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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재계약 후 초심으로”…또다시 ’골든아워’ 완성할 에이티즈 컴백 [종합]

재계약 이후 첫 발걸음을 내딛는 그룹 에이티즈가 또 하나의 ‘골든 아워’를 완성할 예정이다 에이티즈는 5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컴백 소감과 앨범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리더 홍중은 “올해 처음 발매하는 앨범이자 재계약 후 처음 선보이는 앨범이라 긴장도 되지만 설레는 마음이 더 크다”며 “지난 앨범과는 또 다른 에이티즈의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골든 아워’ 네 번째 시리즈로, 우리의 신념대로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포부와 의지를 담았다”며 “전곡을 들어보면 왜 네 번째 시리즈인지 자연스럽게 느끼실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종호는 “네 번째 ‘골든 아워’ 시리즈인 만큼 2026년이 황금처럼 빛나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준비했다”며 “타이틀곡은 물론 수록곡까지 정말 열심히 만든 만큼 전곡을 다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성화 역시 “재계약 후 처음 발매하는 앨범이라 7년 전 초심으로 돌아간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그동안 매 앨범에 담아왔던 간절함을 이어받아 멤버들과 의기투합해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윤호는 “다시 한 번 에이티즈의 이름을 각인시키기 위해 멤버들이 많은 의견을 나누며 준비했다”며 “그만큼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아드레날린’은 멤버 8명이 만장일치로 선택한 곡이다. 민기는 “전원이 같은 마음으로 선택한 타이틀곡이라 더 의미가 깊다”며 “엔진 소리처럼 계속 달리는 느낌의 곡으로, 말의 해인 2026년을 맞아 ‘같이 달리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많은 분들의 플레이리스트에 들어갈 것 같다”고 말했다.퍼포먼스 역시 곡의 에너지를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홍중은 “산이 안무 전반에 참여하며 퍼포먼스를 완성했다”고 밝혔고, 산은 “‘아드레날린’이라는 곡명을 직관적으로 표현하고 싶었다”며 “혈류가 솟구치는 느낌을 살리기 위해 목을 짚거나 피가 흐르는 듯한 동작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윤호는 “강렬한 EDM 사운드 위에 에이티즈의 퍼포먼스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산은 “총 24명이 함께 꾸미는 무대가 킬링 포인트”라며 “여상과 댄서들의 군무를 눈여겨봐 달라”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골든 아워 : 파트 4’는 폭풍과 소음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에이티즈의 신념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아드레날린’을 비롯해 총 5곡이 수록됐으며, 홍중과 민기가 작사에 참여해 팀 특유의 음악색과 메시지를 더욱 짙게 담아냈다. 터질 듯 울리는 엔진 사운드처럼, 에이티즈의 에너지가 여전히 현재진행형임을 증명하는 작품이 될 전망이다. 이날 성화는 에이티즈의 향후 입대와 군백기에 대한 질문에도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그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방의 의무는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입대 시기는 각자의 상황에 맞춰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재계약을 하면서 입대 이후의 모습까지도 그려보게 됐다”며 “시기에 구애받지 않고 주어진 의무를 성실히 마친 뒤, 다시 팬들 곁으로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처음과 지금의 마음이 변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며 “간절함과 열정이 여전히 남아 있는 만큼 이번 활동도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에이티즈의 미니 13집 ‘GOLDEN HOUR : Part.4’는 오는 6일 오후 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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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에이티즈 “재계약 후 첫 앨범, 초심으로 돌아가”

그룹 에이티즈가 컴백 소감을 전했다.에이티즈는 5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 발매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보를 소개했다.리더 홍중은 “올해 처음 발매하는 앨범이자 재계약 후 처음 선보이는 앨범이라 긴장되면서도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지난 앨범과는 또 다른 에이티즈의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골든 아워’ 네 번째 시리즈로, 우리의 신념대로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포부와 의지를 담았다. 들어보시면 왜 네 번째 시리즈인지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종호는 “네 번째 ‘골든 아워’ 시리즈인 만큼 2026년이 황금처럼 빛나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준비했다”며 “타이틀곡뿐 아니라 수록곡도 열심히 준비했으니 전곡을 다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성화는 “재계약 후 처음 발매하는 앨범인 만큼 7년 전 초심으로 돌아가 준비했다”며 “매 앨범에 담아왔던 간절함을 이어받아 멤버들과 의기투합해 완성했다”고 설명했다.윤호는 “다시 한 번 에이티즈의 이름을 각인시키기 위해 멤버들과 의견을 나누며 준비했다”며 “그만큼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에이티즈는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들의 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순간을 담아낸 ‘골든 아워’ 시리즈를 이어가며, 폭풍의 한가운데서도 신념을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의지를 보여준다.미니 13집 타이틀곡 ‘아드레날린’은 터질 듯 울리는 엔진 소리처럼, 에이티즈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여전히 뜨겁게 끓고 있음을 증명하는 곡이다. 멤버 홍중과 민기가 작사에 참여해 짙은 음악색과 감성을 녹여낸 만큼, 어떤 퍼포먼스와 무대로 아드레날린을 폭발시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골든 아워 : 파트 4’는 오는 6일 오후 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5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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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컴백’ 양요섭, 해바라기→날개로 표현한 이별…미니 3집 콘셉트 포토

그 룹 하이라이트 멤버 양요섭이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하며 미니 3집의 드라마틱한 감성을 예고했다.양요섭은 지난 2일부터 4일 0시 하이라이트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 ‘Unloved Echo (언러브드 에코)’의 Poem(포엠), Cinema(시네마), Jewel(주얼)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먼저 공개된 Poem 버전 포토에서 양요섭은 잔잔한 햇살이 비친 새벽, 아련하면서도 청초한 무드로 시선을 모은다. 또 다른 공간에서는 블랙 슈트 차림으로 시들어가는 해바라기를 든 채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극적인 대비를 이뤘다.이어진 Cinema 버전에서는 양요섭의 한층 다크하고 혼란스러운 감정선이 화면을 압도했다. 물컵의 물을 쏟는 순간을 포착한 컷부터 부러진 한쪽 날개를 형상화한 오브제, 욕조에 잠긴 연출까지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몰입을 자아낸다. 특히 양요섭은 상실감에 젖은 눈빛과 짙은 분위기로 이별 후 공허함을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마지막 Jewel 버전에서 양요섭은 화이트와 블랙의 미니멀한 스타일링으로 섬세한 감성을 전했다. 흑백 톤에도 가려지지 않는 양요섭의 진한 아우라는 절제된 표정, 제스처와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남긴다.양요섭은 약 4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이번 솔로 앨범 ‘Unloved Echo’에서 페이드 아웃되는 영화의 엔딩처럼 사라지는 사랑의 잔상과 그럼에도 여전히 마음에 남아 울리는 여운을 노래한다. 특히 타이틀곡 ‘옅어져 가 (Fade Away)’의 단독 작사, 수록곡 ‘떠나지 마요’, ‘매일 밤’의 작사, 작곡, 편곡을 도맡아 솔로 아티스트로서 깊어진 음악적 색채를 보여줄 예정이다.양요섭의 솔로 미니 3집 ‘Unloved Echo’는 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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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작사가 박창학 송북 프로젝트 참여…‘마음, 얼음처럼, 단단하게’

가수 이효리가 작사가이자 음악 프로듀서 박창학의 송북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이효리가 부른 ‘마음, 얼음처럼, 단단하게’는 박창학의 35년 음악 여정을 되짚는 ‘오드 투 러브 송즈 : 작사가 박창학 송북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싱글이다. 이번 싱글은 색소포니스트 겸 작곡가 손성제가 2011년 발표한 앨범 ‘비의 비가’의 수록곡을 새롭게 편곡한 버전이다. 이효리는 이 곡에 보컬로 참여하여 서늘하면서도 단단한 감정선을 중심으로 절제되고 성숙한 해석을 선보였다. 이효리는 걸그룹 출신의 댄스가수로 각인된 대중적 이미지와는 달리 독자적으로 성숙한 음악 활동을 펼쳐왔다. 배우자인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의 협업을 비롯해 자작곡과 음원 작업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박창학과는 2024년 ‘너의 것과 같기를’ 등의 작업을 통해 음악적 교류를 이어오기도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싱글 작업은 이효리가 직접 참여 의사를 밝히며 시작됐다. 이효리는 곡 선정과 해석 과정에도 함께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피아노와 스트링 오케스트라 연주로 이루어진 이 곡의 편곡은 밴드 하비누아주의 리더이자 꾸준히 솔로 작품을 발매하면서 다큐멘터리 ‘너를 만났다’의 음악감독 등으로 전방위적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전진희가 맡아 곡 전반에 여운을 더했다. 스트링 편곡은 – 이지안이, 연주는 온더스트링이 참여했다. 이효리가 참여한 ‘오드 투 러브 송즈’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싱글 ‘마음, 얼음처럼, 단단하게’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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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인어, 네 번째 싱글 ‘다이빙 유’ 발매

가수 인어(InnA)가 네 번째 싱글 ‘다이빙 유’를 발매한다인어는 26일 네 번째 싱글 ‘다이빙 유’를 발매한다. ‘다이빙 유’에는 동명의 수록곡 ‘다이빙 유(Diving U)’와 ‘잇츠 유(It’s U)‘가 수록돼 있다. 두 곡 모두 인어가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자작곡이다. 작곡가 이형성이 작곡 및 편곡을 도왔다.’다이빙유‘는 AI를 활용한 뮤직비디오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잇츠 유‘는 인어의 여성스러운 목소리가 돋보이는 발라드곡이다. 가사는 지쳐있는 현대 여성들에게 공감을 주는 메시지를 담았다.인어의 네 번째 싱글 ’다이빙 유‘는 26일 낮 12시 발매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2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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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나상현씨밴드, 낙원은 다름아닌 그 길 위에 있었네 [IS인터뷰]

“어두워 하나도 보이지가 않을 때 난 긴 긴 잠에 드네 그 언젠가 바라왔던 낙원 속에서 깨기를” (나상현씨밴드 EP ‘낙원’ 1번 트랙 ‘숨’ 가사 中) 뜻하지 않던 터널을 지나 새 EP ‘낙원’으로 다시 질주를 시작한 나상현씨밴드를 일간스포츠가 만났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한 여섯 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에 대해 나상현은 “각자 바라는 이상향들이 있을텐데, 실질적으로 그 이상향에 닿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가능하긴 한걸까 하는 생각을 했고, 가능하지 않다 해도 좌절 속에서만 살 순 없으니 완벽하진 않더라도 어떻게 그걸 극복해 잘 살아갈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을 담았다”고 설명했다.‘숨’을 시작으로 ‘런’, ‘무표정한 마음’, ‘긴 잠’, ‘낙원’을 지나 ‘엔딩’까지 각 수록곡은 독립적인 곡처럼 들리면서도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멜로디와 리듬의 변주 속 하나의 서사가 된다. 전 곡 작사·작곡·편곡에 홀로 이름을 올린 나상현은 “앨범 전체를 한 편의 단편영화처럼 만들고 싶었다”며 “한 곡씩 완성해나갔다기보다는 곡을 동시에 조금씩 만들어 미완성인 상태로 작업하다 최종 완성됐다”고 작업 과정을 떠올렸다.특히 그는 “어떻게 하면 감정들을 과하지 않게 담을 수 있을지, 그 선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고 가사 작업 과정의 어려움을 털어놨다. 실제로 나상현이 개인적 어려움을 온전히 극복하기 전에 작업한 곡들이라 경쾌한 밴드 사운드 위로 불안, 상실, 체념과 같은 깊숙한 감정이 가사 곳곳에 드러나 있다. 그렇게 낙원을 찾아 나서 긴 여정의 끝에도, 낙원은 없었다. 하지만 나상현은 “낙원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낙원이라 생각하는 요소들을 생각보다 가까이에서 발견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한다”고 의미를 덧붙였다. 강현웅과 PAIIEK(백승렬)에게 나상현이 건넨 음악을 처음 들었을 때의 느낌을 묻자 두 사람 모두 나상현이 보낸 어려운 시간에 대한 위로와 함께 “좋은 곡을 만드느라 너무 고생했다”며 묵직하게 격려했다. 그렇게 나상현씨밴드는 그들만의 낙원, 무대로 향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다시 무대에 서기까지)마음의 준비가 다 되지 않은 상황이라 두렵고 부담도 컸는데, 현장에 와서 실제로 응원해주시는 분들을 보고 나니 다시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공연을 찾아와 우리 기 살려주시려고 힘써주시는 게 보이니까, 너무 죄송하면서도 고마웠고, 우리가 늘 음악과 공연을 통해 드리고 싶었던 좋은 기운과 에너지를 이분들이 반대로 나에게 주려고 하는구나 하는 생각에 울컥한 느낌도 많이 들었고, 완전히 무너질 수도 있는 걸 이렇게 잡아주고 세워줬는데, 이걸 계속 갚아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나상현) PAIIEK 역시 “관객들께는 늘 부채감과 감사함이 공존하기에 최대한 표현을 많이 하고 싶은데, 이번엔 여러 상황 속에서 우리를 보러 와주시고, 이전과 같은 분위기로 우리를 챙겨주고 응원해주시는 게 보여 더 감사했다. 또 공연을 만들기 위해 많은 분들이 고생하신 걸 알기에 더 감사한 마음이 컸다”고 덧붙였다. 자력으로 멈춰선 게 아닌, 예상치 못한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던 만큼 온전한 회복까지는 시간이 필요했다. 하지만 언제 넘어졌냐는 듯 다시 씽씽 달릴 수 있는 자전거처럼, 나상현씨밴드도 이전와 같은 평범한 밴드의 여정을 다시 꿈꾼다. “음악이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어요. 음악을, 앨범을 만드는 행위 자체가 뭔가에 몰입해서 생산적으로 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어주는 거니까요. 작년에 ‘낙원’ 앨범을 만들면서 제 속의 것들도 많이 해소가 된 것 같기도 해요. 사실 이 일을 계속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했었지만, 앨범을 만들며 다시 할 수 있겠구나 생각도 들었고요. 이번 앨범은 여러모로 저에게, 의미가 되어 준 앨범입니다.”(나상현) 추운 겨울, 움츠러들기보단 새롭게 움 트기 위해 새 앨범으로 예열을 시작하는 나상현씨밴드는 봄이 되면 한층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은 “올해는 작년에 멈췄던 것까지 다, 힘을 모아 활발하게 무대에 서고 싶다. 또 좋은 음악으로 앨범도 자주 내고 싶은 욕심이 있다”고 힘 줘 말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6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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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엠피 “소속사 선배 씨엔블루·엔플라잉에 배우며 우리 색깔 찾아가”

밴드 에이엠피가 밴드 인기에 대해 감사함을 드러냈다. 하유준은 21일 서울 서대문구에서 에이엠피 첫 번째 미니앨범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를 앞두고 진행된 쇼케이스에서 “데이식스, 씨엔블루 등에게 감사하다. 저희가 따라가야 할 길을 만들어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 과정에서 우리의 색깔을 찾아가고 있다”고 했다. 주환은 “밴드 인기에 저희도 관심을 받는 것 같은데 밴드 사운드가 대중에 알려진 것 같아서 즐겁고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크루는 “씨엔블루, 엔플라잉 등 소속사 선배들 보고 많이 배웠다. 선배들에게 배운 점을 저희 스타일로 소화해 좋은 무대를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김신은 “같은 업계, 위대한 선배들이기 때문에 존경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에이엠피의 수식어를 묻는 질문에 주환은 “자유로움”, “다양함”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각자의 속도로 꿈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앨범 제목에는 나답게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패스’, ‘그리고 며칠 후’ 등 총 7곡의 수록곡이 담겼다. ‘패스’는 어떤 장애물도 자신들을 막을 수 없다는 자신감을 표출한 곡으로 날카로운 전자기타 연주가 두드러진다. 모던 록 장르의 ‘그리고 며칠 후’는 잊히지 않는 순간을 며칠째 되풀이하는 마음을 노래하며 상반된 분위기를 연출한다.앨범 제작 과정에서 멤버 하유준은 전곡 작사에 참여했고, 김신은 자작곡 ‘너의 평소에’로 고마운 사람에게 전하는 마음을 표현했다.에이엠피는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의 소속사 FNC가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밴드다. 이들은 지난해 9월 정규 앨범 ‘에이엠피’를 발매하고 데뷔했다.‘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2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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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엠피, 첫 컴백…”타이틀곡 ‘패스’ 듣고 환호+헤드뱅잉 연습”

밴드 에이엠피가 신곡 ‘패스’에 대해 언급했다. 크루는 21일 서울 서대문구에서 에이엠피 첫 번째 미니앨범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를 앞두고 진행된 쇼케이스에서 “’패스’를 처음 들었을 때 유준이 형과 같이 들었는데 소리 지르면서 하이 파이브를 했다”고 말했다. 하유준은 “내가 소리를 많이 질러서 주위 사람들이 조용히 하라고 말릴 정도였다”고 웃었다. 주환은 “이 곡이 꽤 강렬한데, 이런 곡을 하고 싶었고 헤드뱅잉을 연습했다”, 김신은 “새로운 사운드라서 충격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각자의 속도로 꿈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앨범 제목에는 나답게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패스’, ‘그리고 며칠 후’ 등 총 7곡의 수록곡이 담겼다. ‘패스’는 어떤 장애물도 자신들을 막을 수 없다는 자신감을 표출한 곡으로 날카로운 전자기타 연주가 두드러진다. 모던 록 장르의 ‘그리고 며칠 후’는 잊히지 않는 순간을 며칠째 되풀이하는 마음을 노래하며 상반된 분위기를 연출한다.앨범 제작 과정에서 멤버 하유준은 전곡 작사에 참여했고, 김신은 자작곡 ‘너의 평소에’로 고마운 사람에게 전하는 마음을 표현했다.에이엠피는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의 소속사 FNC가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밴드다. 이들은 지난해 9월 정규 앨범 ‘에이엠피’를 발매하고 데뷔했다.‘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2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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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엠피, 데뷔 후 첫 컴백…”4개월간 성장한 모습 보여주고파”

밴드 에이엠피는 데뷔 후 첫 컴백 소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주환은 21일 서울 서대문구에서 에이엠피 첫 번째 미니앨범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를 앞두고 진행된 쇼케이스에서 “이렇게 빨리 컴백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하유준은 “팬들 보고 싶었고 기대가 되고 설렌다”고 했다. 크루는 “지난 4개월간 성장한 모습을 너무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했다. 생각보다 빠르게 새로운 곡으로 팬들을 다시 볼 수 있어서 설렌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김신은 “1집 활동 끝난 지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기쁘다”고 덧붙였다.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각자의 속도로 꿈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앨범 제목에는 나답게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패스’, ‘그리고 며칠 후’ 등 총 7곡의 수록곡이 담겼다. ‘패스’는 어떤 장애물도 자신들을 막을 수 없다는 자신감을 표출한 곡으로 날카로운 전자기타 연주가 두드러진다. 모던 록 장르의 ‘그리고 며칠 후’는 잊히지 않는 순간을 며칠째 되풀이하는 마음을 노래하며 상반된 분위기를 연출한다.앨범 제작 과정에서 멤버 하유준은 전곡 작사에 참여했고, 김신은 자작곡 ‘너의 평소에’로 고마운 사람에게 전하는 마음을 표현했다.에이엠피는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의 소속사 FNC가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밴드다. 이들은 지난해 9월 정규 앨범 ‘에이엠피’를 발매하고 데뷔했다.‘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2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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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신곡 개인 포토 공개…품격이 가득

그룹 포레스텔라가 품격 있는 비주얼로 신곡 ‘넬라 노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포레스텔라(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정규앨범 ‘더 레거시’의 두 번째 선공개 싱글 ‘넬라 노테’의 개인 포토를 모두 공개했다.공개된 포토에서 포레스텔라는 골드 자수와 실크 타이로 포인트를 준 세련되면서도 클래식한 스타일링을 소화하고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내고 있다. 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은 절제된 분위기 속 각자의 개성을 담아낸 표정 연기로 ‘넬라 노테’의 섬세한 감성을 예고했다. 액자를 활용한 유니크한 구도와 정교한 연출은 포레스텔라만의 고급스러운 카리스마와 멋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4인 4색 서로 다른 매력을 녹이면서도 조화로운 비주얼 시너지의 품격 있는 컷을 완성한 포레스텔라가 신곡으로 어떤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할지 기대가 높아진다. 정규 4집의 첫 선공개 싱글 ‘스틸 히어’에 이어 새롭게 공개되는 이번 수록곡 ‘넬라 노테’는 글로벌 명곡이자 포레스텔라의 정규 1집에도 수록된 ‘Dell'amore Non Si Sa(그대가 알지 못하는 사랑’, ‘My eden(마이 에덴)’의 작곡가 안드레아 산드리가 작사, 작곡한 이탈리아어 크로스오버 곡이다. 안드레아 산드리는 포레스텔라만의 로맨틱한 결에 어울리는 곡을 완성하기 위해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포레스텔라는 완성도 높은 오리지널 신곡으로 정규 4집을 완성해가는 한편 앨범과 동명의 2025-26 콘서트 ‘더 레거시’에서 신곡 무대를 직접 공개하며 음원과 라이브를 아우르는 귀 호강을 선사하고 있다. 오는 17일과 18일 개최되는 대구 공연에서는 ‘넬라 노테’를 음원보다 무대로 먼저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예상치 못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포레스텔라의 새해 첫 신곡이자 정규 4집의 두 번째 선공개 싱글 ‘넬라 노테’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6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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