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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활동 종료’ 앞둔 제베원 장하오·리키·김규빈·한유진 “향후 행보 준비” [공식]

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 측이 향후 활동을 준비 중이다. 이들의 소속사 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채널을 통해 “당사와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행보를 차분히 준비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며 “공식적으로 전해드릴 소식이 많지 않아 다소 기다림의 시간이 될 수 있으나, 더욱 성숙하고 빛나는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남아있는 제로베이스원의 스페셜 활동 및 앙코르 공연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당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했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은 Mnet ‘보이즈플래닛’ 프로젝트 그룹으로, 이달 계약 종료를 앞두고 재계약에 합의해 오는 3월까지 활동한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세요. 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입니다.오랜 시간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을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2026년 1월 12일부터, 당사와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행보를 차분히 준비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당사는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역량과 가능성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방향성을 면밀히 검토하며 단계적인 준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공식적으로 전해드릴 소식이 많지 않아 다소 기다림의 시간이 될 수 있으나, 더욱 성숙하고 빛나는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와 지속적인 응원을 부탁드립니다.아울러, 남아있는 제로베이스원의 스페셜 활동 및 앙코르 공연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당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기다림과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성실히 준비하겠습니다.앞으로 이어질 네명의 아티스트의 여정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 드림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2 13:08
스타

박나래 前 매니저 반격…“난 10년 경력자, 누가 월급을 진행비로 쓰나” [전문②]

박나래 전 매니저 A씨가 앞서 공개된 박나래와의 통화 녹취 공개 내용에 대해 사실 관계를 정정했다.12일 박나래 전 매니저 A씨는 일간스포츠에 “최근 박나래 측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이 언론을 통해 반복적으로 보도되고 있어, 실제 경과를 시간 순서에 따라 정리한다”며 장문의 입장문을 전달했다.A씨는 자신의 경력과 4대 보험 관련해서 해명했다. A씨는 “2015년도부터 계속 엔터 법인 대표로 있었지만 이전 소속사인 JDB에서도 4대 보험을 정상적으로 받았으며, 박나래와 함께 일할 때에도 우리 팀장매니저와 모두 지속적으로 4대 보험 가입을 요구했다”며 “실제로 금액 관련 사항이나 4대 보험을 포함한 주요 결정은 모두 박나래의 동의와 컨펌이 있어야만 진행될 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제가 4대 보험 적용을 원하지 않았던 것처럼 보도되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또한 ‘월급을 300만 원만 받겠다’ ‘더 줄여도 된다’고 동의하지 않았다며 박나래의 프로그램 미팅을 위한 진행비를 일컫는 내용이었다고 바로잡았다. 자신이 ‘월급 170만원 신입’이 아니라며 A씨는 “2026년 기준, 전 10년 이상 된 법인을 운영하며 무명 연습생 발굴, 데뷔, 방송, 월드투어, 앨범 제작 등 경력을 갖고 있다”며 “법인이 있다는 사실과 향후 계획을 JDB 모든 관계자와 박나래에게 알렸다. 박나래와 JDB 측은 이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경력으로 인해 박나래가 자신을 스카웃했다고 부연했다.끝으로 A씨는 “이렇게 모든 사실을 밝히는 것은 저 또한 매우 안타깝고 화가 나는 상황이며, 저는 이러한 허위 보도와 왜곡된 주장에 대해 법적 소송을 통해 명확히 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퇴사이후 박나래와 모친분이 수차례 저희에게 합의를 요구했고 저번주까지도 모친분이 저와 팀장매니저에게 연락이 왔다”며 “12월 8일 그날 새벽 만남 당시에도, 이후에도 법적 합의는 단 한 차례도 존재하지 않았다. 만남 이전에 이루어진 통화 일부만을 발췌해 합의가 있었던 것처럼 보도하는 것은 시간 순서와 사실관계를 왜곡한 것이다. 정식 합의는 변호사를 통해 서면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며, 그 어떤 합의도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나온 일방적인 입장과 보도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덧붙였다.이하 박나래 전 매니저 A씨 입장문②또한 4대 보험과 관련해서도 사실과 다르게 보도되고 있습니다. 저는 15년도부터 계속 엔터 법인 대표로 있었지만 이전 소속사인 JDB에서도 4대 보험을 정상적으로 받았으며, 박나래와 함께 일할 때에도 우리 팀장매니저와 모두 지속적으로 4대 보험 가입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박나래 측에서 언급하는 카톡 캡처 내용에서 제가 회계팀에게 “(박나래와) 얘기해보고 알려주겠다”는 발언 역시, 모든 최종 결정 권한이 박나래에게 있음을 명확히 한 취지의 발언이었습니다. 실제로 금액 관련 사항이나 4대 보험을 포함한 주요 결정은 모두 박나래의 동의와 컨펌이 있어야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제가 4대 보험 적용을 원하지 않았던 것처럼 보도되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저와 팀장, 매니저에게 지속적으로 잘못된 의혹을 제기하는 시도에 대해 바로잡고자 합니다.월급관련해서도 기자님이 박나래가 500만원 준다고 했는데 제가 300만원만 받는다고 했냐 라고 물어봐서 위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누가 월급으로 500준다고 하는데 300만 달라고 하냐 라는 답변을 했습니다.근데 질문없이 제 답변과 박나래측이 제공한 카톡캡쳐본만 비교하면서 제가 동의를 했다는 식으로 보도가 계속 되고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누가 월급을 미팅 진행비로 씁니까.. 해당 카톡도 보면 제가 '미팅 때 쓸 진행비로 충분하다'라고 답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박나래가 지금도 저 카톡을 두고 '박나래는 저에게 500만원을 주기로 했는데 제가 300만원만 월급으로 받아도 충분하다'라는 의사를 표명한 것이라고 주장한다면, 박나래 입장에서는 '저의 개인적인 월급'도 '박나래의 프로그램을 위한 미팅 진행비로 쓰는게 당연한 것'으로 이해하였다는 것일까요? 그럼 저는 어떤 돈으로 생활비를 충당하나요?게다가 박나래가 제공한 카톡내용만 보더라도 300만원 정도의 돈은 미팅때 진행비로 쓰겠다고 제가 말하며 진행비를 더 줄여도 좋다고 하자 박나래가 이에 대해 다시 얘기하자고 한 내용도 있습니다. 이 때 다시 얘기하자고 한 내용이 바로 JDB와 본인(박나래)과 10년이 넘었는데, JDB에서 본인의 여러 사생활 약점들을 쥐고 있는 것을 바탕으로 해꼬지를 할 수 있으니 처음에 저한테 제안한 회사와 아티스트 표준계약처럼 7:3 혹은 8:2는 1년뒤에 하고 월급 500+10%로 먼저 하자 라는 이야기 였습니다.현재 언론에서 저를 경력이 적은 신입 매니저로 묘사하고 있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2026년 기준, 저는 10년 이상 된 법인을 운영하며 무명 연습생 발굴, 데뷔, 방송, 월드투어, 앨범 제작 등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이후 다른 회사에서도 연예인 매니지먼트 경험을 쌓았습니다. JDB에 입사 당시, 저는 이전에 가수와 배우만 담당 했었고, 예능인은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법인이 있다는 사실과 향후 계획을 JDB 모든 관계자와 박나래에게 알렸습니다. 박나래와 JDB 측은 이에 동의했으며, 저는 예능 관련 경험이 부족했기에 JDB에서 배우고 싶다는 마음으로 신입 연봉을 받고 입사했습니다. 수습 3개월 동안은 통장에 찍힌금액이 약 170만 원, 이후 약 200만 원 이상을 지급받았습니다. 그러나 경력 자체는 사라지지 않으며, 박나래 측은 이를 왜곡해 제 나이로만 판단하고 신입으로만 묘사하고 있습니다.JDB와 박나래 재계약당시 JDB 박**과 박나래가 저를 서로 붙잡았고, 박나래는 저를 스카웃하면서 모두 제가 다재다능하게 현장 매니저, 팀장, 실장, 이사 등 모든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저는 박나래를 따라 나와 1년 동안 모든 업무를 수행했고, 박나래 또한 제 역할에 만족하며 지냈습니다. 당시 박나래가 JDB 박**의 약점을 잡기 위해 저보고 녹취를 해오라고 요구했을 때, 저는 해당 녹취를 박나래와 박나래 남자친구에게 전송했고, 현재까지도 보관 중입니다.제 생일과 관련해서도 사실관계를 바로잡습니다.2025년 제 생일에는 아침에 요리를 준비한 뒤 「나 혼자 산다」 체육대회 촬영 스케줄을 소화했고, 이후 박나래의 병원 방문에 동행해 링겔 치료를 받는 과정을 함께했습니다. 그날 저녁에는 박나래 집으로 이동해 사용했던 용기, 칼과 도마 등을 정리하고 설거지까지 마친 뒤 귀가했습니다.2024년 제 생일 역시 개인적인 휴식과는 거리가 있었습니다. 오전 미팅을 마친 후 점심 이후 박나래의 당시 남자친구 전**과 대화를 나눈 뒤 박나래 집으로 이동했고, 촬영에 필요한 요리 레시피와 재료를 조사하고 맛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개인적인 대화도 있었으나, 해당 일정은 밤늦은 시간부터 새벽까지 이어졌습니다.일부 언론에서는 이를 다른 방향으로 물타기하고 있으나, 실제 경과는 시간의 흐름만 보더라도 명확합니다.이렇게 모든 사실을 밝히는 것은 저 또한 매우 안타깝고 화가 나는 상황이며, 저는 이러한 허위 보도와 왜곡된 주장에 대해 법적 소송을 통해 명확히 하고자 합니다.정리하면, 퇴사이후 박나래와 모친분이 수차례 저희에게 합의를 요구했고 저번주까지도 모친분이 저와 팀장매니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12월 8일 그날 새벽 만남 당시에도, 이후에도 법적 합의는 단 한 차례도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만남 이전에 이루어진 통화 일부만을 발췌해 합의가 있었던 것처럼 보도하는 것은 시간 순서와 사실관계를 왜곡한 것입니다. 정식 합의는 변호사를 통해 서면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며, 그 어떤 합의도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나온 일방적인 입장과 보도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그리고 샵 헤어원장에 대해서는 딱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연예인하고 계속 일해야하는 입장 충분이 알지만 그렇다고 거짓말을 하면 안됩니다. 이전 내용은 박나래 전 매니저 A씨 입장문①서 이어집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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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 앤피오와 재계약… “소중한 동행 계속” [공식]

배우 신예은이 현 소속사 앤피오와 재계약을 체결했다.10일 앤피오는 “신예은과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 소중한 동행을 계속하게 되어 굉장히 기쁘다. 신예은이 더욱 즐겁고 편안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마음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 도하나 역으로 데뷔한 신예은은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어서와’, ‘경우의 수’, ‘3인칭 복수’, ‘더 글로리’, ‘꽃선비 열애사’, ‘정년이’, ‘백번의 추억’, ‘탁류’를 비롯해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한편, 신예은은 오는 2026년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존버닥터’(가제)을 촬영 중이다. 극중 비밀스러운 사연을 안고 나타난 간호사 육하리 역을 맡았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10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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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중단’ 베리베리 호영, 복귀 없이 27일 군입대 [공식]

그룹 베리베리 멤버 호영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17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공식 계정을 통해 “호영이 오는 11월 27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어 “훈련소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으며, 입소식은 다수의 군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안전을 위해 팬 여러분의 현장 방문 및 대체 복무 근무지 방문은 삼가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호영은 지난 2023년 10월 심리적 불안 증세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 이후 팀에 다시 복귀하지 못하고 입대하게 됐다.한편, 베리베리는 최근 멤버 전원이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다음달 1일 네 번째 싱글 앨범 ‘로스트 앤드 파운드’를 발매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1.17 20:16
뮤직

이븐, 젤리피쉬와 재계약 체결… “7인 완전체 아직” [전문]

그룹 이븐이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다만 완전체 활동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9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다수의 이븐 멤버들은 2026년 1월부터 당사와 직접 전속 계약을 체결해 이븐으로 활동을 지속하기로 합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어 “아직 세부적인 내용은 협의를 진행하고 있음에 따라 7인 완전체로서 활동에 대한 부분은 아직 확답을 드리지 못하는 점 엔브 여러분께 양해의 말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이븐이라는 이름으로 함께하며 눈부신 활약을 보여준 7명 멤버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남은 기간 동안 이븐의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이븐은 지난 2023년 방송된 Mnet ‘보이즈 플래닛’ 출신 멤버들이 뭉쳐 결성된 그룹이다. 오는 12월 26일 일본 오사카 그랑 큐브 오사카에서 팬미팅 투어 ‘아워 이브닝’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이하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안녕하세요.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입니다.먼저, 항상 이븐에게 큰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엔브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이븐의 향후 활동 계획과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다수의 이븐 멤버들은 2026년 1월부터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서 직접 전속 계약을 체결하여,이븐으로 활동을 지속하기로 합의를 완료하였습니다.다만, 아직 세부적인 내용은 협의를 진행하고 있음에 따라7인 완전체로서 활동에 대한 부분은 아직 확답을 드리지 못하는 점엔브 여러분께 양해의 말씀을 부탁드립니다.당사는 이븐이라는 이름으로 함께하며 눈부신 활약을 보여준7명 멤버(케이타, 박한빈, 이정현, 유승언, 지윤석, 문정현, 박지후)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남은 기간 동안 이븐의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감사합니다.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드림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1.0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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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역주행 스타 범진, 현 소속사 장기계약→신곡 차트인 훈풍

싱어송라이터 범진이 소속사 장기 재계약과 함께 신곡으로 각종 차트를 휩쓸었다.범진이 지난 20일 발매한 ‘사랑하기 전에는’은 21일 기준 카카오 뮤직 실시간 차트 1위를 비롯해, 멜론 HOT100(30일) 36위, 멜론 HOT100(100일) 62위, 벨365 최신 TOP100 7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MZ 대세 발라더’의 면모를 제대로 입증했다.범진이 이번에 선보인 ‘사랑하기 전에는’은 유해준의 곡을 리메이크한 것으로, 기존 원곡의 서정적인 감정선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사운드와 범진 특유의 감성을 녹여냈다. 범진의 녹음을 직접 디렉팅한 유해준은 “원곡을 뛰어넘는 곡을 만들어줘서 고맙다”라며 극찬하기도 했다.범진의 이번 차트인 소식은 그 의미가 특별하다. 범진은 20일 소속사 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와 장기 재계약을 체결했다. 범진은 재계약 소식과 함께 “소속사와는 음악적 방향성에 대한 신뢰가 크다.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라고 밝힌 만큼, 더 끈끈해진 소속사와 어떤 음악적 시도를 선보일지 기대가 뜨거워지고 있다.희소식 풍년과 함께 더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범진은 2019년 ‘후회’로 데뷔해 채널A ‘청춘스타’와 MBN ‘오빠시대’를 통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2021년 발매한 ‘인사’로 각종 차트를 휩쓸면서 역주행 신화를 일으킨 바 있다. 이어 범진은 ‘MZ 대세 보컬’ 등의 수식어를 얻으며 성공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범진은 앞으로 더 다양한 음악과 무대로 팬들과 호흡하겠다는 각오다. 소속사는 “단순 계약 연장이 아닌, ‘범진표 음악 세계’를 확장하는 새 출발점이다. 전방위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혀 향후 범진의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0.21 16:41
스타

장우영, JYP 이사인데 지분無…“10년 만 16배 오른 시총, 돌아버려”

그룹 2PM 멤버 장우영이 소속사 JYP 지분을 인수하지 않은 것에 아쉬움을 표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웹예능 ‘핑계고’에 출연한 장우영은 “JYP 대외협력이사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이에 유재석이 “지분이 있냐”고 궁금해하자 장우영은 “없다. 샀어야 했는데 주식 이런 거에 관심이 없어서 기회가 있었는데도 못 샀다”고 답했다. 이어 “첫 재계약 당시 지분이나 현금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었는데 그때는 회사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현금을 택했다”며 “그땐 몰랐는데 돌아보니 돌아버리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우영이 재계약을 했던 2015년에 비해 2023년 기준 JYP의 시가총액은 10년 만에 약 16배가량 폭등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호가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얼마나 살 것 같냐”고 묻자 장우영은 “아마 다 샀을 것 같다”고 솔직히 답했다.또 유재석은 “막상 주식으로 받아서 수익을 낸 분이 많지는 않다”고 위로했고, 마마무 화사 역시 “저도 (주식으로) 주신다고 했는데 모른다고 했다”며 공감을 표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0.16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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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데뷔 10주년 앞두고 JYP와 재계약... “밝은 미래 응원”

밴드 데이식스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다.5일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데이식스 일문일답 자료를 통해 “데이식스는 2025년 9월 7일 데뷔 10주년을 앞두고 소속사 JYP와 또 한 번 재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이어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동행을 약속한 JYP는 성진, 영케이, 원필, 도운과 이들을 응원하는 팬들의 더 밝은 미래를 위해 전폭적 지원과 응원을 이어간다”고 덧붙였다.데이식스는 이날 오후 6시 새 정규 앨범 ‘더 데케이드’를 발매한다. 정규 앨범은 2019년 10월 정규 3집 ‘더 북 오브 어스 : 엔트로피’ 이후 약 5년 11개월 만이다. 멤버들은 “지금까지 함께 달려와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애틋한 마음이 든다”며 데뷔 10주년 및 정규 앨범 발매를 자축했다. 특히 이번 앨범엔 데뷔 후 처음으로 ‘꿈의 버스’와 ‘인사이드 아웃’까지 더블 타이틀곡이 수록된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9.05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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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빅히트 뮤직과 전원 재계약 [공식]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전원이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인연을 이어간다.22일 하이브 뮤직그룹의 레이블 빅히트 뮤직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게재한 공지문을 통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와의 재계약을 공식화했다. 빅히트 뮤직은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당사는 멤버들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게 전폭 지원할 계획이다. 그룹의 서사를 담은 음악과 무대가 전 세계에 널리 퍼지도록 든든한 조력자이자 동반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예정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함께 써 내려갈 빛나는 내일을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같은 날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네 번째 월드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ACT : TOMORROW>’ 첫 공연에서 직접 재계약을 언급했다.리더 수빈은 콘서트 말미 손편지를 낭독하며 “공연을 시작하기 전부터 이 순간이 무척 기다려졌다. 어떻게 우리의 진심을 전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더 오래, 멀리 가자고 약속했던 것을 지키기 위해 다 같이 멤버 전원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로서 재계약을 마쳤다. 데뷔부터 오늘 그리고 저희의 또 다른 내일을 이야기하는 순간까지 함께해 주셔서 고맙다”라고 말했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019년 3월 미니 1집 ‘꿈의 장: STAR’로 데뷔했다. 발표하는 앨범마다 촘촘한 서사를 자랑했고 독보적인 비주얼과 퍼포먼스로 확고한 정체성을 쌓아왔다.이들은 글로벌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날리고 있다. 지난 4월 라틴 아메리카 대표 축제 중 하나인 ‘AXE 세레모니아’에 K-팝 그룹 최초로 초청됐으며 이에 앞서 2년 연속(2022~2023) 미국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 올랐다. 특히 2023년에는 K팝 그룹 최초로 헤드라이너로 공연을 펼쳤다.2023년 미니 5집 ‘이름의 장: TEMPTATION’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다. 당시 이 음반은 해당 차트에 19주 연속 자리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지난 7월 발매된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 역시 ‘빌보드 200’ 3위로 진입해 3주 째 차트를 지키며 장기 흥행 중이다.멤버 전원 재계약이라는 반가운 소식을 전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늘(2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월드투어 서울 공연 2회차를 이어간다. 이어 9월 9일 산호세를 시작으로 미국 7개, 일본 3개 도시로 향한다. 한편 하이브 뮤직그룹의 레이블 빅히트 뮤직에는 이현,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신인 그룹 코르티스가 소속돼 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8.2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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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전원 재계약 체결… “모아와 약속 지켜” [전문]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22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전원이 당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로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모아(팬덤명) 분들과 한 ‘더 오래, 더 멀리 가자’라는 약속을 지키게 됐다”며 “다섯 멤버는 ‘함께해 준 모아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겠다’는 진심을 전했다”고 했다.이어 “당사는 멤버들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게 전폭 지원할 계획”이라며 “늘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이하 빅히트 뮤직 전문.안녕하세요.빅히트 뮤직입니다.TOMORROW X TOGETHER(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 멤버 전원이 당사와 재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이로써 TOMORROW X TOGETHER는 MOA 분들과 한 "더 오래, 더 멀리 가자"라는 약속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다섯 멤버는 "함께해 준 MOA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진심을 전했습니다.당사는 멤버들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게 전폭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TOMORROW X TOGETHER의 서사를 담은 음악과 무대가 전 세계에 널리 퍼지도록 든든한 조력자이자 동반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예정입니다.늘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TOMORROW X TOGETHER와 함께 써 내려갈 빛나는 내일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8.2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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