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19,230건
드라마

한지민, 박성훈·이기택 중 누구 선택할까?…‘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포스터 공개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속 한지민의 남자가 궁금해지고 있다.오는 2월 28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이의영(한지민)이 송태섭(박성훈), 신지수(이기택)와 각각 찍은 네 컷 사진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과몰입을 유발하고 있다.메인 포스터 속에는 ‘변수 같은 남자, 정답 같은 남자, 내 남자는?’라는 문구와 함께 두 남자를 두고 고민에 빠진 이의영의 모습이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 턱을 괴고 생각에 잠긴 듯한 이의영에게서는 기분 좋은 설렘과 선택을 앞둔 망설임이 동시에 느껴진다.이의영의 고민이 깊어지게 만드는 송태섭과 신지수의 극명한 매력 차이도 눈길을 끈다. 단정한 옷차림으로 이의영과 나란히 선 송태섭에게서는 깔끔한 인상과 여유로움, 듬직한 자신감이 묻어나 선남선녀 케미스트리를 완성한다.반면 신지수는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이의영에게 두 볼을 붙잡힌 채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함께하고 있는 이의영의 얼굴에도 즐거움이 고스란히 드러나 두 사람의 발랄한 분위기를 배가시킨다.이처럼 극과 극의 매력을 지닌 두 남자는 이의영의 선택을 더욱 어렵게 만들 예정이다. 과연 이의영의 마음은 누구에게 향하게 될지, 정답 같은 남자 송태섭과 변수 같은 남자 신지수 중 마지막에 미소 짓게 될 인물은 누구일지 관심이 모인다.‘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 네이버웹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작가 타리)’을 원작으로 한다.한지민의 남자가 될 영광의 주인공은 오는 2월 28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02 10:58
프로야구

‘10억 연봉’ 노시환 “책임감 느낀다…3할 30홈런 100타점 꿈의 숫자” [IS 시드니]

2026시즌 한화 이글스의 팀 컬러는 지난해와 달라질 것 같다. 33승을 합작했던 원투펀치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미국으로 떠났고,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강타자 강백호를 영입했으니 그럴 수밖에 없다.한화가 타격으로 승부를 거는 2026년에도 라인업의 중심은 여전히 노시환(26)이다. 한화는 올 시즌을 마친 뒤 FA가 되는 노시환에게 연봉 10억원(2025년 3억3000만원)을 안겼다. 이는 KBO리그 8년 차 선수 역대 최고액. ‘예비 FA’에 대한 프리미엄이 추가됐다고 해도, 그에 대한 기대치를 짐작할 수 있다. 1일 한화의 스프링캠프지인 호주 멜버른 볼파크에서 만난 노시환은 “연봉 계약 후 책임감이 더 커졌다. 어느새 팀에 후배들이 많아졌다. 내가 그들을 잘 이끌어 연봉만큼의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그에게 가장 큰 역할은 ‘더 강한 4번 타자’가 되는 것이다. 2019년 신인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3순위로 한화 지명을 받은 노시환은 매년 쑥쑥 성장했다. 2023년엔 홈런왕(30개)과 타점왕(101개)를 차지, KBO를 대표하는 거포가 됐다. 기량이 오르면, 연봉이 상승하고, 그 이상으로 팬들의 기대가 커졌다. 지난해 5~7월 부진했을 땐 노시환뿐만 아니라, 그를 고집스럽게 4번에 기용하는 김경문 감독도 비난을 받았다.노시환은 “팬들이 많이 기대해 주시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러니까 잘해야 하는 거지, 부담을 느끼면 안 된다”면서 “부진했을 때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며 문제를 계속 파고들었다. 그게 독이 되지 않았나 싶다. 많은 걸 느낀 시즌이었다. 올해는 심플하게 내 루틴을 지키면서 운동하는 방법을 찾겠다”고 밝혔다.지난해 막판 노시환은 폭발력을 되찾으며 32홈런(4위) 101타점(4위)으로 시즌을 마쳤다. 타율(0.260)이 2023년(0.298)에 비해 떨어졌을 뿐, 한화 4번 타자로서 존재감을 보여줬다. 준우승으로 시즌을 마치기는 했지만, 플레이오프(5경기 2홈런 타율 0.429)와 한국시리즈(5경기 1홈런 0.333)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노시환은 “가을 야구를 꼭 해보고 싶었는데 너무 재밌었다. 한 번 경험했으니. 다음엔 여유롭게 할 수 있을 거 같다”며 “올 시즌엔 초반부터 치고 나가서 상승 분위기를 타고 싶다. 우승해야죠”라고 강조했다. 올겨울 한화는 강백호와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를 영입했다. 한화의 리더 류현진은 “(지난해 중심타선을 맡았던) 문현빈·노시환·채은성과 조합되는 상위 타선은 KBO리그 최고”라고 기대했다. ‘중심의 중심’은 단연 노시환이다. 그는 “기술적으로 달라지는 건 없다. 홈런은 30개 이상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고타율을 욕심내는 건 아니지만 타율을 더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취재진이 “3할-30홈런-100타점이 목표인가”라고 묻자, 그는 “꿈의 숫자다. 그 기록을 세운다면 완벽한 타자일 것”이라며 웃었다.지난해 이 기록을 세운 선수는 삼성 라이온즈의 르윈 디아즈뿐(타율 0.314, 50홈런, 158타점)이다. 2023년 노시환은 타율이 0.002 모자랐다. 한층 강화된 타선에서 그가 3할-30홈런-100타점 이상을 달성한다면, 한화의 우승은 그만큼 가까워질 것이다.멜버른(호주)=김식 기자 2026.02.02 10:42
프로야구

"일주일에 1~2회" 최형우는 수비·강민호는 휴식, 윈나우 FA지만 삼성은 다음도 생각한다

"일주일에 1~2회 정도는..."삼성 라이온즈는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성공적인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을 보냈다. 가장 성공적으로 평가 받는 계약은 외부 FA 최형우(43)의 영입과 내부 FA 강민호(41)의 잔류. 이들과의 계약으로 단숨에 우승 전력으로 발돋움한 삼성은 두 선수를 어떻게 운용할까. 삼성은 우승은 물론, 세대교체와 체력 안배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자 한다. 최형우는 삼성 타선의 공격력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킬 핵심 지원이다. 지난해 42세의 적지 않은 나이에도 그는 KIA 타이거즈에서 133경기, 타율 0.307, 24홈런, 86타점, 장타율 0.529로 맹활약했다. 강민호는 포수라는 포지션 특성상 타격과 투수 리드 면에서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지난해 그는 127경기에 나와 타율 0.269, 12홈런, 71타점의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젊은 투수들의 각성에도 강민호가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쳤다. 지명타자 최형우-포수 강민호로 144경기를 모두 치르는 게 삼성의 베스트 시나리오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두 선수 모두 나이가 많다. 일단 강민호는 수비 면에서 하향세가 뚜렷하다. 지난해 그의 도루 저지율은 13.3%에 불과했다. 체력 안배가 필요한 상황에서 젊은 백업 포수들의 더딘 성장세로 많은 이닝을 소화해야 했다. 지명타자 투입 혹은 휴식이 필요한 순간이 많았지만 지난해는 상황이 도와주지 않았다. 문제는 올해는 강민호의 지명타자 투입도 쉽지 않다. 최형우가 있기 때문이다. 불혹을 훌쩍 넘긴 최형우의 순발력은 다른 외야수들보다 떨어진다. 수비 범위도 좁아져 KIA에선 주로 지명타자를 맡았다. 지난해 외야 수비는 5경기 29이닝을 맡은 게 전부. 팀을 바꾼 올해도 최형우는 수비보다 지명타자로 더 많이 나선다. 다만 이렇게 된다면 지명타자를 활용한 주전 선수들의 체력 안배는 쉽지 않다. 이에 박진만 감독은 최형우의 외야 수비 투입을 시사했다. 박진만 감독은 "선수들의 체력 안배도 필요하다. 다른 선수들도 지명타자에 투입돼야 한다"면서 "최형우를 일주일에 1회 이상은 좌익수로 출전시킬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라팍) 외야가 비교적 좁아 수비하는 데 큰 무리는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최형우 역시 "지명타자 자리도 다른 선수들과 나눠야 한다. 외야 수비를 매일 나가는 것도 아니고, 수비 부담도 크지 않다"며 캠프에서 외야 수비 훈련을 이행하고 있다. 강민호의 운용 방향도 지난해와 달라진다. 박 감독은 "일주일에 1~2회 정도 강민호에게 휴식을 주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강민호의 체력 안배는 물론, '제2의 강민호' 준비도 조금씩 진행할 요량이다. 삼성은 이번겨울 박세혁(36)과 장승현(32)을 각각 트레이드와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영입했다. 강민호의 뒤를 받칠 즉시 전력감 백업 포수를 영입하면서 강민호에게 휴식을 줄 여유도 함께 벌었다. 강민호의 휴식으로 백업 선수들의 출전 기회도 많아진다. 김재성(30) 이병헌(27) 등으로 이어지는 세대 교체도 차근차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우승을 위한 '윈나우' 영입이었지만 무조건 의존만 하지 않는다. 이들의 적절한 체력 안배로 안정적인 풀시즌 운영과 세대교체까지 모두 잡고자 한다. 윤승재 기자 2026.02.02 07:04
스타

왕빛나, 이혼 후 더 여유로워졌다… 뉴질랜드 힐링 근황 [IS하이컷]

배우 왕빛나가 뉴질랜드에서의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1일 왕빛나는 자신의 SNS에 “가는 길에 예쁜 풍경이 많다고 해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쉬엄 쉬엄”이라며 “tekapo 호수까지 미친 절경이 펼쳐지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눈에 보이는 감동을 마음 깊이 소중히 느끼는 중”이라고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 왕빛나는 에메랄드빛 강이 흐르는 협곡을 배경으로 난간에 기대 선 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명한 하늘과 초록빛 산세가 어우러진 뉴질랜드 특유의 대자연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왕빛나는 데님 셔츠에 밝은 톤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여행룩을 완성했다. 선글라스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 역시 풍경과 조화를 이루며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왕빛나는 최근 어머니와 함께 시드니를 거쳐 뉴질랜드 퀸즈타운으로 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도 힐링을 전하고 있다.한편 1981년생인 왕빛나는 2007년 6살 연상인 골프 선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으나 2018년 11년만에 이혼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1 23:42
스타

식당에 골프장까지… 성해은, 초호화 아파트 클래스에 ‘깜짝’

티빙 연애 예능 ‘환승연애2’로 얼굴을 알린 성해은이 초호화 아파트를 공개했다.1일 성해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본격 집 투어. 럭셔리 아파트 안에는 식당과 골프장이 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는 최근 이사를 마친 성해은이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을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성해은은 헬스장을 둘러보며 “규모가 엄청나다. ‘천국의 계단’이 다섯 개나 있고, 무동력 트레드밀도 두 개가 있다”며 “너무 넓어서 런닝머신을 안 뛰고 여기만 뛰어도 될 정도”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높은 층수에 위치한 커뮤니티 카페를 찾은 성해은은 “좋은 호텔 라운지에 있는 기분”이라며 감탄했다. 아파트 내부에는 석식을 제공하는 식당도 마련돼 있어 또 한 번 놀라움을 자아냈다.이밖에도 단지 내에는 골프장이 위치해 있다. 레슨을 등록했다고 밝힌 성해은은 스크린 골프장을 직접 둘러보며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한편 성해은은 티빙 ‘환승연애2’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1 20:43
연예일반

송혜교, 심야 데이트 현장 포착 “나의 사랑” [AI포토컷]

배우 송혜교와 김은숙 작가의 심야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송혜교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Glory~ 나의 사랑 은숙언니랑 오랜만에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혜교와 김은숙 작가가 겨울 밤거리에서 나란히 팔짱을 끼고 걷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캐주얼 차림 속에서도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여유로운 뒷모습에서는 오랜 시간 이어진 깊은 우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두 사람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를 함께했다.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 조합은 언제 봐도 반갑다”, “더 글로리 우정 여전하네”, “뒷모습만 봐도 감성 넘친다”, “송혜교 인스타는 항상 분위기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26.02.01 16:06
드라마

‘아너’ 이나영X정은채X이청아, 변호사 3인방의 전투적 하루 포착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내일(2일)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변호사 3인방,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의 숨 가쁜 하루를 공개했다.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공개된 스틸컷에서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Listen & Join)의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는 매 순간이 공격과 방어의 연속인 전투의 현장 속에 있다. 윤라영은 뉴스 프로그램 생방송 토론석에 앉아 있다. 단정한 화이트 수트 차림, 흔들림 없는 눈빛은 여유로워 보이기도 하지만, 상황은 녹록지 않다. 상대 패널의 날 선 질문과 공격이 날아들기 때문. 말 한 마디, 표정 하나까지 전략이 되는 이 자리에서 L&J의 대외 메신저로서 대중 앞에 선 윤라영의 치열한 대응이 그려질 예정이다.강신재의 하루 역시 평온과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 주차된 차량 앞유리에 붉은 낙서가 선명하게 남아 있는데, 누군가의 노골적인 경고이자 압박으로 추측되는 상황. 국내 최대 로펌 해일의 수장이자 엄마인 성태임(김미숙)과 임원들도 놀란 기색을 보이는 가운데, 위협을 피하기보단 정면돌파하는 캐릭터인 그녀가 어떤 태도를 보일지도 기대 포인트다.황현진은 법정 안에 있다. 불안에 떠는 피해자 곁을 든든히 지키고, 가해자 측엔 단호한 시선을 보낸다. 이 자리에선 황현진이 단순히 논리로만 싸우는 변호사가 아닌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절대 물러서지 않고, 상황이 거칠어질수록 액션도 커지는 열혈 에너지가 확연히 드러날 예정이다.이처럼 여론을 움직이고, 보이지 않는 압박과 맞서며, 법정 한가운데서 열혈 변호를 하는 등 첫 방송부터 세 변호사의 치열한 일상이 펼쳐진다. 성격, 능력, 일하는 방식은 제각각이지만, 공통점은 하나.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일상 속에서 누군가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고군분투한다는 점이다. 제작진은 “세 변호사가 이렇게 치열하게 사는 이유는 이들이 좇게 될 미스터리와 진실과도 맞닿아 있다. 첫 회부터 조금씩 거대한 스캔들이 수면 위로 드러난다. 이에 정면으로 맞설 세 변호사의 치열하고도 흥미진진한 생존기를 함께 해달라”고 전했다.‘아너’는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며, 내일(2일) 월요일 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고 KT 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01 13:31
스타

[IS하이컷] 제니의 올킬 매력...무대 뒤 윙크부터 강렬한 퍼포먼스까지

블랙핑크 제니가 공연 준비 과정부터 실제 무대 위 퍼포먼스 순간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전했다. 제니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근황을 알렸다. 먼저 제니는 메이크업을 수정받으며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보내는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레드 립이 강조된 메이크업에 실크 소재의 의상을 입은 모습이다. 이어 캣아이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입술을 내민 장난스러운 표정의 사진에서는 레이스 장갑과 플라워 코사지 등 화려한 스타일링을 확인할 수 있다. 핑크색 마이크를 쥐고 무대 대기 중인 컷에서는 코르셋 형태의 그레이 톤 의상을 소화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실제 무대 위에서의 모습은 강렬했다. 제니는 캣아이 선글라스와 스팽글 미니 드레스, 롱 부츠를 매치한 채 댄서들 사이에서 무대를 이끌었다. 마이크를 잡고 열창하거나 안무를 소화하는 모습에서 아티스트로서의 에너지가 느껴진다. 무대 위 조명 아래서 환하게 웃으며 공연을 즐기는 장면도 포함됐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1 13:01
스타

이효리, 평창동에서 보낸 일요일…느긋한 일상 공개 [IS하이컷]

가수 이효리가 근황을 전했다.1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SNS에는 “sunday”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영상 한 편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효리는 차분하게 요가를 동작을 이어가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다.통창 너머로 햇살이 쏟아지고, 공간 곳곳을 자유롭게 오가는 강아지들의 모습이 더해지며 한층 평온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효리는 난이도 있는 요가 동작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건강미를 드러냈다.이효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난다 요가를 열고 직접 요가원을 운영하고 있다. 원데이 클래스부터 정기 수강권까지 예약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한편, 이효리는 가수 이상순과 2013년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하다 지난 2024년 서울 평창동으로 거처를 옮겼다. 최근에는 쿠팡플레이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 MC로도 활약했으며, 지난달 28일에는 음원 ‘마음, 얼음처럼, 단단하게’를 발매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1 12:50
뮤직

이러니 안 반해?...제니, 윙크부터 캣아이까지 무대 뒤 반전 모먼트 [AI 포토컷]

블랙핑크 제니가 무대 뒤 반전 매력을 대방출했다. 1일 제니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메이크업 수정 중 카메라를 향해 앙증맞은 윙크를 날리며 보는 이들의 무장해제를 이끌어냈다. 짙은 레드 립과 대조되는 투명한 피부, 그리고 가녀린 어깨라인을 드러낸 실크 소재의 의상은 제니만이 가진 우아하면서도 힙한 아우라를 완성했다. 또 제니는 날카로운 캣아이 선글라스를 장착한 채 입술을 살짝 내민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화려한 레이스와 플라워 코사지가 돋보이는 무대 의상에 블랙 레이스 장갑을 매치한 그녀의 패션 센스는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특히 선글라스 너머로 비치는 당당한 눈빛과 러블리한 표정의 조화는 시크함과 귀여움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제니 특유의 전매특허 매력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팬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흔들어 놓았다. 무대 위로 오르기 직전의 설렘이 느껴지는 컷에서는 제니의 프로페셔널한 여유가 돋보였다. 유니크한 그레이 톤의 코르셋 의상과 풍성한 튤 스커트를 완벽하게 소화한 제니는 마치 현대판 요정을 연상케 하는 비현실적인 비율을 자랑했다. 2026.02.01 11:47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