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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이영애, 광장시장에 뜨자 ‘들썩’…소탈한 일상 [AI포토컷]

배우 이영애가 설 연휴를 맞아 근황을 전했다.이영애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전통시장 나들이. 힐링하고 간다. 모두 행복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광장시장에서 촬영한 것으로, 사진 속 이영애는 겨울철 조끼와 한복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호떡 등 먹거리를 즐기는 모습이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미모와 환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시장에서도 화보 같다”, “분위기가 단아하다”, “한복이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나”, “자연스러운 모습도 여전히 우아하다”, “설 연휴에 잘 어울리는 근황”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드러냈다.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드라마 ‘은수 좋은 날’로 대중을 만났다. 2026.02.18 18:09
연예일반

이영애, 설연휴 광장시장 떴다 “힐링하고 가요” [IS하이컷]

배우 이영애가 설 연휴를 맞아 근황을 전했다.이영애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전통시장 나들이. 힐링하고 간다. 모두 행복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에서 촬영한 것으로, 사진 속 이영애는 겨울철 조끼, 한복 등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호떡 등 음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미모와 환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드라마 ‘은수 좋은 날’로 대중을 만났다. 2026.02.18 18:06
영화

[단독] ‘휴민트’ 류승완 감독·조인성, 손석희 만난다…‘질문들4’ 출연

류승완 감독과 배우 조인성이 손석희를 만난다.12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영화 ‘휴민트’의 류승완 감독과 조인성은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손석희의 질문들4’(이하 ‘질문들4’)에 출연한다. 녹화는 이달 진행될 예정이다.두 사람의 ‘질문들4’ 출연은 ‘휴민트’ 홍보 일환이다. 11일 개봉한 ‘휴민트’는 류 감독과 조인성이 영화 ‘모가디슈’, ‘밀수’에 이어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춘 작품이다.영화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첩보 액션물로, 조인성 외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등이 출연한다.‘질문들’은 JTBC ‘뉴스룸’ 앵커로 활약한 손석희가 11년 만에 ‘친정’ MBC로 돌아와 진행한 인터뷰 형식의 토크쇼다. 2024년 7월 첫 시즌을 시작, 지난해 11월 시즌3를 마쳤으며, 게스트로는 봉준호 감독, 배우 윤여정, 최민식, 이영애, 가수 지드래곤, 전 배구선수 김연경, 김태호 PD 등이 출연했다. ‘질문들4’는 오는 18일 첫 방송된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2.12 06:00
영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오늘(12일) 개막…홍상수, ‘♥김민희’와 동행할까

베를린국제영화제가 76번째 축제를 시작한다. 홍상수, 정지영, 유재인 감독의 신작이 초청작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배우 배두나가 심사위원으로 함께한다.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는 12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포츠다머플라츠에서 개막식을 개최한다.개막작은 독일-아프가니스탄 감독 샤르바누 사닷 감독의 ‘노 굿 멘’이며, 개막식에서 수여하는 명예 황금곰상(올해의 공로상)은 홍콩 출신 배우 양자경에게 돌아간다.최고 영예인 황금곰상을 두고 경합하는 경쟁 부문 초청작은 22편으로, 코르넬 문드루초 감독의 ‘앳 더 씨’, 안젤라 샤넬렉 감독의 ‘마이네 프라우 바인트’, 카림 아이누즈 감독의 ‘로즈부시 프루닝’, 마하마트-살레 하룬 감독의 ‘숨숨 라 뉘 데 자스트르’, 안소니 첸 감독의 ‘워 멘 부 스 모 셩 런’, 워릭 손턴 감독의 ‘볼프람’ 등이다.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은 ‘파리, 텍사스’, ‘베를린 천사의 시’로 잘 알려진 독일의 거장 빔 벤더스 감독이 맡았으며, 배두나가 심사위원으로 함께한다. 한국 영화인이 이 영화제 심사위원을 맡는 건 2006년 배우 이영애, 2015년 봉준호 감독에 이어 세 번째다. 배두나는 레이널도 마커스 그린 감독, 민 바하두르 밤 감독 등 세계적 영화인들과 주요 부문 수상작을 선정한다. 한국영화는 홍상수 감독의 ‘그녀가 돌아온 날’, 정지영 감독의 ‘내 이름은’, 유재인 감독의 ‘지우러 가는 길’ 등 세 편이 초청됐다. 홍 감독과 정 감독은 비경쟁, 유 감독은 일부경쟁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그녀가 돌아온 날’은 홍 감독의 34번째 장편 영화로,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받았다. 이번 초청으로 홍 감독은 1997년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부터 통산 13번째 베를린 입성, 7년 연속 초청이란 기록을 세우게 됐다. 홍 감독의 페르소나이자 불륜 상대인 배우 김민희는 ‘그녀가 돌아온 날’의 제작실장으로 참여했으며, 영화제 동석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내 이름은’은 ‘포럼’ 섹션에서 만나게 됐다. 제주 4.3 사건을 배경으로 한 이 영화는 이름을 버리고 싶어 하는 18세 소년과 이름을 지키고 싶어 하는 어멍(어머니)의 이야기를 그렸다. 정지영 감독과 주연배우 염혜란, 신우빈은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를 비롯한 공식 일정을 함께 소화할 예정이다.한국영화아카데미(KAFA) 졸업 작품인 ‘지우러 가는 길’은 유재인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제너레이션 14플러스’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해당 부문 일부는 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며, 앞서 김보라 감독의 ‘벌새’, 김혜영 감독의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등이 초청, 수상했다.한편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진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2.12 05:55
드라마

웹툰 ‘24분의 1 로맨스’, 넷플릭스 시리즈로…신혜선·나인우 출연 [공식]

배우 신혜선, 나인우가 ‘24분의 1 로맨스’로 5년 만에 재회한다.넷플릭스는 새 시리즈 ‘24분의 1 로맨스’ 제작 확정 소식과 함께 신혜선, 나인우, 윤균상, 이주우 캐스팅 라인업을 11일 공개했다. ‘24분의 1 로맨스’는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으로, 일도 일상도 ‘버라이어티’한 예능 PD와 성공 가도를 달리는 ‘정리 강박’ 테니스 선수가 하루에 딱 1시간, 예고 없이 몸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극중 신혜선은 일도 삶도 예능 그 자체인 예능 PD 차주안 역을 맡았다. 물불 가리지 않는 불도저 같은 인물로, 철두철미한 테니스 선수 유도진을 만나 상상도 못한 인생 격변을 맞게 된다.나인우는 전도유망한 테니스 선수 유도진으로 변신한다. 주목받는 테니스 선수로, 빈틈없는 일상을 살아가던 그는 ‘통제’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차주안의 몸에서 하루 1시간, ‘버라이어티’한 세상과 마주하게 된다.특히 신혜선과 나인우의 만남은 지난 2021년 방송된 ‘철인왕후’ 이후 5년 만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윤균상이 유도진의 곁을 지키는 그의 에이전시 이사이자 친한 형인 고태훈, 이주우가 차주안의 절친이자 하우스메이트인 동료 예능 작가 최미향으로 합류해 극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드라마 ‘여신강림’, ‘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상협 감독이 연출하고, ‘사내맞선’,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 한설희, 홍보희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2.11 10:28
예능

[단독] ‘손석희의 질문들’ 시즌4로 돌아온다…2월 첫방

‘손석희의 질문들’이 시즌4로 돌아온다.9일 방송계에 따르면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손석희의 질문들’(이하 ‘질문들’) 시즌4 제작이 확정됐다. ‘질문들’은 조만간 첫 촬영에 돌입하며 2월 중 방영될 예정이다.‘질문들’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JTBC ‘뉴스룸’ 앵커를 지낸 손석희가 11년 만에 다시 MBC로 돌아와 진행한 프로그램으로 2024년 7월 시즌1이 첫 방송됐으며 시즌3까지 만들어졌다.손석희가 게스트를 초대해 가감 없는 질문들을 던져보는 인터뷰 형식의 토크쇼로, 봉준호 감독, 배우 윤여정, 최민식, 이영애, 가수 지드래곤, 전 배구선수 김연경, 김태호 PD 등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들이 출연했다.시즌3의 경우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5.2%을 기록했고 나머지 회차도 꾸준히 3~4%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정 시청층을 확보했다. 이런 시청자의 호응에 힘입어 ‘질문들’은 시즌4까지 제작하게 됐다.시즌4에서는 어떤 게스트들이 출연해 손석희와 깊은 대화를 나누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09 10:10
생활문화

이영애 뷰티 디바이스 리아좀, 물방울 초음파·고주파 동시 모드 적용 신제품 출시 예고

프리미엄 홈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리아좀(LYAXOME)이 물방울 초음파와 고주파를 동시에 조사하는 ‘동시 모드’를 핵심 기술로 한 신제품을 2026년 2월 선보일 예정이다. 리아좀은 이번 제품을 통해 에너지 전달 구조 자체를 재설계하며, 기존 홈케어 기기와 차별화된 피부·두피 관리 경험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동시 모드는 초음파와 고주파를 번갈아 사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서로 다른 물리적 특성을 지닌 두 에너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동시에 출력하는 구조가 특징이다. 물방울 초음파는 연속 진동을 통해 피부에 미세 압력 변화를 유도하고, 고주파는 열 에너지를 통해 조직 반응을 촉진해 표피부터 진피, 지방층까지 전층 케어를 목표로 한다. 리아좀은 물방울 초음파에 1·3·10MHz 멀티 주파수 구조를 적용했다. 1MHz는 깊은 층 순환과 붓기 완화에, 3MHz는 진피 중간층에서 앰플 흡수 환경 조성에, 10MHz는 표피 중심의 진정과 균형 유지에 각각 초점을 맞췄다. 여기에 고주파 열 에너지가 결합돼 탄력과 밀도 개선 효과를 동시에 유도하도록 설계됐다. 동시 출력 방식은 피부 저항과 수분 상태 변화에 따라 출력 편차가 발생할 수 있어 구현 난도가 높다. 리아좀은 이를 제어하기 위해 실시간 주파수 보정, 온도 자동 제어, 출력 안정화 알고리즘을 적용했으며, 전자파 간섭을 최소화한 회로 구조와 안전 기준을 충족한 설계도 반영했다. 디바이스 헤드는 물방울 초음파 트랜스듀서와 고주파 전극을 하나의 구조로 통합하고, 열 분산과 방수 설계를 적용해 얼굴은 물론 두피까지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앰플 토출 구조를 결합해 에너지 조사와 유효 성분 전달이 동시에 이뤄지는 사용 흐름도 구현했다. 리아좀은 물방울 초음파와 고주파의 동시 작용을 통해 탄력, 붓기, 모공, 흡수, 진정까지 하나의 모드에서 관리하는 전층 케어 개념을 전면에 내세우며,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 새로운 기술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전략이다. 2026.01.30 14:21
영화

배두나, 베를린국제영화제 심사위원 위촉…韓 영화인 세 번째

배우 배두나가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나선다.28일(현지시간) 베를린국제영화제에 따르면 배두나는 영화감독 레이널도 마커스 그린(미국), 민 바하두르 밤(네팔) 등과 함께 올해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황금곰상) 등 경쟁 부문 수상작을 선정한다. 심사위원장은 독일 감독 빔 벤더스다. 한국 영화인이 베를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을 맡은 건 배우 이영애(2006), 봉준호 감독(2015)에 이어 세 번째다.오는 2월 12일 독일의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이번 영화제에는 코르넬 문드럭초 감독의 ‘엣 더 씨’(미국·헝가리), 레일라 부지 감독의 ‘인 어 위스퍼’(프랑스·튀니지), 알랭 고미 감독의 ‘다오’(프랑스·세네갈), 페르난도 에임브케 감독의 ‘파일스’(멕시코) 등 22편이 황금곰상을 두고 경쟁한다. 한국 영화로는 홍상수 감독의 ‘그녀가 돌아온 날’이 파노라마 부문, 정지영 감독의 ‘내 이름은’이 포럼 부문에 초청돼 상영된다. 유재인 감독의 장편 데뷔작 ‘지우러 가는 길’은 성장영화를 소개하는 제너레이션 14플러스 부문에 초청됐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29 08:26
연예일반

[영상] 이영애, 클래스가 다른 우아함… '시간도 빗겨간 명불허전 비주얼'

배우 이영애가 28일 오후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2026 여름 프라이빗 뷰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1.28 2026.01.28 22:25
산업

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 5개 구·군에 4억원 상당 생활필수품 전달

롯데삼동복지재단이 울산 지역 소외이웃을 위한 생활필수품 지원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롯데삼동복지재단은 지난 15일 울주군청 이화홀에서 ‘2026년 신격호 롯데 사랑의 행복나눔 사업 기증식’을 열었다.신격호 롯데 사랑의 행복나눔 사업은 2010년 ‘두드림 사업’으로 처음 시행돼 울주 지역 소외이웃을 대상으로 매달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물품을 지원해 왔으며, 2024년 사업명칭을 변경함과 동시에 울산 지역 5개구·군(▲남구청 ▲동구청 ▲북구청 ▲울주군청 ▲중구청)으로 지원범위를 확대했다. 현재까지 약 1만 6000명에게 총 51억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한 재단의 대표사업 중 하나다. 올해에도 울산 지역 5개 구·군에서 수혜자를 선발해 50여 종의 가전제품, 생활용품, 식료품 등 1년간 각 8천만 원씩, 총 4억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며, 지원대상은 울산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등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소외이웃이다. 이날 기증식에는 장혜선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과, 이순걸 울주군수, 김종훈 동구청장, 박천동 북구청장, 이채권 남구 부구청장, 백영애 중구 복지교육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울산 지역 소외이웃을 위한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장혜선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신격호 롯데 사랑의 행복나눔 사업이 울산 전 지역을 지원하게 된 세 번째 해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며 “이 사업은 당초 울주군 지역 소외이웃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작했으나, 2024년 부터 울산 전 지역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해 50여 종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장 이사장은 “2026년을 시작하는 재단의 첫 사업이 저희 할아버지이신 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고향인 울산을 돕는 사업이라는 점에서 개인적으로도 매우 뜻깊게 느끼고 있다”며 “행사를 마친 뒤 선영을 찾아 뵐 예정인 만큼, 할아버지의 나눔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끝으로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앞으로도 고 신격호 명예회장의 뜻을 이어받아 울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6.01.16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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