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1,098건
뮤직

드래곤포니, 3월 10일 컴백…트랙리스트 공개

밴드 드래곤포니가 전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새 앨범으로 음악적 질주에 나선다.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는 지난 23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EP ‘런런런’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이미지에는 육상 트랙 위 일렬로 선 드래곤포니의 모습이 담겼다. 결연한 눈빛과 표정은 네 멤버의 곧 시작될 뜨거운 질주를 예고하는 듯해 기대를 더했다.트랙리스트에 따르면, ‘런런런’에는 타이틀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를 포함해 ‘손금’, ‘좀비’, ‘리허설’, ‘숨긴 마음’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드래곤포니는 이번 앨범 역시 전곡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하며 ‘셀프 프로듀싱 밴드’로의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뛰어난 프로듀싱 역량을 바탕으로 드래곤포니표 불완전한 청춘의 성장 서사를 한층 공고히 할 전망이다.‘런런런’은 드래곤포니가 지난해 7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지구소년’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아 마음대로 다 된다!”라는 외침과 함께 음악적 질주를 이어가며 리스너들의 ‘러닝 메이트’로 자리매김할 드래곤포니의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드래곤포니의 세 번째 EP ‘런런런’은 오는 3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24 08:55
IT

KT-삼성전자, 초고집적 다중 안테나 기술 검증…6G 시대 대비

KT는 삼성전자와 함께 개발한 7㎓ 초고집적 다중 안테나 기술 검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초고집적 다중 안테나 기술은 여러 개의 안테나를 하나의 시스템에 통합하고, 신호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데이터 처리량을 증가시키는 기술이다. 이번 검증은 6G 통신 핵심 주파수 중 하나인 7㎓ 대역에서 진행됐다.검증 결과 기존 5G 장비 대비 안테나 구성의 집적도가 대폭 향상된 것을 확인했다. 현재 사용되는 기지국 중 최신 장비인 5G 64TRx 대비 집적도가 약 4배 올라 동일 공간에서 더 많은 안테나와 빔(전파 에너지 집중 기술)을 구현했다.특히 고용량 전송 시험에서 다운로드 전송 속도 3.0Gbps을 달성했다. 기지국에서 단말로 8개의 데이터 스트림(장치 간 전송되는 모든 정보)을 동시에 전송해 업계 최고 수준의 데이터 처리 용량을 확보했다.KT와 삼성전자는 초고집적 다중 안테나 기반 기술이 몰입형 XR(확장현실)·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홀로그램 서비스·대규모 데이터 기반 AI 애플리케이션 등 6G 시대의 고대역폭·저지연 서비스를 구현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고 있다.이종식 KT 네트워크부문 미래네트워크연구소장은 "7㎓ 초고집적 다중 안테나 기술 성능 검증은 초고주파 대역에서 안정적이고 높은 용량을 확보한 것이며 6G 상용화 준비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초고속·몰입형 서비스를 구현하는 데 필요한 핵심 기반 기술을 확보했고, 앞으로도 삼성전자와 함께 미래 네트워크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6.02.20 09:00
스타

이서진·고아성 연극 ‘바냐 삼촌’ 캐스팅…전 회차 원 캐스트

LG아트센터가 ‘벚꽃동산’, ‘헤다 가블러’를 잇는 제작 연극 시리즈의 새로운 작품, ‘바냐 삼촌’의 캐스트를 공개했다.드라마와 영화, 예능을 넘나들며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배우 이서진이 데뷔 27년 만에 첫 연극 무대에 오른다. 영화 ‘괴물’, ‘설국열차’ 등에 이어 넷플릭스 공개를 앞둔 ‘파반느’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온 배우 고아성도 첫 연극 도전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다. 여기에 연극계를 대표하는 실력파 배우들이 합류해, 보다 밀도 높은 새로운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바냐 삼촌’은 연극 ‘타인의 삶’으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은 손상규가 연출을 맡아, 5월 7일부터 31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공연된다. 이서진과 고아성은 각각 주인공 ‘바냐’와 ‘소냐’를 연기하며, 두 배우를 비롯한 전 출연진은 전 회차(22회) 원 캐스트로 무대에 오른다.‘바냐 삼촌’은 러시아의 대문호 안톤 체호프의 대표작이자, 지금까지도 전 세계 무대에서 가장 많이 공연되고 있는 고전 명작 중 하나다. 평생을 삶의 터전과 가족, 그 안의 질서에 헌신해 온 ‘바냐’와 ‘소냐’를 비롯해, 어느 순간 일상의 궤도를 벗어나며 삶 전체가 흔들리는 평범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서진은 삶에 대한 불만과 회의를 끊임없이 내뱉으면서도 가족에 대한 애정과 꿈에 대한 순정을 간직한 주인공 ‘바냐’를 연기한다. 강인하고 진중한 캐릭터부터, 따뜻한 인간미가 돋보이는 면모까지, 배우 이서진이 가진 반전 매력은 ‘바냐’라는 인물과 절묘하게 맞닿아 있다. 이번 무대는 장르와 캐릭터의 경계를 넘나들며 과감한 선택을 이어온 그가 관객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자신의 연기 세계를 다시 한번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이서진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배우 고아성은 극중 ‘바냐‘와 함께 삶의 터전을 지키며 다음 세대를 향해 나아가는 인물 ‘소냐’ 역을 맡는다. 스크린에서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입증해온 그가 처음으로 선택한 연극 무대라는 점에서, 무대 위에서 표현될 고아성만의 ‘소냐’에 관심이 쏠린다.이번 작품에는 두 배우뿐 아니라, 한자리에 모이기 쉽지 않은 연극계 베테랑 배우들이 합류해 작품의 밀도를 더한다. 연극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양손프로젝트의 멤버 양종욱을 비롯해, ‘리차드 2세’, ‘햄릿’ 등에서 압도적인 무게감을 보여준 김수현, 제61회 동아연극상 연기상에 빛나는 조영규가 함께한다. 또한 ‘세일즈맨의 죽음’, ‘김씨네 편의점’ 등에서 탄탄한 연기를 선보인 이화정과 동시대의 다채로운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나온 민윤재, 변윤정까지 합류해, 그 어느 때보다 새롭고 완성도 높은 앙상블을 예고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12 12:54
생활문화

네유랩, 융합 기술력으로 연구 장비 설계하여 주목

연구 현장 맞춤형 시제품과 시험장비를 제작하는 전문기업 네유랩(대표 송윤호)이 무인기(MUAV)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과학기술 연구 지원 분야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2026 일간스포츠 선정 혁신한국인 파워코리아 대상을 수상한 네유랩은 로봇, 항공우주, 무선통신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서 실험 목적에 최적화된 시제품과 장비를 제작해 왔다.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등과 협업하며 연구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장비 개발 경험을 축적했다.회사의 기술적 기반에는 송윤호 대표의 무인기 개발 이력이 자리하고 있다. 송 대표는 기계공학 전공으로 과거 무인기(MUAV) 개발과 VR·AR 관련 스타트업 등에서 약 10여 년간 기계·전기전자·펌웨어·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융합형 기술 경험을 쌓았다. 이러한 배경은 네유랩이 복합 시스템을 요구하는 연구 장비를 설계·제작하는 데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네유랩의 경쟁력은 현장 중심의 소통과 유연한 설계 능력이다. 실험 주제에 따라 거리, 각도, 주파수 대역, 위치 정합 등 세부 조건이 달라지는 연구 환경을 고려해 기성 장비로는 구현하기 어려운 실험 장비를 맞춤 제작한다. 슬라이딩 구조를 활용한 안테나 테스트 장비, 높낮이와 이동 성능을 정밀 제어하는 시험 장치 등이 대표 사례다.송 대표는 "무인기 개발 경험을 통해 기계 구조와 제어, 전자 시스템을 통합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갖게 됐다"며 "연구책임자가 제시하는 큰 방향을 실제 장비 사양으로 구현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네유랩은 장비 납품 이후에도 실험 조건 변화에 따라 레이아웃 재설계와 기능 업그레이드를 지속 지원하고 있다.제작 경쟁력의 한 축은 3D 프린팅 기반의 내재화된 제작 시스템이다. 최대 1m급 무분할 출력이 가능한 3D 프린터 7대를 운영하며 소형 하우징과 케이스는 내부에서 일괄 제작한다. 한국전력과 공동 개발한 무정전 전원 장비는 에너지 전시회 BIXPO에서 은메달을 수상했으며 현재 소규모 양산이 추진 중이다. 2026.01.19 08:50
스타

‘런닝맨’ 촬영 중 지갑 연 유재석 “얼마면 돼?”…김종국·권은비까지 돌발 행동

SBS ‘런닝맨’에서는 미스터리 OT의 비밀이 공개된다.18일 오후 6시 10분 '런닝맨'에서 펼쳐지는 이번 레이스는 ‘2026 운수 좋은 OT날’ 레이스로 꾸며져 멤버들은 런닝대학교 26학번 신입생이 되어 OT의 빅 이벤트인 얼굴 복권 추첨을 앞두고 있었다. 하지만 녹화 도중 멤버들은 급한 듯 전화를 받더니, 갑자기 촬영 중 사라지거나 이상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 김종국이 돌연 강아지 분장을 한 채 애교 장인처럼 구는가 하면, 권은비는 모지리 수염 분장을 한 채 걸신들린 듯 ‘먹방’을 펼쳐 궁금증을 자아냈다.멤버들의 이상행동에 의아함도 잠시, 16년 호흡의 멤버들은 숨겨진 비밀이 뭔지도 모른 채 일단 방해하기 시작했다. 실제로 도주 중 포위당한 유재석은 동생들에게 용돈까지 투척해 봤지만 무용지물이었다. 이후 흑화한 그는 양세찬과 ‘안테나 것들’ 답게 거머리처럼 온갖 멤버들을 들쑤시며 모두의 격분을 샀다. 이처럼 어디선가 누군가의 이상 행동이 시작되면 귀신같이 찾아오는 탓에 멤버들은 서로가 서로를 질색했다는 후문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8 13:13
스타

[IS하이컷] 예능캐 잊어라...유재석 품 떠난 이미주, 시크·고혹美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랑했다. 이미주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새 프로필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이미주는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주었던 친근하고 유쾌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한층 깊어진 성숙미와 시크한 아우라를 뿜어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컷은 블랙 원숄더 미니 드레스를 입은 전신 샷이다. 미주는 군더더기 없이 매끈한 직각 어깨 라인을 드러내며 슬림함을 강조했다. 여기에 활동적인 무드의 블랙 롱 부츠를 믹스매치해 단조로울 수 있는 프로필 컷에 세련된 감각을 더했다. 이어지는 화이트 테마의 사진에서는 정갈하고 깨끗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몸매 라인을 따라 흐르는 화이트 튜브톱 드레스와 와이드 팬츠 슈트 셋업을 소화한 미주는, 우아함을 드러냈다. 또한 클로즈업샷을 통해 로우 번 헤어로 목선을 시원하게 드러낸 미주는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이미주는 방송인 유재석이 소속된 안테나를 떠나 AOMG에 합류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08 08:51
스타

유재석 품 떠난 이미주, 시크·고혹 다 잡은 레전드 프로필 [AI 포토컷]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한층 깊어진 성숙미와 시크한 아우라를 뿜어냈다. 이미주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새 프로필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이미주의 완벽한 피지컬이다.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보디라인을 강조하는 블랙 원숄더 미니 드레스를 착용한 그는 매끈한 직각 어깨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내며 고급스러운 섹시미를 완성했다. 여기에 스포티한 무드의 블랙 롱 부츠를 믹스매치한 스타일링은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프로필 컷에 트렌디함을 더하며 그녀만의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입증했다. 클로즈업 샷에서는 이미주의 물오른 비주얼이 더욱 빛을 발한다. 정갈하게 묶어 넘긴 로우 번 헤어스타일은 그녀의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으며, 살짝 입술을 깨문 채 시선을 옆으로 던지는 표정 연기는 보는 이들을 압도하는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은은한 음영 메이크업과 차가운 듯 도시적인 눈빛은 ‘차도녀’ 그 자체의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이미주는 방송인 유재석이 소속된 안테나를 떠나 AOMG에 합류했다. 2026.01.08 08:43
스타

이서진, 데뷔 후 27년만 첫 연극 무대서나…“‘바냐 삼촌’ 검토 중” [공식]

배우 이서진이 연극 ‘바냐 삼촌’ 출연을 검토 중이다.7일 소속사 안테나 관계자에 따르면, 이서진은 연극 ‘바냐 삼촌’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바냐 삼촌’은 러시아 문학계를 대표하는 안톤 체호프의 ‘바냐 아저씨’를 재해석한 작품으로, 권력의 허상과 사랑의 아픔을 통해 현대 사회의 갈등을 다루는 이야기다.이서진이 출연을 확정한다면 데뷔 후 27년 만에 첫 연극 도전에 나서는 것이다. 이서진은 1999년 드라마 ‘파도 위의 집’으로 데뷔했으며 ‘다모’, ‘이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는데 그동안 연극에 출연한 적은 없었다.한편 이서진은 SBS 예능 ‘비서진’에서 김광규와 함께 활약하고 있다. 지난해 ‘S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7 12:51
예능

이성민 합류…‘풍향고2’ 극강의 케미 예고, 포스터 공개

웹 예능 ‘핑계고’의 스핀오프 콘텐츠 ‘풍향고’가 시즌2로 돌아온다.안테나 플러스의 유튜브 채널 ‘뜬뜬’은 지난 1일 ‘풍향고2’의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는 24일 첫 번째 에피소드 업로드 소식을 알렸다. 업그레이드된 웃음을 기대케 하는 ‘풍향고2’는 베트남에서 시작된 즉흥 여행의 재미를 넘어, 오스트리아로 무대를 옮겨 색다른 여정을 펼칠 전망이다.특히 배우 이성민이 새롭게 합류해 유재석, 지석진, 양세찬과 색다른 조합을 이룬다. 첫 유럽 여행에 푹 빠져 자빠져 있기를 과감히 포기한 유재석, 그 누구도 몰랐던 반전 매력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이성민, 무계획 즉흥 여행에 최적화된 자유로운 영혼 지석진, 섬세한 케어력으로 형님들을 살뜰히 살피는 보좌 전문 막내 양세찬까지 극강의 케미 속 예측 불가 웃음을 전할 계획이다.이와 관련 채널 뜬뜬 제작진은 ‘풍향고2’에 대해 “환전 지옥이 아닌 또 다른 지옥을 만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시즌1을 보셨던 분들이 기대하는 모든 재미 요소 그 이상을 충족시켜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풍향고2’는 오는 17일 유튜브 채널 ‘뜬뜬’을 통해 멤버들의 사전 모임 내용을 다룬 콘텐츠를 시작으로, 24일부터 본격적인 여행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풍향고2’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유튜브 채널 뜬뜬에 업로드되며, 다음날 오후 7시 50분 유튜브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분을 포함하여 ENA에서 방송될 예정이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3 11:07
스타

“박재범 좋아하니까”…홍대여신 요조, 공개 러브콜 (‘사당귀’)

‘사당귀’에서 홍대여신 요조가 박재범에게 공개러브콜을 보낸다.28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뉴보스로 ‘옥상달빛’ 김윤주가 첫 등장한다. 김윤주는 ‘수고했어 오늘도’, ‘옥상달빛’ 등 히트곡을 발매한 그룹 ‘옥상달빛’의 멤버이자 요조, 장들레 등 7명의 아티스트가 소속된 와우산레코드의 대표로 새해를 맞아 각 아티스트들의 신년 계획을 발표하는 자리를 갖는다.이 가운데 홍대여신으로 유명한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자신의 차기 프로듀서로 박재범을 추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요조는 자신의 앨범이 늦어지는 이유로 적당한 프로듀서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자신이 원하는 프로듀서로 박재범을 꼽아 회의석상을 술렁이게 한다.그러나 꿋꿋하게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던 요조는 “박재범이 맡아주면 열심히 할 거 같습니다”라고 천연덕스럽게 대답한다. 이에 김윤주는 “박재범씨랑 어떤 음악을 하고 싶어요?”라고 묻자 요조는 “제가 좋아하니깐요”라고 답해 모두를 경악하게 한다는 후문이다.그런가 하면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에 출연해 박보검과 듀엣무대를 펼치며 박보검의 뮤즈로 떠오른 장들레가 직접 작곡한 단체 시즌송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장들레는 “동심의 크리스마스를 돌려내고 싶어서 화음 느낌으로 만들었다”라며 “머니코드는 아니지만 국밥 코드다”라는 곡설명과 함께 7명의 아티스트들이 모두 참여해 녹음한다.장들레는 아직 공연 수입이 많지 않기에 지금도 레슨을 하고 있다며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뿐만 아니라 안테나의 정승환, 권진아의 레슨을 했다”라고 밝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와우산레코드의 수장 김윤주는 “’사당귀’에 나온 이유는 우리 아티스트들을 많은 분들이 아시길 바라는 마음이 컸기 때문이다”라며 절실한 마음을 전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28 13:21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