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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혜리, 악플러 칼 빼들었다…“형사 고소 진행, 선처 없어” [공식]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악플러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혜리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6일 공식 입장을 내고 “당사는 혜리를 대상으로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등 일체의 불법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이에 따라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총 두 차례에 걸쳐 관련 게시물 작성자들을 대상으로 형사 고소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소속사는 “현재 형사 고소가 진행된 피의자 중 다수의 신원이 특정돼 관할 경찰서에 사건이 이송됐으며, 이 중 일부는 모욕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라고 알렸다.또한 “향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증거 자료 수집을 통해 추가로 확인되는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사전 고지 없이 즉각적인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선처나 합의는 없으며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범죄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끝까지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혜리는 오는 2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에 출연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05 12:24
영화

모모랜드 낸시, K팝 영화 주인공 됐다

그룹 모모랜드 낸시가 스크린에 데뷔한다.3일 제작사 빅오션이엔엠에 따르면 낸시는 한·나이지리아 합작 영화 ‘K팝 아프로비츠 필름 프로젝트’에 출연한다. 주연 배우 라인업에는 낸시 외 나이지리아 배우 우토 로스만, 남아프리카 공화국 인플루언서 시드니 시탈 등도 이름을 올렸다.‘K팝 아프로비츠 필름 프로젝트’는 아프로비츠와 K팝을 소재로, 서울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메가폰은 드라마 ‘체크인 한양’을 연출하고 강태오 주연의 베트남 합작 드라마 ‘오늘도 청춘’으로 ‘베트남 VTV 드라마어워즈’ 작품상을 받은 명현우 감독이 잡는다.제작은 ‘열혈사제2’, ‘재벌X형사’ 등을 만든 빅오션이엔엠과 최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와 멀티 장편 계약을 체결한 나이지리아 제작사 넴시아스튜디오가 공동으로 맡았다.빅오션이엔엠 관계자는 “‘K팝 아프로비츠 필름 프로젝트’는 아프리카 국가와 최초 합작 영화로, 단순 합작을 넘어 K콘텐츠의 시장 확장과 양국 영화산업의 지속적 협업 가능성을 보여준다”며 “서울의 아름다움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라고 전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2.03 16:00
스타

나나 측 “강도 역고소=2차 가해, 즉각 무고죄 고소” [공식]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의 역고소와 허위 주장에 대해 무고죄로 고소했다.23일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가해자의 행위를 중대한 범죄 이후에도 이어진 의도적이고 악의적인 2차 가해 및 허위 주장으로 판단하고, 즉각 무고죄로 고소 절차를 진행했음을 알려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냈다.나나와 나나의 모친이 당한 자택 침입 피해를 ‘중대한 범죄’라고 표현한 소속사는 “해당 사건은 수사 초기부터 명확한 증거와 피해자 및 가해자의 진술을 토대로 강도상해 혐의로 수사가 진행되었으며, 같은 혐의로 기소되어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이어 “그럼에도 가해자는 자신의 범죄에 대해 단 한 차례의 어떠한 반성도 없이, 피해자를 상대로 역고소를 제기하고 진술을 수차례 번복하는 등 허위 주장을 지속하고 있다”며 “특히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사실을 왜곡하고, 근거 없는 내용을 유포하는 등 피해자에게 또 다른 상처를 주는 반인륜적인 2차 가해를 자행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깊은 분노와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강도의 역고소 건과 관련해 경찰은 최근 무혐의 불송치라며 나나의 손을 들었다. 소속사는 “이는 가해자의 주장이 전혀 사실이 아님을 수사기관이 공식적으로 판단한 결과”라며 강도의 역고소를 2차 가해 및 허위 주장으로 판단해 즉각 무고죄로 고소 절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끝으로 소속사는 “당사는 이번 사안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가해자의 패악적이고 반인륜적인 행태에 대해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여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묻겠다”며 “피해자의 명예와 안전을 지키기 위해 어떠한 타협도 없을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덧붙였다.한편 나나는 앞서 지난해 11월, 흉기를 소지한 30대 남성 A씨로부터 주거 침입 및 강도 피해를 당했다. 사건 당시 나나 모녀는 몸싸움 끝에 A씨를 제압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 이 과정에서 나나와 나나의 모친은 각각 전치 33일, 전치 31일의 상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구치소에 수감 중인 A씨는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으나 경찰은 나나의 정당방위로 판단, 불송치 처리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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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강도 잡은 나나, 피고소인 자격 경찰 조사 받았다

가수 겸 배우 나나(35·임진아)가 피고소인 자격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9일 한 매체에 따르면 나나는 지난 8일 오후 경기 구리경찰서에 출석해 1시간 30분 가량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나나는 지난해 11월 경기도 구리시 소재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했던 강도 A씨를 상대로 몸싸움을 벌인 끝에 A씨를 제압했는데, 최근 A씨가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한 데 따른 조사다. 이와 관련해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본 사안과 관련하여 가해자에 대한 민·형사상 일체의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아티스트가 더 이상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나나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고소당한 사실을 안 지 시간이 꽤 됐다. 정신적으로 힘든 부분들을 이겨내고 있는 시간 속에서 그 사실을 알게 됐다”며 “흔들리고 나약해진 마음과 정신을 다잡으려고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며 어떻게든 바로잡기 위해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해 집중했다”고 심경을 전했다.A씨의 특수강도상해 혐의 첫 공판은 오는 20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 심리로 진행된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사다리를 이용해 베란다로 올라가 잠기지 않은 문을 통해 집 안으로 들어갔으며, 이 과정에서 나나의 어머니에게 상해를 입힌 것으로 파악됐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09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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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범, 첫 재판 열린다… 20일 공판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했다가 검거된 A씨에 대한 첫 재판이 열린다.8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오는 20일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할 예정이다.앞서 지난해 11월 30대 남성 A씨는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사다리를 이용해 베란다로 올라가 잠기지 않은 문을 통해 집 안으로 들어갔으며, 이 과정에서 나나의 어머니에게 상해를 입힌 것으로 파악됐다.이후 나나와 어머니는 몸싸움 끝에 A씨를 제압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최근 A씨는 제압 과정에서 나나가 가한 행위가 ‘살인미수’에 해당한다는 취지의 주장을 제기하며 별건의 고소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대해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본 사안과 관련하여 가해자에 대한 민·형사상 일체의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아티스트가 더 이상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나나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고소당한 사실을 안 지 시간이 꽤 됐다. 정신적으로 힘든 부분들을 이겨내고 있는 시간 속에서 그 사실을 알게 됐다”며 “흔들리고 나약해진 마음과 정신을 다잡으려고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며 어떻게든 바로잡기 위해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해 집중했다”고 심경을 전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08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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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가해자 역고소에 심경 고백 “흔들렸지만 이겨내”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가해자로부터 역고소를 당한 심경을 밝혔다.2일 나나는 자신의 SNS에 “팬분들이 저를 걱정하고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글 남긴다”며 말문을 열었다.나나는 “고소당한 사실을 안 지 시간이 꽤 됐다. 정신적으로 힘든 부분들을 이겨내고 있는 시간 속에서 그 사실을 알게 됐다”며 “흔들리고 나약해진 마음과 정신을 다잡으려고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며 어떻게든 바로잡기 위해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해 집중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나나는 “다행히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며 어느 정도 안정을 되찾았고, 스스로 조금 더 단단해진 느낌을 받았다”며 “이번 일로 정말 많은 걸 느꼈다. 어떻게든 이겨내려고 노력하는 내 모습을 보며 ‘정말 바르게 내가 잘 이겨내고 있구나’ 싶었다”고 심경을 전했다.이어 “저는 저를 부정하지 않고 그저 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려고 한다. 대신 더 이상 제 스스로가 상처받지 않기 위해 모든 것을 한 번 더 신중하게 바라보는 노력을 길러야 할 것 같다”며 “무너지지 않을 거고, 흔들리지 않도록 제 자신을 잘 다스릴 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의도치 않게 이런 일이 벌어져서 필요치 않은 불안감을 드린 것 같아 미안하다”고 덧붙였다.끝으로 “새해부터 이런 말을 전하는 게 어찌 보면 슬플 수도 있지만, 그렇게 느끼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며 “건강한 저의 다짐으로, ‘나나가 잘 성장하고 있구나’라고 긍정적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적었다.앞서 지난해 11월, 30대 남성 A씨는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한 혐의로 검거됐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씨는 사다리를 이용해 베란다로 올라가 잠기지 않은 문을 통해 침입했으며, 이 과정에서 나나의 어머니에게 상해를 가한 것으로 파악됐다.이후 나나와 어머니는 몸싸움 끝에 A씨를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그러나 최근 A씨는 제압 과정에서 나나가 가한 행위가 ‘살인미수’에 해당한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치며 별건의 고소를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소속사 써브라임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본 사안과 관련하여 가해자에 대한 민·형사상 일체의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아티스트가 더 이상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0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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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가해자에 역고소 당했다…소속사 “2차 피해, 법적 대응” [공식]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가해자로부터 역고소를 당한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2일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 소속 배우 나나에 대한 강도상해 사건에서 수사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통해 가해자의 범죄 사실이 명확히 확인된 바 있다”며 “특히 흉기로 무장한 가해자의 범행 과정에서 나나 배우와 그 가족은 심신에 걸쳐 심각한 피해를 입었고 그로 인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 배우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하여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소속사는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본 사안과 관련하여 가해자에 대한 민·형사상 일체의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아티스트가 더 이상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앞서 지난해 11월, 30대 남성 A씨는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한 혐의로 검거됐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씨는 사다리를 이용해 베란다로 올라가 잠기지 않은 문을 통해 침입했으며, 이 과정에서 나나의 어머니에게 상해를 가한 것으로 파악됐다.이후 나나와 어머니는 몸싸움 끝에 A씨를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그러나 최근 A씨는 제압 과정에서 나나가 가한 행위가 ‘살인미수’에 해당한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치며 별건의 고소를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02 10:06
스타

서예지, 4년 만 본업 복귀…’사의 찬미’로 연극 첫 도전 [공식]

배우 서예지가 4년 만에 배우로 복귀한다. 29일 소속사 써브라임에 따르면 서예지는 내달 30일 개막하는 연극 ‘사의 판미’를 통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도전한다. ‘사의 찬미’는 1920년대 격변의 시대를 살아간 예술가들의 사랑, 그리고 끝내 포기하지 못했던 자유에 대한 갈망을 담아낸 작품이다.극중 서예지는 당대를 흔든 비운의 소프라노 윤심덕 역으로 등장한다. 시대의 억압 속에서도 예술과 사랑, 그리고 스스로의 선택을 놓지 않았던 복합적인 내면을 지닌 인물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비극적 운명에 단순히 휩쓸리는 인물이 아닌, 자신의 삶과 관계를 스스로 결정하는 존재로 재구성됐다.서예지가 본업으로 복귀하는 것은 지난 2022년 드라마 ‘이브’ 이후 4년 만이다. ‘사의 찬미’는 내달 30일부터 3월 2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상연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29 16:54
연예일반

“덕분에 특별했다”…혜리, 中서 만난 소중한 인연

배우 혜리가 중국 단독 팬미팅을 성료했다. 혜리는 지난 14일 중국 우한 국제 전시센터에서 ‘인생여주’(人生女主)를 개최했다. 이번 팬미팅은 광저우, 남경, 상해를 잇는 시리즈 대미를 장식하는 자리로, 더욱 특별한 순간들로 채워졌다.무대에 오른 혜리는 광저우, 남경, 상해 공연에서 함께한 추억을 떠올리며 마지막 회차를 맞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동안의 하이라이트를 담은 VCR을 상영했다.다양한 스페셜 코너들도 이어졌다. 혜리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엽서를 직접 꾸며 팬에게 선물했고, ‘인생여주’의 시그니처 코너인 포토타임에서는 크리스마스 망토와 ‘선의의 경쟁’ 속 레전드 의상인 의사 가운을 완벽히 소화하며 팬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었다. 혜루미(팬덤명)는 ‘내 세상에 먼저 내려오는건 첫눈보다 혜리였어’라는 문구가 적힌 눈꽃 모양 슬로건을 준비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더했고, 공연 말미에는 혜리의 응원 영상과 케이크 커팅이 진행됐다.혜리는 “2025년은 나에게 정말 특별한 해인데 ‘인생여주’ 또한 올해를 특별하게 만들어 준 하나의 조각이다. 오늘 혜루미와 보낸 덕분에 더욱 따뜻한 연말이 됐다”며 “다가오는 새해도 행복하게 보내길 바라며 2026년에도 나와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혜리는 오는 12월 19일 첫 방송되는 tvN ‘응답하라 1988 10주년’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2.16 07:26
연예일반

[단독] ‘변요한♥’ 티파니, 소녀시대 첫 품절녀.. 새 소속사·내년 결혼까지 ‘겹경사’ [왓IS]

소녀시대 티파니가 멤버 중 가장 먼저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13일 연예계에 따르면 티파니는 내년 가을 배우 변요한과 결혼한다. 소녀시대 멤버 중 처음으로 결혼 소식을 전한 티파니는 데뷔 18년 만에 전해진 경사로, 팬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을 전망이다. 현재 티파니 외에도 멤버 수영이 배우 정경호와 10년 넘게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미국 국적의 티파니는 2007년 그룹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했다. 당시 포지션은 리드보컬로 탄탄한 음색과 시원한 고음으로 유명했다. 그는 ‘지’, ‘키싱유’, ‘오!’, ‘라이언 하트’ 등 여러 히트곡을 발매했고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로서도 활발하게 활동했다.눈웃음이 매력적인 티파니는 특유의 밝고 세련된 이미지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2017년 SM과 전속계약이 만료된 뒤, 이듬해 활동명을 ‘티파니 영’으로 바꾸며 새 출발을 알렸다. 이후 미국을 중심으로 활동하다 국내로 돌아와 JTBC ‘재벌집 막내아들’과 뮤지컬 ‘시카고’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특히 ‘시카고’는 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연 자리를 꿰찬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홀로서기 5년만인 지난 2022년 소속사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현재는 계약 종료 후 외국계 레이블 A사와 전속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한편 티파니와 변요한은 지난해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극 중 김산(변요한)과 레이첼 정(티파니)으로 호흡을 맞추며 로맨스 연기를 펼쳤고, 작품 종영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내년 선선한 가을께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1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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