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9건
스타

“할많하말” 심경 밝힌 김소향, 옥주현과 ‘눈만 빼꼼’ 투샷 포착 [왓IS]

뮤지컬 캐스팅 회차 배분 논란에 휩싸인 옥주현과 김소향의 투샷이 공개됐다.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난 3일 오후 옥주현이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공개한 뮤지컬 배우 김소향과의 투샷이 화제다.옥주현은 ‘오늘 안나 시츠(리허설) 하셨나요’라는 한 팬의 질문에 별다른 멘트 없이 김소향과 찍은 근황 사진을 게시했다. 카메라를 아래에 내려둔 각도에서 두 사람은 눈만 내놓은 채 함께 인증샷을 남겼다.옥주현과 김소향은 오는 2월 2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에 주인공 안나 카레니나 역으로 이지혜와 함께 캐스팅 됐다.제작사 마스트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옥주현은 2월 20일부터 3월 20일까지 총 23회차 공연을 한다. 반면 이지혜는 총 8회, 김소향은 7회 무대에 오른다. 그러자 일각에선 옥주현의 ‘캐스팅 독식’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이 가운데 김소향 또한 지난달 27일 자신의 SNS에 “할많하말”이라는 의미심장한 심경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할 말은 많지만 하지 말자’는 뉘앙스의 글로, 캐스팅 논란을 겨냥한 것이란 해석이 제기됐다.논란이 거세지자 제작사 측은 “캐스팅과 공연 회차 배정은 제작사와 창작진의 고유 권한”이라며 “라이선서와의 협의, 전체 공연 회차 축소, 배우들의 개인 일정 등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어렵게 조율된 결과”라고 해명했다.당사자인 옥주현이 김소향은 별도 입장 표명을 하지 않았으나, 함께 ‘안나 카레니나’ 개막을 준비 중인 모습을 공개하며 우려를 간접 불식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04 16:36
스타

“내 죄는…” 옥주현, 캐스팅 독점 논란 속 의미심장 발언…간접 심경? [왓IS]

“죄수. 나의 죄명? 내가 옥주현이라는 거”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캐스팅 독점 논란 속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옥주현은 28일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옥주현은 오렌지색 죄수복을 입고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옥주현은 “죄수. 나의 죄명? 내가 옥주현이라는 거”라는 문구를 넣었다. 의상에 어울리는 발랄한 발언이지만 이같은 글을 올린 시점은 묘했다. 당일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를 둘러싼 캐스팅 회차 논란이 불거진 직후 공개된 게시물이라 이에 대해 옥주현이 간접적으로 속내를 드러낸 것으로 읽힌다는 의견이 다수 나왔다. 최근 ‘안나 카레니나’ 제작사 마스트인터내셔널이 공개한 캐스팅 스케줄에 따르면, 주인공 안나 역은 배우 김소향, 옥주현, 이지혜 트리플 캐스팅인데 그 중 옥주현의 출연 회차가 20회를 넘기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지혜는 8회, 김소향은 7회에 그쳤다. 캐스팅 된 배우들의 회차 불균형 정도가 심해 “편파 캐스팅”이라는 뒷말이 나왔다. 또 옥주현과 나란히 캐스팅 된 김소향이 자신의 SNS에 “할많하말”(할 말이 많지만 하지 말자)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며 논란에 불이 붙었다. 이에 대해 제작사 측은 “캐스팅과 공연 회차 배정은 제작사와 창작진의 고유 권한”이라며 “라이선서와의 협의, 전체 공연 회차 축소, 배우들의 개인 일정 등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어렵게 조율된 결과”라고 해명했다.제작사의 해명에도 논란이 가라앉지 않았고, 과거 뮤지컬 배우 김호영의 공개 발언으로 불거졌던 인맥 캐스팅 이슈가 재소환되기도 했다. 그런 가운데 옥주현이 사진와 함께 도발적인 발언을 남기며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발생한 미등록 기획사 운영 논란으로 박힌 미운 털이 더해진 탓에 여론이 호의적이지만은 않다. 한편 ‘안나 카레니나’는 오는 2월 29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 한 달 간 공연을 이어간 뒤 오는 3월 29일 폐막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9 12:20
연예일반

옥주현, 캐스팅 독점 논란 타격無... 죄수복 입고 장난 [IS하이컷]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캐스팅 논란 속에서도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옥주현은 28일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그는 오렌지색 죄수복을 입고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옥주현은 “죄수. 나의 죄명? 내가 옥주현이라는 거”라는 문구를 덧붙였다.해당 게시물은 이날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를 둘러싼 캐스팅 회차 논란이 불거진 직후 공개돼 더욱 이목을 끌었다. 최근 공개된 제작사 마스트인터내셔널의 캐스팅 스케줄에 따르면, 주인공 안나 역을 맡은 배우 김소향, 옥주현, 이지혜 가운데 옥주현의 출연 회차가 20회를 넘기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반면 이지혜는 8회, 김소향은 7회에 그쳤다.이와 관련해 김소향은 자신의 SNS에 “할많하말”(할 말이 많지만 하지 말자)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며 논란에 불을 지폈다.이에 대해 제작사 측은 여러 매체를 통해 “캐스팅과 공연 회차 배정은 제작사와 창작진의 고유 권한”이라며 “라이선서와의 협의, 전체 공연 회차 축소, 배우들의 개인 일정 등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어렵게 조율된 결과”라고 해명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8 22:41
연예일반

김소향, 옥주현 뮤지컬 독점 논란 속... “할많하말” 의미심장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가 개막을 앞두고 캐스팅 회차 배분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당사자인 배우 김소향이 간접적으로 심경을 전했다.김소향은 27일 자신의 SNS에 “할많하말”이라고 올렸다. 이는 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다는 인터넷 신조어 ‘할말하않’에 빗대어 “할 말은 많지만 하지 말자”라는 뜻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김소향은 오는 2월 2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에 옥주현, 이지혜와 함께 안나 카레니나 역에 캐스팅됐다.제작사 마스트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옥주현은 2월 20일부터 3월 20일까지 총 23회차 공연을 한다. 반면 이지혜는 총 8회, 김소향은 7회 무대에 오른다. 이에 일각에서는 옥주현에게만 집중된 스케줄을 보며 “편파적”이라는 비판이 나왔다.한편 ‘안나 카레니나’는 오는 3월 29일 폐막한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8 08:13
연예일반

옥주현 “늘 그래왔듯 무대에서 보답”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옥장판’ 논란 속 의미심장한 속내를 전했다. 옥주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그래왔듯이 무대에서 보답하겠다”고 올렸다. 옥주현은 뮤지컬 ‘마타하리’ 캐스팅 스케줄, 좌석 배치도를 공개하며 “지붕까지 꽉 채워주시는 관객분들. 터질듯한 박수와 환호를 보내주시는 선물 같은 순간을 가슴 깊이 담고 있다”고 올리며 “감사하다. 늘 그래왔듯이 무대에서 보답하겠다”고 심정을 밝혔다. 옥주현은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공연 캐스팅에 관여했다는 의혹으로 곤욕을 치렀다. 이와 관련한 인맥 캐스팅, 이른바 옥장판 논란으로 동료배우 김호영과 고소 사태까지 가며 갈등을 빚었다. 이후 뮤지컬 1세대들이 호소문을 발표하자 김호영에 대한 고소를 취하하고 “‘배우는 연기라는 본연의 업무에 집중해야 한다’는 선배님들의 말씀을 되새기며, 연기와 노래를 통해 뮤지컬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제 진심을 전하겠다”고 입장을 정리했다. 하지만 이어 스태프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불량 인성까지 제기됐다. 옥주현은 “캐스팅에 어떠한 관여도 하지 않았다. 오디션을 통해 본인의 실력을 인정 받은 배우들이 폄하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2022.06.30 16:56
연예일반

'옥주현 저격' 논란 김호영, 작년에도 무례한 배우 저격.."참 어록도 많아"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지난 해에도 의미심장한 글을 올리면서 특정인을 저격해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 연예커뮤니티 사이트 더쿠에는 지난 14일 "김호영이 작년 스토리에 올린 저격글"이라는 제목과 함께 김호영의 인스타그램 메시지를 캡처한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캡처에서 김호영은 "최근에 들은 가장 황당한 얘기! 어떤 배우가 본인이 출연했던 공연을 보러가서는 1막만 보고 나왔다고 하더라. 이유는 너무 재미 없어서..본인이 돈을 내고 갔어도 인터미션 때 집으로 갔을라나?"라고 한 관계자의 일화를 언급했다. 이어 "아 맞다, 돈을 내고 공연 보고 나서는 그 공연 연출한테 전화해서 노트를 했다지? 학예회 같다고 했다나? 그렇게 친한 사이도 아닌데"라며 해당인의 무례함을 지적했다. 이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딱 보니 누군지 알겠네요", "주어를 빼도 누군지 연상이 된다", "당당하면 주어를 까고 저격하는 게 맞지 않나?", "섣불리 오해는 금지" 등 갑론을박을 벌였다. 한편 김호영은 최근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을 저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김호영은 14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과 함께 옥장판 사진을 게재했다. 이같은 사진과 글이 게재된 후 뮤지컬 팬들은 "김호영이 옥주현을 옥장판에 빗대 저격한 것이 아니냐. 옥주현의 인맥 캐스팅 의혹을 문제시 삼는 것 같다"는 의견을 보였다. 하지만 김호영은 현재 문제의 글을 삭제한 상태다. 이런 가운데, 옥주현은 오는 8월 2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막을 올리는 뮤지컬 '엘리자벳'에 출연한다. 그동안 엘리자벳 역을 맡아왔던 김소현은 이번에 캐스팅되지 않았다. 특히 옥주현의 절친인 이지혜가 캐스팅돼, 이에 대해 말들이 많았는데 김호영이 이에 대해 불만을 제기한 것이라는 추측이 나왔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2022.06.15 08:44
연예

옥주현 “이 녹화를 왜 하러 갈까”...의미심장 발언

그룹 핑클 출신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겨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옥주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 녹화를 왜 하러 가는 것일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다만 어떤 녹화인지는 따로 언급하지 않아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옥주현은 MBC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에서 프로듀서이자 담임선생님으로 출연 중이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2021.12.22 11:24
연예

‘나가수’ 가수 A, 녹화장서 욕설·폭행 난동

가수 A가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녹화장에서 동료가수들에게 폭언을 하는 등 소란을 일으킨 사실이 확인됐다. 가수 A는 23일 밤 녹화 중 동료 가수에게 욕설을 퍼붓고 집기를 집어 던지는 등 소란을 부렸다. 또 스튜디오 밖 복도에서 다른 출연 가수들의 매니저를 머리로 들이 받는 등 신체접촉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출연진과 스태프는 프로그램에 해를 미칠까 A의 행동에 대해 함구하며 숨겨왔다. 하지만 최근 네티즌의 허위 스포일러로 옥주현과 이소라 등이 루머의 희생자가 되자 스태프들이 하나 둘 입을 열기 시작한 것이다. 한 관계자는 "A가 이날 녹화가 거의 끝나갈 무렵 가수들과 함께 앉아 공연에 대한 대화를 나누던 도중 갑자기 언성을 높이고 욕설을 했다. 자신이 말을 하는데 다른 가수들이 대화에 끼어든 것에 기분이 나빴던 것 같다. 물병을 던지고 무대 위 의자를 집어 던지기도 했다"면서 "여자 가수들은 너무 놀라 울기도 했는데 갑자기 전혀 관계없는 옥주현과 이소라가 이상한 루머에 휩싸였다. A의 난동은 묻히고 애꿎은 가수들만 피해를 보게 돼 안타깝다"고 전했다. 옥주현-이소라 관련 루머는 '나는 가수다 스태프'라고 신분을 밝힌 한 네티즌이 25일 밤 글을 올리며 시작됐다. '옥주현이 이소라와 녹화장에서 언성을 높이고 싸웠다'는 내용. 이후 악플러들은 옥주현의 행동이 버릇없다며 맹비난을 쏟아냈다. 악플러의 공격이 극에 달한 26일 낮 KBS 2FM '옥주현의 가요광장'을 진행하던 옥주현은 생방송 중 악성댓글에 감정이 복받쳐 울음이 터져 잠시 진행을 중단하기도 했다. 또 이소라는 건강상의 이유로 25일 MC를 맡고 있는 KBS JOY '이소라의 프로포즈' 녹화에도 참여하지 못했다. 관계자들은 이소라의 건강 악화 역시 A가 부린 소란의 여파라고 봤다. 이소라 측은 이에 대해 "지난 주말부터 목감기가 심했다. 40도 고열에 도저히 무대에 설 수 없는 상황이었을 뿐"이라며 말을 아꼈다. 사건의 현장에 있었던 YB윤도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보았다고 다 본 건 아닐거야. 내가 들었다고 다 들은 것도 아닐 거야. 상처가 있는 사람에겐 끝없는 사랑을 주는 내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술은 입에도 안 댔습니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기도 했다. 녹화장에서 난동을 부린 가수 A는 제작진에게는 간단한 사과의 문자메시지를 사건 다음 날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ang.co.kr] 2011.05.27 07:34
연예

‘나가수’ 가수 A, 녹화장서 욕설·폭행 난동

가수 A가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녹화장에서 동료가수들에게 폭언을 하는 등 소란을 일으킨 사실이 확인됐다. 가수 A는 23일 밤 녹화 중 동료 가수에게 욕설을 퍼붓고 집기를 집어 던지는 등 소란을 부렸다. 또 스튜디오 밖 복도에서 다른 출연 가수들의 매니저를 머리로 들이 받는 등 신체접촉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출연진과 스태프는 프로그램에 해를 미칠까 A의 행동에 대해 함구하며 숨겨왔다. 하지만 최근 네티즌의 허위 스포일러로 옥주현과 이소라 등이 루머의 희생자가 되자 스태프들이 하나 둘 입을 열기 시작한 것이다. 한 관계자는 "A가 이날 녹화가 거의 끝나갈 무렵 가수들과 함께 앉아 공연에 대한 대화를 나누던 도중 갑자기 언성을 높이고 욕설을 했다. 자신이 말을 하는데 다른 가수들이 대화에 끼어든 것에 기분이 나빴던 것 같다. 물병을 던지고 무대 위 의자를 집어 던지기도 했다"면서 "여자 가수들은 너무 놀라 울기도 했는데 갑자기 전혀 관계없는 옥주현과 이소라가 이상한 루머에 휩싸였다. A의 난동은 묻히고 애꿎은 가수들만 피해를 보게 돼 안타깝다"고 전했다. 옥주현-이소라 관련 루머는 '나는 가수다 스태프'라고 신분을 밝힌 한 네티즌이 25일 밤 글을 올리며 시작됐다. '옥주현이 이소라와 녹화장에서 언성을 높이고 싸웠다'는 내용. 이후 악플러들은 옥주현의 행동이 버릇없다며 맹비난을 쏟아냈다. 악플러의 공격이 극에 달한 26일 낮 KBS 2FM '옥주현의 가요광장'을 진행하던 옥주현은 생방송 중 악성댓글에 감정이 복받쳐 울음이 터져 잠시 진행을 중단하기도 했다. 또 이소라는 건강상의 이유로 25일 MC를 맡고 있는 KBS JOY '이소라의 프로포즈' 녹화에도 참여하지 못했다. 관계자들은 이소라의 건강 악화 역시 A가 부린 소란의 여파라고 봤다. 이소라 측은 이에 대해 "지난 주말부터 목감기가 심했다. 40도 고열에 도저히 무대에 설 수 없는 상황이었을 뿐"이라며 말을 아꼈다. 사건의 현장에 있었던 YB윤도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보았다고 다 본 건 아닐거야. 내가 들었다고 다 들은 것도 아닐 거야. 상처가 있는 사람에겐 끝없는 사랑을 주는 내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술은 입에도 안 댔습니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기도 했다. 녹화장에서 난동을 부린 가수 A는 제작진에게는 간단한 사과의 문자메시지를 사건 다음 날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ang.co.kr] 2011.05.26 20:30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