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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얼짱시대’ 유혜주 “둘째 성별도 아들”…남편 주저앉았다 (리쥬라이크)

‘얼짱시대’ 출신 크리에이터 유혜주가 둘째 성별을 공개했다.16일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에는 ‘ 드디어 공개! 아들일까요, 딸일까요?(젠더리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 속 유혜주는 가족 및 지인들과 둘째 젠더리빌 파티를 가졌다. 유혜주는 “오빠(남편)가 왠지 딸을 엄청 기대를 할 것 같다. 말은 다 상관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만약 딸이 나오면 엄청 기뻐하고 행복해할 것 같다”고 말했다.유혜주의 시어머니 또한 전화로 ‘아들’을 예상했던 터. 유혜주는 “사실 난 아들 둘이어도 잘 키울 자신 있다. 친구가 딸이라고 하는 순간 딸 너무 낳고 싶다는 생각이 조금 없어졌다”며 “셋째까지도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크게 막 ‘딸이어야 돼’ 이런 건 없다”고 기대를 드러냈다.이후 젠더리빌 이벤트가 시작됐고, 빙고판을 뜯으면서 딸이 아닌 아들임을 확인한 유혜주 남편은 주저앉아 웃음을 안겼다. 유혜주 남편은 잠시간의 좌절을 마치고 유혜주와 깊은 포옹을 나눴다. 남편은 “사람들이 댓글로 딸이었으면 좋겠다는 느낌이었고, 아들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무조건 아들이라고 확신을 엄청 하더라”며 구독자의 반응에 신기함을 표했다.한편 ‘얼짱시대’ 출신 유혜주는 2019년 항공사 승무원인 남편과 결혼했다. 2023년 2월 아들 유준이를 얻었고, 둘째는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1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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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명절 노동에 홀로 육아…3살 딸 “아빠 아파요?”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 가족의 소탈한 명절 풍경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16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설날 특집 블러 해제된 BH와 함께하는 이민정 시댁방문 2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이병헌-이민정 부부는 아들, 딸과 함께 설을 맞아 시댁을 찾았다. 이민정은 시어머니와 시어머니의 친한 손님들과 함께 전 부치기에 나섰고, 이병헌은 홀로 3살 딸을 놀아주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이병헌은 부탁받은 계란물 제조를 마친 뒤 “민정아, 뭐 필요한 거 없냐”라고 카메라를 의식한 듯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이민정은 “오빠 전 부치는 것보다 힘든 육아를 하고 있다. 서이가 말이 터진 것 같다. 서이 챙겨 달라”며 웃었다. 3살이 된 딸 서이 양은 종알종알 말이 늘어 흐뭇함을 자아냈다. 특히 집에서 이병헌이 원숭이 귀 포즈를 취한 채 찍은 사진을 발견한 뒤 “아빠 어디 아파요? 아빠 귀좀 봐라. 아빠 괜찮아요?”라며 계속 걱정해 폭소를 안겼다. 이에 이병헌은 “아빠 괜찮다”라면서 “중학교 2학년 때 찍은 사진”이라고 설명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1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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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1년간 행사로 주유비로 2억 5천만원” (백반기행)

가수 장윤정이 ‘백반기행’에 뜬다. 15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 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설을 맞아 한반도 접경의 섬, 강화군에서 설날에 생일을 맞은 ‘국민 트롯 가수’ 장윤정을 만난다.장윤정은 “어머나, 어머나,”하면 “이러지 마세요~”가 자동 재생될 정도로 국민 신드롬을 일으키며 자타공인 대체 불가한 트로트 퀸으로 거듭났다. 전국 팔도를 넘어 2007년 북한 공연까지 한 그녀는 쓰레기장, 트럭 등 무대를 가리지 않는 ‘행사 섭외 1순위’라는데. “1년 행사로만 지구 5바퀴 반의 거리를 다니며, 주유비로 2억 5천만 원을 지불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타이어가 세 번이나 찢어질 만큼 바쁜 일정 속에서 관객과의 약속을 지켜온 ‘행사의 여왕’, 장윤정의 기상천외한 무대 뒷이야기가 공개된다.27년 동안 한순간도 멈추지 않고 ‘어머나’. ‘짠짜라’, ‘올레’ 등 해마다 선보여 온 장윤정, 그녀가 늘 관객 앞에 설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가족을 내세운다. 남편 도경완 아나운서의 든든한 지원과 격려, 부모의 정성 속에 자라 미국 존스홉킨스대 영재 캠프에 다녀올 정도로 남다른 재능을 자랑하는 아들 연우와 딸 하영이 장윤정의 자부심이다. 이뿐 아니라 생일이 설날에 겹친 장윤정에게 미역국을 따로 끓여줄 정도로 사랑 가득한 시어머니까지, 장윤정의 대박 난 자식 농사와 시월드 자랑(?)이 펼쳐진다.한편, 장윤정의 지극한 후배 사랑이 공개된다. 장윤정은 2019년부터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시리즈에서 7년간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임영웅, 송가인 등 현시대를 주름잡는 스타들을 발굴해왔다. “후배들이 더 올라갈 수 있게 받쳐주는 선배가 되고 싶다”는 장윤정은 지난해 말 소속사를 설립하며 후배 양성에 새로운 도약을 예고한 바 있다. 만 24세의 어린 나이에 트로트계의 아이돌로 데뷔해 이젠 레전드가 된 장윤정, “성공할 트로트 가수의 자질은 곧 ‘태도’”라고 고백하며 선배미(美)를 발산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15 11:07
스타

‘가족 지옥’ 오은영도 경악…母 “임신한 며느리에 ‘이것’ 줬다”

'오은영 리포트-가족 지옥'에 극한의 갈등을 겪는 '애모 가족'이 등장한다.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는 '가족 지옥' 특집으로 꾸려진다. 1년 만에 돌아온 신년 특집 '가족 지옥'은 가장 가까운 사이인 만큼 더 깊은 상처를 주게 되는 가족을 위한 오은영 박사의 힐링 프로젝트. 다섯 가족 중 첫 번째 가족으로 30년간 입에 담지 못한 상처를 품고 살아온 '애모 가족'의 사연이 공개된다.'애모 가족'의 엄마와 아들은 오랜 갈등을 해결하고자 오은영 박사를 찾았다. 어린 시절 엄마에게 빗자루가 부러질 때까지 맞았다는 아들은 "어렸을 때를 떠올리면 좋은 기억이 거의 없다"라고 털어놓는다. 반면 엄마는 아들의 출생 몸무게와 키까지 정확히 기억하며 애정을 드러내지만, 언제부턴가 뒤틀린 관계로 인해 아들과 소통이 완전히 막혀버렸다고 말한다.모자의 갈등은 고부 갈등으로까지 이어졌다. 이날 '애모 가족' 엄마는 며느리가 홀로 아이를 돌보고 있는 아들 집에 예고 없이 찾아간다. 노크조차 하지 않고 불시에 들어오는 시어머니의 모습에 며느리는 불안해하며 자리를 피한다. 급기야 며느리의 만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손녀를 데리고 추운 날 산책을 나간다. 아들은 "엄마는 너무 일방적이고, 타인을 이해하려 하지 않는다"라고 답답함을 토로한다.엄마는 "며느리와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워졌다"라며 한 가지 일화를 털어놓는다. 임신으로 입덧 중인 며느리에게 '이것'을 줬고, 며느리가 이를 토하자 기분이 상했다는 것. 이에 오은영 박사와 MC들은 경악을 금치 못한다. 오은영 박사는 "어머님은 의사십니까? 그렇게 하시면 안 되는 겁니다"라고 단호하게 지적하고, MC들도 "그러면 안 돼요"라며 술렁인다. 과연 엄마가 임신한 며느리에게 건넸던 '이것'은 무엇이었을까. 고부 갈등의 결정적 계기에 궁금증이 쏠린다.오은영 박사는 아들의 행동을 유심히 관찰한 뒤 "가정 폭력 피해자의 아주 대표적인 증상"이라고 분석한다. 이에 엄마는 "한번 아들을 때리면 성질이 풀릴 때까지 때리곤 했다. 화 조절이 안 된다"라며 이에 얽힌 자신만의 이유가 있다고 털어놓지만, 오은영 박사는 "그것만의 문제는 아니다"라며 선을 긋는다.특히, 이날 방송에서 엄마는 아들의 학대 경험을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웃음을 보여 모두를 당황하게 만든다. 결국 오은영 박사는 "왜 자꾸 웃으세요?"라고 묻는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2 13:18
연예일반

‘국민 시어머니’ 故 장미자, 오늘(27일) 1주기... “평안하시길”

배우 겸 성우 고(故) 장미자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장미자는 2025년 1월 27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장례는 서울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서 진행됐으며, 유해는 서울시립승화원에 안치됐다.고인은 지난 1962년 연극 ‘껍질이 깨지는 아픔 없이’로 연기 인생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듬해 DBS 동아방송 성우 1기로 입사했다. 이후 드라마 ‘토지’, ‘제2공화국’, ‘눈이 부시게’ 등 성우와 배우를 오가며 묵직한 존재감을 이어왔다.특히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에서 시어머니 역할을 주로 맡아 깊은 인상을 남겼다. 덕분에 ‘국민 시어머니’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고인의 유작은 지난해 방송된 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이다. 당시 최종회 엔딩 크래딧으로 “배우 故장미자님 당신의 열정을 기억하겠습니다. 그 곳에서 평안하시길”이라는 자막이 등장해 먹먹함을 안겼다.한편 고인의 남편이기도 한 박웅은 DBS 성우극회 1기(KBS 성우극회 6기) 출신 배우로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7 15:35
예능

‘이혼’ 함소원, 진화와 재결합 기류에…시母 “당장 중국 돌아가” (동치미)

방송인 함소원과 전 남편 진화가 이혼 이후에도 묘한 재결합 기류를 암시하는 가운데 중국 시어머니가 강하게 반대한다.지난 2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말미에는 다음주 예고편으로 함소원과 진화의 달라진 일상 풍경이 담겼다.예고편에서 함소원은 진화에게 “일어났어?”라고 한층 부드럽게 인사하는가 하면, 진화는 딸의 등원 준비를 돕는 등 집안일을 스스로 처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나란히 앉아 눈빛을 주고받으며 대화를 이어갔고, 스킨십까지 하는 모습에 ‘이제는 재결합?’이라는 자막도 등장했다.그러나 이들의 반대하는 인물이 등장했다. 바로 함소원의 시어머니 였다. 진화에게 전화를 연결한 시어머니는 “왜 계속 소원이네 집에 있냐. 당장 중국으로 돌아와라. 안 오면 잡으러 간다”고 경고했다. 이에 함소원은 “재결합한다고 해도 우리 마음대로 되나. 양가 부모님 허락이 없는데”라며 답답함을 토로했고, 진화는 “재결합하려는데 왜 이렇게 복잡하냐”며 씁쓸해했다.앞서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 이듬해 딸 혜정 양을 출산했으나 지난 2022년 서류상 이혼했다. 이혼 후 양육은 함소원이 홀로 담당했으나, 그러나 최근 방송을 통해 전 남편 진화와 한집살이 중임을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6 12:52
연예일반

“이혼 후 진짜 우정 생겼다”…홍진경, 전 남편과 식사자리 포착

방송인 홍진경이 전 남편의 근황을 전했다.22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청담동 휘어잡은 이수혁과 홍진경의 모델 포스’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해당 영상에서 제작진은 이수혁과 만나기 전 홍진경 집에 먼저 방문했다. 제작진은 책상 위에 놓여진 사진첩을 구경하며 “최근 사진이다. 이거 (영상에) 나오면 안 될 거 같다”고 우려했다. 하지만 홍진경은 “이 정도는 괜찮다”며 대수롭지 않게 반응했다. 사진첩에는 홍진경의 전 남편 모습도 담겨 있었다. 제작진은 화들짝 놀라며 “이런 거 괜찮은 거냐. 같이 밥 먹냐”고 물었고, 홍진경은 “응”이라고 짧게 답했다. 이에 제작진은 “이혼한 커플이 이렇게 해도 되는 거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앞서 홍진경은 2003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8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홍진경은 “저희는 그냥 누구 한 사람의 잘못으로 진 게 아니다. 좀 다르게 살아보자 싶었다”며 “남이 되고 나서야 진짜 우정이 생겼다. 지금 나에게 너무 좋은 오빠”라고 말했다. 이어 “집에도 여전히 오빠가 자주 오고, 사돈끼리도 잘 만난다. 특히 엄마랑 시어머니가 이렇게 쿨한 분인지 몰랐는데 자주 만나서 식사하신다”며 “(이혼은) 그냥 우리의 개인적인 선택”이라고 털어놨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23 21:46
연예일반

“시母=숙주” 이숙캠 걱정부부, 결국 이혼한다…“방송용 아닌 진짜”

‘이혼숙려캠프’ 걱정 부부가 결국 이혼 소송 절차에 돌입했다.걱정 부부 남편 조승환 씨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방송 시작이 작년 1월 23일이었으니 어느덧 1년이 지났다. 오늘은 방송용이 아닌 진짜 가사 조사까지 (했다)”고 밝혔다.이어 “아직 (이혼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아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지만 그래도 지금은 1년 전보다는 행복한 건 확실하다”며 “지난 1년은 너무나 스펙타클했다”고 떠올렸다.조 씨는 “이미 지나간 부끄러운 일 후회하고 과거에 살 시간에 미래를 위해 준비할 것”이라며 “1990년생 말띠인 저로서 돌이켜 보면 말의 해인 2002년과 2014년도에 개인적인 좋은 일 항상 있었는데 2026년도에도 좋은 일이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걱정 부부는 지난해 2월 방송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8기에 출연, 자녀의 유전병 문제로 갈등을 겪는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아내는 남편의 유전병인 신경섬유종을 문제시 삼으며, 시어머니를 “숙주”라 부르는 등 도 넘은 발언을 이어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23 18:34
스타

“이병헌 가족사진” ‘미코’ 출신 여동생의 깜짝 공개 [IS하이컷]

배우 이병헌-이민정 부부와 이병헌 가족들이 함께한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병헌의 동생이자 방송인인 이지안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Min Jung and Byung Hun with Byung Hun's sister and mother”(민정과 병헌 그리고 병헌의 여동생과 어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그동안 이민정 가족의 모습은 종종 공개된 적이 있으나, 이병헌의 어머니와 동생까지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공개된 것은 드문 일이라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 그리고 1996년도 미스코리아 진 출신 이지안과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는 이병헌의 어머니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며느리 이민정과 시어머니, 시누이 이지안이 보여주는 화기애애하고 편안한 분위기는 이들 가족의 돈독한 우애를 짐작하게 한다. 특히 이지안은 최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반려견 유치원을 운영 중인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한편 이병헌과 이민저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후 군과 딸 서이 양을 두고 있다.이병헌은 최근 ‘어쩔수가없다’로 오스카 레이스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민정 또한 SNS를 통해 팬들과 유쾌하게 소통하는 한편 티빙 시리즈 ‘빌런즈’로 시청자를 만났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0 09:10
스타

“이병헌 패밀리” 동생 이지안이 공개한 ‘레전드 가족사진’ [AI 포토컷]

배우 이병헌-이민정 부부와 이병헌 가족들이 함께한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병헌의 동생이자 방송인인 이지안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Min Jung and Byung Hun with Byung Hun's sister and mother”(민정과 병헌 그리고 병헌의 여동생과 어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그동안 이민정 가족의 모습은 종종 공개된 적이 있으나, 이병헌의 어머니와 동생까지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공개된 것은 드문 일이라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 그리고 미스코리아 출신 이지안과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는 이병헌의 어머니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며느리 이민정과 시어머니, 시누이 이지안이 보여주는 화기애애하고 편안한 분위기는 이들 가족의 돈독한 우애를 짐작하게 한다. 특히 이지안은 최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반려견 유치원을 운영 중인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2026.01.2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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