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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하이컷] 그래미 달군 로제 “꿈만 같고 영광” 소감

블랙핑크 로제가 그래미 어워즈와 함께 한 순간을 전했다. 로제는 4일 자신의 SNS에 영어로 “저의 첫 번째 믿기지 않는 그래미 경험을 만들어준 그래미 레코딩 아카데미에 감사드린다”며 “세 개의 멋진 부문에 노미네이트되고, 저의 우상들과 동료들 사이에서 생애 첫 그래미 공연을 할 수 있었다는 건 정말 꿈만 같고 영광스러운 일이었다”고 전했다.특히 무대의 파트너였던 팝 가수 브루노 마스에게 “저의 첫 그래미의 밤을 함께해주고, 제 안의 록 시크 감성을 끌어내 준 브루노 마스에게도 감사를 전한다. 말 그대로 꿈만 같았다"” 애정을 드러냈다. 아울러 “밤새도록 저를 인형처럼 꾸며주고 고생해 준 우리 모든 팀원분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스태프를 챙기는 따뜻한 면모를 보였다.이와 함께 그래미 어워즈 현장의 뜨거운 열기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사진들을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로제는 레드카펫 위의 고혹적인 드레스 자태부터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까지 눈길을 끌었다. 또한 화려한 블랙 슬릿 드레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으며 세련된 감성을 전하는가 하면, 레드 수트를 입은 브루노 마스와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환하게 웃는 모습은 훈훈함을 불러 모았다. 한편 로제와 브루노 마스는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어워즈에서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로제는 이날 브루노 마스가 함께한 ‘APT.’로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등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수상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로제는 K팝 여성 솔로 최초이자 최다 노미네이트란 유의미한 기록을 남겼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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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단발로 완성한 미모…블랙 드레스 실루엣 눈길 [IS하이컷]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고양이처럼 새침한 매력과 완벽한 실루엣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조이는 2일 자신의 SNS에 고양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무대 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조명 아래 더욱 강조된 윤곽과 탄탄한 라인은 무대 위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배가시킨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짧은 단발머리에 블랙 슬리브리스 의상을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쇄골 라인이 또렷하게 드러나는 네크라인과 잘록한 허리,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시선을 끈다.특히 단정하게 떨어지는 단발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도도하면서도 고양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무대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몸매와 포즈는 조이 특유의 자신감을 그대로 드러낸다.한편 조이는 지난달 31일과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린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에 참석해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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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단발에 고양이 눈빛... 블랙 드레스로 강조한 볼륨 [AI 포토컷]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고양이처럼 새침한 매력과 완벽한 실루엣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조이는 2일 자신의 SNS에 고양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짧은 단발머리에 블랙 슬리브리스 의상을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쇄골 라인이 또렷하게 드러나는 네크라인과 잘록한 허리,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시선을 끈다.특히 단정하게 떨어지는 단발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도도하면서도 고양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무대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몸매와 포즈는 조이 특유의 자신감을 그대로 드러낸다.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무대 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조명 아래 더욱 강조된 윤곽과 탄탄한 라인은 무대 위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배가시킨다.한편 조이는 지난달 31일과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린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에 참석해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2026.02.0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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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 흰티에 드러난 문신 팔… 근황 사진에 시선 집중 [IS하이컷]

방송인 덱스가 근황을 전했다.덱스는 1일 자신의 SNS에 ‘10’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덱스는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으로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한쪽 팔을 가득 채운 문신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한편 덱스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와 이날 첫 방송된 MBC 예능 ‘마니또 클럽’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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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핱시4’ 김지영, 임신 후 근황…선명해진 D라인 “제법 존재감” [IS하이컷]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김지영이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27일 김지영은 자신의 SNS에 “제법 존재감이 생긴”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셀카를 통해 임신으로 한층 도드라진 배를 자연스럽게 드러낸 김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말랐던 체형과 달리, 생명이 깃든 변화가 느껴지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앞서 김지영은 지난 7일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원래는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다. 하지만 인생이 늘 그렇듯 계획대로 되는 게 쉽지 않더라”며 “저는 2월의 신부가 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임신 사실도 함께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김지영은 예비 신랑 윤수영과 오는 2월 1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당초 4월로 식장을 예약했으나, 임신 소식을 알게 된 후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김지영은 인하공업전문대학을 졸업한 뒤 승무원으로 근무했으며, 2023년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윤수영은 2015년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사업가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2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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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형 비주얼’ 한소희, 미모도 몸매도 레전드 경신 [AI포토컷]

배우 한소희가 근황 한 장으로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한소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은은한 디테일이 더해진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거울을 통해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꾸밈없는 표정과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도 특유의 세련된 아우라는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특히 얼굴을 감싸 쥔 클로즈업 컷에서는 청순함과 도회적인 무드가 동시에 느껴지며, 거울 셀카에서는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분위기로 ‘역시 한소희’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조명, 포즈, 스타일링까지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화보를 방불케 한다는 평가도 잇따른다.사진을 접한 팬들은 “분위기 장인”, “이게 일상 사진이라고?”, “또 혼자 레전드 갱신”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한소희는 영화 ‘프로젝트 Y’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2026.01.27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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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민아·박진주, 남편들 놔두고 ‘뽀뽀’…“언니는 내 것” [IS하이컷]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방민아와 배우 박진주가 뽀뽀를 해 화제다.방민아는 10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뮤지컬 ‘어쩌다 해피엔딩’에서 호흡을 맞춘 동료들과 함께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특히 영상에서 방민아는 클레어 역으로 함께 캐스팅된 박진주와 거울 셀카를 찍으며 하트를 만들고 뽀뽀 입모양을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드러냈는데, 갑자기 박진주 쪽으로 고개를 돌리면서 두 사람의 입술이 진짜 닿았다.이어 방민아는 “언니는 내 것”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는데 박진주는 당황해 입을 막고 눈을 동그랗게 떠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방민아는 지난해 11월 29일 배우 온주완과 결혼식을 올렸다. 박진주도 같은 달 30일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2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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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민아·박진주, 입 맞췄다…뜨거운 우정 ‘눈길’ [AI 포토컷]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방민아와 배우 박진주가 뽀뽀를 해 화제다.방민아는 10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뮤지컬 ‘어쩌다 해피엔딩’에서 호흡을 맞춘 동료들과 함께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특히 영상에서 방민아는 클레어 역으로 함께 캐스팅된 박진주와 거울 셀카를 찍으며 하트를 만들고 뽀뽀 입모양을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드러냈는데, 갑자기 박진주 쪽으로 고개를 돌리면서 두 사람의 입술이 진짜 닿았다.이어 방민아는 “언니는 내 것”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는데 박진주는 당황해 입을 막고 눈을 동그랗게 떠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방민아는 지난해 11월 29일 배우 온주완과 결혼식을 올렸다. 박진주도 같은 달 30일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2026.01.2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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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더 강력한 ‘젠지미’로 컴백…”선배 아이브처럼 롤라팔루자 무대 서고파” [종합]

“키키만의 젠지미를 제대로 보여주겠다.”그룹 키키가 한층 강력해진 매력으로 돌아왔다. ‘제너레이션 Z’와 ‘아름다움(美)’을 결합한 ‘젠지미’로 가요계에 눈도장을 찍은 키키는 이번 신보 ‘델룰루 팩’을 통해 그 매력을 한층 확장했다.26일 서울 광진구에서 키키의 미니 2집 ‘델룰루 팩’ 발매 쇼케이스가 열렸다. 지유는 “멤버들끼리도 이번 앨범을 두고 ‘새로운 도전’이라는 말을 많이 했다”며 “여러 장르를 과감하게 시도한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11월 디지털 싱글 이후 2개월 만이며, 음반 단위로는 데뷔 앨범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델룰루 팩’은 ‘지금의 나’로 어디서든 자유롭게 존재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앨범이다. 키키의 새해 소원이자 하나의 선언처럼 느껴지는 작품이다. 지난해 3월 데뷔 앨범 ‘언컷 젬’을 시작으로 디지털 싱글 ‘댄싱 얼론’까지 꾸준히 음악적 실험을 이어온 키키는 이번 앨범을 통해 그 보폭을 더욱 넓혔다. 키야는 “앨범으로는 오랜만이라 기대가 컸다”며 “오랜 시간 준비한 만큼 키키만의 색을 제대로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하음 역시 “준비 과정에서 멤버들 모두 새로운 도전이라고 느꼈다”며 “앞으로도 키키만의 젠지미를 계속 보여주고 싶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앨범의 메시지는 ‘자유’다. 수이는 “키키만의 자유롭고 좌표 없는 모먼트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했고, 이솔은 “젠지미라는 수식어를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특정 세대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에너지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앨범명은 인터넷 밈 용어에서 착안했다. 지유는 “밈을 활용해 키키만의 유쾌한 망상을 나누고 싶었다”며 “새해를 시작하며 소원을 빌듯 만든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404 (뉴 에라)’는 웹페이지 오류 코드 ‘404 Not Found’를 키키식으로 재해석한 곡으로, 정해진 시스템 대신 새로운 좌표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중독성 강한 비트 위에 멤버들의 개성 있는 보컬과 래핑이 어우러진다. 이솔은 “정해진 답을 따라가기보다 키키만의 색을 만들어가는 당참이 담긴 곡”이라고 설명했고, 키야는 “타이틀곡 하나만으로도 키키의 망상이 폭발한다”며 “처음 들었을 때 모두 신선하다고 느꼈다”고 전했다.퍼포먼스 역시 키키다운 젠지미를 강화했다. 팔다리를 시원하게 뻗는 군무에 위트 있는 동작이 더해졌다. 하음은 “셀카를 보여주는 안무가 키키만의 젠지미 포인트”라고 했고, 수이는 “앨범에 2000년대 감성을 녹이는 등 상상하지 못한 시도가 키키의 색”이라고 덧붙였다.또한 수이는 올패 목표에 대해 “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늘리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 해외 페스티벌 등 더 다양한 무대에 서고 싶다”며 “같은 소속사인 아이브 선배들이 섰던 롤라팔루자 무대에 오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델룰루’, ‘언더독스’, ‘멍냥’, ‘디지’, ‘투 미 프롬 미’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델룰루 팩’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2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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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하이컷] 트와이스 지효, 크롭톱에 드러난 복근…힙한 거울 셀카

트와이스 지효가 무대 밖에서의 자유로운 스타일링과 일상을 공유했다.지효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가장 눈에 띄는 모습은 강렬한 패션 감각이다. 지효는 블랙 홀터넥 크롭톱과 레오파드 패턴의 헌팅캡, 가죽 팬츠를 매치했다. 특히 거울 셀카를 통해 드러난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모았다. 반전 매력도 포착됐다. 지효는 안경을 쓴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거나, 한 손으로 얼굴을 가린 내추럴한 모습의 셀카를 공개했다. 길거리에서 만난 대형견에게 입을 맞추며 다정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외국 분수대 앞에 앉아 선글라스와 형광색 양말로 포인트를 준 스포티한 룩을 선보이는가 하면, 레스토랑에서 휴대전화를 응시하거나 외출 전 가방을 멘 일상적인 순간들도 가감 없이 담아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26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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