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1,118건
영화

구교환·문가영, 하루만에 정상 탈환…‘만약에 우리’, ‘신의악단’ 제치고 1위 [IS차트]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만약에 우리’가 1위 탈환에 성공했다.3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만약에 우리’는 전날 2만 4356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꿰찼다. 누적관객수는 234만 7208명이다.‘만약에 우리’는 개봉 2주 차인 지난달 11일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후 3주 연속 정상 자리를 지켰지만, 앞선 1일 ‘신의악단’에 밀려 2위로 내려왔다.‘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치는 이야기로, 중국영화 ‘먼 훗날 우리’를 원작으로 한다.2위에 오른 ‘신의악단’은 같은 날 2만 2340명의 관객이 찾아 누적관객수 95만 6708명을 달성했다. 3위에는 7396명이 관람한 ‘아바타: 불과 재’가 랭크됐다. 이 영화의 누적관객수는 668만 7294명이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2.03 08:36
영화

‘만약에 우리’, 주말 박스오피스 1위…‘신의악단’ 100만 눈앞 [IS차트]

‘만약에 우리’가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한 가운데, ‘신의악단’의 무서운 기세로 그 뒤를 쫓고 있다.2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만약에 우리’는 지난 주말(1월 30일~2월 1일) 사흘간 17만 9740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232만 2852명이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치는 이야기로, 중국영화 ‘먼 훗날 우리’를 원작으로 한다.2위에는 ‘신의악단’이 랭크됐다. ‘신의악단’은 같은 기간 14만 8340명을 모으며 누적관객수 93만 4398명을 기록했다. 특히 ‘신의악단’은 마지막 주말인 1일 6만 5766명을 추가하며 ‘만약에 우리’를 제치고 당일 박스오피스 정상을 찍으며 극장가 판도 변화를 예고했다.종교 단체의 N차 관람을 중심으로 역주행을 시작한 ‘신의악단’은 북한에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이 창설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3위에는 ‘아바타: 불과 재’가 올랐다. ‘아바타: 불과 재’는 지난 주말 6만 6680명의 관객을 만났다. 누적관객수는 667만 9898명이다.‘아바타: 불과 재’는 국내에서 쌍천만을 기록한 ‘아바타’의 세 번째 시리즈로,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는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2.02 08:19
영화

권상우·문채원 ‘하트맨’, 韓 예매율 1위…‘만약에 우리’ 제쳤다

권상우, 문채원 주연의 ‘하트맨’이 이틀 연속 한국영화 최고 예매율을 기록하며 흥행을 예고했다.12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하트맨’은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예매량 2만 9216장을 기록했다.이는 현재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 중인 ‘만약에 우리’를 제친 기록으로,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해당한다. ‘하트맨’은 ‘히트맨’ 시리즈를 함께한 최원섭 감독과 권상우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아르헨티나 영화 ‘노키즈’가 원작으로,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 보나(문채원)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하트맨’은 오는 14일 개봉한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2 09:37
영화

구교환 ‘만약에 우리’, 턱밑 추격…‘아바타: 불과 재’ 21일째 1위 [IS차트]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킨 가운데, ‘만약에 우리’가 턱밑까지 추격했다.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지난 6일 하루 동안 5만 2067명을 동원하며 2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566만 9201명이다.‘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잠긴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위기를 그린 이야기다.2위에는 ‘만약에 우리’가 이름을 올렸다. 하루 동안 5만 1980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는 59만 2956명이다. 전날보다 관객 수가 4123명 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아바타: 불과 재’를 따라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 공감 연애 이야기를 담았다.3위는 ‘주토피아 2’로, 2만 2717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813만 5325명이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07 10:27
영화

韓극장 수입만 650억…‘아바타: 불과 재’, 특수관 효과 ‘쏠쏠’ [IS포커스]

‘아바타: 불과 재’가 국내에서만 약 650억원에 가까운 극장 수입을 내는 데 성공했다. 관객수 대비 높은 액수로, 특수관 효과에 따른 성과다. 6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아바타: 불과 재’는 전날 5만 8951명을 추가하며 2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561만 7162명으로, 극장 수입은 649억 4020만원에 달한다.‘아바타: 불과 재’의 성적에서 주목해야 할 지점은 수익성이다. 지난해 개봉작 흥행 4위에 랭크된 이 작품은 3위인 ‘좀비딸’보다 관객수가 2만명 정도 적지만, 극장 수입은 22.2% 많은 118억원이다. 이러한 흐름은 객단가(ATP, Average Ticket Price)로도 확인 가능하다. ‘아바타: 불과 재’의 ATP는 1만 1561원으로, 박스오피스 2, 3위인 ‘만약에 우리’(ATP 9565원), ‘주토피아2’(ATP 9624원) 대비 각각 20.9%, 20.1% 높다.이는 ‘특수관’이라 불리는 기술특별관 효과다. 기술특별관은 4DX, 스크린X처럼 고성능 영상·사운드, 움직이는 좌석 등을 장착한 관으로, 일반관보다 최대 1.5배(평일 기준) 비싸게 티켓값이 책정돼 있다. ‘아바타: 불과 재’는 지난달 개봉 당시 2D 외 IMAX, 4DX, 스크린X, 돌비 시네마 등 다양한 포맷으로 개봉했다. 비중도 상당했다. CGV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 첫 주말 특수관 개봉은 전체 40%를 웃돈다. ‘주토피아2’가 약 10%였던 것을 고려하면 눈에 띄는 수치다. 수요 및 반응도 뜨거웠다. 극장 매출과 직결되는 좌석판매율이 방증이다. 앞선 1일 신정부터 4일 주말까지 나흘간 롯데시네마 내 ‘아바타: 불과 재’ 수퍼lMX4D 좌판율은 81.3%로 나타났으며, 수퍼플렉스는 일반관 대비 8.0%P 높게 집계됐다. 같은 기간 CGV에서는 4DX 좌판율이 80%를 넘어섰고, 스크린X·IMAX 등에서도 좌판율 50% 내외를 기록했다. 이러한 수치는 최근 극장이 특수관 상영에 비중을 두는 이유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시사한다. 이미 메가박스는 지난해 3개 지점 신규 오픈, 5개 지점 리뉴얼 과정에서 대다수를 특수관으로 만들었다. 김봉재 메가박스 멀티플렉스본부 본부장은 특수관 중심의 매출 성장세가 뚜렷했다며 향후에도 “특별관 리뉴얼 중심의 시설 고도화 기조로 매출 및 수익성 증대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물론 특수관 효과가 모든 작품에 통용되는 건 아니다. ‘아바타: 불과 재’의 경우, 당초 특수관을 겨냥해서 만들어진 작품이다. 이 영화에 포함된 시각효과 샷은 총 3382개로, 시각효과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장면은 약 11초 분량인 단 7개에 불과하다. ‘아바타: 불과 재’에 앞서 특수관 재미를 본 ‘F1 더 무비’,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등도 마찬가지다. 이수정 롯데컬처웍스 커뮤니케이션팀 책임은 “관객이 영상미, 사운드를 최적의 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기술특화관을 적극적으로 선호하고 선택하고 있다. ‘아바타: 불과 재’는 작품 특성상 관객이 ‘체험형 콘텐츠’로 인식하고 있기에 (특수관 흥행이) 가능한 일”이라며 “극장, 그중에서도 기술특화관의 존재 가치를 직관적으로 증명한 사례”라고 짚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07 06:00
영화

‘아바타: 불과 재’, 2주 만에 글로벌 1조↑ 벌었다

‘아바타: 불과 재’가 글로벌 박스 오피스를 휩쓸고 있다.29일 오전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이번 주말까지 9,870만 달러(약 1,426억 2,150만 원)의 흥행 수익을 올리며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오전 7시까지 집계된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은 총 7억 6,039만 달러(약 1조 987억 6,855만 원)에 달한다. 한국에서도 올해 가장 빠른 흥행 속도로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크리스마스에 이어 개봉 2주차 주말인 지난 26일~28일 동안 105만 3,471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4,03만 6,399명을 기록했다. 개봉 이후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은 것은 물론, 2주 연속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 외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연일 입증 중이다. 한편 ‘아바타: 불과 재’는 국내에서 쌍천만을 기록한 ‘아바타’의 세 번째 시리즈로,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았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29 17:51
영화

‘주토피아2’ 누적 537만 넘었다… 3주 연속 1위 [차트IS]

영화 ‘주토피아2’가 3주 연속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2’는 개봉 3주 차 주말 3일 동안 총 100만 608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14일 기준 누적 관객수 537만 947명을 기록하며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굳게 지켰다. 특히 지난 14일, 누적 관객수 500만을 돌파한 기록은 2025년 최고 흥행작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보다 20일 빠른 속도다. 이로써 ‘주토피아2’는 올해 최단기간 500만 돌파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되었다.‘주토피아2’는 개봉 3주차 주말에도 1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2위는 하정우 연출작이자 김동욱, 이하늬, 공효진 등이 주연을 맡은 ‘윗집 사람들’로 같은날 5만 3651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40만 9246명이다.한편 ‘주토피아2’는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추적 어드벤처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15 08:19
영화

‘주토피아2’ 500만 돌파…‘귀칼’보다 20일 빠르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2’가 500만 고지를 넘어섰다.14일 영진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주토피아2’는 이날 오전 12시 30분 기준 누적관객수 513만 8872명을 기록했다.이로써 ‘주토피아2’는 개봉 19일째 500만 돌파에 성공했다. 올해 최고 흥행작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보다 20일 빠른 기록으로, 전작 ‘주토피아’의 최종 스코어(누적관객수 471만명)도 뛰어 넘었다.뿐만 아니라 ‘주토피아2’는 1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팝스타 에디 시런이 작곡하고 샤키라가 가창에 참여한 OST ‘주’(ZOO)는 멜론 차트 톱 100에 진입하는 등 압도적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지난달 26일 개봉한 ‘주토피아2’는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추적 어드벤처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2.14 08:23
영화

‘나우 유 씨 미 3’ 개봉 7일째 박스오피스 1위… 누적 68만↑ [차트IS]

영화 ‘나우 유 씨 미 3’가 개봉 7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나우 유 씨 미3’은 지난 18일 4만8871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68만9050명이다.2위는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저편’으로 이날 1만3006명의 관객이 찾았다. 누적관객수는 318만5805명이다. 3위는 ‘프레데터: 죽음의 땅’으로 이날 8289명 관객이 관람, 누적관객수는 37만6401명으로 집계됐다.영화 ‘나우 유 씨 미 3’는 나쁜 놈들 잡는 마술사기단 호스맨이 더러운 돈의 출처인 하트다이아몬드를 훔치기 위해 목숨을 건 지상 최고의 마술쇼를 펼치는 블록버스터이다.북미에서도 개봉 이후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는 것은 물론 프랑스, 이탈리아, 호주, 뉴질랜드 등 국가에서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19 08:28
스타

[왓IS] “지금 전화해”…’군 복무’ 차은우, APEC 만찬 사회→번호 공개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새 앨범 홍보로 설렘을 불러모았다. 차은우는 소속사 판타지오 공식 SNS를 통해 “지금 전화해, 소리가 사라지기 전에”라는 글과 전화번호를 남겼다.해당 전화번호로 연결하면, 차은우의 음성이 나온다. 차은우는 “여보세요? 나 은우야, 잘 지냈어?”라며 “혹시 내 소식 들었어? 내가 누구야, 내가 다 미리미리 준비해놨다고. 내 앨범 어때? 기다려지지? 나도 많이 기다려줘. 다음 주에 또 전화할 테니까, 밥 잘 챙겨 먹고 내 생각 많이 하고 있어.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차은우는 오는 21일 두 번째 미니앨범 ‘엘스’(ELSE)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는 새 앨범 홍보 일환이자, 군 복무 중인 차은우가 팬들을 위한 이벤트다. 차은우는 최근 개봉한 영화 ‘퍼스트 라이드’에 출연했다. 영화는 개봉 후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차은우는 지난달 31일 오후 경북 경주시 라한셀렉트호텔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 행사에서 사회를 맡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1.05 13:00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