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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구준엽은 가족”…故 서희원 유족, 400억대 유산 갈등설 반박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의 유족들이 가수 구준엽과의 갈등설을 부인했다.10일 대만 매체 TVBS 등에 따르면 서희원의 모친은 구준엽의 상속을 막기 위해 최근 변호사를 선임했다. 이에 고인의 동생인 배우 서희제는 “이런 루머를 퍼트리는 사람은 악의적이고 더러운 마음을 가졌다”며 “형부는 언니에게 순수한 사랑을 줬고 진정한 행복을 누리게 해줬다. 우리는 영원히 그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어 “형부는 우리의 가족이며, 우리는 그를 지킬 뿐 결코 상처 주지 않을 것”이라며 “제발 이런 루머는 퍼뜨리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서희원의 모친은 “나는 소송을 정말 싫어한다. 돈과 인력이 낭비되는 일”이라고 갈등설을 부인하며 “나는 지금 구준엽을 아들이라고 부른다. 그는 내 딸을 너무나 사랑하고 나를 존경하며, 나 또한 그를 사랑한다”고 전했다.앞서 구준엽 또한 서희원의 유산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는 “모든 유산은 희원이가 가족을 위해 일군 소중한 결실”이라며 자신의 법정 상속 권리를 서희원의 모친에게 넘기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서희원의 유산은 약 10억 대만달러(한화 약 460억원)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22년 구준엽과 재혼한 고 서희원은 지난달 2일 가족들과 일본 여행 중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독감으로 인한 폐렴이다. 2026.02.10 18:31
산업

이노션이 설 연휴 앞두고 제안한 광고 촬영 여행지는?

이노션이 2026년 설 연휴를 앞두고 광고 촬영 여행지를 소개했다. 이노션은 10일 주목할 여행 트렌드로 ‘목적형 여행’(Purpose-driven Travel)을 제안하고, 실제 광고 촬영 현장으로 활용된 여행지를 소개한다고 밝혔다.이노션 데이터인사이트팀에 따르면, 최근 여행은 유명 관광지를 소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개인의 취향과 가치관을 반영한 경험 중심의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이노션은 실제 광고 캠페인에 활용된 글로벌 촬영지 가운데 광고인들의 선택을 받은 주요 여행지를 소개했다.유명 관광지를 넘어 지역 고유의 분위기와 삶을 경험하고 싶다면 이탈리아의 바리와 마테라(Bari & Matera), 충북 청주에 위치한 청남대를 주목할 만하다.이노션이 트립닷컴의 '그곳이 어디라도 걱정 없이 Trip(트립)' 캠페인을 촬영한 이탈리아 남부의 항구도시 바리와 동굴 도시 마테라는 현지인의 일상이 남아 있는 공간이다. 제네시스 GV70 '럭스 인 에브리 터치'(Luxe in Every Touch) 캠페인의 주요 촬영지였던 충북 청주 청남대는 과거 국가 주요 시설이었으나 현재는 자연과 시간이 축적된 공간으로 재탄생했다.자연 속에서 감각을 깨우는 여행지로는 노르웨이 트롬소가 꼽혔다. 트롬소는 극한의 자연환경 속에서 오로라를 만날 수 있는 지역으로, 이노션은 이곳에서 촬영한 제네시스 GV60 '테이크 유어 원더 퍼더'(Take Your Wonder Further) 캠페인을 통해 극한의 환경이 오히려 강렬한 감동을 만들어낸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싱가포르의 HMGICS(현대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와 센터 내에 위치한 미슐랭 3스타 쉐프 코리 리(Corey Lee)와 협업한 레스토랑 '나오'(Na Oh)는 이질적인 요소가 결합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여행지로 소개됐다.자동차 생산 시설과 거대 농장, 레스토랑이 공존하는 싱가포르 HMGICS는 로봇 기술과 자연, 산업과 미식이 결합된 공간이다. 로봇이 재배한 식재료가 요리로 이어지는 과정은 기존의 공장에 대한 인식을 전환한다.이노션 관계자는 "광고 제작을 위해 다양한 촬영지를 찾았지만 오히려 촬영지에서 더 큰 영감을 얻는 경우가 많았다"며 "자신에게 맞는 여행 목적에 따라 이번에 소개한 여행지를 방문해 2026년을 더욱더 다채롭게 채워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두용 기자 2026.02.10 18:00
산업

한국관광공사, 밀라노서 "한국인처럼 즐겨보세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오는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한국관광의 매력을 선보인다.코리아하우스는 대한체육회에서 운영하는 선수단 지원 및 스포츠 외교의 거점으로, 밀라노 동계올림픽에는 공사, CJ,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등 민·관 기관이 공동 참여해 한국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공간이다.CJ와 협업을 통해 ‘K데일리케이션, 한국인처럼 즐겨보세요’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한국관광 홍보관을 구성했다. 최근 방한 관광객의 여정과 소비패턴이 한국인과 유사한 점에 착안해, 실제 한국인의 일상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 방문객들은 본인의 여행 성향을 진단하고 추천 관광지를 제안받는 ‘K-데스티네이션 게임’을 시작으로 ▲한강 편의점 콘셉트 ‘비비고 K-푸드’ ▲CJ ENM 인기 드라마 촬영지를 연계한 ‘K-엔터테인먼트’ ▲지역 관광지 테마 향(香) 체험과 올리브영 인기 제품을 체험하는 ‘K-뷰티’ 코너 등을 차례로 돌며 한국여행의 맛보기 코스를 즐길 수 있다.아울러 ‘한국관광 주간’을 지정해 소비자 체험행사를 집중 운영하고 있다. ‘소다팝’, ‘라이크 제니’ 등 인기 곡의 댄스 클래스와 함께 아이돌 메이크업 체험, 퍼스널 컬러 진단, 국악 전통공연 등 다양한 취향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홍보관을 방문한 이탈리아인 소피아 씨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좋아하는 딸과 함께 K-팝 댄스와 아이돌 메이크업을 체험하며 한국 문화를 생생하게 느꼈다”며, “여행성향 진단 게임에서는 ‘부산’과 ‘제주’를 추천받아 다음에 한국에 가게 되면 꼭 방문할 생각”이라고 말했다.공사는 9일(현지시각 기준) 2026 밀라노 국제관광박람회를 계기로 현지 여행업계와 미디어 관계자를 홍보관으로 초청하여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 이를 통해 유럽 시장을 겨냥한 고부가 한국관광 상품 개발과 협업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백지혜 구미대양주팀 팀장은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 각국은 20대 Z세대가 작년부터 시장성장을 주도해 왔으며, 올해에도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라며, ”타깃별 유럽시장 방한 마케팅을 통해 동아시아 대표 관광 목적지로서 한국의 브랜드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6.02.10 16:58
산업

배달의민족, 김포·제주공항서 대규모 광고 캠페인 전개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9일부터 22일까지 김포국제공항과 제주국제공항에서 대규모 옥외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여행의 설렘이 식지 않도록’을 주제로 여행의 시작과 마무리가 교차하는 공항이라는 공간적 특성에 주목했다. 명절 기간 이동과 기다림이 많은 공항에서 배민 특유의 따뜻한 메시지로 인사를 건네고,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고자 기획됐다. 국내선・국제선・도착장 등 장소를 이용하는 승객들의 여정에 맞게 메시지가 맞춤형으로 등장한다.특히 이번 광고 캠페인은 국내 공항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시보 광고 형태로 운영된다. 광고 송출 시스템에 시계 API를 연동해, 매시 정각이 되면 정각을 알리며 광고가 상영되는 방식이다. 광고는 정각에 송출되는 시보 광고를 포함해 하루 150회 이상 랜덤으로 반복 송출된다.광고는 김포공항과 제주공항의 출발 및 도착 층 주요 동선에 위치한 180여 개의 LED 기둥과 대형 미디어월을 통해 동시다발적으로 노출된다. 김포공항 국내선 3층 출발장의 경우 가로 27m에 달하는 초대형 미디어월을 활용해 공항을 찾은 이들에게 압도적인 생동감과 몰입감을 선사한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6.02.10 16:51
산업

농심, ‘누들핏 쇼유완탕・새우완탕’ 출시

농심이 저칼로리 용기면 브랜드 누들핏의 신제품 ‘누들핏 쇼유완탕’과 ‘누들핏 새우완탕’을 오는 23일 출시한다. 부드러운 얇은 피의 ‘완탕’ 건더기를 적용해, 비주얼과 식감을 동시에 잡은 저칼로리 제품이다.이번 신제품은 국물 베이스에 따라 ‘쇼유완탕’과 ‘새우완탕’ 두 가지로 선보인다. 누들핏 쇼유완탕은 간장 베이스의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누들핏 새우완탕은 새우 풍미가 살아 있는 깊고 진한 해물 맛을 구현했다.두 제품 모두 얇고 넓은 피의 부드러운 완탕과 가늘고 투명한 당면을 적용해 식감을 살렸으며, 칼로리 또한 120kcal(쇼유완탕), 125kcal(새우완탕)로 낮아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농심 관계자는 “신제품 누들핏 완탕 2종은 국내 유일의 완탕 용기면으로, 해외여행에서 즐기던 완탕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메뉴를 부담 없는 칼로리로 즐길 수 있는 누들핏 신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6.02.10 16:18
연예일반

KCM, 둘째 딸 서연이와 제주 여행... “음식 잔뜩 해줄게” (슈돌)

KCM과 둘째 딸 서연이가 첫 부녀 캠핑을 떠난다.오는 11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08회는 ‘아낌없이 주는 감동’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첫 등장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케아빠’ KCM과 둘째 딸 서연이가 단둘이 떠난 제주 여행이 그려진다.특히 서연이가 아빠 KCM과 함께 생애 처음으로 부녀 캠핑을 한다. KCM은 어린 시절 아버지와 캠핑을 했던 추억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다며 서연이와의 첫 캠핑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다. KCM은 서연이의 입맛을 저격할 캠핑 요리 한상을 준비한다. KCM은 “아빠가 맛있는 음식 잔뜩 해줄게”라며 서연이의 최애 음식인 소시지 스파게티부터 삼겹살,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인 꿀 범벅 가래떡 구이, 구운 마시멜로우까지 첫 부녀 캠핑의 만찬을 차려 서연이의 시선을 빼앗는다.서연이는 “맛있겠다”라며 애교 가득한 미소를 보이더니 조그마한 입을 크게 벌려 아빠표 스파게티를 흡입한다. 특히 서연이는 무아지경 가래떡 먹방에 돌입한다. 꿀의 달콤함과 가래떡의 쫄깃함에 두 눈을 번쩍 뜬 서연이는 “아빠 꿀! 꿀!”이라고 가래떡 구이를 더 달라는 다급한 손짓과 함께 군침을 꼴깍 삼켜 귀여움을 자아낸다.이 가운데, KCM의 장난기에 스위치가 켜져 웃음을 자아낸다. KCM이 “아빠 한입만”을 외친 후 서연이의 가래떡을 한 입에 다 먹어버린 것. 눈앞에서 순식간에 사라진 가래떡에도 불구하고 서연이는 ‘배시시’ 미소를 지으며 아빠 러버의 면모를 뽐내 아빠 KCM뿐만 아니라 MC 김종민의 마음까지 사르르 녹게 한다. 김종민은 “서연이 미소가 너무 사랑스러워요”라며 “KCM이 딸 바보인 게 이해가 된다”라고 부러움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10 14:12
뮤직

엑스지, 두번째 월드투어 첫 공연부터 6만 관객과 호흡

그룹 엑스지(XG)가 두 번째 월드투어 첫 공연부터 6만 관객을 동원하며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엑스지는 지난 6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 공연을 시작으로 ‘XG 월드투어 : 더 코어’ 막을 올렸다. 요코하마 공연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개최됐으며, 약 6만 명의 관객들이 엑스지를 보기 위해 집결했다. 공연 전부터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 가운데, 엑스지는 독보적인 그룹 색깔이 돋보이는 새로운 투어 의상을 입은 채 ‘갈라’ 무대를 선보였다.엑스지는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으로 단숨에 관객들을 XG 세계로 끌어들인 것은 물론, ‘업 나우’, ‘피에스118’, ‘포 시즌스’, 여기에 전 세계 음원 차트를 휩쓴 신곡 ‘힙노타이즈’ 등 첫 정규 앨범 ‘더 코어 – 핵’ 수록곡들로 현장 분위기를 폭발시켰다.엑스지는 무대마다 장르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허물었고, 관객들에게 마치 시대와 공간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여행에 초대된 듯한 경험을 선물했다. 엑스지는 다음 무대로 넘어갈 때 마다 완전히 다른 콘셉트와 연출로 순식간에 전환시키는가 하면, 공연장을 환상의 공간으로 만들어내며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했다.또한 엑스지는 ‘워크 업’, ‘하울링’ 등의 곡을 새로운 편곡과 안무를 선보였다. 이전에 선보였던 무대들과는 180도 다른 무대를 선보이며 진화를 멈추지 않는 엑스지의 ‘현재’를 강렬하게 각인시켰다. 총 23곡의 무대를 소화한 XG는 콘서트 끝까지 관객과 시선을 맞추며, 단순 아티스트와 팬의 사이를 넘어 함께 만드는 콘서트를 완성하기도 했다.XG의 두 번째 월드투어 첫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완전히 충격적”, “구성, 연출, 퍼포먼스, 무대 모두 미쳤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쏟았다. XG는 이런 반응에 힘입어 앞으로 오사카, 나고야, 후쿠이, 센다이, 효고, 후쿠오카, 도쿄를 비롯한 일본 전역을 순회한다. 이어 아시아, 북미, UK, 유럽, 호주, 중남미까지 방문하며 전 세계 팬들과 호흡할 예정이다.한편 엑스지는 첫 정규 앨범 ‘더 코어 – 핵’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 최신 차트에 93위에 진입, 처음으로 TOP100에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미국 빌보드 이머징 아티스트 2위, 빌보드 톱 앨범 세일즈 5위, 스포티파이 톱 앨범 데뷔 글로벌 4위, 빌보드 재팬 핫 앨범, 빌보드 재팬 다운로드 앨범, 오리콘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 1위를 휩쓸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10 13:37
산업

브랜든, ‘할명수’ 첫 콘텐츠 커머스 ‘깨스마켓’ 첫 장 연다

글로벌 커머스 기업 부스터스가 자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브랜든’이 JTBC 웹예능 ‘할명수’의 첫 번째 콘텐츠 커머스 ‘깨스마켓’의 1호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할명수는 이번 상하이 여행 시리즈 3편에서 첫 번째 콘텐츠 커머스 깨스마켓을 선보일 계획이다. 브랜든은 여행·정리 카테고리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할명수의 선택을 받았다. 할명수의 상하이 여행 콘텐츠는 지난 1월 30일 1편을 시작으로 2편까지 공개되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협업은 JTBC 웹예능 ‘할명수’가 콘텐츠 커머스 영역으로 확장하는 첫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엔터테인먼트 요소와 실용적인 정보, 그리고 커머스를 자연스럽게 결합한 새로운 포맷을 통해 시청자 경험과 구매 전환을 동시에 고려한 구조를 구현했다는 평가다. 브랜든은 지난해 8월, 인기 유튜브 예능 IP ‘네고왕’과의 협업을 진행한 바 있다.이번 콘텐츠에서는 상하이 여행을 앞둔 박명수의 짐 정리가 브랜든과 함께 달라지는 게 포인트다. 늘 어렵고 귀찮게 느껴졌던 여행 준비를 ‘짐 정리 컨설턴트’ 브랜든이 도와주며 수납부터 이동까지 이어지는 정리 해법을 제안한다. 영상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짐을 싸는 것을 힘겨워하는 박명수가 브랜든을 통해 쉽고 간편한 짐 정리를 마치고 제품의 장단점을 가감 없이 리뷰해줄 예정이다.브랜든과 함께한 ‘깨스마켓’ 첫 회차 콘텐츠는 2월 13일 할명수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콘텐츠 공개와 함께 브랜든 제품을 최대 61%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되며, 프로모션 기간은 2월 19일까지 총 7일간이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든의 공식 SNS 채널과 할명수 유튜브 공식 채널로 확인할 수 있다.서지영 기자 2026.02.10 13:09
연예일반

[TVis] 심현섭 부부, 시험관 시술 후 결과 기다림… “아이 하나면 충분” (조선의 사랑꾼)

개그맨 심현섭 부부가 2세를 기다리는 과정과 그 속마음을 조심스럽게 전했다.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 1년 차인 심현섭과 아내 정영림이 임신을 준비하며 보내는 일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신혼여행 이후 처음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며 그간의 시간을 돌아봤다.정영림은 “신혼여행 말고는 여행을 처음 가는 것 같다”며 “일을 그만두고 나서 처음 떠나는 여행이라 더 의미 있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에 심현섭은 “원래는 집에서 쉬자고 했는데, 영림이가 학원 일도 정리했고 지금은 몸과 2세 준비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라 잠시라도 바람을 쐬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앞서 두 사람은 임신 준비를 위해 병원을 찾았고, 의료진의 권유로 시험관 시술을 선택했다. 정영림은 “주변을 보면 다들 아이를 키우고 있지 않나. 그 모습을 보면서 아이가 정말 소중한 존재라는 걸 느꼈다”며 “하나만 있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의사가 시험관 시술을 제안하자 정영림은 “일단 시험관으로 해보자”고 결정했고, 심현섭은 곁에서 “걱정하지 말라”며 아내를 다독였다. 정영림 역시 “서로 나이가 있는 만큼 시간을 미루기보다는 빠르게 준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현재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 이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9 23:13
연예일반

김숙, 드디어 결혼하나... 커피점 결과에 “남자 생기려나 봐”

방송인 김숙이 절친 배우들과 떠난 튀르키예 여행에서 뜻밖의 ‘결혼 토크’로 웃음을 자아냈다.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kimsookTV’에는 김숙이 배우 라미란, 장혜진과 함께한 튀르키예 우정 여행기가 담겼다. 이번 여행은 장혜진의 제안으로 즉흥적으로 성사된 일정으로, 세 사람의 자연스러운 케미가 시선을 끌었다.영상 속 세 사람은 동굴을 그대로 보존해 만든 숙소에 감탄하며 여행을 시작했다. 특히 숙소 사장이 김숙의 팬클럽 ‘땡땡이’임이 밝혀지며 타지에서 뜻밖의 반가운 인연을 만나기도 했다. 이후 현지식 피자를 맛보며 휴식을 취하던 이들은 튀르키예 전통 방식으로 커피 찌꺼기를 활용해 점을 보는 이색 체험에 나섰다.가장 먼저 점괘를 본 라미란은 “여신이 보인다”는 말에 김숙으로부터 “상 받는 거냐”는 농담을 들었고, “노미네이트도 안 됐는데 무슨 상이냐”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김숙은 최근 체중 감량에 성공한 라미란을 향해 “살 빠져서 진짜 여신 됐다”며 분위기를 띄웠다.이어 장혜진은 “큰 고양이나 호랑이가 보인다. 지금은 힘을 모으는 시기지만, 때를 기다리면 큰 성과가 있다”는 해석을 듣고 “명리학에서도 비슷한 말을 들었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마지막으로 김숙의 점괘가 공개되자 분위기는 더욱 달아올랐다. 김숙은 “작은 하트가 있다. 새로운 인연이 생기거나 기존 관계에서 애정이 회복된다는 뜻”이라는 설명을 읽은 뒤 “뭐야, 나 결혼하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라미란은 “남자가 생기나 보다”라고 받아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9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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