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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한세실업,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첫 단독 발간

글로벌 패션 ODM 기업 한세실업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와 전략을 담은 ‘2025 한세실업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해외 고객사 및 이해관계자에게 ESG 전략 및 성과를 명확히 전달하기 위한 첫 단독 발간이다.한세실업의 이번 보고서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가이드라인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에 따라 작성됐으며, 전문 검증기관 BSI의 제3자 검증을 통해 신뢰성을 확보했다. 해당 보고서에는 한세실업과 13개 해외 생산법인, 원단 전문 계열사 ‘칼라앤터치’의 ESG 성과가 포함됐다.한세실업은 환경 부문에서 2029 탄소배출 중장기 목표를 기반으로 ▲설비 효율화 ▲신재생에너지 도입 ▲전기차 전환 ▲REC 구매 ▲글로벌 이니셔티브 참여 등 다각적인 전략을 추진해 기후 리스크 최소화와 저탄소 전환을 위한 대응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지난 2월 글로벌 탄소중립 연합기구인 ‘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 이하 SBTi)’에 가입하고, 2029년까지 ▲온실가스 46.6% ▲화석연료 50% ▲에너지 사용량 10.5% 감축 목표를 설정했다. 니카라과와 미얀마 등 주요 생산 거점에는 태양광 패널, 바이오매스 보일러, 빗물 재활용 시스템 등 친환경 설비를 도입했으며, REC(Renewable Energy Certificate) 구매도 확대하고 있다. 실제로 2024년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법인은 REC 구매를 통해 총 4,710tCO₂eq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 또한, 원단 전문 계열사인 칼라앤터치는 염색·세탁 등 주요 공정의 물 사용량 절감을 위해 폐수 전처리 및 역삼투압 시스템, 에코 염색기 등을 도입해 연도별 감축 목표 대비 실제 사용량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있다.사회 부문에서는 글로벌 공급망의 ESG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2023년부터 자체 공급망 시스템을 통해 13개 해외법인과 99개 협력사의 노동, 인권, 환경 이슈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주요 해외 생산법인 중심으로 인권·안전·환경 실사를 실시했다. 또, 재활용 폴리에스테르(Recycled Polyester), 유기농 코튼(Organic Cotton) 등 다양한 친환경 소재 개발과 생산을 주도하고 있는 칼라앤터치는 다양한 원산지 추적 시스템을 도입해 원재료의 원산지 투명성을 제고하고 글로벌 바이어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한세실업은 임직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사내대여금 제도 ▲여성 휴게실 및 수유실 설치 ▲육아기 시차 출퇴근제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시행 중이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4년 여성가족부의 ‘가족친화인증 기업’에 선정됐다. 이외에도 국내외 법인이 위치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주주 친화적 지배구조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한세실업은 이사회 내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감사위원회, 지속가능경영위원회 등 전문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는 이사회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이사회 평가제를 도입했다.김익환 한세실업 부회장은 “이번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단독 발간은 ESG 경영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ESG 경영을 실천하고 검증해 글로벌 패션산업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한세실업은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가 진행한 ‘2025년 상반기 기업 ESG 평가’에서 4회 연속 최고 등급 ‘AA’를 획득하고, ‘ESG 베스트 기업(ESG Best Companies)’에 선정됐다. 2024년에도 동아일보 주관 ‘K-ESG 경영대상’에서 2년 연속 ‘종합 ESG 대상’을 수상하는 등 탁월한 ESG 경영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서지영 기자 seojy@edaily.co.kr 2025.07.25 08:40
e스포츠(게임)

네오위즈,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 기업' 선정

네오위즈는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인증 기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네오위즈는 자녀 출산·양육 및 교육 지원, 탄력근무제도 운영, 근로자 및 부양 가족 지원 제도, 가족 친화 조직 문화 조성 등 항목의 평가를 받았다.여성가족부의 현장 실사와 심의를 거쳐 인증사로 뽑혔다. 향후 3년간 인증 자격을 유지한다.네오위즈는 난임 치료 휴가, 출산 전후 휴가 등 모성 보호 복지제도를 운영 중이다. 법령보다 확대된 혜택으로 임직원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사내복지기금 대출, 자녀 보육료 지원 등 제도를 운영하며 완전선택적근로시간제, 가족 참여 동호회 등으로 일과 가정 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기업 문화 만들고 있다.네오위즈 관계자는 "네오위즈가 생각하는 기업의 성장은 사람과 가족에 있다"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ESG 경영으로 임직원들이 더욱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4.12.09 17:01
보도자료

[파워브랜드] 스타벅스, 취업 취약 계층 일자리 창출 재능 기부 등 선한 영향력

스타벅스 코리아는 생애주기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열린 채용과 인재 양성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장애인과 경력 단절 여성 등 취약 계층의 일자리 창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 1999년 1호점 오픈 당시 40명의 파트너로 시작해 현재 전국 1600여 개 매장에서 500배 증가한 2만여 명의 파트너를 모두 직접 고용하고 있다. 장애인, 중장년, 경력단절 여성 등의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을 강화해 나가며 2025년에는 전체 임직원의 10% 정도를 취업 취약 계층에서 채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장애인 파트너 고용률은 전체 임직원 대비 4%가 넘는 업계 최고 수준이며,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지원 프로그램인 리턴맘 바리스타를 통해 지난 10년간 172명이 복귀했다. 육아휴직 기간을 최대 2년까지 확대하는 등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제도적 지원을 통해 모성보호제도를 강화하며 여성가족부의 가족친화인증 기업으로서 노력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스타벅스 재능기부 카페는 청소년, 다문화가족, 취약계층 여성들이 근무하는 지역사회 기관의 노후화된 카페를 스타벅스와 협력사가 함께 시설 및 인테리어 리노베이션, 바리스타 교육, 매장 운영 지원 등 재능기부 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 고용 확산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12호점을 오픈하며 청소년과 어르신, 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2022.11.04 08:06
연예일반

KBS N,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KBS 계열 방송 미디어 기업인 KBS N(대표이사 국은주)이 남녀고용평등을 위한 조직문화를 갖춘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KBS N은 2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2년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표창은 여성의 고용기회 확대와 일·가정 양립의 직장문화 정착을 위해 고용노동부가 매년 시행하는 포상제도다. 포상은 '남녀고용평등분야'와 '적극적고용개선조치분야' 등 2개 분야에 대해 실시한다. 세부심사 과정에서 KBS N은 중점평가 항목 가운데 ▲모성보호제도 ▲법정 초과 일가정양립 지원제도 ▲여성고용 노력 ▲여성근로자 유지 ▲여성 관리자 중용 ▲육아휴직·육아기근로시간단축·가족돌봄휴가·역량계발 실적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 등 다수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KBS N은 블라인드 채용 면접 등 채용 과정의 차별 방지 노력을 통해 여성 고용 유지 확대에 힘써왔으며 사내 주요 부서에 여성 관리자를 임명하는 등 성차별 없이 인재를 발탁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KBS N은 배우자 건강검진과 자녀돌봄휴가 및 시차출퇴근제도 시행 등 일·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국은주KBS N 사장은 "더 나은 KBS N을 만들어 나가고자 한 임직원 모두의 노력으로 이 뜻깊은 표창을 수여하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양성 평등한 고용 환경 구축과 가족 친화적인 KBS N의 직장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BS N은 '연애의 참견', '무엇이든 물어보살', '차트를 달리는 남자'로 대표되는 예능프로그램과 '아이러브 베이스볼', '야구의 참견', '스페셜V' 등 다양한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오리지널 프로그램을 제작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015년 국내 주요 방송·언론사 가운데 최초로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우수기업으로인증 받아 현재까지 2018년과 2020년 두 차례에 걸쳐 재인증을 받은 바 있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2022.05.30 09:40
경제

오비맥주, 여성가족부 ‘2019 가족친화기업’ 선정

오비맥주는 ‘여성가족부’가 수여하는 ‘2019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여성가족부가 근로자의 일, 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근로자의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근무 및 휴가 제도 개선,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의 준수 여부를 심사해 선정한다. 오비맥주는 법정 기준을 상회하는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제도를 도입해 직원들의 일과 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있다. 2019년 1월부터는 기존 총 90일의 출산휴가에 모성보호 휴가 30일을 추가로 지원하고 있으며 배우자 출산 휴가도 기존 5일에서 2주의 유급 휴가로 확대 지원하고 있다. 또한 난임 치료 휴가도 신설해 남녀 근로자 모두에게 4일의 유급휴가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유연근무제, 피씨오프(PC-OFF, 퇴근시간 이후 PC가 자동 종료되는 시스템), 매주 수요일 ‘가정의 날’, 결혼기념일 유급휴가 제공 등 일과 삶의 조화로운 균형을 위한 기업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오비맥주는 지난 2018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 위원회(GPTW)’가 주관한 ‘2018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도 선정돼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배하준 오비맥주 대표는 ”회사 구성원들의 행복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우리 직원들이 일과 가정 모두에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균형 잡힌 가족친화 기업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ongang.co.kr 2020.02.21 12:58
스포츠일반

'요기요' 알지피코리아, 여성가족부 주관 '2017년 가족친화인증기업' 선정

배달음식 주문 앱 요기요와 배달통을 서비스하는 알지피코리아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17년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발표했다.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출산 및 양육 지원, 가족친화적 직장 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을 심사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알지피코리아는 임직원들의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우선 알지피코리아는 '함께 하는 육아 문화'를 확산하고,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남녀 임직원 모두를 대상으로 다양한 출산 및 육아 복지제도를 운영 중이다.남녀 임직원 모두 자녀가 100일이 될 때까지 1시간 유급 단축근무가 가능하며, 만 6세 전까지 출퇴근 시간을 선택할 수 있는 시차출퇴근 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 결혼기념일에는 유급 휴가와 외식상품권도 제공된다. 결혼기념일 휴가 제도의 사용률은 2016년 100%를 기록했다.여성 임직원의 경우 임신 직후부터 출산 전까지 급여 차감 없이 2시간 단축근무가 가능하며, 고용에 대한 불안 없이 원하는 시기에 1년 간 출산 휴가를 떠날 수 있다. 알지피코리아의 출산 휴가 후 고용 유지율은 100%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임근중 알지피코리아 인재문화본부장은 "임직원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회사가 좋은 회사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여러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며 "가족친화인증기업 선정에서 멈추지 않고, 모든 이들이 일하고 싶어하는 기업을 목표로 관련 제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지영 기자saltdoll@joongang.co.kr 2017.12.21 12:01
연예

죠스푸드,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

죠스떡볶이와 바르다김선생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죠스푸드가 '2016년도 가족친화 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죠스푸드는 2016 가족친화인증 중소기업 신규 명단에 포함되며 인증서를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가족친화인증은 자녀출산, 양육지원,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게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여성가족부에서 2008년부터 매해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가족친화기업을 선정해 인증해주고 있다. 조은애 기자 cho.eunae@joins.com 2016.12.31 13:50
경제

신한은행, 여성기업 성공지원대출 출시

신한은행은 여성이 경영하는 기업과 여성ㆍ가족친화적인 기업을 지원하는 대출상품 ‘신한 여성기업 성공지원대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신한 여성기업 성공지원대출은 국내 법인(대기업 제외) 중 여성이 소유하거나 경영하고 있는 기업, 여성가족부에서 선정한 가족친화인증기업, 고용노동부에서 선정한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선정한 여성 연구개발인력 고용 우수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대출 가능금액은 1억원 이상 최대 50억원이며 신규 거래 기업, 기술평가 우수기업, 수출입 거래 기업 등에 우대금리를 제공한다.신한은행은 지난 2014년 9월 여성가족부와 협약을 체결하고 가족친화인증 중소ㆍ중견기업에 대출금리를 우대하고 외환 및 금융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족친화 인증기업들을 지원하고 있다.조은애 기자 cho.eunae@joins.com 2016.10.08 22:17
경제

한국씨티은행, 세계 여성의 날 기념 행사 개최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8일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여성 금융 인재의 경력개발을 위한 패널 토론’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오후 서울 다동 소재 한국씨티은행 본사 강당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이뤄졌으며 박진회 은행장이 격려사를 진행했다.한국씨티은행은 총 11명의 임원 중 4명의 여성임원으로 시중은행 중 여성임원비율이 가장 높은 은행이다. 지난 2013년에는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인증을 받기도 했다.조은애 기자 cho.eunae@joins.com 2016.03.09 10:56
연예

한국마사회, 여성가족부가 선정한 2014년 가족친화 인증기업

한국마사회가 여성가족부 선정 2014년 가족친화 인증기업에 선정됐다. 여성가족부는 17일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기업 및 기관 544개를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했다. 여성가족부가 2008년부터 인증하고 있는 가족친화 우수기업이란 '일과 가정의 조화로운 균형'을 통해 직원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생산성을 높이는 기업을 말한다.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인증되면 상품광고와 홍보 등 인증마크를 활용해 기업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다. 한국마사회는 2011년 처음으로 가족친화기업 인증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국마사회는 매년 조직문화진단, 사내 제안제도 등 직원 의견을 수렴해 체계적으로 가족친화 제도를 설계한다. 선택적 근로시간제도와 탄력근무제를 도입하고 ,육아휴직을 적극 장려하는 등 저출산 문제 해결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레이싱긱 안드로이드 다운 받기] [레이싱긱 아이폰 다운 받기] 2014.11.20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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