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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역술가 “왜 이병헌과 결혼했는지 보인다”… 이민정 깜짝

배우 이민정이 사주 풀이에 연신 놀라움을 드러냈다.13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이민정 MJ에서는 이민정이 역술가를 만나 사주를 보는 일상이 공개됐다. 이민정은 “예전에 사주를 봤을 때 스무 살쯤 ‘너무 일찍 결혼하지 말라’는 말을 들었다”며 “남편이 잘생겼다고 했는데, 나는 잘생긴 사람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기억에 남았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역술가는 이민정의 연애 성향을 언급하며 “처음에는 배울 점이 있는 남자를 좋아했을 것”이라며 “그래서 애송이 같은 남자는 만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다 이분과 왜 결혼이 됐는지를 추측해보면, 한결같고 알기 쉬운 사람이라 그랬을 것”이라며 이병헌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역술가는 또 “23살에 남자에게 상처를 받은 적이 있지 않느냐”고 물어 이민정을 놀라게 했다. 이어 “2006년쯤에 사귀었다가 2007년에 헤어진 남자가 있고, 그 해에도 또 다른 남자가 들어오지만 결혼 상대는 아니었다”며 “두 사람은 어떻게 보면 운명”이라고 설명했다.자녀 이야기도 이어졌다. 역술가는 둘째 딸 서이를 두고 “서이는 복덩이가 맞다”며 “둘째를 가질 마음을 먹은 시점이 2022년쯤이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이에 이민정은 “실제로 그랬다”며 “소름 돋는다”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열두 살 연상의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후 군과 딸 서이 양을 두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4 08:55
스타

보아도, SM도 다음 챕터로 향한다 [IS포커스]

가수 보아가 25년간 몸담았던 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떠났다. 한 아티스트의 전속 계약 종료 소식이지만, 단순한 이별로 보기는 어렵다. K팝 1세대를 대표하는 동시에 SM의 상징이었던 보아와의 이별은 SM이 맞이한 구조적 변화와 맞물리며 한 시대의 전환을 상징하는 장면으로 읽힌다.SM은 지난 12일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아와의 전속 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보아는 25년 동안 명실상부 SM의 자부심이자 자랑이며 상징이었다”며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활동과 도전 속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며 ‘아시아의 별’로서 더욱 빛나는 행보를 이어가길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이별은 보아 개인으로서는 SM의 ‘상징’으로 남기보다는, 보다 유연한 방식으로 자신의 커리어를 확장할 시점에 도달했음을 보여준다. 보아 역시 개인 SNS를 통해 “아낌없이 주고받은 만큼, 미련 없이 떠난다”며 “함께한 시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빛나는 SM을 응원하겠다. 고마웠다”라는 글을 게시하며 오랜 인연에 작별을 고했다. 보아는 단순한 소속 가수를 넘어 SM의 역사 그 자체였다. SM을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성장시킨 핵심 인물이었기 때문이다. 보아는 2000년 만 13세의 나이에 SM 소속으로 데뷔해 뛰어난 춤과 노래 실력으로 국내 가요계를 넘어 일본에서 큰 성공을 거두며, SM이 글로벌 기획사로 자리 잡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특히 보아는 SM 창립자인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가 직접 발탁한 가수이자 2014년 비등기 이사로 선임됐다. 이후 SM의 신예 그룹 NCT위시 총괄 제작에 참여하며 아티스트를 넘어 프로듀서이자 내부 인사로서 SM과 함께해왔다.이 때문에 보아의 이번 선택은 SM이 새롭게 재편한 현재 구조와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SM은 K팝을 대표하는 또 다른 기획사 JYP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와 달리 오랜 기간 회사의 상징이었던 창업자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가 회사를 떠난 상태다. 이 전 총괄 프로듀서의 퇴진이 ‘창업자 중심 체제’의 종료를 알렸다면, 여기에 SM의 또 다른 얼굴이었던 보아의 이탈까지 더해진 셈이다. 하재근 대중문화 평론가는 “이수만 이후 SM은 더 이상 한 사람의 비전이나 얼굴로 설명되는 회사가 아니다. 여기에 보아와의 결별까지 더해지며 SM이 구조와 시스템 중심의 회사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했다.실제 이 전 총괄 프로듀서가 2022년 떠난 이후 SM은 멀티 레이블 체제와 IP 중심 전략을 본격적으로 강화해왔다. ‘이수만 체제’가 해체되며 회사의 방향성은 이사회와 경영진 중심의 운영 구조로 이동했고, 레이블별로 음악 스타일과 제작 방식을 분리해 그룹·콘셉트·세계관을 핵심 IP로 관리하는 구조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특정 인물의 이탈이 회사 전체의 정체성이나 성과에 직결되지 않도록 설계된 시스템이다. 이런 변화 속에서 보아의 선택은 SM의 새 방향성을 분명히 드러내는 사례로 해석된다. SM은 이 전 총괄 프로듀서가 떠난 이후 새롭게 구축한 시스템의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시험대에 여전히 올라 있다. 보아의 전속 계약 종료는 SM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해에 이뤄졌고, 회사는 이제 31주년을 맞이하며 체제 전환 이후의 성과를 본격적으로 보여줘야 하는 시점에 놓였다. 업계에서는 올해 SM을 둘러싼 굵직한 모멘텀이 다수 대기 중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한한령 완화 가능성과 주요 아티스트들의 컴백이 대표적이다. 최근 중국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한한령 완화와 관련해 “점진적·단계적으로 질서 있게 해결될 것”이라고 언급한 점 역시 기대를 키우는 대목이다.올해 SM은 엑소를 비롯해 동방신기, NCT 위시, 라이즈, 신인 그룹 하츠투하츠 등 주요 IP들도 순차적으로 활동에 나선다. 엑소는 이달 19일 2년 6개월 만에 정규 8집으로 컴백하며, NCT 위시는 첫 단독 콘서트를 오는 6월까지 이어간다. 라이즈는 첫 월드 투어를 마무리하며 3월 서울에서 피날레 공연을 열고, 하츠 투 하츠는 서울 팬미팅과 북미 쇼케이스를 통해 글로벌 활동에 돌입한다. 동방신기는 4월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세 번째 일본 닛산 스타디움 공연을 앞두고 있다.시장에서도 SM의 올해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유안타증권은 지난 9일 SM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이환욱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한한령 해지 모멘텀 재부각과 함께 엑소 컴백, 라이즈·NCT 위시·하츠투하츠 등 저연차 IP의 빠른 수익화, 신인 보이그룹 1팀 데뷔, 연결 자회사 디어유의 고성장 등으로 실적 기여도가 확대될 것”이라고 기대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4 06:00
연예일반

박신혜, 위장 취업 이대로 실패?... 고경표 만나고 위기 (언더커버 미쓰홍)

배우 박신혜 주연의 ‘언더커버 미쓰홍’이 베일을 벗는다. 오는 17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지난 12일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언더커버 미쓰홍’의 초반 전개와 다채로운 개성을 자랑하는 캐릭터들의 서사, 그리고 막중한 언더커버 임무를 수행하게 된 홍금보를 중심으로 한 인물 관계성이 담겼다. 뿐만 아니라, 3분가량의 영상에서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과 장르적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배우 박신혜의 ‘연기 차력 쇼’까지 펼쳐지며 예비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먼저 똑똑하고 야무진 증권감독관이자 ‘여의도 마녀’로 불리던 홍금보가 한민증권의 비자금 장부를 손에 넣기 위해 말단사원 홍장미로 위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고난도 언더커버 작전에 난색을 표하던 홍금보는 어느새 상큼한 단발로 변신해 “스무 살입니다”라며 천연덕스럽게 자신을 소개하고, 이를 바라보는 301호 룸메이트들의 의문 가득한 표정까지 포착돼 웃음을 유발한다. 하지만 회사에서 이름이 아닌 ‘미쓰 홍’으로 불리며 무시와 하대를 받는 등 생각지 못한 난관들이 홍금보의 눈 앞에 펼쳐지며 임무 수행이 순탄치 않을 것을 암시한다.비자금 장부를 찾으면서 정체까지 숨겨야 하는 홍금보의 앞에 나타난 ‘요주의 인물’들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한민증권 신임 사장이자 옛 연인인 신정우(고경표)는 홍금보가 정체를 들킬 가능성이 가장 높은 인물로 의도적으로 거리를 두고 피해 다녀야 하는 그의 존재가 긴장감을 형성한다. 사소한 말과 행동 하나에도 정체가 노출될 수 있는 만큼, 두 사람의 재회에 이목이 쏠린다.사장 전담 비서이자 기숙사 301호의 왕언니인 고복희(하윤경) 역시 또 다른 의미의 요주의 인물. 홍금보가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반드시 환심을 사야 하는 대상인 만큼, 치밀한 계산이 요구된다. 작은 실수 하나가 임무 실패로 이어질 수 있어 더욱 신경을 곤두세우게 만든다. 사주 일가 출신의 알벗 오(조한결)는 경계 대상 1순위다. 가까이하기엔 위험한 존재로 예측 불허의 행동을 일삼아 홍금보를 계속해서 당황하게 만들며, 언제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알 수 없는 불안 요소로서 극에 또 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반면 기숙사 301호의 룸메이트 강노라(최지수)와 김미숙(강채영)은 직접적인 위협보다는 ‘정체를 숨겨야 할 대상’. 301호 멤버로 자연스럽게 녹아들기 위해 일상 속 작은 행동 하나까지 신경 쓰는 홍금보는 이들에게 수상함을 들키지 않고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이처럼 언더커버 임무 아래 홍금보 주변에는 ‘예삐’의 정체와 비자금 장부를 찾기 바쁜 와중에도 각기 다른 이유로 조심해야 할 인물들이 포진해 있다. 서로 다른 목적과 위치에 선 인물들이 만들어낼 긴장과 사건들이 극의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인다.한민증권 내부 고발자인 ‘예삐’를 찾아내는 과정 역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홍금보는 소경동(서현철), 방진목(김도현), 차중일(임철수)로 ‘예삐’ 후보를 좁히며 팽팽한 심리전을 펼친다. 후보로 지목된 인물들 또한 “지나치게 똑똑해”라며 혜성처럼 등장한 스무 살 말단사원의 존재에 의구심을 품고, 위장 신분임에도 성질과 존재감을 죽이지 못한 홍금보의 거침없는 행보가 예고되면서 세기말 여의도를 휩쓸 역대급 언더커버 임무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3 17:42
연예일반

“H.O.T. 힙합 바지 입고 하이톤”…박신혜,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인생캐 예고 [종합]

“20살 설정이요? 노안이라고 우겨야죠.(웃음)”배우 박신혜가 1인 2역으로 돌아온다. 35살 커리어우먼 홍금보와 20살 귀염뽀짝 홍장미를 오가며 안방 극장에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12일 서울 신도림 더링크 호텔에서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박선호 감독과 배우 박신혜, 하윤경, 조한결 등이 참석했으며, 고경표는 컨디션 난조로 불참했다.‘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 홍장미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코미디 드라마다. 극중 홍금보와 홍장미를 연기한 박신혜는 “여의도 마녀라고 불리는 독기 어린 친구가 20살 고졸 말단 여성으로 다시 위장 취업한다는 소재가 흥미로웠다”고 작품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관전 요소는 1990년생 박신혜의 20살 연기다. 박신혜는 “내가 어릴 때 데뷔해서 많은 분이 나의 20살 모습을 알고 있지 않냐”고 부담감을 털어놓으면서도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을 통해 우기기로 했다. ‘20살이지만 노안’이란 걸 끝까지 밀고 나갈 예정”이라며 시원하게 웃었다. 홍금보가 생머리에 정장풍의 옷을 자주 입는다면, 홍장미는 H.O.T.를 연상시키는 힙합바지에 뽕실한 단발머리로 차별점을 뒀다는게 박신혜의 설명이다.이 외에도 고경표는 사기꾼 출신 한민증권 신임사장 신정우를, 하윤경은 한민증권 비서이자 기숙사 왕언니 고복희를, 조한결은 한민증권 회장 외손자 알벗 오 역을 맡아 드라마를 풍성하게 채운다.박선호 감독은 “무엇보다 배우들의 캐스팅이 중요했던 작품인데 ‘누가 봐도 20살 같은’ 박신혜와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경제 위기 속 해고 위기에 놓인 평범한 직장인들의 고군분투, 상사와 사수, 동료 간 관계 등 현실적인 에피소드에 집중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2 14:58
뮤직

하이키, 신곡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 MV 티저 공개

그룹 하이키가 신곡으로 온기 어린 메시지를 전한다.하이키는 4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싱글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에서 하이키는 내레이션을 통해 새해 소원을 이야기하며 따스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멤버들은 행복감에 찬 목소리로 “부자 되기”, “멤버들과 여행 가기”, “사소한 것에도 행복함 느끼기”, “멤버들 소원 다 이뤄지기”라는 바람을 전했다.이와 함께 서로 다른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는 하이키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이, 리이나, 휘서, 옐은 각자 아늑하게 꾸며진 방을 배경으로 포근한 겨울 무드를 선사했다. 여기에 노트, 캠코더, 이어폰 등 소품이 등장해 뮤직비디오 본편을 더욱 궁금하게 했다.‘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는 하이키의 감성적인 보컬과 겨울의 계절감이 조화를 이룬 트랙이다. 하이키는 전작인 미니 4집 ‘러브스트럭’ 타이틀곡 ‘여름이었다’와 수록곡 ‘굿 포 유’, ‘원 투 스리 포’를 작업한 시우(SIU) 프로듀서와 재협업해 ‘믿고 듣는’ 시즌송을 완성했다.하이키는 ‘2026 카운트다운 쇼 라이트 나우’에 출연해 이번 신곡 무대를 선공개한 데 이어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뮤직비디오를 예고하며 컴백 열기를 높이고 있다. 하이키의 신곡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04 15:18
스타

세우♥윤훼이, 10년 열애 결실…1월 25일 결혼 “평생 함께” [전문]

프로듀서 세우와 가수 윤훼이가 결혼을 올린다.윤훼이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희가 10년의 긴 연애를 끝으로 오는 25일 마침내 결혼을 한다”고 밝혔다.그는 “저희가 활동을 시작했던 2016년부터 2026년까지, 때론 철저한 비지니스 아티스트 동료로, 때론 사랑하는 연인이자 친구로 10년이란 시간동안 음악과 사랑을 함께 만들어 왔다. 그 끝에 저희 둘은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노부부가 되어도 언제나 한결 같이 좋은 음악 들려 드리겠습니다. 다음 앨범은 뮤지션 부부로 돌아오겠다”고 전했다.한편 두 사람은 ‘세우 인 윤훼이’라는 팀을 결성해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윤훼이는 Mnet ‘쇼미더머니 시즌8’, ‘굿 걸: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고, 세우는 프로듀서이자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이하 윤훼이 SNS 전문.프로듀서 세우(sAewoo)와 싱어/래퍼 윤훼이(YUNHWAY)가 함께 하는 팀, ”세우 인 윤훼이(sAewoo in YUNHWAY“가 10년의 긴 연애를 끝으로 2026.01.25 날짜로 마침내 결혼을 합니다.저희가 활동을 시작했던 2016년 부터 지금 2026년 까지, 때론 철저한 비지니스 아티스트 동료로, 때론 사랑하는 연인이자 친구로 10년이란 시간동안 음악과 사랑을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그 끝에 저희 둘은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노부부가 되어도 언제나 한결 같이 좋은 음악 들려 드리겠습니다. 다음 앨범은 뮤지션 부부로 돌아오겠습니다.행복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02 16:49
NBA

무릎 꿇은 KAT, 크리스마스 선물은 약혼반지…SNS 청혼 소식 전했다

미국프로농구(NBA)를 대표하는 센터 칼 앤서니 타운스(30·뉴욕 닉스·KAT)가 청혼했다.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26일(한국시간) '타운스가 오랜 연인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바로 약혼반지를 줬다'라고 전했다. 타운스는 이날 연인 조딘 우즈와 함께한 사진을 공동 소셜미디어(SNS)에 공개하며 청혼 소식을 전했다.ESPN은 '타운스가 뉴욕의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한 루프탑에서 무릎 꿇고 청혼했다'며 '타운스와 우즈는 2020년부터 교제했으며 그해 9월 공식적으로 연인 관계임을 발표했다'며 '지난 11월 타운스의 30번째 생일을 맞아 우즈는 깜짝선물로 1990년대식 검은색 이스즈 트루퍼를 선물했다. 이는 타운스가 어렸을 때 돌아가신 어머니가 몰던 차였다'라고 밝혔다. 타운스는 올 시즌 경기당 평균 21.9점 11.8리바운드 2.9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올스타에 다섯 차례 선정된 스타 플레이어로 연봉이 무려 5300만 달러(767억원)에 이른다. 우즈는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1172만인 모델 겸 인플루언서이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2025.12.26 16:05
연예일반

지코, MMA 베스트 프로듀서 상… “보넥도 고맙다”

가수 지코가 베스트 프로듀서 상을 받고 감격했다.20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이 열렸다. 이날 KOZ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이자 아티스트인 지코가 ‘베스트 프로듀서’ 상의 주인공이 됐다. 지코의 이름이 호명되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그의 수상을 축하했다.지코는 “2018년에 KOZ를 설립하고 7년 가까이 제작을 이어오면서 이 순간을 마음 한편으로 그려왔다”며 “우선 최고의 프로듀서로 만들어주겠다고 말한 보넥도 정말 고맙다. 이 영광을 주변 분들에게 돌리겠다”고 말했다.한편 ‘2025 멜론뮤직어워드’는 지드래곤, 박재범, 10CM, 지코, 엑소, 우즈, 제니, 에스파, 아이브, 한로로, 보이넥스트도어, 라이즈, 플레이브, NCT 위시, 아일릿, 하츠투하츠, 키키, 올데이 프로젝트, 아이딧, 알파드라이브원 등이 출연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20 17:58
프로농구

女 농구 올스타전, 6년 만에 부산서 개최…걸그룹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 마련

2019~20시즌 이후 6년 만에 부산에서 열리는 ‘BNK금융 2025~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의 일자별 주요 일정이 확정됐다.1일 차인 2026년 1월 3일(토)에는 올스타 선수들과 부산 지역 유소녀 선수들이 함께하는 W-페스티벌 및 전야제 행사가 열린다. 2일 차인 4일(일)은 오후 2시부터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올스타전이 펼쳐진다.4일 올스타전 당일에는 현장을 찾는 팬들을 위한 푸짐한 경품도 마련돼있다. 유료 티켓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현대자동차 ‘2026 아반떼 CN7’ 1대가 제공되며, 이 외에도 여행상품권 등 풍성한 경품이 팬들에게 주어진다.하프타임에는 인기 걸그룹 하이키(H1-KEY)가 축하 무대를 꾸민다. 서이, 옐, 휘서, 리이나로 구성된 하이키는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와 ‘여름이었다’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실력파 그룹으로 올스타전의 분위기를 더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1월 4일 열리는 올스타전의 티켓 예매는 22일 오후 2시 오픈 예정이다. 좌석 관련 세부 안내 사항은 추후 공개한다.김희웅 기자 2025.12.16 14:05
스타

윤정수♥원진서, ‘2세 축하’ 나섰다…류시원 돌잔치 포착 [IS하이컷]

배우 류시원의 둘째 딸 돌잔치 현장에 윤정수, 원진서 부부가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6일 배우 윤해영은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 다들 그대로네”라는 글과 함께 돌잔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류세원의 둘째 딸 서이의 돌잔치에 참석한 윤해영과 김성수, 배기성, 우지원 등 연예계 동료들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결혼한 윤정수, 원진서 부부도 동석해 윤해영과 인증샷을 남겼다. 윤정수와 윤해영의 셀카 뒤로 조그맣게 담긴 류시원은 돌을 맞은 서이를 품에 안고 아내와 함께 손님들에게 인사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한편 류시원은 지난 2020년 19세 연하 수학강사와 재혼한 뒤 지난해 12월 둘째 딸 서이를 얻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08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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