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832건
예능

윤시윤 “물공포증? 있으니까 해병대 지원”…제대로 테토남 (헬스파머) [TVis]

배우 윤시윤이 해병대 복무 시절을 이야기했다.11일 방송된 tvN 예능 ‘헬스파머’ 4회에서는 게스트 윤시윤이 출연해 경상남도 고성의 한 어촌 마을을 방문, 첫 어업에 도전했다.이날 본격 조업에 나서기 전 선장이 멀미약을 권하자 아모띠가 “저 먹겠습니다”라고 나섰다. 허경환이 “해병대가 멀미약을 먹냐”고 놀라자 윤시윤이 “해병대였냐”며 아는 척을 했다.알고 보니 아모띠는 1159기, 윤시윤은 1184기로 해병대 라인이었던 것. 아모띠가 연하이지만 선임이라 윤시윤은 깍듯하게 “필승”이라고 경례했다. 배에 오른 아모띠는 또 해병대 토크를 꺼냈다. 아모띠는 “수색대였어서 배타는 건 일상이다. 지금 여기서도 뛰어내린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허경환은 “시윤이는 물공포증이 있다면서”라고 물었고, 윤시윤은 “물공포증이 있어서 해병대를 갔다. 이기고자 하는 의지가 있으면 이겨지더라”라고 ‘테토남’ 면모를 자랑했다.백호는 “뭘 더 강해지고 뭘 더 이겨내려는 거냐 그만해도 되지 않냐”고 질색했다.제일 힘들었던 훈련을 묻자 윤시윤은 “유격 훈련이었다. 고소공포증이어서”라고 고백했고, 허경환은 “공포증이 많네”라고 놀렸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1 20:18
예능

‘체지방 3%’ 쥐어짠 윤시윤 “요즘은 일반식 해” (헬스파머) [TVis]

배우 윤시윤이 다이어트 근황을 밝혔다.11일 방송된 tvN 예능 ‘헬스파머’ 4회에서는 게스트 윤시윤이 출연해 경상남도 고성의 한 어촌 마을을 방문, 첫 어업에 도전했다.이날 윤시윤의 등장에 허경환은 “요즘 찍는 거는 다 찍었냐. 배역을 위해 어마어마한 다이어트를 했다”며 근황을 물었다. 최근 윤시윤은 SBS 드라마 ‘모범택시3’ 빌런 특별출연을 위해 혹독하게 체형을 만들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윤시윤은 “일반식 하고 있다”며 “체지방을 극한까지 갔다. 3%”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이 가운데 ‘헬스파머’ 멤버들이 이 프로그램도 극한이라며 “지금 도망가라”고 이야기하자, 윤시윤은 “작가들이 말을 안해주더라”라며 “(대기시간 포함해 촬영이) 2박 3일이 될 줄 몰랐다”고 말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1 20:11
예능

허경환, 남돌 패션 지적 “차라리 편집해 줄게” (헬스파머) [TVis]

방송인 허경환이 백호의 패션을 지적했다.11일 방송된 tvN 예능 ‘헬스파머’ 4회에서는 게스트 윤시윤이 출연해 경상남도 고성의 한 어촌 마을을 방문, 첫 어업에 도전했다.이날 아침부터 박해진과 아모띠, 정대세가 러닝에 나선 가운데 허경환과 백호는 평상에 앉아 한가로운 시간을 보냈다.허경환은 백호에게 “너 아이돌이 패션이 이게 뭐냐”라며 후줄근한 런닝 패션을 지적했다. 백호는 “헬스장에선 먹힌다”고 반박했지만, 허경환은 “차라리 편집해줄게. 추성훈 형 옆에서 자”라며 “어설프게 나와가지곤”이라고 방송 선배로서 조언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1 19:52
예능

양희은 “인구 소멸 위기, 희망 되길”…특집 다큐 ‘리틀 빅 스쿨’ 27일 방송

가수 양희은이 인구 소멸 위기, 강원도 농어촌 유학의 생생한 현장을 담은 특집 다큐멘터리에 내레이터로 참여했다.17일 MBC강원영동은 특집 다큐멘터리 ‘리틀 빅 스쿨, 강원 농어촌 유학’을 오는 27일 방송한다고 밝혔다.이번 다큐멘터리는 삭막한 도시를 떠나 강원도로 유학 온 아이들이 자연을 교실 삼아 놀고 공부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또한, 아이들뿐만 아니라 강원 농어촌을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삼고 정착해 살아가는 이주 가족들의 진솔한 이야기도 함께 조명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는 가수 양희은이 내레이터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앞서 ‘산골음악회’의 MC를 맡아 강원도와 깊은 인연을 맺은 양희은 씨는 특유의 따뜻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아이들의 성장기와 가족들의 사연을 시청자들에게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연출을 맡은 하현제 PD는 “이번 프로그램이 인구 소멸, 지역 소멸 지역의 작은 학교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제작 의도를 밝혔다. 도시에서 온 아이들과 가족들이 강원의 자연 속에서 성장하고 정착해가는 과정은 지역 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MBC강원영동 특집 다큐멘터리 ‘리틀 빅 스쿨, 강원 농어촌 유학’은 오는 27일 오전 10시 30분에 방영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17 17:33
생활문화

울주군어업인연합회, 해양환경 보전과 어업인 권익 향상에 앞장

깨끗한 해양 환경을 후대에 물려주기 위해 헌신하며 울산 울주군 지역사회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인물이 있다. 바로 울주군어업인연합회 김진곤 회장이다.김 회장은 바다를 인생의 고향이자 스승으로 삼고 2004년 어업에 뛰어들었다. 그는 새벽 4시부터 다시마 양식장을 돌보며 부지런히 일하고 있다.1998년부터는 한국해양구조협회 울주지역구조대(前 해양구조단)에서 활동하며 바다 속 폐어구와 연안 쓰레기 수거, 진하해수욕장의 인명 구조 활동에 힘써왔다. 2013년 구조대장으로 취임한 이후에는 12년째 협회를 이끌며 52명의 구조대원과 함께 해양 사고 수색, 인명 구조, 해양 환경 정화, 안전 교육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진하어촌계장으로서도 그는 어업과 관광의 융합을 통해 마을 소득 증대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2023년에는 6개 어업 단체를 통합해 ‘울주군어업인연합회’를 창립, 초대 회장으로서 1400여 명의 회원을 이끌며 어업인 권익 증진과 어촌 발전에 힘쓰고 있다.2007년부터 매년 5월 ‘PWA 울산 진하 세계윈드서핑대회’가 개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또한 9월에는 관내 취약계층과의 상생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500만 원 상당의 다시마를 기부하기도 했다.2025 하반기 일간스포츠 선정 혁신한국인 파워코리아 대상을 수상한 김진곤 회장은 "저탄소 에너지 전환과 해상풍력발전사업 추진 과정에서 어업 피해를 최소화하고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다양한 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도 어업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바다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12.08 10:28
산업

오비맥주, 제주 해녀문화 보존·자연유산 보전 위해 2억 기부

오비맥주는 제주 해녀문화 보존과 자연유산 보전을 위해 총 2억 원을 기부하고,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해녀탈의장’을 새단장했다고 1일 밝혔다.해녀탈의장은 해녀들의 전통적 어업 활동을 지탱하는 핵심 기반시설이지만, 노후화된 시설이 적지 않아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리모델링 사업은 해녀문화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의 전통 어업 유산을 지키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됐다.오비맥주는 지난 28일 곽지 해녀의집에서 곽지리 해녀탈의장 리모델링 완공 기념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구자범 오비맥주 법무정책홍보부문 수석부사장, 양우천 제주시 농축수산국 해양수산과 과장, 임철현 곽지 어촌계 계장, 김영민 제주폐가살리기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곽지 해녀 및 지역 주민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단장된 공간을 함께 축하했다.구자범 오비맥주 수석부사장은 “새롭게 조성된 해녀탈의장이 해녀분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제주의 해녀문화 보존과 자연유산의 지속가능한 보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오비맥주는 해녀문화 지원 외에도 제주 세계유산본부와 협력해 제주 세계자연유산 보전 활동을 지속한다. 지난 4월에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수월봉 지질트레일 일대에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한 해안 정화 ‘플로깅’ 프로그램을 벌인 바 있다.오비맥주는 지난해 제주소주 인수를 계기로 제주 지역 환경문제 해결과 문화유산 보호, 지역 상생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있다. 제주 해녀문화는 국가중요어업유산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으나,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소멸 우려가 커지며 보전 활동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5.12.01 15:25
금융·보험·재테크

내년부터 코스피·코스닥 증권거래세율 0.05%p 상향

내년부터 코스피, 코스닥 증권거래세율이 0.05%포인트(p)씩 상향된다.기획재정부는 1일 지난 7월 말 발표한 '2025년 세제 개편안'에 따라 증권거래세법 시행령,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를 거쳐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시행령 개정으로 증권거래세율이 환원된다. 코스피 시장 거래세율은 현재 0%에서 0.05%로 조정된다. 농어촌특별세(0.15%)는 유지된다.코스닥·K-OTC 시장(농특세 없음)은 0.15%에서 0.20%로 각각 조정된다.내년 1월 1일 이후 양도분부터 적용된다.대주주의 조세회피 수단으로 악용된 '감액배당'은 대주주에 한해 과세를 시작한다. 감액배당은 현행 제도에서 비과세지만 앞으로 상장법인의 대주주, 비상장법인의 주주가 보유한 주식의 취득가액 초과분에는 배당소득세를 과세한다.내년 1월 1일 이후 배당받는 분부터 적용된다.기재부는 이번 시행령 개정을 "과세형평을 제고하고 자본준비금 배당에 관한 과세체계를 정비하는 취지"라고 설명했다.김두용 기자 2025.12.01 09:20
산업

10월 국세수입 2.8조 증가…소비쿠폰·고환율에 부가세 증가

지난달 부가가치세가 민생회복소비쿠폰 효과와 고환율 영향으로 작년보다 많이 걷혔다.올해 들어 10월까지 세수는 330조원 이상으로 집계돼 작년보다 37조원 이상 증가했다.기획재정부가 28일 발표한 '10월 국세수입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국세수입은 41조1000억원으로 작년 동월 대비 2조8000억원 증가했다.법인세가 상반기 기업실적 개선 등에 따른 중소기업 중간예납 분납분과 이자·배당 등 원천분 증가 등으로 7000억원 늘었다.부가세 수입도 7000억원 증가했다.2025년 2기(7∼9월) 예정신고분 납부 증가와 환급 감소 영향 등으로 국내분이 증가했고, 환율 상승 영향 등으로 수입분도 늘었다고 기재부는 설명했다.민생회복소비쿠폰 영향으로 소비가 늘면서 부가세 증가로 일부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소득세는 근로자 수와 총급여지급액 증가 등에 따른 근로소득세 증가 등으로 9천억원 증가했다.증권거래세는 세율 인하에도 코스닥 거래대금 증가 등으로 1천억원 늘었고, 농어촌특별세는 코스피 거래대금 증가 등으로 3천억원 증가했다.올해 1∼10월 누적으로 국세는 330조7000억원 걷혔다. 작년 같은 기간보다 37조1000억원 증가했다.올해 추가경정예산안 대비 진도율은 88.9%다. 결산 기준 작년 진도율(87.2%)보다 높고 최근 5년 평균(89.0%)과 비슷하다.특히 법인세가 작년보다 22조2000억원 늘어난 80조4000억원 걷혔다.소득세 수입도 근로소득세 증가, 해외주식 호황에 따른 양도소득세 증가로 작년보다 11조1000억원 늘었다.부가세는 환율 상승 효과로 3000억원 늘었고, 증권거래세율 인하로 인해 증권거래세는 1조4000억원 감소했다.정부는 향후 국회 세법 논의과정에서 개정된 사항 등을 반영해 세수 추계를 갱신할 예정이다.서지영 기자 2025.11.28 17:33
생활문화

‘화성특례시 추천 여행 시범투어’ 도시와 농어촌을 잇는 테마로 호평

화성특례시(정명근 시장)에서 추진하는 ‘화성특례시 추천 여행 시범투어’가 성황리에 마쳤다.특히 이번 투어에는 온라인 영향력이 있는 내외국인 인플루언서가 다수 참여하고, 전국 각지에서 유료 참가한 여행객들의 평가를 받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화성특례시 내의 관광지로만 구성된 여행코스가 관광객에게 얼마나 매력적인 관광상품으로 평가받을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고 그래서 더 많은 준비가 필요했다고 한다. 생태/역사/해양/아웃도어 등 다양한 관광자원과 28개의 대형 베이커리카페, 반려견 전용 시설(카페/공원), 지역의 잘 준비된 맛집을 엄선하여 관광객 유형에 따른 9개의 추천 여행 코스를 발굴하였다고 한다. 이번 시범투어는 전체 코스 공개에 앞서 마련된 행사로 9개 추천 여행 코스 중 대표적인 3개 코스인 ▲맛있는 음식과 힐링이 가득한 화성: 쉼표여행(B코스) ▲화성, 예술과 바다에 물들다: 핫플 감성투어(C코스) ▲공룡시대에서 현재까지, 과거와 현재를 걷다: 화성, 시간여행(F코스)을 선보이며 참가자들의 냉정한 평가를 받기위한 시험투어로 됐다. 잘 알려지지 않은 남양성모산지, 비봉습지공원, 공룡알화석산지, 화성당성 등 화성의 생태·역사·해양 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전문 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화성의 매력을 깊이 있게 느낄 수 있었다. 특히 동탄역을 출발·도착지로 설정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약 8시간 동안 진행된 일정 속에서 다양한 관광지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었다.또한 지역의 특산물(송산포도)을 이용하여 전통양조 방식으로 식초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 참가자는 “관광지, 체험, 카페, 점심까지 너무 알차게 구성되어 지역 여행상품을 이용하는 소비자로서 눈이 너무 높아진 것 같다”며 만족감과 다른 코스에도 참여하고 싶다는 후기를 남겼다. 이번 시범투어에는 서울, 대전에서 다수 참여하여 눈길을 끌었는데, 동탄역 SRT노선이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주요 수단일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개발된 화성시 추천여행 9개 테마는 시범투어의 참가자 의견을 반영하여 연말 공개를 목표로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천여행 테마를 통해 지역 내에서는 동탄과 농어촌을 잇는 지역 활성화를 기대하며, 지역 외로는 제부도에 집중된 화성시 관광 이미지를 벗어나 지역 관광 테마의 다양성과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정명근 시장은 “시범투어를 통해 화성특례시가 가진 다양한 관광 자원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은 것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화성만의 특색 있는 여행 코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100만 시민과 외부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화성시는 2025년 10월 개관 예정인 ‘서해마루유스호스텔’을 비롯해 반려견 전용 시설, 대형 베이커리 카페, 테마 음식거리 등 다양한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며 특례시에 걸맞은 관광도시로의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1.15 15:02
산업

GKL, 한국어촌어항공단과 함께 어촌 ESG 활동 펼쳐

그랜드코리아레저(GKL)는 29일 부산시 영도구 동삼어촌체험휴양마을(동삼마을)에서 ‘어촌 ESG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어촌 ESG 활동’은 한국어촌어항공단에서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ESG 의사가 있는 공공기관 · 민간기업과 수요가 있는 어촌마을을 연계해 환경정화, 경관개선, 마을 체험활동, 특산물 구매, 독서프로그램 등 마을에 필요한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GKL 임직원으로 구성된 25명의 ‘GKL 꿈 희망 봉사단’이 동삼마을의 실제 수요를 반영한 감지해변 환경정화 활동과 어촌마을 체험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윤두현 GKL 사장은 “GKL은 ‘모두가 잘사는 균형성장’ 정책에 부응하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면서, “앞으로도 GKL은 ESG 활동을 통한 상생 협력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5.10.29 16:36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