안우연에게서 장인 정신이 느껴질 정도다. 지난 3화에서 여장한 상태로 등장, 심상치 않은 첫 인상을 남겼던 그의 평범한 모습이 반전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안우연의 손길 아래 완성된 정우의 센세이션한 여장 비주얼이 완성된다. 풍성한 속눈썹, 사랑스러운 볼터치, 고혹적인 레드립으로 이루어진 메이크업과 더불어 여기에 우아한 웨이브 헤어까지 정우의 여장에 화룡점정을 찍고 있다. 이는 부녀 자율 방범대 순찰 도중 만난 정우와 안우연 간에 새로운 연결고리가 된다. 앞서 안우연의 비밀스러운 취미 생활을 보게 된 정우가 도움을 청할 일이 생기는 것. 오연서(이민경)에 이어 아파트 부녀회 3인방, 안우연에 이르기까지 아파트 내 정우의 인간관계가 한층 더 넓어질 조짐을 보인다. 정우가 이번에 인연을 맺게 된 안우연과는 또 어떤 색다른 코믹 케미스트리를 터트릴지 시청자들의 기대감도 고조 중이다. 정우의 비주얼 쇼크를 부르는 여장은 오늘(31일) 오후 7시에 공개되는 '이 구역의 미친 X' 4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5.31 14:15
연예

[포토] 오연서 '바람이 완성한 고혹미'

배우 오연서가 2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정우와 오연서는 5월 방송 예정인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 X’에서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분노조절 0%의 노휘오(정우)와 분노유발 100%의 이민경(오연서)으로 나와, 이른바 ‘이 구역의 미친 X’를 다투는 두 남녀의 과호흡 유발 로맨스를 선보인다.사진/영상=김진경 기자 kim.jinkyung@jtbc.co.kr/2021.04.27/ 2021.04.27 13:18
연예

오연서, 소멸 직전 얼굴+남다른 비율 '일상이 화보'

배우 오연서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남다른 비율로 일상을 화보로 만들었다.오연서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서 오연서는 핑크색 니트에 찢어진 청바지를 멋스럽게 매치했다. 수수한 표정과 옷차림이지만, 그 자체만으로도 화보 못지 않은 비주얼을 완성시켰다.한편 오연서는 Olive, On Style '겟잇뷰티 2020' MC로 활약 중이다.최주원 기자 2020.12.04 16:21
연예

카카오M, 카카오TV 출범 세 달… 어떤 평가 이끌어냈나

카카오M이 선보인 오리지널 디지털 콘텐츠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카카오M은 9월 1일 카카오TV를 통해 선보인 오리지널 디지털 콘텐츠가 11월 27일(오후 1시 기준) 누적 조회수 1억뷰를 돌파했다. 오리지널 콘텐츠 론칭 3개월만인 12월 1일(오전 10시 기준)까지 총 누적 조회수는 약 1억 600만뷰를 기록했다 카카오M이 기획, 제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비롯해 파트너들과 협업을 통해 9월 1일부터 선보인 드라마와 예능 콘텐츠 총 17개 타이틀의 전체 누적 조회수다. 카카오M은 '모바일 오리엔티드'를 핵심 키워드로 다양한 소재와 실험적 구성, 참신한 기획으로 시청자들에 색다른 콘텐츠 경험을 전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세로형 화면 구성과 속도감 있는 빠른 호흡, 자유롭고 공감을 자아내는 소재와 내용 등 기존 콘텐츠들과는 다른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더욱이 콘텐츠의 본편은 물론 본편에 포함되지 않은 스페셜 영상·1.5회·미공개 영상·비하인드 등 다양한 부가 콘텐츠들을 통해 디지털콘텐츠다운 재미와 매력을 더욱 배가시키며 모바일 콘텐츠의 경험을 더욱 확산하고 있다. 특히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여 이른바 ‘웰메이드 디지털콘텐츠’로, 시청자들의 눈높이를 만족시키고 있다는 평이다. 카카오M은 오리지널 콘텐츠를 더욱 확대하며 콘텐츠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미 기획·제작중인 드라마 라인업만도 화려하다. 김지원·지창욱의 '도시남녀의 사랑법'은 정현정 작가와 박신우 감독의 첫번째 디지털 드라마로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오연서와 정우가 캐스팅을 확정한 '이 구역의 미친 X' 정인선·강민혁의 '아직 낫서른' 김요한·소주연·여회현이 주연을 맡은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등이 곧 공개된다. 카카오M 신종수 디지털콘텐츠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모바일 오리엔티드'를 핵심 키워드로 시청자들의 연령·라이프스타일·사회적 관심사 등을 다양하게 고려한 카카오M의 디지털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다'며 '다양한 소재와 내용, 형태의 카카오M 디지털 콘텐츠를 중심으로 모바일 콘텐츠 소비 경험 확대를 위한 새로운 시도와 협업을 지속 추진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20.12.01 19:03
연예

비하인드도 화보…가을의 오연서, 고혹적인 분위기

한편의 뮤직비디오 같은 이미지다. 27일 오연서의 얼루어 코리아 화보 비하인드 컷이 공개, 사진 속 오연서는 대조되는 흑백 무드에서 아름다운 미모를 뽐넀다. 오연서는 심플한 화이트 룩으로 청순하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도회적인 느낌의 흑백 컷에서는 도도한 카리스마와 함께 깊은 눈빛으로 분위기 있는 화보를 완성시켰다 그간 화보 장인이라 불릴 만큼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한 오연서는 비하인드 컷마저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한편, 오연서는 최근 3년 만에 영화 ‘압구정 리포트(가제)’로 스크린 복귀를 확정, 극중 속을 알 수 없는 압구정 최고의 미용 샵 사장 규옥 역을 맡아 새로운 변신을 꾀할 전망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2020.08.27 08:34
무비위크

[화보IS] 오연서, 제주의 가을 미녀

배우 오연서의 화보가 공개됐다. 오연서는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9월호 화보를 통해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함께 화보 장인다운 매력을 뽐냈다. 성큼 가을이 찾아온 제주의 하늘 아래 속 오연서는 심플한 캐주얼룩으로 도회적이고 깔끔한 멋을 뽐내며 분위기 있는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바다나 갈대밭에 홀로 선 그녀는 고독한 매력을 뽐내다가도 부드러운 표정으로 감성적인 모습을 연출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연서는 화보와 함께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최근에는 ‘오소소’라는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보는 게 서툴고 어렵지만, 팬들과 일상을 공유하는 것이 재미있다”고 전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0.08.2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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