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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제베원 성한빈, tvN ‘스프링 피버’ OST 참여

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 성한빈이 OST 분야 영역 확장을 이어간다.성한빈은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의 OST 다섯 번째 주자로 참여하며,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너란 봄’을 선보인다.‘스프링 피버’는 찬바람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핫핑크빛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두 남녀가 얽히며 본격 로맨스에 시동을 걸어 국내외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성한빈이 부른 ‘너란 봄’은 재규가 봄을 통해 상처받았던 마음을 조금씩 치유해 가며 사랑을 시작하는 순간을, 봄이라는 계절에 빗대어 표현한 서정적인 곡이다. 설렘 가득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의 록 장르로, 성한빈 특유의 맑고 투명한 음색이 극의 로맨스 서사를 이끌며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그룹을 포함, 꾸준히 OST 활동을 이어온 성한빈은 특히 지난해 단독으로 참여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WSWF)’의 메인 테마곡 ‘챔피언’으로 뛰어난 존재감을 보였다. 해당 곡은 발매 당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 HOT100과 벅스 TOP100에 곧장 진입했으며, 성한빈은 5세대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2025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및 일간 차트 TOP 5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또한 ‘챔피언’은 전 세계 12개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TOP 10에 랭크됐을 뿐만 아니라, X(구 트위터) 실시간 트렌딩을 장악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에 성한빈이 새롭게 선보일 ‘너란 봄’에도 더욱 관심이 모인다.성한빈이 참여한 ‘스프링 피버’ OST Part 5 ‘너란 봄’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3 12:14
해외연예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 쾌거… ‘어쩔수가없다’는 무관 [종합]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골든글로브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반면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수상이 불발돼 희비가 엇갈렸다.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OST ‘골든’으로 주제가상까지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후보에 올랐던 흥행상은 영화 ‘씨너스: 죄인들’이 수상해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해당 부문 수상에는 이르지 못했다.그럼에도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앞서 열린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2관왕을 차지한 데 이어 골든글로브에서도 성과를 거두며, 아카데미 시상식 전망을 밝혔다는 평가다. 올해 골든글로브에 후보로 오른 한국 작품은 영화 ‘어쩔수가없다’ 단 한 편이었다. ‘어쩔수가없다’는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최우수 작품상, 최우수 외국어(비영어) 영화상,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남우주연상(이병헌) 등 총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기대를 모았으나, 모두 수상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과거 골든글로브에선 한국 작품과 배우의 의미 있는 성과도 이어져 왔기에 ‘어쩔수가없다’ 수상 불발은 아쉬움을 남겼다. 2020년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한국 영화 최초로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으며 2021년에는 영화 ‘미나리’가 같은 부문에서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022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1에 출연한 배우 오영수가 TV 시리즈 부문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한국 배우로는 처음으로 골든글로브 연기상을 받았다. 2023년에는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이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한편 1944년 시작된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전 세계 영화와 텔레비전 작품 및 배우의 성과를 조명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과 함께 미국 영화 시상식 양대 산맥으로 꼽힌다. 아카데미보다 먼저 열려 ‘오스카 전초전’으로도 불리며, 실제로 골든글로브 수상 결과가 아카데미 시상식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적지 않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2 13:35
해외연예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장편 애니메이션상… 주제가상 이어 2관왕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골든글로브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다.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장편 애니메이션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해당 후보에는 ‘엘리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주토피아2’ 등 쟁쟁한 작품들이 후보에 올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이날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함께 OST ‘골든’으로 주제가상까지 거머쥐며 2관왕을 달성했다. 후보에 올랐던 흥행상은 영화 ‘씨너스: 죄인들’이 수상해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해당 부문 수상에는 이르지 못했다.앞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지난 4일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열린 제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도 영화 주제가상과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기록한 바 있다.한편 1944년 시작된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전 세계 영화와 텔레비전 작품 및 배우의 성과를 조명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과 함께 미국 영화 시상식 양대 산맥으로 꼽힌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2 12:13
해외연예

‘케데헌’ 골든, 美 골든글로브 주제가상 수상… 이재 “엄마 사랑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골든글로브 주제가상을 수상했다.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은 최우수 오리지널송(주제가상)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해당 부문에는 영화 ‘아바타 : 불과 재’의 주제곡 ‘드림 애스 원’, ‘위키드 : 포 굿’의 ‘노 플레이스 라이크 홈’, ‘씨너스 : 죄인들’의 ‘아이 라이드 투 유’, ‘기차의 꿈’의 ‘트레인 드림즈’ 등이 함께 후보에 올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골든’을 작곡하고 직접 가창한 이재는 수상 직후 무대에 올라 “K팝 아이돌을 꿈꿨지만 이루지 못했는데, 이렇게 가수이자 작곡가로 이 자리에 서게 됐다. 꿈이 이뤄진 순간”이라며 감격을 전했다. 이어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도 “엄마 사랑해”라고 한국어로 소감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이날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주제가상을 비롯해 장편 애니메이션상, 흥행상 등 총 3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앞서 ‘골든’은 지난 4일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열린 제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도 영화 주제가상과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한 바 있다.한편 1944년 시작된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전 세계 영화와 텔레비전 작품 및 배우의 성과를 조명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과 함께 미국 영화 시상식 양대 산맥으로 꼽힌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2 11:15
영화

美 골든글로브, 오늘(12일) 개최…이병헌, 한국배우 최초 주연상 품을까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가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또 한 번 낭보를 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현지시간 11일 오후 5시(한국시간 12월 오전 10시)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는 제83회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열린다.올해 후보에 오른 한국 작품은 영화 ‘어쩔수가없다’ 단 한 편으로,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최우수 작품상, 최우수 외국어(비영어) 영화상,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남우주연상(이병헌) 총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한국영화가 골든글로브 시상식 후보에 오른 건 박 감독의 전작 ‘헤어질 결심’ 이후 3년 만으로, 앞선 수상작으로는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을 받은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2020)과 한국계 미국인 정이삭 감독이 연출한 ‘미나리’(2021) 등이 있다.‘어쩔수가없다’는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최우수 작품상 트로피를 놓고 ‘블루문’, ‘부고니아’, ‘마티 슈프림’, ‘누벨 바그’,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등과 겨룬다.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을 두고는 ‘그저 사고였을 뿐’, ‘시크릿 에이전트’, ‘시라트’, ‘힌드의 목소리’와 경쟁한다.가장 관심을 끄는 건 주연배우 이병헌의 수상 여부다. 이병헌은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남우주연상 후보로 지명돼 ‘블루문’의 에단 호크, ‘제이 켈리’의 조지 클루니, ‘부고니아’의 제시 플레먼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마티 슈프림’의 티모시 샬라메 등과 경합을 벌인다. 그간 골든글로브 연기상을 수상한 한국배우는 2022년 TV시리즈 부문에서 오영수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1으로 받은 남우조연상이 유일하다. 동일 작품으로 이정재가 주연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만일 이병헌이 트로피를 품게 된다면 한국배우 최초의 골든글로브 주연상 수상자가 된다.K팝을 소재로 한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는 최우수 애니메이션 영화 부문 후보로 올라 ‘주토피아2’,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아르코’ 등과 경쟁한다. ‘케데헌’은 시네마틱 박스오피스 업적상 후보에도 올랐으며, OST ‘골든’은 최우수 오리지널송(주제가상) 후보에 선정됐다.한편 1944년 시작된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전 세계 영화와 텔레비전 작품 및 배우의 성과를 조명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과 함께 미국 영화 시상식 양대 산맥으로 꼽힌다. 아카데미보다 먼저 열려 ‘오스카 전초전’으로도 불리며, 실제로 수상 결과가 아카데미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어쩔수가없다’는 올해 오스카 국제영화상 예비 후보에 올랐으며, 오는 22일 최종 후보 발표를 앞두고 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2 06:00
영화

‘케데헌’ ‘오겜3’, 美 크리틱스초이스 수상 영예…‘어쩔수가없다’ 불발 [종합]

K컬처가 다시 한번 세계 무대에서 빛을 발했다.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샌타모니카에서는 제31회 크리틱스초이스 시상식이 열렸다.이날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주토피아2’를 비롯해 ‘아르코’, ‘엘리오’, ‘인 유어 드림스’. ‘리틀 아멜리’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품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미국 애니메이션 최초로 K팝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지난해 6월 공개, 넷플릭스 역대 흥행 1위에 등극했다.매기 강 감독은 “이 영화는 7년 전 한국 문화에 대한 나의 개인적인 러브레터이자 음악의 힘, 세상에서 원하는 모습과 내면의 진짜 모습을 조화시키려 애쓰는 모든 이를 향한 마음에서 시작됐다. 응원해 준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무대에는 매기 강 감독 외 제작진과 이병헌 등 목소리를 연기한 배우들, OST를 부른 가수들이 모두 무대에 올라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케데헌’은 메인 오리지널 사운드트랙(OST) ‘골든’(Golden)으로 주제가상 트로피도 안았다. ‘골든’의 작곡가 겸 가수 이재는 “이 노래는 주인공 루미가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스스로에게 설득하는 표현이어야 했다”며 “그것은 내게도 같은 의미였는데, 무엇보다 전 세계 수많은 사람에게 희망을 주고 있는 것이 진정한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이정재, 이병헌 등이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는 ‘아카풀코’, ‘이쿠사가미:전쟁의 신’, ‘무솔리니:세기의 아들’, ‘아무도 우리를 보지 않을 때’ 등을 제치고 TV 부문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상을 수상했다. 다만 TV 부문은 수상 작품명만 공개하는 만큼 별도의 시상은 이어지지 않았다.‘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크리틱스초이스 시상식 트로피를 품은 건 이번이 네 번째다. ‘오징어 게임’은 지난 2022년 시즌1으로 TV 부문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상, 드라마 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이정재) 영광을 안았고, 지난해 시즌2로 TV 부문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상을 받았다.반면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는 무관에 그쳤다. ‘어쩔수가없다’는 올해 크리틱스초이스 시상식 영화 부문 외국어 영화상과 각색상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으나 수상에는 실패했다. 외국어영화상은 ‘시크릿 에이전트’가 받았고, 각색상은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의 폴 토마스 앤더슨에게 돌아갔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시상식 최고상으로 꼽히는 영화 부문 작품상과 감독상도 받았다.한편 크리틱스초이스 시상식은 크리틱스초이스협회(CCA)가 주최하는 행사로, CCA에는 미국과 캐나다의 방송·영화 비평가와 기자 600여명이 소속돼 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05 13:57
연예일반

에이티즈, 글로벌 애니 ‘씰룩’ 시즌2 OST 부른다... “몰입감 한층 업그레이드”

그룹 에이티즈가 글로벌 애니메이션 OST를 가창한다.에이티즈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24일 “멤버 홍중, 성화, 윤호, 우영이 3D 관찰 애니메이션 ‘씰룩’ 시즌2 OST에 참여한다”라고 밝혔다.‘씰룩’은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와 글로벌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밀리언볼트가 공동 제작한 국내 최초 3D 관찰 애니메이션으로, 언어와 문화의 장벽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씰룩’ 시즌2 OST는 내년 초 KBS 방영을 앞두고 진행된 프로젝트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이라는 작품 정체성을 상반된 매력의 두 트랙으로 선보인다.에이티즈는 오프닝곡 ‘미 크레이지(Me Crazy)’와 엔딩곡 ‘유어 저니(Your Journey)’에 참여해 ‘씰룩’의 매력을 감각적으로 풀어낸다. 이들은 부드러운 목소리와 탄탄한 가창력을 아낌없이 담아낸 OST를 통해 애니메이션의 몰입감과 재미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미 크레이지’는 경쾌하고 펑키한 리듬을 활용해 느리고 엉뚱해 보일 수 있는 순간들마저 나만의 특별한 이야기로 만들어가자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유어 저니’는 감성적이면서도 웅장한 컨트리 록 장르로, 광활한 자연에서 모험하고 도전하는 ‘씰룩’의 여정을 그리며 두려움 없이 삶에 뛰어들자는 의미를 담았다.더핑크퐁컴퍼니와 밀리언볼트 관계자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에이티즈와 글로벌 인기 IP ‘씰룩’의 협업은 콘텐츠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리는 동시에 ‘씰룩’의 매력을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에이티즈가 부른 ‘미 크레이지’ 뮤직비디오는 24일 오후 5시 ‘유어 저니’ 뮤직비디오는 오는 31일 오후 6시 ‘씰룩’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OST 앨범은 내년 1월 9일 주요 글로벌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정식 발매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24 08:49
연예일반

연말엔 헤이즈... 2년만 단독 콘서트 개최 “독보적 감성”

가수 헤이즈가 단독 콘서트로 연말을 따뜻하게 장식한다.헤이즈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2025 헤이즈 콘서트 ’를 개최한다.이에 앞서 헤이즈는 지난 2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연의 기대감을 더하는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포스터 속 헤이즈는 금발 웨이브 헤어와 러블리한 메이크업으로 키치한 매력을 드러내며, 달콤하면서도 치명적인 무드를 완성했다.이번 공연은 헤이즈가 2년 만에 여는 단독 콘서트로, 그의 음악 세계를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여기에 감각적인 무대 연출까지 어우러져 높은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지난달 헤이즈는 열 번째 미니앨범 ‘러브 바이러스 파트 원’과 타이틀곡 ‘러브 바이러스’를 발표하며 한층 짙어진 음악적 색채를 입증했다. 또 이달 21일에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의 세 번째 OST ‘툴툴’을 선보이기도 했다.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아낌없이 발휘해 섬세한 감정선을 진정성 있게 풀어내며 리스너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 온 헤이즈는 수많은 히트곡은 물론, 다채로운 무대와 방송, OST 등을 통해 ‘감성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확고히 하고 있다.한편, 헤이즈의 연말 단독 콘서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24 08:30
연예일반

백예슬, 이승철 명곡 ‘사랑 참 어렵다’ 재해석... 더 짙어진 이별 감성

가수 백예슬이 이승철의 명곡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다시 불러낸다.백예슬은 오는 24일 이승철이 2009년 발표해 큰 사랑을 받았던 곡 ‘사랑 참 어렵다’를 리메이크해 음원을 공개한다. 담백한 감성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꾸준히 울림을 전해온 백예슬이 또 한 번 깊은 감동을 예고한 셈이다.음원 제작사 로즈버드 측은 “리메이크 신곡 ‘사랑 참 어렵다’는 밴드 사운드를 바탕으로 백예슬 특유의 애절한 보컬이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 발라드”라며 “원곡보다 다소 빠른 템포를 더해 리듬감을 살렸고, 기존 리메이크와는 또 다른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여기까지가 우리 인연’이라는 가사처럼 이별의 순간을 담아낸 이 곡은 “사랑 참 어렵다 어렵다 너무 힘들다 / 내 모든 걸 다 주어도 부족한 사랑 참 어렵다”라는 후렴구에서 백예슬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절정에 이르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이번 리메이크는 다수의 OST 작업과 프로듀싱 앨범으로 활발히 활동해온 프로듀싱팀 어베인뮤직이 편곡을 맡아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원곡의 감성을 존중하면서도 백예슬만의 음악적 색깔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는 평가다.백예슬은 사랑과 이별의 일상을 세밀하게 그려내는 낭만적인 서정으로 꾸준히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쌓아왔다. 2019년 디지털 싱글 ‘찾을게’로 데뷔한 이후 여러 발표곡을 통해 감성 보컬리스트로 입지를 다졌으며, 드라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2’, ‘놀아주는 여자’ 등 OST 가창에도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백예슬의 리메이크 신곡 ‘사랑 참 어렵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23 15:52
뮤직

‘청춘스타’ TOP3 글(GLL), 23일 첫 미니앨범 ‘그리니치’ 발매

발라드 르네상스를 알리는 싱어송라이터 글(GLL)이 특별한 겨울 앨범을 발표한다. 글(GLL)은 오는 23일 정오 미니앨범 ‘그리니치’를 발매한다. 작사, 작곡, 편곡 능력까지 고루 갖춘 글(GLL)의 첫번째 앨범으로, 글만의 깊어진 감성, 발라드 본연의 미학과 감정의 밀도에 집중했다. 5곡을 담은 ‘그리니치’는 새벽의 첫 숨부터 밤의 고요까지, 하루 안에서 변화하는 감정의 결을 ‘시간’이라는 축으로 기록한 앨범이다. 흔들리고 멈추고 다시 움직이는 마음의 여정을 다섯 개의 빛으로 담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히 듣게 되는 발라드 넘버들로 채워졌다. 타이틀곡은 ‘내 편이 돼줄래’로 글(GLL)이 작사, 작곡했다. 무너지지 않도록 조용히 곁을 지켜주는 존재들에 대한 노래다. 특유의 절제된 분위기와 진정성 있는 보컬이 곡 전반을 관통한다. 목소리 하나로 감정을 전달하는 음악의 힘을 느낄 수 있다. 뮤직비디오는 영국 런던에서 촬영했다. 세계 표준 시간의 중심이라는 점이 이번 앨범의 메시지와 연결되면서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글(GLL)은 채널A 오디션 프로그램 ‘청춘스타’에서 TOP3에 오르며 대중 앞에 등장했다. 깨끗하고 섬세하며 때로는 파워풀한 보컬로 윤종신, 이승환, 김이나, 이원석 등 심사위원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주인공이다. 최근에는 MBC 드라마 ‘이 강에는 달이 흐른다’ OST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2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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