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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4’ 김지영, 웨딩드레스 아홉 벌 갈아입다…행복한 예비신부 [IS하이컷]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김지영은 13일 자신의 SNS에 “드레스 여러 벌 입는 게 보통 일이 아니다”라며 “지룽이(팬 애칭)들의 원픽이 너무 궁금하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지영은 아홉 벌의 웨딩드레스를 갈아입는다.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그러면서 “본식 때는 영상 속 날렵한 사람은 없을 예정”이라며 촬영 이후 체중이 3.7kg 증가했다고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김지영은 최근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전했다. 예비신랑은 6살 연상의 사업가로, 당초 두 사람은 4월 결혼을 계획했으나 일정을 당겨 오는 2월 1일 웨딩마치를 울리기로 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3 2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