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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돈룩업, 글로벌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데뷔 기념 팝업서 스페셜 포토부스·프레임 공개

셀프 포토부스 브랜드 '돈룩업(DON’T LXXK UP)'이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의 데뷔를 기념해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알파드라이브원은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그룹으로 지난 1월 12일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로 공식 데뷔했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개성 있는 팀 컬러로 데뷔 전부터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이번 협업은 13일부터 31일까지 올리브영 N 성수 '알파드라이브원 데뷔 기념 팝업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미니 1집 'EUPHORIA'의 콘셉트를 담은 'EUPHORIA 포토부스'와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들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는 듯한 '아티스트 위드 프레임'으로 구성돼 팬들이 팝업 현장에서 의미 있는 데뷔의 순간을 특별하게 남길 수 있도록 했다.돈룩업은 그간 다양한 아티스트 및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아티스트의 콘셉트와 세계관을 사진으로 풀어내는 프로젝트를 선보여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알파드라이브원 협업 역시 데뷔라는 출발점에 주목해 팬들이 그 순간을 멤버들과 함께 깊이 있게 담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이번 협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돈룩업 공식 SNS(인스타그램, X)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14 14:15
영화

‘악마는 프라다2’→‘어벤져스: 둠스데이’, 디즈니, 2026년 영화 라인업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부터 ‘토이 스토리5’, ‘어벤져스: 둠스데이’까지 다양한 장르의 디즈니 영화가 올 한 해 관객을 만난다.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2026년 영화 라인업’ 10편을 13일 발표했다. 확장된 세계관, 풍성한 볼거리, 예측하지 못한 상상력으로 가득한 것은 물론 화제의 속편까지 디즈니만이 선사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겠다는 포부다. 포문을 여는 건 오는 28일 개봉하는 ‘직장상사 길들이기’다. ‘직장상사 길들이기’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딜런 오브라이언)와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레이첼 맥아담스)가 직급 떼고 벌이는 권력 역전 서바이벌 스릴러다.2월에는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를 개봉한다. 이 영화는 도쿄에 살고 있는 무명의 미국인 배우 필립(브렌든 프레이저)이 연기할 기회를 찾아다니다 우연히 역할 대행업체에 취직해 낯선 이들의 가족 역할을 대신해 주는 일을 맡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3월에는 디즈니·픽사의 30번째 애니메이션 ‘호퍼스’가 기다리고 있다. ‘호퍼스’는 인간의 의식을 동물 로봇에 이동시키는 호핑 기술을 활용해 동물로서 그들과 소통하고 세상을 경험하게 하는 특별한 세계와 예상치 못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모험을 그린다. 모두가 기다리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4월 개봉 예정이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후속작으로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에밀리 블런 트, 스탠리 투치 등 전작의 흥행을 이끌었던 주역들이 20년 만에 다시 뭉쳤으며 전편의 데이비드 프랭클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만달로리안’의 새로운 이야기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도 상반기 개봉을 준비 중이다. 2020년 전 세계 유수 영화제를 휩쓸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은 ‘만달로리안’은 은하계를 누비는 현상금 사냥꾼 딘 자린과 그로구의 콤비 활약으로 특히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에는 두 주인공이 드넓은 은하계를 모험하는 이야기를 담는다.레전드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도 다섯 번째 시리즈로 관객을 찾는다. 6월 개봉을 앞둔 ‘토이 스토리5’는 시대에 걸맞은 스마트 태블릿의 등장을 설정으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우디, 버즈, 제시에게 닥친 새로운 위기, 그리고 이들이 겪게 될 새로운 여정은 특별한 관전 포인트다. 1, 2편 도합 글로벌 흥행 수익 약 17억달러를 돌파한 애니메이션 ‘모아나’는 7월 라이브 액션으로 돌아온다. 캐서린 라가이아가 모아나로 캐스팅됐으며, 할리우드 스타 드웨인 존슨이 애니메이션에 이어 다시 한번 마우이 역을 맡았다. 애니메이션에서 모아나 목소리를 연기한 아우미 크라발호는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마블 최대 프로젝트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12월 극장에 걸린다. ‘아이언맨’으로 마블의 역사를 써 내려간 그는 닥터 둠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크리스 헴스워스, 바네사 커비, 안소니 마키, 세바스찬 스탠 등 MCU를 아우르는 배우들로 역대급 캐스팅을 완성했다. 연출은 루소 형제가 맡는다.‘도그 스타’도 올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피터 헬러의 인기 동명 소설이 원작으로, 파괴된 미래 세계 생존자인 주인공이 황폐해진 세상에서 희망의 신호를 쫓아 나서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할리우드의 명장 리틀리 스콧 감독이 선보이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스릴러다. ‘주토피아2’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차기작 ‘디즈니 헥스드’(Disney’s Hexed)는 가을 관객을 만난다. 평범하지 않은 10대 소년과 그의 엄마가 주인공으로, 그들의 삶에 숨겨진 특별한 힘과 그로 인해 한 번도 보지 못한 마법의 세계를 경험하는 여정을 담는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3 15:02
연예일반

쇼미 세계관 확장... 티빙 ‘야차의 세계’, 또 하나의 힙합 서바이벌 탄생

‘쇼미더머니12’의 히든 리그를 이끌 마스터 군단이 출격한다.오는 17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는 호미들(친·시케이·루이), 루피, 가오가이, 레디, 아프로, 데이비드 영인 킴, 행주, 이안 캐시, 라드 뮤지엄 등 힙합 씬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마스터로 참여해 지하 전장의 기강을 잡는다.티빙 오리지널 ‘야차의 세계’는 정해진 룰 없이 오직 랩으로만 생존을 가르는 극한의 힙합 서바이벌이다. 단순한 스핀오프를 넘어 독립된 오리지널 콘텐츠로 제작된 이 프로그램은 ‘쇼미더머니12’와 동일한 시간선 위에서 전개되는 평행 세계 구조를 취한다. ‘쇼미더머니’ 시리즈 최초로 티빙과 엠넷이 공동 제작에 나섰으며, 전략과 심리전을 앞세운 리얼리티 기반 랩 배틀로 차별화를 꾀했다. 특히 티빙 오리지널 ‘랩:퍼블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최효진 CP와의 재협업도 눈길을 끈다.앞서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서는 ‘쇼미더머니12’의 또 다른 세계로 존재하는 지하 세계를 배경으로, 목걸이를 걸고 펼쳐지는 무한 랩 배틀의 긴장감이 예고됐다. 랩으로만 상대의 목걸이를 빼앗을 수 있으며, 모두 잃는 순간 즉시 탈락하는 규칙, 그리고 마지막까지 베일에 싸인 히든 룰은 기존 시리즈와는 다른 서바이벌의 재미를 예고했다.이 가운데 지하 전장의 심판자로 나설 11인의 마스터 군단이 공개되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코의 ‘새삥’ 피처링으로 힙합 열풍을 이끈 호미들 친, 시케이, 루이는 “참가자들의 마음을 너무 잘 알다 보니 더 진지하게 보게 됐다”며 “랩 실력은 물론 무대 위에서 캐릭터가 얼마나 설득력 있게 살아 움직이는지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라고 전했다.또한 힙합 서바이벌을 통해 존재감을 입증해온 루피, 가오가이, 레디도 합류했다. 루피는 “실력 있는 참가자들의 래핑을 직접 볼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밝혔고, 가오가이는 “‘야차의 세계’라는 이름에 걸맞은 화끈한 랩과 몰입감 있는 플레이를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했다. 레디 역시 “확장된 세계관 속에서 참가자들이 자신의 무기를 꺼내 싸우는 배틀이 큰 희열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디피알 라이브, 로꼬, 다이나믹 듀오 등의 히트곡을 만들어온 프로듀서 아프로와, 나스·켄드릭 라마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며 그래미 어워드 3관왕을 차지한 엔지니어 데이비드 영인 킴의 참여도 눈길을 끈다. 아프로는 “참가자들이 이 무대에 서 있는 이유와 그들이 쌓아온 시간을 증명하려는 진중한 태도가 ‘야차의 세계’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강조했다.‘쇼미더머니6’ 우승자 행주 역시 마스터로 합류했다. 행주는 “총알이 많아야 전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시스템”이라며 “어설프게 준비해서는 버티기 힘든 무대였다”고 전했다. 여기에 ‘2025 한국 힙합 어워즈 올해의 프로듀서’ 후보에 오른 이안 캐시, 알앤비 앨범상과 트랙상을 수상한 라드 뮤지엄까지 가세해 라인업의 무게감을 더했다.한편 ‘쇼미더머니’는 2012년 첫 방송 이후 수많은 스타 래퍼와 히트곡을 배출한 대한민국 대표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쇼미더머니12’는 역대 최다 지원자와 회차, OTT 확장을 통해 한층 확장된 시즌을 예고했으며, 지코·크러시, 그레이·로꼬,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릴 모시핏·박재범 등 8인의 프로듀서 군단이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3 14:12
뮤직

알파드라이브원, 데뷔 앨범 ‘유포리아’ 전곡 멜론 TOP100 차트인

글로벌 K팝 최정상을 향해 질주하는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화제성을 싹쓸이하고 있다.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앨범이자 미니 1집 ‘유포리아’를 발매하며 공식 출발을 알렸다.알파드라이브원의 미니 1집 ‘유포리아’는 데뷔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타이틀곡을 포함한 전곡이 멜론 TOP100에 이름을 올리며, 데뷔와 동시에 압도적인 음원 파워를 각인시켰다.타이틀곡 ‘프기 알람’은 공개 직후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프릭 알람’은 멜론 TOP100 31위 진입 기록과 함께 멜론 HOT100(100일), 멜론 HOT100(30일), 멜론 최신 발매 차트(1주)에서 1위를 기록했고, 멜론 최신 발매 차트(4주) 2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등 데뷔 타이틀곡으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알파드라이브원의 데뷔 앨범 ‘유포리아’는 발매 14시간 20분 만에 1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멜론의 전당 ‘밀리언스 앨범’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는 발매 24시간 이내 100만 스트리밍을 달성한 앨범에 부여되는 기록으로, 알파드라이브원의 높은 화제성과 인기를 입증한다.해외 반응 역시 폭발적이다. ‘프릭 알람’은 일본 라인뮤직 리얼타임 톱100 랭크 실시간 2위, 라쿠텐뮤직 리얼타임 1위, 일본 아이튠즈 K-팝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에서는 일간 디지털 판매 차트 2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EUPHORIA’는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7위를 기록, 일본, 싱가폴, 태국, 말레이시아, 대만, 러시아 등 전 세계 18개 지역 TOP5 이내에 랭크되며 ‘초대형 신인’의 등장을 공식화했다.지난 12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알파드라이브원의 타이틀곡 ‘프릭 알람’ 뮤직 비디오는 공개 17시간 만에 950만 회를 돌파, 알파드라이브원의 상징적인 서사 연출과 멤버들의 에너지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알파드라이브원의 미니 1집 ‘유포리아’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희열의 순간을 담았다. 긴 준비 끝에 맞이한 시작의 감정과 벅찬 희열(EUPHORIA)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에너지와 서사로 풀어냈다. 데뷔 타이틀곡 ‘프릭 알람’은 마침내 하나가 되어 깨어난 알파드라이브원의 존재감을 ‘첫 알람’에 비유해 표현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3 13:56
연예일반

하츠투하츠 → 알디원 합류… ‘쇼! 음악중심 in 마카오’ 스케일 업

MBC ‘쇼! 음악중심 in 마카오’가 2차 라인업을 공개하며 글로벌 K팝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무대를 마카오로 확장한 이번 공연은 한층 커진 스케일에 걸맞게 막강한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한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보이넥스트도어, 엔하이픈, 르세라핌, 마크, 웨이션브이, 제로베이스원이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투어스 도훈, 하츠투하츠 에이나, 제로베이스원 김규빈과 장하오가 MC로 합류해 현장에 밝은 에너지를 더할 예정이다.이어 공개된 2차 라인업에는 전 세계 K팝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슈퍼 루키부터 최정상 아티스트까지 추가 합류하며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알파드라이브원, 하츠투하츠, 이즈나, 킥플립, 텐이 그 주인공이다. 특히 아직 공개되지 않은 3차 라인업을 남겨둔 가운데, 마지막 아티스트들의 정체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매해 역대급 라인업으로 주목받아 온 MBC ‘쇼! 음악중심’ 상반기 특집은 이번 마카오 공연에서도 특별한 구성을 예고한다. 아티스트들의 신곡 무대와 스페셜 스테이지는 물론, 현지 팬들과의 교감을 강화할 중국어 버전 무대까지 준비돼 글로벌 K팝 축제로서의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한편 글로벌 K-팝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쇼! 음악중심 in 마카오’는 오는 2월 7일과 8일 양일간 마카오에서 열린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2 17:52
뮤직

[종합] 워너원·제베원 후배 알파드라이브원 “K팝 상징·새 역사 되겠다” 데뷔 출사표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알디원)이 낭만 에너제틱 코어 그룹으로 K팝의 새 역사를 써내려가겠다 밝혔다. 12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알파드라이브원 미니 1집 ‘유포리아’ 발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해 방영된 Mnet 서바이벌 ‘보이즈 플래닛2’에서 최종 데뷔조로 선발된 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으로 구성된 8인조 보이그룹이다. 팀명은 최고를 향한 목표(ALPHA), 열정과 추진력(DRIVE), 하나의 팀(ONE)을 뜻한다.이날 건우는 “데뷔를 준비하면서 여러 가지 촬영도 많이 하고 MMA나 MAMA 같은 큰 무대도 섰지만, 데뷔를 한다는 실감이 나진 않았다. 정식으로 데뷔 쇼케이스를 통해 인사 드리게 돼 조금씩 실감난다”고 말했다. 상원은 “멤버들과 함께 데뷔하게 돼 행복하고 감회가 새롭다. 이렇게 무대를 보여줄 수 있는 순간이 너무 소중하다. 지금 기분은 우리 앨범처럼 유포리아 스럽다. 희열의 순간이다”라고 말했다. 쇼케이스 초반부터 각자 내놓은 출사표도 강렬했다. 준서는 “알파드라이브원이 ‘K팝 질주’의 아이콘으로 불렸으면 한다. 알파드라이브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최고에 걸맞게 끊임없이 질주하는 멋진 그룹이 되고 싶다”고 밝혔고, 아르노는 “K팝의 상징이 되고 싶다.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선배님들을 보며 꿈을 키웠다. 나도 K팝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상원은 “‘K팝의 기준’이 되고 싶다. 그게 알파드라이브원의 목표이자 나의 목표”라고 밝혔으며, 씬롱은 “K팝의 새로운 공식이 되고 싶다. K팝 하면 알파드라이브원이 떠오르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상현 역시 “K팝의 새로운 길을 만들어보고 싶다”며 각오를 다졌다. 이들의 데뷔 앨범인 ‘유포리아’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희열의 순간을 담는다. 긴 준비 끝에 맞이한 시작의 감정과 벅찬 희열(EUPHORIA)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에너지와 서사로 풀어낼 예정이다. 앨범에는 선공개곡 ‘포뮬러’와 타이틀곡 ‘프릭 알람’을 비롯해 ‘로우 플레이’, ‘체인스’, ‘네버 빈 투 헤븐’, ‘시나몬 셰이크’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데뷔 앨범에 대해 리오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들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된 희열의 순간을 담았다. 우리의 환희의 순간이면서도 치열하게 싸워 가는 모든 이들이 공감할 이야기”라고 전했다.선공개곡 ‘포뮬러’는 이들의 ‘원팀’ 선언 곡으로, 알파드라이브원만의 고유한 공식을 만들어가는 순간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프릭 알람’은 마침내 하나가 되어 깨어난 알파드라이브원의 존재감을 ‘첫 알람’에 비유해 표현한 곡이다. 타이틀곡에 대해 준서는 “스스로의 치열한 싸움 속에서 계속 전진해나가는 알파드라이브원 여덟 명의 모습을 담았다. 우리가 세상에 울리는 첫 알람과도 같은 곡”이라고 소개했다. 또 상원은 “이번 앨범은 낭만 에너제틱 코어다. 선공개곡 ‘포뮬러’와 데뷔 타이틀곡을 포함해 여섯 곡이 수록됐다. 다 다양한 매력과 스토리를 담고 있어 재미있게 들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들이 생각하는 ‘정상(TOP)’은 무엇일까. 리오는 “알파드라이브원으로서 한 시대에 좋은 영향 남길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고, 건우는 “개인적으로 알파드라이브원 하면 믿고 볼 수 있는 팀이라는 인식을 심어드리고 싶고, 팬들에게는 자랑스러운 아티스트가 되는 게 정상의 한 모습인 것 같다”고 말했다.또 아르노는 “알파드라이브원에게 정상은 무한함을 의미한다. 전 세계 많은 분들게 즐거움과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 이 목표를 위해 한계 없이 달리며 올라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같은 날 새 앨범을 발매하는 세븐틴 도겸&승관을 엑소 등 대선배들과 비슷한 시기 활동하게 된 데 대해 준서는 “선배님들과 같은 시기에 활동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영광이다. 나 역시 K팝의 팬으로서 K팝 선배님들의 좋은 곡 들으며 활동할 수 있다는 게 영광이다. 선배님들께 이런 멋진 후배 있어요라고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첫 데뷔 신인으로서 갖고 있는 목표도 명확했다. 씬롱은 “이번 앨범을 통해 괴물신인 수식어를 얻고 싶다”고 말했고, 안신은 “지난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고 싶다. 신인상은 데뷔 후 한 번만 받을 수 있어서, 그 순간을 팬들과 함께 하면 영광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 워너원, 제로베이스원의 뒤를 잇는 Mnet 서바이벌 출신 보이그룹으로 나선 데 대해 상호는 “워너원, 제로베이스원 선배님들은 너무 존경하는 선배님들이고, 항상 선배님들이 닦아놓으신 멋있는 길에 우리가 누가 되지 않도록 우리만의 색을 담아 멋있는 색을 담아 표현해보자, 그런 식으로 하면 우리만의 독창적인 길이 되지 않을까 싶다는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고 말했다.씬롱은 “다양한 개성을 가진 멤버들이 같이 모였을 때 우리만의 매력이 생긴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신인의 자세로 열심히 활동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도 킬링 퍼포먼스 그룹으로 인정받으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이날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유포리아’를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2 17:16
뮤직

알파드라이브원 “K팝의 기준, 새로운 공식 되고파”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알디원)이 K팝의 새로운 기준이 되겠다는 강렬한 데뷔 출사표를 내놨다.12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알파드라이브원 미니 1집 ‘유포리아’ 발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해 방영된 Mnet 서바이벌 ‘보이즈 플래닛2’에서 최종 데뷔조로 선발된 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으로 구성된 8인조 보이그룹이다. 팀명은 최고를 향한 목표(ALPHA), 열정과 추진력(DRIVE), 하나의 팀(ONE)을 뜻한다.이날 리오는 “이렇게 멋진 친구들과 데뷔하게 돼 기쁘다”고 데뷔 소감을 전했으며, 준서는 “알파드라이브원이 ‘K팝 질주’의 아이콘으로 불렸으면 한다. 알파드라이브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최고에 걸맞게 끊임없이 질주하는 멋진 그룹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데뷔 준비 중 골절 부상을 입고 목발 투혼을 보인 아르노는 “K팝의 상징이 되고 싶다.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선배님들을 보며 꿈을 키웠다. 나도 K팝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상원은 “‘K팝의 기준’이 되고 싶다. 그게 알파드라이브원의 목표이자 나의 목표”라고 밝혔으며, 씬롱은 “K팝의 새로운 공식이 되고 싶다. K팝 하면 알파드라이브원이 떠오르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상현 역시 “K팝의 새로운 길을 만들어보고 싶다”며 각오를 다졌다. 이들의 데뷔 앨범인 ‘유포리아’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희열의 순간을 담는다. 긴 준비 끝에 맞이한 시작의 감정과 벅찬 희열(EUPHORIA)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에너지와 서사로 풀어낼 예정이다. 앨범에는 선공개곡 ‘포뮬러’와 타이틀곡 ‘프릭 알람’을 비롯해 ‘로우 플레이’, ‘체인스’, ‘네버 빈 투 헤븐’, ‘시나몬 셰이크’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선공개곡 ‘포뮬러’는 이들의 ‘원팀’ 선언 곡으로, 알파드라이브원만의 고유한 공식을 만들어가는 순간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프릭 알람’은 마침내 하나가 되어 깨어난 알파드라이브원의 존재감을 ‘첫 알람’에 비유해 표현한 곡이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이날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유포리아’를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2 16:35
스포츠일반

탁구 장우진, WTT 챔피언스 도하 결승에서 0-4로 완패

한국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31·세아)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도하 2026 남자 단식 결승에 올랐으나 준우승했다. 한국 남자 탁구 선수가 WTT 대회 결승에 오른 건 이번이 두 번째다.장우진은 12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대회 단식 결승에서 세계 13위 린윈루에게 게임 점수 0-4(7-11 9-11 9-11 11-13)로 졌다. 장우진은 세계 랭킹 18위다.장우진은 대회 준결승에서 세계 2위 린스둥(중국)을 4-2로 꺾는 이변과 함께 결승에 올랐으나, 한국 남자 선수 첫 WTT 챔피언스 우승 도전에선 좌절했다.한국 남자 선수의 첫 WTT 챔피언스 결승 진출은 지난해 4월 챔피언스 인천 당시 준우승을 거둔 이상수 삼성생명 코치의 기록이었다. 한편 장우진은 이번 대회 32강에서 세계 9위 알렉시스 르브렁(프랑스)을 3-2로, 16강에서 19위 도가미 순스케(일본)를 3-1로 꺾었다. 이어 8강에서도 5위 트룰스 뫼레고르(스웨덴)를 4-1로 제압하는 등 빼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챔피언스 도하는 WTT 시리즈에서 그랜드 스매시 다음으로 높은 상위급 대회다. 남녀 단식에 세계 정상급 32명만 초청됐다. 총상금은 50만 달러(약 7억2천만원)다.린스둥을 꺾은 장우진은 대만의 에이스 린윈루와 격돌했다. 린윈루는 4강서 일본 간판 하리모토 도모카즈를 4-3으로 제압했다.장우진은 첫 게임 초반부터 강한 드라이브를 시도했지만 맞불을 놓은 린윈루에게 고전하며 밀리기 시작했다.게임 점수 0-2로 밀린 장우진은 반격에 나섰지만, 공방전 끝에 3게임을 9-11로 내줬다.4게임에선 듀스 접전을 벌였으나, 끝내 고개를 숙이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김우중 기자 2026.01.12 07:57
산업

K뷰티 브랜드의 새로운 자부심 경쟁…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광고 띄워 봤니”

‘타임스퀘어 노출’. 한때 K팝의 글로벌 진출 요소에 빠지지 않았던 장소 중 하나였다. 요즘 미국 뉴욕의 심장부 타임스퀘어 옥외 광고판에 K뷰티 브랜드가 자주 등장하고 있다. 이 공간은 과거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나 세계적인 팝스타의 무대로 인식이 돼왔다. 그러나 최근 들어 K뷰티 신흥 인디 브랜드들이 잇따라 광고를 실으면서 단순한 화제성 차원을 넘어 북미 시장을 본격 공략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크레이버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브랜드 스킨1004는 새해 들어 ‘Centella? You mean SKIN1004’(센텔라? 그러니까 스킨1004)라는 카피를 담은 영상을 중심으로 뉴욕 타임스퀘어 옥외광고를 전개하고 있다.광고는 타임스퀘어 전광판과 펜스테이션 인근 핵심 거점에서 송출된다. 또 지하철 역사와 열차 내부 200여 개 라이브 보드까지 활용해 노출 범위를 넓혔다. 이번 광고는 글로벌 베스트셀러인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앰플’을 전면에 내세워 센텔라 원료 대표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강조한 점이 특징이다.스킨1004는 앞서 브루클린 옥외광고와 맨해튼 샘플링 트럭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올 1분기에는 뉴욕 소호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브랜드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더파운더즈의 아누아는 지난해 9월 뉴욕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 광고를 통해 브랜드 존재감을 드러냈다. 광고 효과도 확인됐다. 이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 ‘시티 오브 글로우’에는 약 4000명이 방문해 대표 제품인 어성초 토너를 직접 체험했다. 현장에서 생성된 콘텐츠와 후기는 SNS를 통해 확산, 미국 서부를 넘어 유럽 MZ세대까지 파급 효과를 낸 것으로 평가된다.K뷰티 디바이스 분야에서도 타임스퀘어 광고 마케팅이 활용되고 있다. 에이피알이 전개하는 메디큐브는 지난해 10월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타임스퀘어와 지하철 등 도심 곳곳에서 대규모 옥외광고를 진행했다. ‘메디큐브 글로우 모드 온’을 주제로 한 팝업스토어에는 약 1만2000명이 방문했는데, 미국 유명 모델이 현장을 방문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자연스러운 바이럴 효과도 뒤따랐다. 옥외광고에서는 ‘당당하게 빛나라’라는 의미의 ‘글로우 아웃 라우드’를 캐치프레이즈로 제품과 피부 변화를 직관적으로 연출했다.북미는 최근 K뷰티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핵심 시장으로 부상했다. 아마존·세포라·틱톡숍 등 유통 채널이 다변화되며 브랜드 진입 장벽이 낮아졌고 SNS를 통한 확산 속도도 빠르다.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광고는 15초 기준 수천만 원이 드는 고비용 마케팅 수단이다. 글로벌 대표 스타들이 등장했던 공간이라는 상징성도 크다. 타임스퀘어 옥외광고가 브랜드 인지도를 단기간에 끌어올릴 수 있는 수단이 된 배경이다. 업계 관계자는 “K뷰티 인디 브랜드들이 이 무대에 오르는 것은 단기 매출보다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신뢰와 위상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라며 “타임스퀘어는 이제 K뷰티가 글로벌 주류 시장으로 진입했는지를 가늠하는 바로미터”라고 말했다.서지영 기자 2026.01.12 07:00
스타

[IS하이컷] 쯔위, 과감한 언더웨어 룩…인형 미모에 숨겨진 반전 매력

그룹 트와이스(TWICE)의 쯔위가 청순한 외모와 대비되는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쯔위는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쯔위는 핑크색 하트 패턴이 돋보이는 브라톱을 연한 핑크색 티셔츠 위에 레이어드한 독특하고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쯔위의 피지컬이었다. 로우라이즈 팬츠 위로 드러난 쯔위의 허리 라인에는 선명한 복근이 자리 잡고 있다. 쯔위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몽환적인 눈빛을 발산하는가 하면, 살짝 미소를 지으며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트와이스는 지난해 10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2025’에 참석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트와이스는 지난해 7월부터 전 세계 43개 지역, 78회 규모의 월드투어 ‘THIS IS FOR’를 진행 중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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