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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롯데제과, 가정의달 맞아 빼빼로 사랑나눔 기부활동

롯데제과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빼빼로 사랑나눔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롯데제과는 지난 13일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을 지원하는 우리한부모복지협회에 과자 199박스를 전달했다. 앞서 12일에는 다문화 가정을 돕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에 과자 490박스를 지원했고, 재단법인 행복한나눔에는 미혼모 자립 기금 마련 판매전을 돕기 위해 과자 135박스를 전달했다. 또 롯데제과는 5월 1일 한국소아암재단 주재로 열린 어린이날 소아암 환아 선물 전달식에 과자 440박스를 기부했다. 이들 과자는 서울아산병원, 국립암센터, 충남대학교병원 등 전국 10개 병원에 전달되어 어린이날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선물로 쓰였다. 이 밖에도 롯데제과는 어린이날을 앞둔 지난달 28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밀알복지재단에 각각 과자 444박스, 299박스, 824박스를 전달했다. 이 제품들은 전국의 소외계층, 저소득층 및 장애 아동들에게 어린이날 선물로 쓰였다. 롯데제과가 가정의 달을 맞아 4월, 5월 전달한 제품은 총 2,831박스이며, 제품은 주로 빼빼로, 몽쉘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들로 구성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기부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ongang.co.kr 2020.05.19 16:15
경제

롯데제과 ,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대통령표창’ 수상

롯데제과는 지난 19일 KBS(신관)에서 열린 ‘2017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보건복지부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나눔분야 최고의 상이다. 2012년부터 시행해 올해로 6년 째 맞고 있다. 특히 올해는 대통령표창 수상자 중에 롯데제과가 대기업으로 유일하게 선정되어 관심이 집중됐다.롯데제과는 이번에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이유로 그동안 빼빼로, 자일리톨껌 등 제품의 판매 수익금으로 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의 온정을 전파해 왔기 때문으로 분석했다.롯데제과는 2013년부터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빼빼로의 판매 수익금으로 지역아동센터인 ‘스위트홈’을 설립해 소외된 농촌지역 아동들에게 안전한 쉼터와 공부방을 제공해 왔다. 올해는 5호점 개점을 앞두고 있다.또 자일리톨껌 판매수익금으로 대한치과의사협회와 협업하여 무료이동치과버스인 ‘닥터자일리톨버스’를 운영, 최근까지 총 53개 지역을 방문하여 3734명의 진료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료를 해왔다.이와 함께 2005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만든 봉사동아리 ’함행복‘도 어려운 이웃을 찾아 다니며 지난 12년간 매월 1회 이상, 사랑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제품지원을 통한 나눔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해 왔다. 롯데제과는 그동안 ‘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 이라는 슬로건 아래 꾸준히 제품 기부활동도 추진해 왔다.특히 2013년부터 기부활동을 지속적으로 늘려 왔으며, 지난해의 경우 기부금 규모가 영업이익 대비 10.3%에 달할 정도였다. 이는 식품업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 받고 있다.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2017.10.2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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