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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윤, 비투비 찐 덕후 인증 "원픽은 서은광" (아이돌리그)

그룹 스테이씨(STAYC)가 '아이돌리그'를 찾는다. 청량하고 매력적인 사운드의 'ASAP'으로 돌아온 스테이씨는 뮤직비디오 공개 후 9일 만에 2,000만 뷰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차세대 글로벌 아이돌로서의 자격을 입증했다. 스테이씨 멤버들의 사랑스러운 매력에 '아이돌리그' 2MC산다라박과 서은광이 녹화 내내 '엄마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끈다. 스테이씨가 출연하는 '아이돌리그'는 오늘(24일) 오후 8시 STATV(스타티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날 '아이돌리그'에서는 때아닌 호러 특집이 펼쳐진다. "자다가 눈을 떴는데 눈앞에 귀신이 있다면?"이라는 서은광의 물음에 시은은 해맑은 미소로 "안녕이라고 인사할 것"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서은광은 "난 귀신을 본 적이 있다. 학창 시절 자는 도중 발밑에서 아기 귀신이 나를 바라보고 있어 너무 무서웠다"는 오싹한 경험담을 공개해 녹화장 내 모두의 등골을 서늘하게 만들었다고. 스테이씨 시은과 윤의 선배 가수들을 향한 팬심도 엿볼 수 있다. 스테이씨 시은은 커버하고 싶은 곡으로 아이유의 '팔레트'를 꼽았다. 뒤이어 시은은 본인만의 음색으로 '팔레트'를 완벽 소화해 감탄을 자아낸다. 그리고 멤버 윤은 학창 시절 비투비의 찐 덕후임을 공개했다. '무대 장인' 비투비의 퍼포먼스를 보고 '입덕'했다는 윤은 "1순위도 2순위도 서은광 선배님"이라고 밝혀 성덕(성공한 덕후)으로 등극했다. 이에 대한 화답으로 서은광은 비투비의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를 열창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차세대 글로벌 아이돌 스테이씨가 출연하는 '아이돌리그'는 오늘(24일) 오후 8시 STA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신익 디지털뉴스팀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4.2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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